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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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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주인공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면 금방 들통이 나는데 그래서 거짓말을 할 수 없다. 그런 동화의 주인공 피노키오와 제페토 할아버지가 등장하는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가 친숙하게 느껴진다. 제페토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는 열 한 살 피노키오는 너무나 가지고 싶은 신발이 있었다. 할아버지는 신발 가격을 알아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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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의 주인공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진다. 그래서 거짓말을 하면 금방 들통이 나는데 그래서 거짓말을 할 수 없다. 그런 동화의 주인공 피노키오와 제페토 할아버지가 등장하는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가 친숙하게 느껴진다. 제페토 할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는 열 한 살 피노키오는 너무나 가지고 싶은 신발이 있었다. 할아버지는 신발 가격을 알아오라고 하는데 피노키오가 마음에 든 구두가 200만원이라고 한다. 구두 가격에 놀란 할아버지가 너무 비싸 사 줄 수 없다고 하자 피노키오는 실망하게 된다. 너무나 가지고 싶던 구두였지만 살 수 없게 되자 피노키오는 구두 가게 사장님의 제안을 받아들여 구두를 받게 된다. 사장님은 피노키오에게 투자를 한다며 나중에 공연으로 돈을 벌면 열 배로 갚으라고 한다. 구두를 가질 수 있다는 말에 피노키오는 당장에 계약을 하고 구두를 받게 된다. 할아버지는 이 이야기를 듣고 놀랐지만 이미 구두를 받은 뒤였다.



어느 날, 피노키오는 구두를 신고 죽변항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피노키오는 처음 해 보는 돈 버는 일을 해 보게 된다. 항구에서 어선들이 들어오고 어부들에게 가 싸고 편안한 대나무 여관으로 오라고 외친다. 처음엔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지만 피노키오는 일을 해야 했다. 겨우 3만 2천 원을 벌었지만 여관에서 하루 머무는 방값은 5만 원이었다. 피노키오는 가지고 있던 돈까지 보태 방값을 치르게 된다. 그제서야 피노키오는 돈이라는 것을 계산하기 시작한다. 그 전에는 만 원과 천 원을 구분하지도 못했지만 이제는 어떤 가치가 있는지 알게 된 것이다. 일을 하고 번 돈과 써야 하는 돈, 남은 돈을 계산하면서 돈의 가치에 대해 점점 깨닫게 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자 돈을 조금 모으게 된 피노키오는 은행이라는 곳을 찾아가게 된다. 은행은 일을 하지 않아도 돈을 맡기면 돈을 주기도 하는 곳이었다. 피노키오는 이 은행이 신기하기도 했다. 일을 안 했는데 은행이 나의 돈을 빌려가서 이자를 준다는 것이다. 그때서야 돈을 버는 방법이 다양한 것을 알게 된다. 이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알려주고 열심히 일한 만큼 대가를 받고 저축을 하고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생활을 할 수 있게 한다. 어렸을 때부터 경제 생활은 아주 중요하고 그 습관은 어른이 되어서도 그대로 지속할 수 있다.






이달의 사락 s********3 2019.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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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내용보기
아이들에게 언제부터 경제관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까, 어릴때는 돈의 단위도 잘 모르는데다가, 게다가 숫자도 알기 어려운데, 어느순간 돈의 크기를 아는 것부터 경제관념이 시작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은 피노키오라는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 경제관념들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책이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을 거 같다. 항상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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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언제부터 경제관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할까, 어릴때는 돈의 단위도 잘 모르는데다가, 게다가 숫자도 알기 어려운데, 어느순간 돈의 크기를 아는 것부터 경제관념이 시작되는 것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은 피노키오라는 동화속 주인공이 되어 경제관념들을 하나하나 배워가는 책이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 어린이들도 쉽게 따라올 수 있을 거 같다.

 

항상 열심히 일한다고 해서 돈을 많이 버는것은 아니라는 것을 제페토할아버지를 보면서 의아하게 생각한 피노키오, 왜 집에 돈이 없는 것일까, 왜 그렇게 예쁘고, 갖고 싶은 루비구두를 살 수없는걸까 고민하게 되는 피노키오, 그렇게해서 어떤 사람이 부자이고 가난한 사람인지를 알게된다.

