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아이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여러 경험을 하며 스스로를 자각하게 된다고 해요. 그리고 주위의 친구들이나 환경을 비교를 하며 남보다 잘나지 못한 스스로에게 실망하며 자존감을 상실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비교하며 아파하는 것보다 책을 통한 간접 경험으로 아이의 자존감을 일깨워주는 건 어떨까요? [어린이 가문비] 즐거운 동화여행의 122번째 책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를 소개해드릴게요.
여덟 편의 재미난 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각자 처한 환경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장점을 찾아 자신감을 찾고, 때론 따뜻한 우정을 나누고 용기와 자신감을 갖고 꿈을 키운답니다. 서로 사랑하며 자존감을 채우는 이야기를 통해 함께 아이도 한 뼘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여러 가지 이야기 중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편하고 행복한 것을 일깨워주는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를 소개해 드릴게요.
하얗고 조그마한 강아지 콩콩이는 서커스단에서 받은 훈련으로 두발로 걷는 곡예를 하는 강아지예요. 서커스단의 천막에 걸린 쇠막대기에 맞아 다리를 다치는 바람에 쓸모 없어진 콩콩이를 폐지 줍는 할아버지가 치료해 주고 보듬어 주지요. 두 발로 걷는 게 습관이 된 콩콩이에게 할아버지는 단호하게 네 발로 걷게 하자 더 이상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태어난 그대로 사는 것이 가장 편하고 행복한 일이라는 걸 깨닫게 된답니다.
재미난 이야기책을 읽었을 뿐인데 교과연계 학습도 하고 아이 스스로 자존감도 일깨우는 일석삼조 어떠세요? 추천합니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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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자신감을 키워주는건 중요한 일이라고생각한다 아이의 자신감, 자존감을 키울 수 있는 동화책이 있어서 읽어보았다 ![]()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는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는 이야기책이다 ![]()
차례를 보니 8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짧은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읽기에도 부담없는 정도이다 제목만 봐도 어떤 이야기가 있을지 궁금한 제목들이다 ![]()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 서커스단에서 키워진 콩콩이는 매일매일 훈련을 통해서 두발로 콩콩걷게된다 계속 공연을 하다가 다치자 버림을 받은 콩콩이... 그러다가 만난 할아버지.... 할아버지는 콩콩이에게 두발보다는 네발로 걷는걸 알려주는데 누구의 눈치를 보지말고 편한대로.. 원래대로 살아가는게 제일 좋다는걸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
나는 홈런왕 미국으로 공부하러 간 성준,... 하지만 언어의 장벽이 있어서 적응도 못하고 다 포기를 하면서 지내고 있었다 하지만 본인이 제일 잘 하는것을 찾아보다가 본인이 홈런왕이었다는걸 미국에 있는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친구들의 관심을 받게되면서 점점 용기를 얻는 이야기이다 이렇게 못한다고 포기하지말고 본인이 잘 하는걸 찾아내서 점점 발전해나가면 더 용기를 얻고 어려운 무엇이든지 다 해쳐나갈 수 있다 ![]()
섬에 남겨진 남매 안무사는 어쩔수 없이 두 아이를 섬에 두고 떠나지만 마음이 아팠다 물고기를 잡으러 갔다가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아버지가 살아돌아왔다는 강치의 도움으로 목숨을 살렸다. 그 후로 많은 일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살아남아서 강치의 도움을 받아서 두아이만 살게 되었다 얼마후 안무사는 너무 미안해서 아이들을 데리러와서 마을로 돌아갔다 포기하지않고 그 상황을 잘 해쳐나가면 좋은 일이 생긴다
이런이야기들이 있는 책들이다 내용들이 용기를 북돋아주는 이야기라서 아이들이 이야기를 읽어보고 포기하지않고 용기를 내고 끝까지 뭐든지 해낸다는 것을 알려주는책이다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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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에서 즐거운 동화여행 시리즈로 나온 책입니다. 국어 3-1 재미가 톡톡톡 교과연계관련 책이랍니다. 8편의 단편 동화들이에요. 책 제목과 같은 행복한 강아지 콩콩
자존감을 일깨우는 여덟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들~ 인기가 없어서 기가 죽은 지후도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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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존감을 일깨우는 여덟 편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요즘 집콕하느라 책 읽는 시간이 많아져서 제법 글밥이 있는 책도 잘 보더라구요.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들은 두 발로 걷는 강아지 콩콩이, 인기가 없어 기가 죽어 있는 지후, 망가진 로봇 다오, 미국에서 적응을 못해 방황하는 성준이, 섬에 버려진 백이와 향이, 아버지를 잃은 마루, 남자만 왕이 되는 제도에 불만을 느끼는 공주 나비, 말썽 부리다 큰일을 저지르고 마는 이랑이에요. 모두 생활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주위 사람들의 사랑으로 조금씩 조금씩 자신과 주위 사람들, 환경이 변화되면서 행복하게 살게 되지요. 시대적 배경들도 다양하게 나오고 요즘 한참 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 울꼬맹이는 마을 수장 마루 이야기에 꽂혔네요.
