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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서울시장, 12개의 별 (머니투데이방송 유일한 기자)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의 사업가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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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서울시장, 12개의 별 (머니투데이방송 유일한 기자)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의 사업가이자 정치인 정동희 작가, 9번째 책 출간 -서울특별시장, 한강의 12개 공원과 12개 주요 시장을 바탕으로 행복지수 끌어올려야 -이분법적 이념 벗어나 출산율 증가 등을 위한 구체적인 플랜 제시할 때   [서평]서울시장, 12개의 별-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의 사업가이자 정치인 정동희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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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서울시장, 12개의 별 (머니투데이방송 유일한 기자)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의 사업가이자 정치인 정동희 작가, 9번째 책 출간 -서울특별시장, 한강의 12개 공원과 12개 주요 시장을 바탕으로 행복지수 끌어올려야 -이분법적 이념 벗어나 출산율 증가 등을 위한 구체적인 플랜 제시할 때

 

[서평]서울시장, 12개의 별

-베스트 애널리스트 출신의 사업가이자 정치인 정동희 작가, 9번째 책 출간

-서울특별시장, 한강의 12개 공원과 12개 주요 시장을 바탕으로 행복지수 끌어올려야

-이분법적 이념 벗어나 출산율 증가 등을 위한 구체적인 플랜 제시할 때

머니투데이방송 유일한 기자onlyyou@moneytoday.co.kr2020/12/03 10:58

 

정동희 작가와 저서들

'서울시장, 12개의 별'(더뷰 출판사)은 서울특별시장(Mayor, 市長)과 서울의 시장(Market, 市場)에 관한 이야기다.

스스로를 경제전략 작가로 소개하고 있는 정동희씨가 1986년 대구에서 고등학교를 마치고 서울에 입성해 보낸 34년간의 수도 관찰 기록이다.

작가가 걸어온 길을 알면 다소 추상적인 제목, 투박하고 개성 넘치는 문체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기자는 동원증권(현 한국투자증권)에서 베스트 애널리스트로 맹활약하던 2000년대초 작가를 처음 만났다. 지금은 거의 사라졌지만 당시 각 증권사들이 경쟁적으로 '데일리'(시황과 기업분석 페이퍼 리포트)를 쏟아내던 때였다.

 

매일 아침 한국거래소 기자실엔 그날 그날의 데일리가 수북이 쌓였다. 가뜩이나 시간에 쫒기던 기자들이었지만 정동희 애널리스트의 데일리 시황만은 건너뛸 수 없었다. 그가 제시하는 시황 아이디어에서 증권면의 크고 작은 데일리 기사가 태동했기 때문이다. 그의 시황을 놓치면 '물먹기' 딱 좋았던 것이다. 그만큼 재미있고 독창적인 투자전략이 꼬리를 물었다. 심리학(학사)과 경영학(석사)에 클래식까지 두루 섭렵한 지적 유희까지 가득했던 기억이 난다. 소형증권사인 피데스증권(현 흥국증권)으로 둥지를 옮기고서도 시황전략가 1위를 놓치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날 그 자리를 박차고 그만의 인터넷 회사(안티뷰닷컴, 불뷰닷컴으로 개명)를 차리게 된다. 무조건 '매수'(Buy)를 외치는 국내 리서치센터의 고질적 관행 등이 증시 하락 전망을 여과없이 써내던 스타 애널리스트를 험지로 내몬 것이다. 증권맨으로서 그가 고집스럽게 지적한 높은 펀드 수수료, 펀드 판매회사의 모럴 해저드 나아가 증권시장 전반의 불공정한 룰은 십수년이 지난 현재 라임과 옵티머스 사모펀드 사태를 맞아 새삼 주목받고 있다.

2005년을 지나 고향 대구로 내려가 정치에 입문한 그는 스스로 "진보와 보수의 이분법적 이념 지형을 거부하고 제3지대에서 3번 번호를 달고 3번 입후보했다"는 자존심을 내세운다. 아직 당선의 경험은 없다.

정 작가를 다시 만난 게 2018년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서 서울 종로구에 출마한 때였다. 강산도 변한다는 10년 넘는 세월 동안 그는 현실의 정치인이자 현장의 기업가로 변신해있었다.

금융과 산업(경제), 정치를 필드에서 몸소 익힌 인물이 우리 주변에 몇이나 될까. 사업 얘기를 꺼내면 규모가 작다고 겸손해하지만 그가 경영하는 ()대윤글러브와 ()이글러브는 산업용 장갑 유통 분야에서 국내 1위다. 컨테이너에 담아 독일로 수출까지 한다.

맨 밑바닥 생산의 과정에 없어서는 안되는 면장갑(붉거나 녹색 계열의 코팅 면장갑 포함)이기에 대표이사 정동희씨는 "어쩔 수 없이 늘 실물경제 흐름의 한복판에서 사업을 구상하게 된다"고 했다.

