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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도바의 바다 :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너는 방법
글 아가타 로트-이그나치욱 그림 바르트워미에이 이그나치욱 옮긴이 이지원 펴낸곳 도서출판 산하 펴낸날 2020년 11월 24일
무동력 카약으로 대서양 횡단에 성공한 폴란드 태생의 알렉산데르 도바의 횡단기를 담은 신간이 출간되었다. 젊은 시절부터 카약을 즐겨 타던 그가 65세부터 70세가 되던 해까지 5년여에 이르는 시간 속에서 무려 3회나 대서양을 횡단한다. 어떤 기대와 신념으로 대서양 횡단에 도전하였는지 상세히 기술되고 있지는 않으나 엔지니어로 일하던 삼십대였던 시절부터 카약을 타고 항로를 개척하는 등 자신의 삶을 바다와 카약과 함께 해 왔기에 점점 더 자신의 능력과 한계, 가능성을 시험해 보고 싶었으리라 추측해 본다.
대부분 어떤 것에서 모티브를 얻어 기대를 가지고 꿈을 키운다. 도전적인 사람을 꿈을 이루기 위해 차근차근 목표를 세우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실행계획을 세우고 실천한다. 도바의 모험적인 삶에서 엿볼 수 있듯 그것은 어쩌면 평생에 걸친 과업이 될 수도 있을 것이며 자신이 설정한 적절한 단계에서 목표를 달성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의 도전적인 여정에서 우리는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한 사람의 위대한 일대기 형식이 아닌, 불가능할 것만 같은 꿈을 꾸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는, 생각하지도 못한 아주 세부적인 부분까지 꼼꼼하게 기록하며 우리를 모험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이 가진 위대한 장점중 하나는 글의 가지는 상상력을 그림으로 멋지게 표현하고 더 큰 상상력을 키우게 한다는 점이다. 출판사의 도서정보에 의하면 최근 세계적 주목을 받고 있는 폴란드의 논픽션 그래픽노블 시류에 맞게 그려낸 일러스트라고 한다. 매우 사실적이면서도 풍부한 감성과 상상력이 더해져 한 컷 한 컷 눈을 뗄 수 없게 하며 무한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꿈을 꾸고 성취하기 위해 단순히 무언가를-특히 공부를-해야 한다고 하지만 어떻게 구체적인 큰 그림과 밑그림을 그려야 할지 막막한 순간들이 다가온다. 생각이, 상상력이 현실로 이루어져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고 성취하기 위해 지금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꿈을 위해 희생 해야 하는 것, 인내하고 감내 해야만 하는 것에 대한 훌륭한 조언을 담고 있는 멋진 책이다.
카약을 타는 것은 대단히 즐겁다. 때문에 카약 여행을 모두에게 추천한다. 하지만 카약으로 안전하게 바다를 건너기 위해서는 다방면에 걸친 지식과 경험, 그리고 항해 기술이 필요하다. 이런 조건을 갖춘다면, 바다에서 카약을 타는 즐거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 알렉산데르 도바(본문 중에서)
스스로를 단련하고 격려할 줄 알고, 큰 꿈을 꾸고 큰 사람이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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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바의 바다 -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너는 방법 > 서평단이 되었어요. 아가타 로트-이그나치욱 글/ 바르트워미에이 이그나치욱 그림, 이지원 옮김, 산하 출판사의 책입니다. 서평단이 되고 하드 커버지의 동화책이라고 생각했는데 받고 놀랬네요. 꽤 두껍거든요. 42장이나 되네요. 그리고 모두 흑백의 판화로 일러스트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아주 독특한 분위기를 냅니다. 알렉산드레 도바 라는 사람은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넌 첫번째 사람입니다. 그는 실존 인물인데 흑백의 판화로 된 일러스트가 더욱 무거운 느낌을 주네요. 커다란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도 무서울 텐데 도바는 혼자서 그것도 카약이라는 작은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넜어요. 그는 이 업적으로 2013년 수포 콜로사상도 받고 2015년 내셔널지오 그래픽에서 올해의 여행가 상을 받았어요. 그리고 폴란드에서 코모로프스키 대통령이 수여하는 폴란드 십자 기사 훈장을 받았어요. 대단하네요~ 저도 그의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바다가 무섭거든요~