 

밥을 먹지 못해 굶고있는 배고픈 아이를 보면서, 밥이 없으면 빵을 사먹으면 되지라고 말했다는 어떤 아이의 이야기가 생각났다. 그만큼 주변의 사람들의 경제상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다. 피노키오도 길거리에서 신발파는 할머니에게 왜 가게에서 팔지않고, 지저분한 길가에서 팔고 있는지를 물어본다. 돈이 없어 가게를 가질 수 없는 형편임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돈은 어떻게 버는것인지, 그리고, 사용해야 하는 돈에 비해 부족하면 어떤일이 생기는지, 또 열심히 일하지 않아도 돈을 은행에 맡겨만 둬도 이자라는 돈을 주는 것 등.. 여러가지 경제활동을 보게된다. 투자라는 개념도 신발가게 사장님과 계약을 맺으면서 이해하게 되는 등.. 돈의 가치와 그 돈을 어떻게 관리해야 되는지도 알게되는 참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k***n 201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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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같이 길을 떠나자
"피노키오야, 경제랑같이 길을 떠나자" 내용보기
아이들과 함께 읽은 피노키오 시리즈 두 번째 책~#피노키오야,경제랑같이길을떠나자 는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피노키오와 함께 아이들이 경제관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좋아하는 물건들을 구입하기도 하고, 같이 군것질도 하다 보니아이들에게 '돈'이 필요해졌다.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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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은 피노키오 시리즈 두 번째 책~

#피노키오야,경제랑같이길을떠나자 는

책 제목에서 느껴지는 그대로 피노키오와 함께 

아이들이 경제관념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며

좋아하는 물건들을 구입하기도 하고, 같이 군것질도 하다 보니

아이들에게 '돈'이 필요해졌다.

아이들에게 용돈을 주면서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르쳐 줄 수 있을까?

늘 고민이었는데 바로 이 책!

#피노키오야,경제랑같이길을떠나자 가 그 고민을 해결해 줄 책이다,


아이들에게 있어 경제관념과 돈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얼마 전 읽었던 책을 통해서도,

또 아이들을 키우면서도 충분히 느끼고 있던 부분이기에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꼭 가르쳐야 한다는 생각은 늘 갖고 있었지만

아이들에게 올바른 경제관념을 전달하기란 쉽지 않았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친근한 피노키오와 함께하는 재미있는 동화 이야기를 통해

경제의 기본 원리와 경제와 함께 돌아가는 세상이 어떤지 배울 수 있어서

아이들이 경제 법칙을 이해하고 돈의 의미에 대해 배우는 게 어렵지 않았다.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나눈 이야기 하나를 해보면,

새 신발을 사기 위해 시장에 간 피노키오가 

리어카에서 신발을 파시는 할머니를 보며

왜 시장이 아닌 길바닥에서 신발을 팔고 계시냐고 묻는다.

그 장면을 보고 우리 아이는

"그거야 돈이 없으니까 그랬겠지"

라고 말하며 이유는 알고 있는 듯했다.

하지만 피노키오는 그 이유를 몰랐던 것이다.

편하게 시장 가게에서 팔면 되는 건데 왜 길바닥 리어카에서

신발을 파시는지 궁금했던 것이다.

피노키오에 질문에 당황한 리어카 할머니는

시장에서 가게를 구할 돈이 없어서 그렇다고 말씀하시지만

피노키오 왈

"그러면 돈은 벌면 되는 거 아닌가요?"

라고 이야기한다.

거기서 우리 아이 역시

"맞아, 맞아,"

ㅠㅠ

왜 시장의 가게가 아닌 길바닥 리어카에서 신발을 파시는지는 알았지만

가게를 얻을 수 있는 돈이 얼마만큼 있어야 하고

또 돈은 어떻게 일해서 얼마만큼의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던 것이다.

하지만 누구도 알려준 적 없기에 당연한 상황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렇게 생각했던 우리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며

경제관념과 돈의 의미를 하나씩 배워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마음에 드는 200만 원인 루비 구두를 사지 못하는 상황인 피노키오와 제페토 할아버지.

형편에 맞지 않게 너무 비싼 신발이라 살 수 없었던 것이다.

피노키오는 신발가게 사장님과 루비 구두가 나오는 비슷한 꿈을 꾼 이야기,

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일 뿐인데 그로 인해 느꼈던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의 공통된 경험을

이야기하다 피노키오는 신발 가게 사장님에게 루비 신발을 받게 된다.