전 교과연계가 되어 있는 점이 참 좋네요. ^^;;; 아이가 읽어두면 예전에 그 책에서 이 내용 나왔잖아~ 하는 순간 참 뿌듯하더라구요. ㅎㅎ 두고 두고 잘 읽을 것 같아요.
어렸을 땐 읽지도 않았던 작가의 말, 작품 들여다보기 보면서 아이와 함께 대화해 보았어요. 한참 정의감, 애국심에 불타올라 있음에 대견하기도 하고 그런 느낌이 너를 단단하게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고 이야기 해 보았네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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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동화여행 122 <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 >는 8개의 단편으로 구성된 초등동화 책이에요. 짧은 글로 구성되어 있어서 유치원 아이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데요. 글 읽기 연습용으로도 좋고, 동화를 읽으면서 나름 생각해볼만한 내용도 있어서 독후활동용으로 읽혀도 좋을거 같아요.
8개의 단편 중에서 앞에 수록된 4편은 현대를 배경으로 하고요. 뒤에 수록된 4편은 옛날을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마치 전래동화를 읽는 듯하네요.
책의 제목이기도 한 첫번째 단편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는 서커스에서 두발로 걸으며 공연 중에 바구니를 가지고 다니면서 돈을 받는 강아지 콩콩이에 대한 이야기에요. 강아지가 두발로 걷는 일은 너무 아프고 힘이 드는데요. 어느날 낙하물이 콩콩이에게 떨어지면서 다리를 다치게 되요. 서커스를 보러 오던 한 할아버지가 콩콩이를 가엾게 여겨서 집으로 데려가게 되요. 하루는 공원에서 할아버지가 오카리나를 연주하는데요. 콩콩이가 두 발로 모자를 가지고 다니면서 구경하는 사람들에게 돈을 받았답니다. 서커스에서 하던 습관이 남아 있었나 봐요. 콩콩이가 두발로 걸을 때마다 할아버지는 "네발"이라고 외치신답니다. 두발로 걷는 콩콩이의 아픔의 할아버지가 아셨나 봐요. 할아버지와 함께 하면서 콩콩이는 네발로 걷는 강아지가 되요.
세번째 단편인 < 로봇고래 다오 >는 사람의 감정을 읽을 수 있는 고래가 등장해요. 일곱 살 지우는 집에서 혼자 놀아요. 하루는 아빠가 사람의 감정을 읽고 말할 수 있는 로봇고랠 다오를 사다가 수영장에 넣어 주셨어요. 처음에는 시큰둥하지만 다오와 올면서 지우는 신이 나요. 다오는 안전하게 놀아 줄려고 하지만 지우가 고집을 피우는 바람에 무리를 해서 다오가 고장이 나요. 그러면서 지우가 수영장 물에 빠진답니다. 다행히 아빠가 보고 지우를 구하셨는데요. 화가난 아빠가 회사에 전화를 해서 당장 다오를 부셔버리라고 해요. 하지만 지우는 자신의 잘못으로 벌어진 일임을 알고 아빠에게 다오를 그냥 둬달라고 부탁을 해요. 그 뒤로는 지오는 욕심부리지 않고 다오와 즐겁게 지냈답니다.