종로구 평창동 윗동네는 소위 회장님 촌으로 불린다. 커다란 단독주택이 가득한 곳이다. 정 작가는 평창동의 가장 높은 터에 자리잡은 100% 목조 주택(주차장 포함)에 살고 있다. 이마저 경매로 매입했다고 한다. 어느새 부동산시장까지 두루 섭렵한 것. (어느날엔가 정 작가가 이 주차장을 출발해서 다큐멘터리 '평창동로드뷰'를 함께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했다. 평창동 거리를 돌며 평창동에 사는 기업인과 문화예술인, 연예인, 시민들의 이야기를 해보자는 취지였다. 내년 봄에는 크랭크인을 해야할텐데;;;)

최근 분기에 한번 꼴로 정작가를 만났다. 여느 회장님 같지 않고 또 배움이 많아서 언제나 기다리는 시간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그리고 글로벌을 넘나드는 그의 한마디 한마디엔 사치가 거의 없다.

'아쉬울 게 별로 없어 보이는데 왜 그렇게 선거에 나가 당선하기를 소망하는가'하고 종종 묻지만 사실 그길 말고 정동희라는 사람이 20년 넘게 쌓아온 사회적 재산을 가늠할 방법이 없다. 그래선지 낙선이 누적됨에 따라 그의 저술 활동은 폭발적으로 배가되고 있다.

실제로 2002년 첫번째 책 '뒤집기 한판 정동희의 투자승부수' 이후 무려 17년만인 20193월 두번째 책 '3시 코리아, 대한민국의 경제시각을 알면 위기 속에 기회가 보인다'(국일출판사)가 나오더니 이책(서울시장, 12개의 별)까지 8권의 책이 2년이 채 안되는 찰나에 나왔다.

    

서울시장, 12개의 별 표지

 

12개의 별은 광화문과 동쪽 광나루에서 서쪽 강서까지 한강 변의 주요 공원 11개를 상징한다. 그리고 남대문 동매문부터 답십리 노량진까지 서울시내 곳곳의 주요 12개 시장(市場)을 포함한다.

정 작가는 그래서 다음 서울 시장(市長)은 이들 12개의 별과 시장(市場)이 세계 무대에서 더 빛날 수 있는 비전과 구체적인 액션플랜을 제시해야하는 역할을 감당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 스스로 '서울의 출산율이 증가하지 않으면 다시는 정치하지 않겠다'는 마지막 슬로건을 내걸고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의 서울시가 해피 바이러스가 넘쳐 출산율이 '뿡뿡' 증가하는 세계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을까.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공통된 질문이 아닐까 한다.

세검정초등학생인 작가 융의 아기자기하고 정겨운 그림을 보는 건 이책의 또다른 즐거움이다. 융이 그린 조순 고건 이명박 오세훈 박원순 등 역대 5명의 서울시장 삽화를 이책의 백미로 꼽지 않을 수 없다.

(머니투데이방송 유일한 기자onlyyou@moneytoday.co.kr2020/12/03 10:58)

https://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20120116322245246

 

#서울시장, #12개의별, #정동희, #더뷰, #뜻밖의투자코드, #트렌드안티, #여자의돈, #여자의돈여자여, #야생주식전쟁, #평창동전쟁

 

h****3 2020.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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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뷰 정동희 작가 페북 인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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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제전략 작가로서, 정치적 사건들을 단순히 정치적 논리가 아니라 ‘국부의 효율성 측면에서 긍정적인지 아니면 부정적인지’를 우선적으로 중시하여 평가하는 분석 툴을 사용합니다. ‘서울시장, 12개의 별’을 비롯한 ‘뜻밖의 투자코드 트렌드 Anti'에서 ’3시 코리아‘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분석 접근을 일관되게 하고 있습니다.저의 핸드폰에 날짜 계산하는 앱에서 3가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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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제전략 작가로서, 정치적 사건들을 단순히 정치적 논리가 아니라 국부의 효율성 측면에서 긍정적인지 아니면 부정적인지를 우선적으로 중시하여 평가하는 분석 툴을 사용합니다. ‘서울시장, 12개의 별을 비롯한 뜻밖의 투자코드 트렌드 Anti'에서 ’3시 코리아에 이르기까지 이러한 분석 접근을 일관되게 하고 있습니다.

저의 핸드폰에 날짜 계산하는 앱에서 3가지 날짜를 매일 보고 있습니다.

첫째는 서울시장 선거일(202147일 수)로서 오늘이 D-129일입니다.

둘째는 대선 1년 전일(202139일 화)로서 오늘이 D-100일입니다.

셋째는 대선일(202239일 수)입니다.

제가 3지대를 대표하여 출마하기를 희망하는 서울시장 선거는 그 선거 뿐만 아니라 그 이후 330일 이후에 다가올 대선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정치 변수입니다.