꿈에서 본 것처럼 신발 가게 사장님은 손이 나무였던 누군가에게 루비 신발을 주게 되고

피노키오는 무대에서 공연을, 신발 가게 사장님은 더 부자가,

중간에 빠진 퍼즐들이 보였지만

신발 가게 사장님은 피노키오가 훗날 무대에서 공연을 해서 돈을 벌면

10배로 갚으라고 제안하며 신발을 먼저 준 것이다.

그리고 피노키오가 새 공연을 할 때마다 

제일 먼저 투자 할 수 있게 해주라는 제안과 함께 말이다.

그리고 피노키오와 신발 가게 사장님은 계약서를 쓰게 된다.


이처럼 동화를 통해 생소하고 어려울 수 있는 경제용어와 개념들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 외에도 돈을 벌어보고, 돈을 지불해보면서 번 돈과 쓴 돈, 남은 돈에 대한 계산도 해보고

돈을 모아 은행에 저금을 해보며 예금을 하면 은행에서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도 만나볼 수 있다.

이렇게 동화 속 피노키오의 이야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며

돈의 가치와 개념에 대해 자연스럽게 배우고 알아가게 된다.

돈 버는 게 쉽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돈도 있는 돈에서 상황에 맞게 써야 한다는 걸 배우게 됐다는 우리 아이,

너무나 대견하게도 앞으로는 용돈을 아껴 쓰고,

남은 돈은 저금하고 싶다는 말을 한다.

이 책을 통해 달라진 아이를 보니 아이와 함께한 

이번 독서가 참 뜻깊게 다가와 행복했다.


아이들에게 재미와 함께 경제관념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가르쳐 줄 수 있는 책!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정말 최고였다. 강력추천함^^

g********k 2019.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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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내용보기
피노키오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동화이죠. 이러한 피노키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제에 관해 알려줄 수 있는 책이 나와서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사실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심어준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용돈을 얼마나 줘야하고 어떻게 경제 관념을 심어줘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나 나름대로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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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동화이죠. 이러한 피노키오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경제에 관해 알려줄 수 있는 책이 나와서 관심이 많이 갔습니다. 사실 아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심어준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용돈을 얼마나 줘야하고 어떻게 경제 관념을 심어줘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나 나름대로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레 경제 관념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심어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드는 책이 바로 이 책이랍니다.

 

피노키오가 마음에 드는 루비 구두를 발견하는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사고 싶고 갖고 싶어하는 물건들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피노키오는 형편상 이를 쉽게 살 수 있는 상황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따라서 어떻게 하면 이 루비 구두를 가질 수 있을까 방법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들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를 피노키오의 여행을 따라가보면서 아이들로 하여금 알게 도와줍니다. 특히 도둑질에 대해 이야기하는 부분에서는 타인의 창작물을 함부로 베끼는 경우에 대해 이것이 얼마나 잘못인지 알려주는 동시에 돈에 대해 건강한 사고방식을 갖고 올바르게 사용하고자 노력하는 것도 꼭 필요한 일임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특히 놀아줘 다음으로 아이들이 많이 하는 말이 사줘라는 말이라는데 저 역시도 이 부분에서 크게 공감합니다. 우리 아이도 사달라는 말을 아무렇지 않게 많이 하는 편이여서 어떻게 하면 이런 부분들을 고쳐줄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거든요.

 

피노키오의 여행을 따라가면서 용돈기입장에 대해서도 우리 아이가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 아이는 용돈기입장을 쓰다가 지금은 흐지부지된 상태였거든요. 피노키오를 통해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경제 관념을 심어주는 반가운 책을 통해 아이들을 경제와 좀 더 가깝게 만들어 줍니다.  

d****h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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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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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아이들을 키우면서  정말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요즘같이 눈으로 돈이 오고가는 거래를 하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다보니정말 돈의 흐름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껴요.물건이 그냥 택배로 도착을 하기도 하고카드로 거래하는 것을 보고 자라는 애들에게 경제교육은 이제 필수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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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아이들을 키우면서  정말 경제 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아요.

요즘같이 눈으로 돈이 오고가는 거래를 하지 않는 세상에 살고 있다보니

정말 돈의 흐름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껴요.

