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오카 켄지님의 장하다 ! 원고 괴짜 가족 05권 리뷰입니다~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한 표지네요 여름이 배경이라 그런지 처음부터 정글 탐험을 시작으로 장마이야기~ 등 풀을 많이 볼 수 있어요 여름에 꼭 해야할 폐가특집도 있고 재밌게 잘 봤습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출판사에서 출간한 KENJI HAMAOKA 일본작가의 '장하다! 원조 괴짜가족' 5권을 대여하여 읽고 쓰는 리뷰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린 독자에게는 장난스러운 웃음을, 성인 독자에게는 향수와 공감을 선물합니다. |
|
엄마와 함께 집으로 돌아오던 유타는 쓰레기장에서 책키인형 (척키 외형에 잭키찬 얼굴을 밖아놓았다...참..) 발견하고는 집으로 가져가고 싶다고 엄마에게 떼를 쓰게된다. 엄마는 버려져있는 인형같은건 함부로 줍는게 아니라며 어쩌면 나쁜일이 생길 수도 있다고 유타를 만류하지만 이미 마음이 꽂힌 유타는 자신은 그런거 하나도 안 무섭다며 냉큼 책키인형을 들고 달리기 시작한다. 헌데 얼마못가 바로 넘어져버리게 되고 넘어진 유타를 향해 달려온 엄마는 역시나 인형에 무언가 있는거라며 다시쓰레기장에 가져다 놓자고 유타와 다시 실랑이를 벌이게 된다. 그렇게 서로 인형을 잡고 실랑이를 벌이다 엄마는 그만 책키의 얼굴에 상처를 내게 되고, 유타는 책키가 다치지 않았냐며 꼭 안아주면서 사과하라고 엄마에게 책키를 쥐어주는데 갑자기 어디선가 날아온 매미가 책키의 머리에 안더니 울기시작하고 그 소리를 책키의 목소리로 착각한 엄마는 놀라서 그 인형을 멀리 던져버리게된다. 그리고 시간이지나 그 인형은 다시 유타의 집으로 돌아게 되는데.. |
|
|
|
장하다 원조괴짜가족 보고 쓴 리뷰입니당 :D 진짜 추억의 만화입니다. 예전에 괴짜가족이 재밌어서 만화대여점에서 빌려보거나 애니메이션도 챙겨보고 그랬었는데 어느새 내 나이가 많아졌네요. 씁쓸.. 캐릭터들이 전부 개성있고 독특해요. 뭐하나 빠지는 캐릭터가 없습니다.ㅋㅋ 캐릭터들의 성격이 뚜렷해서 같은 에피가 반복되는 것 같지만 그림체나 내용이 단조롭지 않아서 매번 새롭네요. 오래 오래 출간되어서 많은 이 들에게 웃음을 줬으면 합니다.~ 근데 아이들이 보기엔 걸맞지 않습니다.ㅋㅋ |
목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