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2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캐릭터들이 참 매력있어요. 되게 비밀이 많이 부쳐져있는 초반부인데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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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림교 라는 종교단체가 등장하는데 이곳에는 쇼코 라는 무녀복을 입은 예언자 가 있습니다.이 여인은 미래를 예언한다는 힘이 있다고 하는데 쇼코 라는 인물이 여성이다 보니 신도들은 어린소녀 들이나 젊은 여성들이 많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이 종림교 라는 종교단체는 이상한 종교 였고 쇼코 는 미래를 보던 예언이 없는 것은 아니었지만 단지 아주 먼 미래의 종말 만을 볼수 있을뿐이었고 그외에 것은 쇼코 라는 인물이 어린 시절에는 좀더 여러 재능 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재능이 없다고 하는데 이 쇼코 라는 인물의 아버지가 흑막같은 존재 입니다.저주로 사람도 죽인적이 있었습니다. |
| 시끌별 녀석들, 메종일각, 란마 1/2,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 인어 시리즈, 1파운드의 복음으로 유명한 루믹월드의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의 신작 마오 02권입니다. 경계의 린네 시리즈가 한국에서 늦게 출간되다 보니 완결을 기다려서 마오를 새롭게 정주행하느라 늦긴 했지만 이 만화도 루미코 여사가 프로라는 사실을 증명하는 명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세상에 여주인공이 요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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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오 2권 시작
최악의 고독(蠱毒), 묘귀. 마오와 나노카는 모든 열쇠를 쥔 묘귀처럼 수명을 다루는 술법을 안다는 교주의 교단으로 잠입한다!
타카하시 루미코의 신작 마오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구입할까 했지만 생각보다 평이 별로인 게 마음에 걸려서 망설이다. 이북은 상품권이니 뭐니 하면 싸기도 하고 얼마나 한다고 하는 생각에 구입을 했는데, 역시 책은 직접 봐야 재미를 알 수 있다. 너무 재밌게 보고 있고 다음이 궁금해진다. 묘귀와 마오의 이야기도 재밌지만 나노카와 묘귀의 관계도 기대가 된다. 뭔가 비밀이 있는 게 분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