물건이 그냥 택배로 도착을 하기도 하고

카드로 거래하는 것을 보고 자라는 애들에게

경제교육은 이제 필수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책읽는 귀족에서 나온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하는 피노키오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를 만나보니

정말 아이들에게 동화를 읽어주듯이 쉽게 이해시킬 수 있어서

딱 초등생들에게 맞는 경제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주인공을 피노키오로 한 이유도 분명히 있겠죠.

우리에게 익숙한 피노키오를 만나보고 주인공의 입장이 이해도 가기 때문에

약간은 더 몰입하게도 되는 책이 바로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랍니다.

경제 동화라고 하면 벌써부터 거리감을 느끼는 아이들도 있게 마련이죠.

하지만 정말 동화처럼 쉽게 읽혀 나가는 책이고 삽화도 제법 되요.

그리고 대화가 많은 편이라서 아이들이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한

기분으로 읽어 나가게 되어서 두께감이 비해서 빨리 읽게

되는 효과도 있는 책이에요.

어렵지 않게 두꺼운 책 한 권 클리어하는 기분을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에서 느낄 수 있답니다.

경제 관념만 배우는 줄 알았는데

책 속에서 인생 이야기도 같이 배우는 기분까지 느껴지더라구요.

그렇기 부모도 미처 알려주지 못했던 삶의 이야기

피노키오랑 같이 여행을 하면서 아이들도 직접

배워볼 수 있답니다.



 피노키오가 꿈에서 본 구두를 사고 싶어 하는 것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이 되요. 고가의 구두를 원하는 피노키오.

현실에서는 그 구두를 살 형편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되죠.

제페토 할아버지는 항상 쉬지 않고 일을 하는데 왜 살 수가 없는건지

의아해하기 시작하면서 일을 하면서 수입이 생기는 차이 등

상황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답니다.

또한 꿈과 관련해서 노력을 하지 않으면 이루지 못한다는 것 또한

알게 되지요. 그런 자연스러운 설명들이 곁들여지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몸을 움직여야 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배우게도 된답니다. 


 피노키오가 여행을 떠나서

자연스럽게 가지고 간 돈이 떨어지는 일이 벌어지죠. 돈을 지불하는 법도

모르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서, 가지고 있던 돈을 계산하는 법도 알게 되고요.

그런 과정에서 들어온 돈, 나간 돈, 남는 돈

이렇게 세 가지 개념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은행이 하는 일 등

정말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것들을 피노키오가 겪는 일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같이 깨닫게 된답니다. 


 일부러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것이 쉽지 않아요.

돈을 버는 형태가 모두 같지 않다는 것에서부터

일을 해도 수입이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

초등생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어른들이 조금만 설명을 곁들여주기만 하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는 정도의 내용들만 들어 있어요.

어렵다고 덮어버리는 책이 아니라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기본 개념을 익힐 수 있게끔 돕는 책이라

재미나게 금방 읽었답니다. 

 


















 


 
g*******s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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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내용보기
초등 아이들에게 경제도서를 읽히는 것 쉽지는 않더라구요.개념도 어렵고,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지에 대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라는 초등 경제도서가 책읽는 귀족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아이들과 친숙한 피노키오를 통해 아이들이 알기 쉽게 동화의 구성으로 경제의 개념을 알려주네요.   신발에 구멍이 난 피노키오.할아버지는 구멍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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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이들에게 경제도서를 읽히는 것 쉽지는 않더라구요.

개념도 어렵고,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지에 대한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라는 초등 경제도서가

책읽는 귀족 출판사에서 나왔습니다.

아이들과 친숙한 피노키오를 통해 아이들이 알기 쉽게 동화의 구성으로 경제의 개념을 알려주네요.

 

신발에 구멍이 난 피노키오.

할아버지는 구멍난 신발을 꿰매어 주지만 피노키오는 새 신발을 원합니다.

할아버지는 직접 가서 피노키오가 원하는 신발을 골라보라고 말하십니다.

으리으리란 라이트 하우스에 도착한 피노키오

이곳에서 루비가 박힌 200만원 짜리 신발이 눈에 들어옵니다.

할아버지께 신발을 사달라고 하자, 할아버지는 난 부자가 아니라고 이야기 하시죠.

세끼의 밥과 집, 할아버지가 만들어준 장난감이 있는 피노키오는 자신이 부자라고 느꼈나봐요.

