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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저주가 아닌 게 저주 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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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녀사냥은 걍 중세 마녀사냥이었네영 왕자랑 따까리놈 맴매때리고싶다! 힝 남캐들 다멋지고 서사 듬뿍이긴 한데요.. 근데 저는 캔드릭이 좋은대... 머리카락도 안보여서 조금 슬프군요... 이미 아리엘 마음은 기울어진것 같은데... 다른 사람이 딱히 포기할 생각이 없어 보이기도, 오히려 쉽게 행복을 빌어줄것 같기도 하네요. 쉽게 가늠이 안되는 남자로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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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녀사냥은 걍 중세 마녀사냥이었네영 왕자랑 따까리놈 맴매때리고싶다! 힝 남캐들 다멋지고 서사 듬뿍이긴 한데요.. 근데 저는 캔드릭이 좋은대... 머리카락도 안보여서 조금 슬프군요... 이미 아리엘 마음은 기울어진것 같은데... 다른 사람이 딱히 포기할 생각이 없어 보이기도, 오히려 쉽게 행복을 빌어줄것 같기도 하네요. 쉽게 가늠이 안되는 남자로구만...!

k****u 202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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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저주가 아닌 게 저주 2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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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흥미진진하게 순식간에 읽었는데 2권은 더 재미있네요.ㅠㅠ 1권에서 아리엘 겸 아리스티데가 안 해 본 레이디 노릇 하다가도 무슨 일만 있으면 기사 본능이 발휘되어서 나서는 게 웃기면서도 좋았는데, 2권에서도 그 정의로운 성격이 어디 안 가서 더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정말 좌충우돌 사고 많이 치고 다니는데도 하나도 밉지 않고 귀엽게 느껴져서 신기하네요. 클레멘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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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도 흥미진진하게 순식간에 읽었는데 2권은 더 재미있네요.ㅠㅠ

1권에서 아리엘 겸 아리스티데가 안 해 본 레이디 노릇 하다가도 무슨 일만 있으면 기사 본능이 발휘되어서 나서는 게 웃기면서도 좋았는데, 2권에서도 그 정의로운 성격이 어디 안 가서 더 좋았습니다. 

주인공이 정말 좌충우돌 사고 많이 치고 다니는데도 하나도 밉지 않고 귀엽게 느껴져서 신기하네요.

클레멘테나 앨비온, 샐리 등등 아리엘 옆에 믿을 만한 든든한 인물들이 많아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루이텐이나 왕자 같은 얄미운 놈들도 있지만, 조연이나 악역들도 개성이 뚜렷해서 좋아요.

마녀에 대한 떡밥들이 조금씩 풀리면서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주제가 등장하지만, 분위기가 가볍고 코믹해서 술술 잘 읽힙니다. 

후반부에서는 아리엘이 동경하던 기사님에 대한 큰 떡밥이 풀리는데 뒷얘기가 너무 궁금하네요.

e********0 2021.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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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와 착각이 계속되는 2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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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저주가 아닌게 저주 2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마녀의 저주로 성별이 변하게 되었다는 오해는 계속되고 주인공의은인이 바로 앨비온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로 인해 앨비온의처해진 상황 그리고 본인에게 영향을 준 것은 사실... 앨비온은 역시 아리엘의 성별을 알고 있었고 로맨스도 확실히 진전이 있어요 동료들은 여전히 어리바리하고 소설이 귀엽고 재미있게 통통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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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저주가 아닌게 저주 2권 리뷰입니다 여전히 마녀의 저주로 성별이 변하게 되었다는 오해는 계속되고 주인공의은인이 바로 앨비온의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로 인해 앨비온의
처해진 상황 그리고 본인에게 영향을 준 것은 사실... 앨비온은 역시 아리엘의 성별을 알고 있었고 로맨스도 확실히 진전이 있어요 동료들은 여전히 어리바리하고 소설이 귀엽고 재미있게 통통튀어요
l******e 2021.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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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저주가 아닌 게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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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은 어릴때 자신을 구해준 기사님 에드워드의 풀네임을 알게 되고 그가 자신과 같은 왕가 직속 기사단 로열 바인의 동료인 앨비온과의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앨비온이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기에 아리엘은 믿을수 있는 존재인 클레멘테에게 묻게 됩니다.은인인 에드워드는 승부 조작을 해서 기사로서 명예를 잃고 기사작위를 빼앗기고 수도에서 쫒겨났었습니다.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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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엘은 어릴때 자신을 구해준 기사님 에드워드의 풀네임을 알게 되고 그가 자신과 같은 왕가 직속 기사단 로열 바인의 동료인 앨비온과의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앨비온이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기에 아리엘은 믿을수 있는 존재인 클레멘테에게 묻게 됩니다.
은인인 에드워드는 승부 조작을 해서 기사로서 명예를 잃고 기사작위를 빼앗기고 수도에서 쫒겨났었습니다.
에드워드의 이야기를 듣게 된 아리엘은 자신의 동료인 앨비온의 걱정을 하게 됩니다.

