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는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타카하시 루미코 작가님의 마오 1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누야샤를 워낙 재밌게 봤어서 이번작도 인기가 많길래 구매했습니다. 특유의 시대극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쭉 달려서 읽을 것 같아요 |
|
미오 이누야샤 만화분 이라 기대 하고 구매 했습니다 만은 작품을 만들어도 재미 있긴 힘든대 대단한거 같습니다 지금 보고 있는 중인데 재미있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그림은 여전히 이누야샤 스럽네요 장점이죠 예전 책을 보는 느낌이 있습니다 만화가 마다 이리 다르니 보는 맞이 있는거죠 ㅋㅋ 이북 가격이 점점 오르는게 이러면 무슨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공간 압빡 때문에 이북 으로 구매 할려고 합니다 ㅠㅠ |
|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새로운 작품 마오를 정주행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시끌별 녀석들, 메종일각, 란마 1/2, 이누야샤, 경계의 린네 등 수많은 히트작을 낸 루미코 여사는 이번 마오도 한치의 게으름 없이 성실하게 연재중인 작가입니다. 환갑에 접어든 나이에도 이렇게 왕성하게 작품을 낼 수 있다는 점이 너무나도 부럽습니다. 이번 작품 마오도 역시 판타지 만화인데요. 참으로 기대됩니다. |
|
마오 1권 시작 일곱 살 때 사고에 휘말려 혼자 살아남은 키바 나노카. 중학교 3학년이 된 나노카는 사고 현장을 지나가다 왠지 모르게 다이쇼 시대로 타임슬립! 그곳에서 만난 음양사 소년 마오와, 자기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함께 행동하는데 숙명의 두 사람이 언젠가 만날 운명에 맞서는 다이쇼 괴기 로망 개막!! 타카하시 루미코의 최신작 마오을 구입했다. 처음 나왔을 때 선발대 분들이 그다지 좋은 평은 안 하길래 기대를 안 했는데 역시 내돈내산 버프인지는 모르지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봤다. 2권은 다음주 주말에 구입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