하지만 계단을 청소해서 돈을 버는 할아버지는 그런 비싼 신발을 사줄 수 없고,

가난하다고 말합니다.

피노키오가 물어요 가난이 뭐예요?”

풍족하지 못하단 뜻이야. 돈이 많이 없다는 뜻이지......”

 

 

꿈에서 루비 구두를 신고 무대위에서 박수를 받는 자신의 모습을 지울 수 없는 피노키오.

루비 구두를 포기할 수 없던 피노키오는 신발가게 아저씨와 계약을 맺죠.

피노키오의 가능성을 담보로 구두를 주시는 아저씨.

대신 공연으로 돈을 벌게되면 10배의 이익을 주고,

앞으로 새로운 공연을 할때마다 제일 먼저 투자를 하게 해달라고 하시는 사장님.

어찌보면 고리대금이라고 볼 수도 있지만,

피노키오의 아무런 돈을 받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가능성에 투자를 하신 사장님.

그리고 루비 구두를 신고 피노키오는 여행을 떠나면서 경제개념을 알아가게 됩니다.

수입과 지출에 대한 것과 효율적으로 돈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깨닫게 되는 피노키오.

    

 

 

 

또한 왜 저축을 해야 하는지도 알게되는 피노키오.

 

아이들 항상 자기가 갖고 싶은 것이 생기면 사달라고 무심코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부모의 경우 그냥 아이들이 사달라고 막 사주지는 않지요.

집안에 돌아가는 경제상황과 아이가 원하는 것이 적절해야 사줄 수 있습니다.

수입보다 지출이 크다면 가정경제도 파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이는 책을 통해 알아가네요^^

    

 

 

자신의 경제적 능력, 즉 분수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함을 깨닫게 해주는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아이들이 한번쯤 읽고 경제 개념을 알기에 좋은 듯 합니다.

 

d*****4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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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책읽는 귀족 - 피노키오야, 경제랑같이 길을떠나자
"서평) 책읽는 귀족 - 피노키오야, 경제랑같이 길을떠나자" 내용보기
우리집 꼬마(초등저학년)는 올해 9월부터 용돈을 받고 있어요일주일단위로 주고있어요~ 어느날 친구들은 다 용돈을 받아서자기도 받고싶다는 뜻을 저희에게 비췄는데요아빠랑 의논한 결과 아이에게 용돈을 주기로 하고 결정하고 시행하고 있는데아직 부모인 저희도 아이의 경제관념을 어떻게 심어줄까고민이 무척되고 있는 실정입니다.초등 저학년에겐 얼마의 용돈이 적합한지돈의 개념
"서평) 책읽는 귀족 - 피노키오야, 경제랑같이 길을떠나자" 내용보기

우리집 꼬마(초등저학년)는 올해 9월부터 용돈을 받고 있어요

일주일단위로 주고있어요~ 어느날 친구들은 다 용돈을 받아서

자기도 받고싶다는 뜻을 저희에게 비췄는데요

아빠랑 의논한 결과 아이에게

 용돈을 주기로 하고 결정하고 시행하고 있는데

아직 부모인 저희도 아이의 경제관념을 어떻게 심어줄까

고민이 무척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초등 저학년에겐 얼마의 용돈이 적합한지

돈의 개념을 어떻게 쉽게 알려줄것인지 은근 어렵더라구요

 

화폐는 알지만, 정확히 어떻게 큰지, 은행에선 어떤일을 하는지

차근차근 알려주고 싶지만, 그러면 아이에게 또 스트레스이고

공부가 될까봐 동화로 된 경제교육 책을 선택해서 읽게 했어요

  

  

피노키오가 주인공으로 피오키오를 따라

여행을 하면서 경제관념을 배울수 있는 책이네요

용돈기입장 쓰는 법부터 은행이용 방법까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에 이르기까지 어렵지 않게

자연스럽게 경제관념을 재밌게 알려 줄 수 있는 책입니다.

말투도 딱딱하지 않아서 보기 편한 책입니다.

 

용돈기입장엔 크게 들어온돈, 나간돈, 남은돈으로 되어있잖아요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설명을 이야기하듯 전해주고 있습니다

보통 누구나 우리집은 얼마의 돈을 가지고 있지?

