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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라는 주제에 대한 끈임없는 질문과 걸음마 단계부터 성장하는 주인공, 여전한 캐릭터들의 상호작용에 의한 섬세한 감정묘사, 장르특성상 느낄수 있는 허무맹랑함을 리얼하게 현실적으로 느끼게 하는 설정과 멋진 작화등 찬양하고 싶은 부분은 끝이 없지만 일단 순수하게 그냥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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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침묵을 깨고 마침내 현대에서 눈을 뜬 불사의 모습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자전거, 스마트폰 같은 현대 문명을 처음 접하는 불사의 어리숙한 모습이 소소한 재미를 준다. 하지만 평화로워 보이는 일상 뒤에 교묘하게 숨어든 노커의 흔적이 드러나며, 새로운 무대에서도 결코 쉽지 않은 싸움이 시작될 것임을 예고해 긴장감을 늦출 수 없다. |
| 불멸의 그대에게 13권 리뷰입니다. 계속 바뀌는 주인공이 재밌는 설정이고 만화를 보는 재미가 있게 됩니다. 작화도 괜찮은 작화에 대사 그렇게 많지 않고 가볍게 쭉 보기에 좋습니다. 여러 모습을 통하여 여태까지 만났던 인연들을 스쳐 지나가는 것 같아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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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렌릴 공성전이 끝나고, 현세편이 시작된 13권이었습니다. 순식간에 현대로 워프하면서 모든 것이 많이 바뀌고, 그에 따라 적응에 어려움을 겪은 불사와 친구들의 이야기였습니다. 과거에 비해 평화로워진 현대 시대로 오게 되면서, 조금은 안락하고 평범한 일상들을 보내게 되는 불사와 친구들의 모습을 보는 게 즐거웠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장면은 공항에서 불사와 친구들이 재회하는 장면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 장면을 통해 오랫동안 불사와 친구들이 꿈꿔온 생활이 실현되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한편으론, 미즈하의 등장으로 현세를 배경으로 새로운 사건이 시작될 거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14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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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의 고도 렌릴에서의 싸움이 끝나고 수백년이 흐른 현대, 세계와 연결해
모든 것이 완벽한 소녀 미즈하. 12권 마지막의 등장 인물이 누구일까 생각헀는데
스스로도 완벽하다고 생각한 그녀는 자신도 손에 넣을 수 없는 것이 있음을 알게
수호단의 18대 당주에 해당하는 미즈하. 불사는 미즈하를 짝사랑하는 오컬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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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의 불멸의 그대에게 13권 리뷰입니다. 2부가 시작하면서 불사가 과거의 친구와 동료를 다시 만들어냅니다. 검은 놈은 그 긴 시간 불사 곁을 지킨 건지 몹시 궁금해… 과거를 기억하고 되살린 친구들은 현대에선 많은 어려움을 겪고… 현대에서 처음 만난 유키는 참 착한데 호들갑스러운 요새 아이… 그림으로도 시끄러운 밝음이 전해져… 처음으로 책 뒷표지를 봤는데 뭔가 많네요… ㅍㄹㅁㅇ쌩각도 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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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불멸의 그대에게 리뷰입니다. 진짜 슬프고 감동적이에요 보면서 몇 번은 질질짠듯... 복선 회수하는 능력도 탁월하고 걍... 모든 에피소드의 인물들이 입체적입니다. 웃긴건 작가가 이상성욕 있는것 같아요 어린 남자도 좋아하고 동성애도 좋아하고 여자쪽인 멘헤라인 이성애도 좋아하시는듯... 불호는 아니고 감동적이다가 그런 부분이 튀어나와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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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그대에게는 라프텔이랑 티빙에서 볼 수 있고 나는 티빙으로 접해서 현재까지 나와있는 에피소드를 모두 보고서 2기 나오기 전에 기다리기 힘들어서 원작으로 넘어왔다. 불멸의 그대에게는 제목처럼 불멸자가 여러사람을 만나고 그만큼 성장하는 내용이다. 다루는 스토리는 조금 심오하고 가슴 아픈 내용이 상당히 많다. 이런걸 찌통이라고하나 추운날 이불 뒤집어쓰고 보는데 눈물 질질 흘려서 휴지를 얼마나 뜯었는지.. 보다보니 작가명이 익숙한게 목소리의 형태 작가라길래 아~~ 하는 뭔지알지 암튼 재밌게 봤고 결말이 어떻게 날지 궁금해진다. 끝까지 볼예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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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그대에게 13권 2부 현세편 시작 도입부이기 때문에 메인이 되는 캐릭터의 서사와 불사가 현세에서 인연을 시작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13권 시작 전에 1권부터 다시 싹 훑었는데 이 작품이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었다. 변하는 시대와 변하지 않는 마음의 이야기라는 소개글 문구를 보며, 변하지 않는 마음이 무엇일까 생각했다. 불사는 앞으로 어떤 일을 겪게 될까 어떤 결말로 나아갈까. 읽으면서 항상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작품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