< 본 리뷰는 무상으로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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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보기 전에는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널 수 있다는 것은 생각도 못해봤고, 그렇게 3번이나 대서양을 횡단한 사람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상상도 못했다. 몇달전에 수상레포츠 체험으로 카약 체험을 해 보았다. 아빠와 첫째가 함께 했는데 정말 작고 가느다란 배에 둘이 겨우 타고 노를 저어 조금 나갔다 왔는데도 힘들다고 오래 돌지도 못하고 금방 돌아왔었다. 물론 대서양을 건넌 카약은 이것보다는 크고 준비가 되어 있었겠지만 그래도 과연 가능한 일인가 싶고, 이러한 불가능에 도전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있구나,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다. 카약으로 어떻게 대서양을 건넜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것에도 도전하는 도전정신과 결국 해내는 노력과 끈기를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카약을 타고 힘차게 노를 젓고 있는 한 남자의 모습이 제법 나이가 들어 보인다. 여기에 정신없이 적혀있는 '대서양표 커피 제조법' '비바람과 강풍과 작은 카약' 등의 이야기. 그의 모험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다.
![]() <도바의 바다 :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너는 방법> 의 주인공은 알렉산데르 도바라는 폴란드 사람이다. 그는 최초로 대서양을 카약으로 건너 대륙과 대륙을 이동한 사람이다. 그의 첫번째 대서양 횡단은 2010년 10월~2011년 2월에 1인승 카약에 몸을 싣고 가장 짧은 루트인 세네갈 다카르~브라질 아카라우를 건넌 것이다. 98일이 걸린 횡단이었다. 2차 도전에서는 2013년 10월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출발해 이듬해 4월 미국 플로리다에 167일이 걸려 도착했다. 2015년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피의 '올해의 여행가'상을 받았으며, 2016년 5월 3번째 도전을 시작했다가 3일째 되는 날 사고로 항해를 중단하였다. 그러나 2017년 5월 재도전하여 2017년 9월에 횡단에 성공하였다. 카약으로 한 번 횡단하기도 힘든 대서양을 3번이나 횡단을 하였다. 거기다 도바는 1946년생으로 마지막 횡단을 마치고 6일 후 71번째 생일을 축하했다고 한다.
![]() 이 책에서는 그의 여정에 대해 담고 있다. 우선 대서양이 얼마나 넓은지 어떻게 횡단할 수 있는지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나온다. 가장 쉬운 방법은 비행기를 타는 것, 이 외에 배를 이용할 수도 있지만 작은 배나, 구명보트, 고무보트만 타고 건넌 사람 중 목숨을 잃은 사람도 많다고 한다. 그 중 팔 근육의 힘만 이용해서 노를 저어 건넌 사람은 알렉산데르 도바가 유일하다고 한다.
![]() 그는 34세부터 카약을 타고 나서기 시작했다. 그는 대서양을 횡단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 많은 준비를 세세하게 하였다. 적합한 카약의 설계도를 그리고 연구했다. 그리고 도움을 받아 카약을 제작했다. 대서양을 횡단하기 위해 폭풍, 바람도 이겨내야했고, 잠자고 요리할 도구와 살림 보관할 공간도 필요해 큰 카약이 필요했다. 그렇게 나온 것이 '올로'이다.
![]() 그는 필요한 많은 물건들을 싣고 준비를 했다. 그렇게 2010년 대서양 횡단을 시작하였다. 그에게는 당연히 어려움이 많았다. 해적도 만나고, 커다란 컨테이너선도 지나치고, 안 좋은 날씨, 벌레들과도 싸웠다.
![]() 이러한 어려움들을 이겨내고, 바닷물을 먹을 수 없기에 담수화 기계를 이용해 식수로 이용하거나 빗물을 받아 이용했다. 바다위 카약에서 커피도 만들어 마시고, 음식도 해 먹었다는 것이 무척 신기했다. 가끔 날아오르는 날치가 떨어져서 특별한 식사도 제공해 주었다는 것은 흥미로웠다.