엄마 아빠는 월급을 얼마나 받을까 라는 궁금증이 있잖아요

저희 부모님도 저에게 나중에 크면 알게될거야, 라면서

자세히 알려주진 않으셨어요~ 근데 제가 그걸 똑같이 하고 있더라구요

아이가 이해하는 선에서 같이 이야기 하면서

그 경제관념을 조금씩 이해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즘은 다 알려주지만, 역시 아직 갈길이 머네요)

 

 

 

자기가 하고싶은것들은 솔직히 돈이 없으면 안되잖아요

그런점을 루비구두를 사고싶어하는 피노키오의 꿈과

연결시켜서 동화로 보여주는게 아이의입장에서 더 받아들이기 쉬운 것 같네요~

 

아이의 경제관념을 세우기 위한 지침서로서

읽어보면 좋을 책입니다~

m*******4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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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귀족 /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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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로 배우는 어린이경제 >책읽는귀족 /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자라는 어린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가르쳐주고 싶다는 쏭이아빠 문성철 저자님아이들에게 수학공식 하나 더 익히고..영어 단어 하나 더 외울 시간주고..사실 이런것보다도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살수 있게 해주는건..경제관념이 아닐까 싶어요..유대인 교육법을 보면.. 유대인들은 아이들에게 뭐 하나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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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화로 배우는 어린이경제 >

책읽는귀족 /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경제 관념을 가르쳐주고 싶다는 쏭이아빠 문성철 저자님

아이들에게 수학공식 하나 더 익히고..

영어 단어 하나 더 외울 시간주고..

사실 이런것보다도 실질적으로 아이들이 살수 있게 해주는건..

경제관념이 아닐까 싶어요..

유대인 교육법을 보면.. 유대인들은 아이들에게 뭐 하나를 사줄때도

절대로 100% 부모의 돈으로 사주지는 않는다고..

아이들의 용돈으로 물건들을 사주되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모가 보태준다고.. 그것도 그냥 주는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돈의 값어치를 알수 있게끔...

아이들이 할수 있는 일들을 시켜서 그에 맞는 돈을 주어서...

물건을 구매할때 부족한 부분을 채워준다고...

사실 그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아이들에게 학용품 사는거에

그렇게까지 해본적이 없는거 같아요..

그러니.. 초등 4학년이 된 아이도. 2학년이 된 아이도..

돈에 대한 개념이 없고.. 경제에 대한 개념은 더더욱 없는 상황

당장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고 싶다고 해도..

어려운 용어가 적힌 책을 들이밀수도 없는 노릇인데..

우리에게 친숙한 피노키오와 함께~~~

스펙타클한 여행을 떠나다보면 자연스레 돈의 수입과 지출에 대해서..

그리고 은행의 이용방법, 신용과 분사투자 등등

다소 어려운 용어들까지도 자연스레~~ 익히면서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질수 있기에 충분한것 같아요.
 

이야기속에 등장하는 피노키오..

우리가 익히 잘 알고있는 제페토 할아버지가 조각해서 만든 나무인형이랍니다.

피노키오가 신고 있던 신발에 구멍.. 바로 거기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구멍난 신발 대신 새신을 사고 싶다는 피노키오..

피노키오는 가장 예쁜 구두를 찾아서 시장으로 나가게 되고

라이트 하우스에서 운명적으로 '루비구두'를 만나게 되지요..

자기마치 200만원이나 하는 루비구두...

피노키오는 형편에는 절대로 살수 없는 구두이지만..

사장님과 꿈이야기를 나누고 사장님께 투자를 받아서 루비구두를 얻게 된답니다.

그리고 피노키오는 자신의 꿈을 찾아서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요

처음 도착한 곳에서 숙박을 하게 되면서..

비싼 숙박비에 비싼 식비까지 계산하고..할아버지가 주신 돈은

이제 하룻밤 숙박비도 되지 않은 상황이 되어 버리는데요..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피노키오는 여관 사장님께

돈을 벌수 있는 방법을 여쭈어보고 돈을 벌기 시작한답니다.
 

하루 일해서 번 돈으로 다시 하룻밤을 지내게 되면서

돈이 없이 사는것이 얼마나 힘들고 무서운것인지..알게 되죠..