이 외에도 바다에서 죽은 아빠가 고래가 되어 남매들을 도와주는 신비한 이야기도 있고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때 진짜 멋지다는걸 알려주는 이야기도 있어요. 그리고 아는 사람도 없고 말도 통하지 않는 미국에서 적응해 하는 이야기도 있답니다.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에서는 다양한 등장인물이 등장하는 8개의 단편을 들려주고 있는데요. 각각의 이야기를 통해서 부족한 자신감을 키우기 위한 과정, 남을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 힘든 일이 있다고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 한다는 걸 간접경험 해볼 수 있는데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남을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에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네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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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긍정하게 하고, 내가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할 수 있는지, 내가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지 생각해 보게 해준다. 최근 십 년 사이에 자존감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자존감(self-esteem)은 말 그대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타인과 비교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 행복지수가 높고 삶의 성취가 높기에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고 특히,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아이의 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을 궁금해 한다. 자존감을 일깨우는 여덟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된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은 각각의 주인동을 통해 독자인 아이가 자존감을 채울 수 있을 듯 하다. 서커스 단에서 두 발로 걷는 강아지인 ‘콩콩이’는 불의의 사고를 당해 버림을 받는다. 그런 강아지를 데리고 가서 키우면서 네 발로 걷기를 바라는 할아버지의 마음이 전달되고 콩콩이는 이제 두 발이 아닌 네 발로 걷기 시작한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없어 기가 죽은 지후 이야기, 인공 지능 로봇인 돌고래 다오 이야기, 한국에서는 홈런왕이었지만 말이 안통하는 미국 유학에서 힘들어하는 성준이 이야기, 섬 사람들만 모두 빠져나왔지만 버려진 백이와 향이 이야기 등등 실제같은 이야기와 전설같은 이야기들로 구성된 여덟편의 이야기를 읽고 나니 각자의 처한 상황 속에서 어려움을 극복한다는 공통점을 발견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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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
최미정 글
이효선 그림
가문비 어린이
이 책은 "행복한 강아지 콩콩이"를 포함해
자존감을 일깨우는 여덟 편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초등 저학년과 중학년 어린이들을 겨냥한 단편 동화로 가볍게 읽을수 있는 정도입니다.
서커스단에서 두발 걷기를 강요당하는 콩콩이의 이야기
힘들게 서커스단 생활을 하는 콩콩이를 보면서 마음이 아팠는데
다리까지 다치는 바람에 버려지는 콩콩이를 할아버지가 거두어 준다.
이 세상에 콩콩이같은 존재가 얼마나 많을까...
다행히 콩콩이 주변에 할아버지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이였던지...
할아버지와 생활하면서도 습관처럼 두발로 걷는 콩콩이를 보면서
할아버지는 단호하게 네발을 외치신다.
할아버지의 깊은 뜻을 알게된 콩콩이는 행복하게 강아지 본연의 삶으로 살아간다는
아름답고 따스한 이야기 입니다.
그 외에도 인기가 없어 힘들어하는 지후
망가진 로봇 다오
미국에서 적응을 못하고 방황하는 성준이
섬에 버려진 백이와 향이
아버지를 잃은 마루
남자만 왕이 되는 제도에 불만을 느끼는 공주 나비
말썽부리다 큰일을 저지르고 마는 이랑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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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강아지 콩콩이]에는 자신감을 일깨우는 총 여덟 편의 동화가 나와요. 서커스단의 강아지 콩콩이는 두 발로 걸어서 인기가 많아요. 그러나 콩콩이가 처음부터 두 발로 걸었던 건 아니에요. 두 발로 걷도록 훈련을 받아 두 발로 걷지요. 어느 날, 천막 꼭대기에 걸려 있던 쇠막대기가 줄이 풀리며 콩콩이 발 위에 떨어져요. 발을 크게 다친 콩콩이는 두 발은커녕 네 발로 걷기도 힘들었어요. 그런 콩콩이는 천막 구석에 버려지지요. 그런 콩콩이를 할아버지가 데려가 치료해 주어요. 콩콩이는 다시 두 발로 걸을 수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오카리나를 연주하면 콩콩이는 두 발로 걸어요.
"이 녀석아, 넌 네 발로 걷는 짐승이여." 콩콩이가 두 발로 걸으면 할아버지는 혼을 내지요. 이제 콩콩이는 네 발로 걸어요. 두 발로 걸어야 만 사랑과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는 모두 태어난 그대로 사랑과 관심을 받아야 해요. 태어난 그대로 살아야 행복한 것이지요.
[백 배 천배 예뻐요]의 삼촌은 운동복을 입고 운동하는 모습이 멋져요. 그런데 삼촌의 멋진 모습을 알아봐 주는 사람을 만나지 못해 양복을 입고 전혀 다른 모습으로 여자를 만나려고 해요. 그러나 그 모습은 삼촌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것일까요? 좋은 인연으로 연결되지 못했는데 어느 날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지요. 지후는 삼촌을 보고 용기를 얻은 것일까요? 포기하려던 댄스대회에 나가 최선을 다해서 춤을 추지요. 그런 지후의 모습이 멋졌는지 지후가 좋아하는 선우가 지후에게 사귀자고 말을 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잘 하는 것이 있어요. 두렵고 떨려도 자신을 믿고 도전한다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거예요. 자신감은 자기 스스로 만들어가는 거예요. 누구에게나 자신은 소중하지요. 이 책을 통해 자존감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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