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와 동시를 읽는데 섬세한 표현과 은율감에 아이의 얼굴에 미소가 활짝, 같이 읽는 엄마도 내 어린시절이 떠올라 울컥하는 책입니다. 개미라는 시를 읽으며 귀여우면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개나리를 읽으며 아름다운 봄날의 기운을 느꼈습니다.우리 주변에 친근한 소재로 무릎을 탁치게 하는 작가의 표현력이 인상깊었습니다. 작가의 바람처럼 코로나19도 이겨낼 많은 기쁨
딸아이와 동시를 읽는데 섬세한 표현과 은율감에 아이의 얼굴에 미소가 활짝, 같이 읽는 엄마도 내 어린시절이 떠올라 울컥하는 책입니다. 개미라는 시를 읽으며 귀여우면서도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고, 개나리를 읽으며 아름다운 봄날의 기운을 느꼈습니다. 우리 주변에 친근한 소재로 무릎을 탁치게 하는 작가의 표현력이 인상깊었습니다. 작가의 바람처럼 코로나19도 이겨낼 많은 기쁨을 주기에 충분한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