그런데 저는 경제전략 작가로서 이에 더하여 다가오는 서울시장 선거 결과가 국부의 효율성 측면에서 긍정적인지 아니면 부정적인지를 한발 더 나아가 궤뚫어 보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한국 국부는 효율성 측면에서 사실상 블랙홀에 근접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저는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아주 쉽게 간단하게 비유하면 서울시장 선거일(202147일 수)까지는 극적으로 블랙홀에 빠져드는 힘에서 빠져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척박하고 어려운 한국의 3지대 정치기반에서 기호3번으로 지난 12년 간 일관되게 18대 국회의원 선거 대구 동구을과 청와대가 있는 정치1번지 종로제1선거구에서 2018년 광역의원 선거 그리고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시 강남구 갑 등에 세 번 도전한 정동희입니다.

그런 제가 서울시장, 12개의 별이라는 저의 9번째이자 마지막 책을 들고, 이제 서울역 광장으로 달려가기 시작하였습니다. 관심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3시 정동희(鄭東熙) 올림

 

서울시장, 12개의 별출판사 서평

 

경제 전망서 및 경제전략 관련하여 8개의 저서 포트폴리오를 가진 정동희 작가는 9번째이자 그의 마지막 책으로 서울시장이란 파격적인 제목을 가지고 정치서적에 쾅쾅 노크를 하고 있다. 되돌릴 수 없는 서울의 시간을 1986년부터 19세의 대구 촌놈이 급상경하여 34년간 지켜본 잔잔한 그의 서울 이야기는 처음에는 수필인가 생각이 들다가 서울의 희로애락 정곡을 찌른다는 걸 느끼게 된다. 흥분하지 않고 구수하게 풀어가지만, 사실은 타협하지 않는 3지대에 대한 그의 긴 열정만큼 일관되게 분석한다. 두 개의 서울시장을 한 권에 풀어가는 이유를 중간부터 이해가 되기 시작하며, 결국 미래 서울은 관이 아니라 민간이 풀어야 됨을 또한 느끼게 된다.

민간 주도의 서울은 작지만 상징적인 촉매제가 필요하며, 이에 걸맞는 대단히 현실적인 답을 그는 제시하고 있다, 서울의 영광과 권익을 되찾으려는 그의 비전은 이 책을 마지막으로 작가로서의 일정을 마감하는 이유가 새로운 도전 때문이라는 걸, 공감의 박수와 함께 이 책을 다 읽게 될 쯤에는 느낄 거 같다.

우리가 처음 시작한 마음을 끝까지 가져 가기 어려운데, 그는 보기 드물게 매우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모두가 떠났지만 시작한 곳에서 계속 머물러 있고, 그래서 그의 서울 이야기와 도전은 작은 감동을 던져 준다.

 

글쓴이 정동희

 

서울대 심리학과(86학번) 졸업 후, 서울대 경영학과 석사과정(90학번) 졸업하였다.

애널리스트 금융분석가로의 10여 년 :

신한종합금융 국제금융부 3년 근무 이후, 신흥증권(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타 선임연구원, 동원경제연구소( 한국투자증권 리서치센타) 책임연구원, 피데스증권( 흥국증권) 투자전략팀장을 끝으로 여의도를 떠나 안티뷰닷컴(후에 불뷰닷컴으로 명칭 변경)을 만들어 투자분석을 이어갔으며 한국금융평가 대표 역임했다.

중소기업 경영인으로의 10여 년 :

2006년 산업용 장갑업종에 뛰어들어, 대윤글러브 관리이사는 15년째, 그리고 주식회사 이글러브 대표는 8년째 지금도 같이 겸하고 있다. 현재 한국 장갑 제조업체 상위 대부분에 장갑 원료를 제공하며 긴밀한 공생관계를 지속하고 있고, 직접 제조는 규모가 크지 않으나, 산업용 장갑 유통은 한국 1위 위치를 지속하고 있다.

9권의 저서 :

뒤집기 한판 정동희의 투자승부수책이 2002년 출간되었고, 20193‘3시 코리아, 대한민국의 경제시각을 알면 위기 속에 기회가 보인다(국일증권경제연구소)’가 출판되었다. 5‘3시 코리아 II, 2022년 투자전략을 위한 정치변수를 보다(휴먼컬처아리랑)’ 그리고 12앞으로 10년 경제 대위기가 온다, 미중 관계의 역전이 불러올 격변의 흐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책들의정원)’ 출간되었다. 2020년 여름에는 평창동 전쟁(더뷰)’야생 주식전쟁, 잔인한 번식경제학(더뷰)’이 동시 출판되었다. 가을에는 여자의 돈, 여자여(女子女)’ 출간되었다, ‘뜻밖의 투자코드 트랜드 ANTI에 이어 서울시장, 12개의 별은 그의 아홉 번째 책이다.

기호3번으로 세 번 입후보 :

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 동구을에 기호3번으로 입후보하였고,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서울 강남구갑에도 기호3번으로 입후보하는 등 3지대를 대표하여 세 번 입후보하였다. 2005년부터 실천연대 대표이며, 2020년부터는 더뷰 대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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