![]() 그렇게 여러 어려움도 이겨내고 도구들의 도움을 받아 그는 대서양을 횡단할 수 있었다.
![]() 책을 읽기전에는 카약으로 대서양을 횡단한다는 것이 무척 어렵겠지만 해낸 사람이 있구나 정도 생각을 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보니 그 방법들이 구체적으로 적혀있어서 도바가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한 것이 보였다. 도바는 카약을 타는 것을 즐거워했고, 많은 거리를 카약을 타면서 카약에 대한 지식을 쌓고 연습을 하여 실력을 쌓았다. 그리고 대서양을 횡단하고자 하는 꿈을 가지자 그것을 이루기 위해 구체적으로 카약 설계도를 그리며 준비를 했고, 적합한 카약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오랜 기간 포기하지 않고 노력과 끈기로 도전하여 결국 이루어낸 것이다. 이건 이 책을 읽는 우리와 아이들이 배워야 할 부분인 것 같다. 우리도 살면서 목표를 세웠다면 그것을 위해 내 실력을 쌓고 준비하고, 결국 이루어내기 위해 노력과 끈기를 가지고 도전해야할 것이다. 이번에 '도바의 바다'를 읽고 알렉산드르 도바라는 인물에 대해 알고, 그의 대서양 횡단에 대해 알게 되어서 신기하고, 흥미롭고, 재미있었으면서 좋은 교훈을 얻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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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너는 방법이라는 책의 부제가 저의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과연 작은 카약으로 넓고 넓은 대서양을 건널 수 있을까? 그 일을 알렉사데르 도바는 세 번이나 성공한 사람이었어요. 대서양을 건너기 위해선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그리고 대서양을 건너면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어요. 엔지니어로 일했던 도바는 직접 대서양을 횡단할 카약을 설계해서 만들었어요. 다양한 시험운항을 거쳐 대서양을 횡단할 '올로'를 완성했어요. 준비된 카약 주위로 짐을 전부 늘어놓고 원칙에 따라 짐을 싼 도바는 긴 항해 동안 필요한 짐을 전부 카약에 실을 수 있었어요. 카약에 실리는 짐들은 정말 다양했어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커피였어요. 사실 대서양을 건너며 커피 한 잔을 즐긴다 생각하니 너무 낭만적인 일 같았어요. 하지만 실제 그 커피를 마시기 위해 많은 수고를 거쳐야 하는 일이더라고요. 그렇게 완성된 커피는 수천 킬로미터 근방에서 최고로 맛있는 커피라니 한 번쯤 마셔보고 싶어졌어요. 모든 짐을 실은 카약이 바다에 뜨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니었어요. 짐이 실린 카약의 무게는 600kg이었어요. 크레인과 운반할 사람이 필요한 무게지요. 카약을 바다에 내리는 일이 항해 전체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 중 하나였다고 해요. 노를 계속 저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카약에서도 체육시간은 꼭 필요한 시간이었어요. 주로 움직이는 팔 이외의 다리운동이나 스트레칭은 장시간 계속되는 카약 생활에서 필수였어요. 카약으로 긴 시간 홀로 항해를 하며 지치고 힘든 순간들이 참 많았을 텐데 도바는 인내심과 끈기를 가지고 그 험난한 여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어요. 요즘처럼 삶이 힘들고 지칠 때 멋진 모험을 즐긴 도바의 이야기를 보며 많은 사람들이 희망의 가지고 앞으로 나아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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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모험욕구는 상상을 초월하는것 같다 책을 읽는 내내 흥미로운부분도.. 조마 조마한 부분도 잔뜩이라 즐거웠던 책!! <카약으로 대서양의 건너는 방법> 제목 처럼 무동력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넌 도바의 이야기다 그렇다.. 그림으로 보이는 저 조그만 카약이 맞다!!
"<도바의 바다: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너는 방법>은 최초로 대서양을 가약으로 건너 대륙과 대륙을 이동한 알렉산데르 도바에 대한 이야기다. 도바는 2015년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올해의 여행가'상을 받았다."
