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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은 파퓰러와 뉴에이지 장르를 감성적으로 잘 담아낸 음악 모음집입니다. 이정환 편저로 구성된 곡들은 잔잔하면서도 깊은 감성을 자아내 듣는 내내 편안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선사해 주었어요. 각 트랙의 분위기가 다채로워 반복해서 들어도 질리지 않았고, 일상 속 힐링 음악으로도 좋았습니다. 음악 세계를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앨범입니다. |
| 학교종이 땡땡땡 정도만 치는 수준으로 성인이 된 후 세월이 한참 지나 늦게 독학으로 혼자 틈틈이 쳐서 실력이 조금씩 늘다보니 이제는 easy는 쉬운 느낌이 들어서 단계를 업해봅니다. 조표라고 하나요, 샵/플랫이 없거나 한두개 붙는 정도, 많아야 세 개 붙은 곡이 대부분이라서 어렵지 않게 느껴집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 캐논 같은 곡도 있고, yesterday, 타이타닉 주제곡, 영화 애니메이션 음악 등도 있습니다. 1권을 구매하고 좋아서 2, 3 권도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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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학원 원장님께서 추천해주셔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어요. 진부한 클래식보다는 아이가 더 흥미있어하며 재미있게 배우고 있어요. 아이들은 어디선가 들어본 곡을 치고 싶어하고, 또 자랑하고 싶어하는 마음 있잖아요. 그런 아이들의 마음을 딱 읽어주는 적당한 교재여서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듣는 엄마의 마음도 따뜻해지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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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단계 구입하고 재미있게 친 후 1단계 구입했어요~ 오랜만에 집에서 재미있게 치고 있네요^^ 체르니30까지 치고 손 놓은지 30년 되가는것 같은데 악보보니까 생각나면서 감성도 끌어올려주고 하루 1시간 기본으로 칩니당 취미생활 됬어요~ 다음에2권 구매하러 갑니다! 표지도 예쁘구 모아놨다가 나중에 딸아이 보고 치라고 할거에요^^ 피아노 소곡집 구입하려고 알아보다가 아이 학원 원장님 추천으로 잘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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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의 파풀러 뉴에이지 컬렉션 1 학원에서 배우고 있어서 구입하였습니다. 집에서 따로 연습하려고 두권 구입했습니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숲속의 오솔길, 캐리비안의 해적, 타이타닉, 금지된 장난, 시안과 나, 전쟁과 평화 겨울연가, 강가의 노을 예스터데이, 올드보이, 스팅 말할수 없는 비밀 등 좋은 곡이 많네요 곡이 좋아서 자주 연습하려고 구입하였습니다. 2권도 구입해서 연주해보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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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자 이상이나 써야햐는 리뷰를 써보네요 ㅋㅋ 째즈곡으로 좋은 곡들이 많아요 Ost나 뉴에이지 음악같은 곡들이요. 다만 악보 수준은 체르니 30번 정도는 되어야 할 듯 싶습니다. 추천해요. 추천해요 추천해요 추천해요 아이도 어른도 괜찮을듯!!!!!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넘기기도 편하도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배송 빠르고, 굿!! 추천해요 추천해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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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의 파퓰러 처음에 나온 교재부터 뉴 파퓰러까지~~ 학원에서 병행교재로 꾸준히 사용하고 있어요. 편곡이 넘 세련되서 간단 한 곡이라도 연주회 곡으로도 좋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곡들로 업그레이드 되는것도 좋아요~^^ 기초교재로 어드벤쳐 교재 사용 중 인데 , 6급 중후반 ~7급정도 부터 파퓰러 1권 사용 하고 있어요~ 아이들 마다 악보 보는 능력 차가 있어서 완급조절하며 사용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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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 디지털 피아노 사고 쉽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악보책을 찾고 있었는데 추천받아 주문했습니다. 주말 포함하여 이틀만에 받아보았고 입문용 다음으로 1번부터 모으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팝송.가요.영화ost.클래식 여러가지 선곡 잘해서 연습하더라도 지루하지 않게 다양하게 접할수 있어서 만족합니다.3번까지 나온걸로 아는데 앞으로도 여러가지 시리즈로 나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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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퓰러&뉴에이지 컬렉션 2>를 먼저 구매한 후 1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난이도는 2에 비해 많이 쉬워요. 피아노 초급 연주자도 무난하게 칠 수 있을 정도의 수준입니다. 수록곡의 절반 정도가 다장조 편곡인데, 개인적으로는 조금 어려운 편곡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모두 41곡이 실려 있고 3단 반주악보는 없이 2단 연주곡로만 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올드팝이나 오래된 영화 OST 같은 파퓰러 곡들이 함께 있는 점입니다. 뉴에이지 피아노 연주악보는 시중에 정말 많이 나와 있고 그 수록곡들도 다 비슷비슷한데, 이런 구성은 흔치 않아 벌써 두 권이나 구입하게 됐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