그때부터 바로~~~용돈기입장을 적기 시작하고 은행에 가서

저금이라는 것도 하기 시작하죠

은행에 돈을 맡기게 되면 얼마정도의 이자를 받게 되고...

또 사람들은 은행에 돈을 빌리면서... 은행에 이자를 주게 되고...

은행은 고객들로부터 받은 돈으로 또 투자를 하게 되고..

다소 복잡한 내용인듯 한데.. 아이들의 눈에 딱 맞춰서 설명을 해주니

어려움없이 은행의 업무들 전반적인것은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더라구요.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는 동안 아직 아이들 이름의 통장 하나 만들어주지 않은

상황에 좀 미안한 마음까지 들었어요..(청약통장만 1개씩 만들어준 상황 ㅠㅠ)

경제동화라고 해서 딱딱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았는데..

큰 틀은 일단 동화여서.. 초등 저학년도 고학년도 부담없이 읽을수 있었구요

뭘 사달라고 했을때 단순히 안된다고만 이야기하는것이 아니라..

왜 살수 없는지와... 더 나아가서는 그것을 살수 있는 방법들이

어떤게 있는지 이야기를 해줘야 된다는것..

경제관념이라는 것은... 아이가 어릴수록 구체적으로 해주는것이 좋겠단 생각을 했어요.

아직 우리나라에 어린이 경제관련 도서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에서..

저자분의 동화로 배우는 어린이 경제는

아이들 눈높이에 딱맞는 알찬 도서였어요^^

당장 서류는 복잡해도.. 아이들 명의로 입출금되는 통장부터 만들어서

아이들이 용돈을 알뜰히 사용하고 불려나갈수 있도록

요것부터 일단은 스타트해보려구요

 

이달의 사락 g****i 2019.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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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노동과 월급 은행에 대해 알려주는 초등경제도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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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글 문성철 그림 이애영제법 괜찮은 초등경제도서라 책을 보는 내내 너무 흐뭇했어요아이가 자주 하는 질문 중의 하나가 회사에서 일을 하면 왜 월급을 받는지 궁금했어요그리고 월급은 어떻게 받으며 얼마나 받는지도요차값이 1억이 넘는건데도 자기는 이런 차를 살거라며 항상 자랑을 하곤 했었어요즉, 돈의 가치를 잘 모르는거였죠!!제가 아이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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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글 문성철 그림 이애영

제법 괜찮은 초등경제도서라 책을 보는 내내 너무 흐뭇했어요
아이가 자주 하는 질문 중의 하나가 회사에서 일을 하면 왜 월급을 받는지 궁금했어요

그리고 월급은 어떻게 받으며 얼마나 받는지도요

차값이 1억이 넘는건데도 자기는 이런 차를 살거라며 항상 자랑을 하곤 했었어요

즉, 돈의 가치를 잘 모르는거였죠!!

제가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었던 내용들이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에 들어있어서
무척 만족스러웠답니다.

 

 

꿈을 꾼다는것은 정말 칭찬할 만한 일이에요
하지만 꿈을 꾸고 노력하지 않는다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답니다.

꿈을 꾸고 노력해야 한다는것을 이 책에서 너무 잘 알려주고 있었어요

운동선수도 되고 싶다고 유명하고 잘해지는것도 아니고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 그냥 세월이 지나면 되는것이 아니라는것!!

초등학교 고학년정도 되면 이런책을 자연스럽게 읽히게 해서
꿈을 꾸고 노력해야 한다는것을 알려주면 좋을것 같아요




 
일을 하고 노동의 댓가를 받는것은 어른의 생각으로는 당연한것이지만
아이들의 생각에서는 신기한 일일거에요

왜냐면 지금은 일을 안해도 부모님이 다해주시니까요!!

그런데 이책에서는 더 나아가 자기가 하고 싶은일을 선택해서 할 수 없다는것도 알려주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아하! 하면서 생각해 볼 수가 있었어요


 


 
들어온 돈, 나간돈, 남은돈

이 세가지 개념을 잘 알아두면서 효율적으로 돈관리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는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나중에 아플때 돈을 못벌기 때문에 미리 돈을 저축해야 하는것도 배울 수 있어요

저희 집 아이도 엄마랑 아빠랑 다 돈을 버는데 왜 짠순이처럼 구냐고 한적이 있어요
물론 월급만 생각한다면 매일 외식을 해도 상관없겠죠!!