s*****3 2020.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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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저주가 아닌 게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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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은 이래야 한다는 모든 법칙과 반대로 가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서 흥이 나더라구 코믹하게 전개되서 더 리듬 타면서 읽었네요 우연히 본 작품이였는데 몰랐으면 그냥 지나쳤을거라 이 작품 만난게 완전 행운이라고 느껴지네요 발랄하고 귀엽게 잘 보고 있어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한번 살펴 볼려구요 재밌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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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주인공은 이래야 한다는 모든 법칙과 반대로 가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서 흥이 나더라구 코믹하게 전개되서 더 리듬 타면서 읽었네요 우연히 본 작품이였는데 몰랐으면 그냥 지나쳤을거라 이 작품 만난게 완전 행운이라고 느껴지네요 발랄하고 귀엽게 잘 보고 있어요 작가님 다른 작품도 한번 살펴 볼려구요 재밌을거 같아 기대됩니다 전 추천합니다

y*****6 202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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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은 남장여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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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여자라는 게 밝혀진 듯 아닌 듯한 상태로 결국 둘 상태를 오가는 데요. 쌍둥이라는 이름 하에 말이죠. 아무리 스커트를 입고 있어도 정체성은 기사라 결국 위기에 처한 상황을 보고 그냥 넘어가진 않네요. 안그래도 낌새를 보인 앨비온이 적극적으로 여주에게 다가가면서 로맨스가 좀 진척이 됩니다. 마녀에 대한 진상을 파악하고자 여행을 떠나는 여주를 따라가 서로의 마음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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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여자라는 게 밝혀진 듯 아닌 듯한 상태로 결국 둘 상태를 오가는 데요. 쌍둥이라는 이름 하에 말이죠. 아무리 스커트를 입고 있어도 정체성은 기사라 결국 위기에 처한 상황을 보고 그냥 넘어가진 않네요. 안그래도 낌새를 보인 앨비온이 적극적으로 여주에게 다가가면서 로맨스가 좀 진척이 됩니다. 마녀에 대한 진상을 파악하고자 여행을 떠나는 여주를 따라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데요. 다음도 궁금하게 만드네요. 

c******e 202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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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저주가 아닌 게 저주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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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뼈 작가님 저주가 저주가 아닌 게 저주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을 읽으면서 사건이 없는 것도 아니고 스케일이 작은 것도 아닌데 묘하게 읽으면서 책 분위기가 떠들썩 하기보단 묘하게 차분하고 단조로운 느낌이 들어서 재밌게 봤으면서도 아쉬웠는데 이 책도 그렇네요. 키워드나 전개만 보면 취향인데 묘하게 산만하고 이입이 잘 되는 느낌은 아니라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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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과제뼈 작가님 저주가 저주가 아닌 게 저주 2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전작을 읽으면서 사건이 없는 것도 아니고 스케일이 작은 것도 아닌데 묘하게 읽으면서 책 분위기가 떠들썩 하기보단 묘하게 차분하고 단조로운 느낌이 들어서 재밌게 봤으면서도 아쉬웠는데 이 책도 그렇네요. 키워드나 전개만 보면 취향인데 묘하게 산만하고 이입이 잘 되는 느낌은 아니라 아쉬웠습니다.
s*******y 2021.07.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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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가 저주가 아닌 게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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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리스티테는 어렸을 적 가난한 시골마을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싸우며 살다 혼자 늑대에게 쫒겨 죽을 위기에서 에드워드라는 기사에게 구해지고 기사의 꿈을 꾸며 살다 데시우스 후작가의 양자로 들어와 후작가의 아들 클레멘테 대신 로얄바인 기사단에서 3년을 복무해야 하게 되었는데..이러저러한 사건 속에서 남자 아리스티테와 여자 아리엘의 1인 2역 중 자신이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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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아리스티테는 어렸을 적 가난한 시골마을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싸우며 살다 혼자 늑대에게 쫒겨 죽을 위기에서 에드워드라는 기사에게 구해지고 기사의 꿈을 꾸며 살다 데시우스 후작가의 양자로 들어와 후작가의 아들 클레멘테 대신 로얄바인 기사단에서 3년을 복무해야 하게 되었는데..
이러저러한 사건 속에서 남자 아리스티테와 여자 아리엘의 1인 2역 중 자신이 잃어버린 목소리를 변조해 주는 피리를 대신할 것을 구하려다 마녀에 대한 탄압(?)에 대해 인지하게 되고 그걸 조사하러 갔다 자신이 만났던 에드워드가 에드워드의 아들 앨비온 이었음을 알게되고..
남주 후보들이 보이는데 여주가 눈치가 젬병이라 느끼질 못 하네요..
p***s 2020.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