도바의 남긴글 모두에게 카약 여행을 추천한다고 한다 얼마나 이 여행이 즐거움이 였고 행복이였는지 전해지는 짧지만 강렬한 남긴글.. 카약이라곤 눈으로만 봤지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조차도 궁금해지는 카약타기!!
엔지니어인 도바가 설계도 스케치부터 시작하여 제작까지 한 올로와 함께 마침내 2010년 10월 26일 15시30분 육지를 떠나 차약 대서양 횡단이 시작되는 순간!!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다 시작이 있기에 과정도 끝도 있는법이다 어쩌면... 끝이 곧 시작인것 같기도 하다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끝내고 시작 된 대서양 횡단 이시작에 어떤일들이 벌어질까? 도바는 책속에서.. 나는 책 밖에서 카약 횡단을 함께 시작한다 "대도시의 수많은 사람 가운데에서도 외로울 수 있다. 도바는 항해하는 동안 자기가 잊혔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가끔은 가족과 친구들과 대화도했다. 그들이 있다는 사실을, 그들이 자신을 기억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망망대해에서 가장 괴로운건 아무도 없다는 외로움이 아닐까 했다 하지만 도바는 정해진 시간에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고 문자를 주고 받기도 했다 그당시에도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 통신기술은 훨씬 발전 되어있었다 괜한 걱정을 했던 우리 모녀 "엄마!!! 바다에서 문자도 보낼 수 있나봐? 굉장하다 그치?" 하지만 아무리 외로워도 절대 반갑지 않은 예상치 못한 방문을 받기도한 도바 해적과 해충들 그리고 바다손님들.. 무엇보다 기본욕구 먹고, 자고, 싸는(?)배설의 욕구는 어떻게 해결했을까? 아주 자세하고 이해도 높게 그림과 함께 설명 되어 있다 바다에서도 체육시간은 존재했다 어쩌면 육지에서 보다 더 필수였는지도 모르겠다 좁은공간에서 한정된 근육만 사용하다 보면 건강이 위험해 질 수 도 있으니 꼭 필요했을것 같은 체육시간!! "나는 발차기를 할꺼야!! 다리찢기도 잘 할 수 있거든!! 휘어진 손잡이를 잡고 다리찢기하면 될것같아!!" 2호의 발차기 사랑은 책을 읽으면서도 계속된다^^
이 장면에서 우리는 또 인생을 배울 수 있었다 <쾅! 휘어진 손잡이가 도바의 무릎 위로 떨어졌다. 도보의 모험이 이렇게 끝났구나......최소한, 요트에 탄 사람들은 모두 그렇게 생각했다.> 적으면 적을수록 좋아!! 도바는 휘어진 손잡이가 향해에 방해가 됐었다 생각하고 과감히 상어 밥으로 단져 버렸다 훨신 홀가분해진 올로와 도바!! 인생도 이렇듯 모든것을 완벽하게 소유 할려고 하면 삶은 무거워져가고 방해물은 많아지는 것 같다 때로는 비움을 실행하여 가벼워지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도바가 몸으로 이야기 해주는 것 같은 장면이였다 나의 현재 방해물은 뭘까?