아이들의이런 경제개념을 잘 일깨워주는 책이라 초등학생들이 많이 이책을  읽어봤음 좋겠더라구요




 
돈을 버는 형태가 모두 같지 않다는것을 알려주는 책!!
월급외에도 저축이나 투자 그리고 빌딩임대료등의 수입이 있을 수 있어요

초등생 입장에서 잘씌여진 책!!

초등생 말투로 잘 서술 되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쭉쭉 읽어내려갈 수 있어요

특히 피노키오 책을 읽어봤다면 더 좋을것 같아요~~




 
특히 경제에 대해서 관심많은 녀석!!
책을 벌써 3번째 읽어보는듯 합니다~~

아무리 지식이 많아도 경제에 대한 개념이 없다면 아무소용없다고 제가 늘 일러두고 있어요
돈이 많든 적든 그 돈을 잘 저축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는것이
진정한 부자라는것을 아이가 알고 있을까요?
 

초등 고학년인데 아이에게 경제개념을 알려주고 싶다면
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를 추천합니다~~

동화인데 경제개념이 쏙쏙!!
엄마가 먼저 읽어보면 제가 왜 추천하는지 알게 될거에요
c******k 2019.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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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야, 경제랑 같이 길을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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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녀에게 경제관념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 또한 저자의 얘기처럼 '엄마 이거 사줘' 할때마다 '집에 있잖아, 꼭 필요한거 아니잖아', '비싸다. 나중에 사주마' 했던 얘기들이 내 얘기 하는 듯 했다.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하는 피노키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지면서도 경제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4살 딸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유산으로 남겨주고 싶어 책을 집필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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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녀에게 경제관념을 가르쳐 주고 싶었다. 또한 저자의 얘기처럼 '엄마 이거 사줘' 할때마다 '집에 있잖아, 꼭 필요한거 아니잖아', '비싸다. 나중에 사주마' 했던 얘기들이 내 얘기 하는 듯 했다. 초등학생을 위한 경제하는 피노키오는 재미있는 스토리를 가지면서도 경제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저자는 4살 딸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유산으로 남겨주고 싶어 책을 집필하게 되었다. 특히나 경제관념에 관한 동화책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피노키오를 소재로 이 책을 지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돈의 씀씀이와 가치 등등 피노키오가 겪으면서 알게된 개념이 단순하지만 핵심을 담고 있어 초등학생들에게 유용하다.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창업력>,<늦깍이 CEO>, <우울해도 괜찮아>, <방탄공부> 등의 저서가 있다.

피노키오의 신발이 헤어져서 신발가게에 가게 되는 이야기 부터 시작한다. 신발가게에서 할아버지의 벌이로는 구매하기 힘든 루비구두를 마음에 들어한다. 꿈에 그 신발을 신고 무대위에서 박수갈채를 받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꼭 비싸더라도 그 루비구두를 포기할 수 없었다. 그래서 신발가게 주인아저씨와 협상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신발을 신고 피노키오만의 여행을 시작하면서 경제관념에 대해 하나씩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동화 이야기 이다.

 

 

용돈기입장을 써가면서 그날 그날 들어온 돈, 사용한 돈, 남은 돈, 그리고 은행을 찾아가 자신의 돈을 맡기면서 계좌를 만드는 방법을 통해 기본적인 내 안의 돈에 흐름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분산 투자에 관한 이야기도 작가 할아버지가 게스트하우스를 경영하게 되는 배경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해 준다.

이 책을 읽으면서 왜 누구는 시장에서 리어카를 끌고 하루 하루 벌어 힘들게 사는지, 누구는 근사한 신발매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꼭 거기서 나오는 수입이 아니더라도 돈이 많은지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읽는 우리 아이들도 알았으면 좋겠다. 또한 피노키오가 처음 200만원이나 하는 루비구두를 '돈 주고 사면 되는거 아냐?' 에서 '아 이 돈이 할아버지가 하루 하루 힘들게 벌어 오시는 돈으로는 살 수 없겠구나' 싶은 돈의 가치와 그에 맞는 적절한 소비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이렇듯 이 책은 피노키오의 여행과 그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통해 경제관념을 초등학생들에게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는 책으로서 초등 자녀가 있는 부모라면 한번쯤 아이들에게 읽혀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북뉴스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t***9 2019.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