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해당 서적은 프리드리히 니체가 쓴 서양 고전문학으로, 펭귄클래식코리아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요즘 펭귄 클래식 시리즈에서 출간된 시리즈를 종종 구입하곤 하는데, 여태까지는 당대의 유명한 철학이론이나 정치이론에 대한 것이었다면, 이번에는 유명 고전문학에 대해 다룬 책이었습니다.
제목은 참 많이도 들었던 것 같은데, 내용은 도통 알수가 없었던 이 작품, 결국은 '신은 죽었다'라는 것을 말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성인이 되어도 어려운 건 마찬가지였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