드디어 도바의 첫번째 대서양 횡단이 끝났다 저절로 박수가 나오는 장면!! 이미 기사로.. 영화로.. 도바가 이 모험을 성공했다는걸 알고 있었음에도 저절로 안심이 되는 장면이였다 도바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어떤걸 느끼고 깨달았을까? 한번쯤 대화를 나누어보고 싶은 주인공이다 한계를 극복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혜안을 간접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모험을 동경하고 카약 속에서 일어나는 이벤트 들이 궁금하다면 이 책 꼭 추천한다 "엄마!! 우리도 카약 타볼까? " <출판사(산하)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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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바의 바다(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너는 방법) 입니다 처음 제목을 봤을때 우리가 여행가서 타본 그 카약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도대체 그 큰 대서양을 어떻게 카약으로 건넌다는 얘기일지 궁금했어요 더군다나 이게 실제로 행해진 일이라고 하니 더 놀랍기도 했구요 이 책은 세계 최초로 대서양을 카약으러 건넌 모험가 알렉산데르 도바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카약에 대한 알렉산데르 도바의 생각입니다 이렇게 카약을 좋아하니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널 생각을 할 수 있었겠죠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너기로 결심한 도바는 카약 설계부터 꼼꼼히 하는데요 올로라는 이름의 카약을 대서양 횡단에 맞추어 개량하고 또 개량했습니다
자그마한 카약에 대서양을 건널 동안 챙겼던 생필품 목록이에요 최소한의 물품이지만 꼭 필요한 물품들이네요
바다 위에서 먹는 문제 화장실 문제 같은 기본적인 생활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담담하게 쓰여있지만 엄청 힘들고 위험했을 것 같아요 이 밖에도 카약으로 대서양을 횡단하는데 가장 위험한 일은 거대한 폭풍 같은 자연 현상이었죠 하지만 도바는 이런 일들도 무사히 잘 헤쳐 나갔습니다
많은 친구들의 도움과 걱정 속에 도바는 무사히 대서양 횡단을 성공할 수 있었죠 더 놀라운건 도바의 대서양 횡단이 세번이나 계속되었다는 거에요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자신이 좋아하는 일로 도전과 모험을 계속한 알렉산데르 도바의 이야기 아이들에게는 모험과 용기를, 어른들에게는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가르쳐 주고 있네요 도바의 이야기는 '해피 올로 - 올렉 도바에 대한 즐거운 이야기'라는 영화로도 만들어졌다고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찾아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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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바의 바다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너는 방법 카약을 타는 것은 대단히 즐겁다. 때문에 카약 여행을 모두에게 추천한다. 하지만 카약으로 안전하게 바다를 건너기 위해서는 다방면에 걸친 지식과 경험, 그리고 항해 기술이 필요핟. 이런 조건을 갖춘다면 바다에서 카약을 타는 즐거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다. 알렉산데르 도바 도바는 여행가이다. 카약을 타고 대서양을 건너는 대단한 모험가이다. 도바는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너기 위해 특별한 카약을 만들었고 수없이 많은 시물레이션을 통해 안전하게 바다를 건너는 연습을 했다. 그는 정말 대단하다. 아무리 바다를 건널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해도 큰 배가 아인 카약으로 대서양을 건널수 있단 말인가? 처음 이책의 제목을 보고 나는 실제로 대서양을 건너가는 건 아니겠지. 카약으로 바다를 가능한 것인가? 그런데 도바는 자신이 꿈꾸는 것을 실천한 사람이다. 그를 통해 사람의 무한한 도전과 성공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도바에게는 아내가 있었다. 도바가 혼자의 몸이라면 이렇게 무모하다고 할 정도의 도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아내가 있다. 가족이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작은 카약에 몸을 맞기고 바다를 건널 생각을 하다니. 아내의 입장에서 본다면 도바는 무책임하다고 할 수있다. 가족을 잃을 수도 있다는 공포는 우리에게 너무 큰 스트레스이다. 이를 안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다. 