|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3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묘귀와 마오의 인연이 되게 오래됐더라고요 이누야샤와 서사가 뭔가 비슷하게 흘러가는 느낌인데 아는 맛이라 그런가 더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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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라는 인물과 묘귀라는 존재의 조우 입니다.묘귀가 마오 에게 900년만 에 만남이라고 하는데 900년전의 만남이라면 묘귀도 그렇고 마오 도 그렇고 아주 오래전부터 존재해온 존재라는것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이 묘귀는 이름 그대로 거대 고양이 귀신인데 목상태로도 다닐수 있고 몸이 있는 상태로도 존재할수 있는 존재 로 마오와는 오랜 인연 이 있는 것같은데 인연도 좋은 인연이 있고 안좋은 인연이 있는 듯 한데 안좋은 인연인듯 합니다.약간 이누야샤 의 나라쿠 의 포지션이 이 묘귀가 아닌가 싶습니다.점점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이것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이 될런지 궁금합니다. |
| 타카하시 루미코의 최근 연재작이자 히트작 마오 03권을 샀습니다.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는 예나 지금이나 스토리가 비슷하면서도 매력적이네요. 옛날 이누야샤를 메이지 시대에 보는 느낌입니다. 이번 권부터 남자 주인공 마오와 여자 주인공 나노카의 진실이 조금씩 밝혀지기 시작하는데요. 900년을 살아온 음양사 마오는 대체 고양이 요괴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나노카는 왜 요괴의 또다른 바탕이 될 수 있을까요? 슬슬 재미가 있어지는 마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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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3권 시작
천 년 전 마오에게 주어진 무서운 역할이란. 예언된 대지진을 계기로 마오는 묘귀를 다시 만난다. 그 때 그는 청산되지 않은 과거가 가져온 새로운 비밀을 마주하게 되는데
타카하시 루미코의 작품 중 이누야샤 다음으로 그린 작품들이 얼굴형이 동글동글해서 그림체가 바꼈다고는 생각했지만 왜 그런지 알지 못하다가 이번에 알 게 되었는데 디지털 작화로 바꾸고 나서 이렇게 변했다는 소리를 들었다. 개인적으로 그림체는 예전이 더 좋긴 한데 이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스토리는 나름 매력적이게 잘 만들었고 히로인인 나노카가 민폐 여캐릭이 아니라서 좋다. 이 작가는 항상 여자 캐릭들을 민폐로 표현하지 않아서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