도바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지만 아내는 무슨 죄인가. 그가 바다에 있는 동안 얼마나 불안했을까? 또 도바가 바다를 건너는 중에 연락이 끊인적이 있었는데 이때의 공포는 얼마나 심했을까? 도바의 모험이 성공했기에 그의 도전이 대단한 것이지 만일 실패했다면 무모하고 허망한 것이었을 것이다. 도바의 도전은 대단하지만 나는 그의 도전을 찬성하지는 않는다. 도바같이 도전하는 이들이 있기에 우리 인류가 발전도 하고 발견도 하는 것이겠지만 나의 가족이 한다면 나는 반대할 것이다. 이책은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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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산하 글: 아가타로트-이그나치욱 그림: 바르트워마에이 이그나치욱 옮김: 이지원 사진1 오랜만에 만나본 양장본 책장을 넘길 때마다 스쳐나오는 종이 향기가 책의 느낌을 살려준다. #도서출판산하 #도바의바다 #카약으로대서양을건너는방법 #도하와올로 #끊임없이노력하는자세 #꿈과열정으로이뤄가는도전 #나의꿈을포기하지말자 #실패를두려워하지말자 사진2 대서양은 8236200km 이 곳을 건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은? 비행기를 타는 것! 하지만 이 거대한 바다를 비행기도 엔진도 돛도 쓰지 않고 건너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몇 이나될까? 단지 노만 저어서!!! 지금까지 대서양을 팔 근육 힘으로만 노를 저어 와우!! 대서양을 무려 3번이나 건넌 폴란드의 여행가 알렉산데르 도바를 만나보려고 한다. 왜 그는 이런 발상을 생각을 했던 것일까? 어찌보면 참 무모하단 싶은 일인데... 하지만 역사는 이런 사람들의 끊임없는 도전과 또 그 반복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도 간과할 수 없는 사실이긴하다. 사진3 도바의 직업은 엔지니어 그가 처음 카약을 타고 나선 것은 34세 슈체진에 있는 조선소에 카약 제작자들은 도바와 함께 바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검토하며 작업을 이어갔다. 몇 달 후 대서양 황단 카약 “올로”가 탄생했다. [횡단 이력] 1. 총 98일 시작: 세네갈. 다카르 2010.10.26 끝: 브라질. 아카라우 2011.2.2 2. 총 167일 시작: 포루투갈.리스본. 2013.10.5 버뮤다에서 중단: 2014.2.24-2014.3.25 끝: 미국 뉴서나비치 2014.4.19 3. 2016.5.29 미국 뉴욕에서 시작 3일째 되는 날 사고로 중단 2017.5.16 미국 뉴저지의 반갓 끝: 푸랑스. 르콩케 2017.9.3 대서양 3번 횡단 결코 무모한 도전은 아니었다. 더불어 어린 나이도 젊은 나이도 아니었다. 책장이 넘어갈 때마다 존경으로 바뀐 도바의 도전은 자라나는 아이들이 많이 읽고 듣고 접하면 좋겠다는 바람이 더 커졌다. 사진4 도바가 카약 안에 실은 것들은 접는 노. 카약복. 특수장갑을 비롯해 GPS. 나침판. 식품 등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것들을 전부 실었다. 올로는 2010년 10월 5일 드디어 출항을 위해 먼길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카약을 내리는 일이 항해 전체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 가운데 하나라는 사실도 도바를 통해 처음 알게 된 사실인데 항해 시 만나는 자연재해가 아닌 출발선에 서는 순간이 위험한 몇 중 하나라는 사실이 실은 좀 놀라웠다. 10월 5일 출발한 올로가 횡단을 시작한 것은 2010년 10월 26일 15시 30분 사진5 사진6 카약을 타면서 대서양을 건너가면서 거기서 먹고 자고 노를 젓고 자연재해를 만나고 이겨내고 다시 노를 젓고.. 생존에 꼭 필요한 물 생수를 가져간다는 것은 한계가 있으니 바닷물을 식용으로 바꿔줄 담수화 기계 그리고 멋진 저녁노을을 보려면 꼭 필요한 향긋한 커피까지~ 대체 없는 게 뭘까.. 싶을정도로 도바의 준비는 대단했다. 도바가 가져간 담수화기계가 불량이었다는 안타까운 사실을 제외하면~ 사진7 도바는 세 번째 횡단을 마쳤고 111일 동안 항해는 성공적으로 마쳤다. 대서양을 황단하다니!! 세 번씩이나!!! 그 세 번째 횡단을 마쳤을 때 도바는 일흔 한 번째 생일을 축하받았다. 2015년 내셔널지오그래픽 ‘올해의 여행가’ 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수퍼 콜로사상 폴란드 코모로프스키 대통령이 수여하는 폴란드 십자 기사 훈장도 받았다.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는 일은 남들이 미쳤다고 손가락질을 하고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젓더라도 비록 그것이 실패를 하도라도 도전한다는 사실과 노력 그리고 그 뜨거운 열정에 대해서는 반드시 인정을 해야한다. 빛나는 상을 받지 못 한다하더라도... 지금 나에겐 어떤 도전에 대한 열정이 있을까? 그 열정에 대한 노력은 얼마나 하고있을까? 도바가 나에게 조용히 물어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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