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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상상력이 들어간 판타지 설정의 글입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유력 가문이 등장하는 설정잉고 그 가문중엥서도 가장 강력한 권한을 지닌 월튼가의 수장인 공을 차지하기 위한 결혼 눈치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생각지도 못한 결혼 상대자로 수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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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일생동안 바라오던 카이저와의 결혼을 성취하지만 카이저와의 결혼생활은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유민은 라이벌들을 물리쳐 카이저와의 결혼을 성공하지만 결혼 첫날부터 버라이어티한 사건에 휘말린다. 유민은 월튼 가의 입성하지만 월튼 가를 둘러싸고 있는 그들만의 규칙은 견고하다. 그러나 유민은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입성해 자신만의 생활을 쟁취한다. 유민은 카이저에게 자신의 애정을 누구의 시선도 상관없이 표현하고 카이저는 그런 유민에게 자신도 모르게 계속 눈길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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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무려 네르시온님입니다 그리고 키워드는 근미래풍, 친구에서 연인, 무심공, 미인공, 능력수ㅎㅎ 내용을 보기전이지만 무조건 봐야하는 소설이 나왔다고 바로 결재했습니다 네르시온 작가님의 근미래BL소설 [일방과실]입니다. 재벌끼리의 정략혼의 형태를 띤 카이저와 유민의 결혼. 카이저와 하나가 되길 늘 꿈꿔 왔던 유민과는 달리, 카이저의 태도는 담담하기만 합니다. 카이저 또한 같은 마음이라 생각한 유민의 믿음은 틀렸던 걸까요? 하지만 때때로 보여 주는 카이저의 행동은 유민의 믿음이 틀리지 않다고 말합니다. 출판사 서평까지 제 취향이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했는데 뭐지~ 분명히 꽁양물에 러브러브한 내용일줄 알았는데 무료 사건물이더라구요 지루하면 어떻하지 했는데 그건 제기우였습니다 공수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공을 짝사랑하는 수와 공의 서사도 맘에 들고 무감정공이 자신의 감정을 수와 가문에 엃힌 사건을 해결하면서 차차 수에 대한 마음을 깨달아 가는 사왕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공수둘다 능력공수인데 수가 정말 사이다성격에 능력까지 있으니 둘다 너무 마음에드는 캐릭터였습니다 네르시온님의 자굼 오랜만에 잃었는데 큰 스케일의 작품을 어떻게 이렇게 잘 풀어 나가시는지 역시나 핬습니다 많이들 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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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싫으시면 피해주세요.) 근미래적인 시대배경에 특정 섹션 기준으로 권력구도가 형성되는 다소 디스토피아적인 느낌의 설정이 흥미로웠어요. 특정 섹션 기준으로 권력 서열이 매겨지기 때문에 권력을 가진 자들 간의 폐쇄적인 혼인관계가 일반적이라 남남 결혼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도 신선했고요. 주인공과 주인수 모두 권력가의 자제들인지라 어릴 때부터 같이 자라온 사이이고 주인수는 주인공을 좋아하지만 주인공의 마음은 제대로 드러나 있지 않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은 주인수를 자기 결혼상대로 선택하죠. 주인수가 솔직하고 긍정적인 편이라 주인공도 자길 맘에 뒀다고 믿는데 아직은 진짜 그런진 알 수 없네요. |
| 재미있어요. 설정부터 흥미진진한데... 미래? 혹은 다른 평행세계쯤? 아무튼 이제 지구는 나라가 아닌 도시국가같은... 섹션으로 불리는데 생존이나, 이권으로 똘똘뭉쳐서 그들만의 가치와 이념으로 굴러가요. 그렇게 군림하는 가문들이 있는데, 그 중에 유민은 프레이 가문의 후계자? 자녀쯤 되고...(부모님은 현재 안계시고 작은아버지만 있대요) 섹션들의 가장 큰 영향자인 월튼가의 카이저의 결혼 상대자로 섹션은 시끌합니다. 유민은 그 후보자 중 하나인데... 결혼 상대자로 결정되요. 유민이 철부지인 줄 알았는데... 읽다보면 호오~ 개념이 제대로 구먼 싶은게.. 매력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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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르시온님의 일방과실 1권 리뷰입니다 미래의 세계관을 가지고 있으나 현재와 비슷해요 그냥 구역이 나눠져있다는게 다른 정도? 수는 어렸을 때부터 공을 좋아했고 그런 수에게 기회가 옵니다 공이 자신의 배우자로 수를 선택한 것이죠 간택령도 아니고 뭐 유력한 라이벌을 제치고 결혼을 하지만 결혼생활은 수가 생각해왔던 것과는 다른 문제였어요 공이 전혀 마음이 없어보였죠 게다가 고리타분하게 공의 본가에서 시집살이하듯 살아야 하고 대외적으로 수는 어쨌건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신부수업하듯 박혀살게 되네요 수가 자존심이 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고 유치한데 어떤 부분에서는 또 쿨하고 특이해요 |
| 네르시온 작가님의 일방과실 1권 리뷰를 하겠습니다 네르시온 작가님의 작품 대부분을 읽은것같습니다 한동안 네르시온 작가님의 신간 소식을 못듣고 있다가 이번작품을 알게되서 읽게되었습니다 역시나 작가님의 소설은 재미있습니다 글의 가독성은 말할것없이 좋아서 술술 잘 읽게됩니다 다만 표지가 제취향이 아니라 처음에 읽을까말까 고민했지만 읽은게 다행일정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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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현재가 아닌 미래가 배경입니다. 섹션이라는 곳으로 나눠져 있어서 부의 중심이 되는 섹션과 아닌 섹션으로 나눠져 있고 가장 중심 섹션을 지배하는 월튼 가문이 존재합니다. 계급사회에선 항상 결혼으로 그 관계를 탄탄하게 만드는데요. 이 소설에서도 월튼 가문과 결합하려고 여러 가문이 경쟁을합니다. 그 중 프레야 가문의 유민이 신부로 선택이 되고 사람들은 왜 둘이 결합했는지 의문을 가지게 됩니다ㅏ. 유민 조차 카이저가 자신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하지 않습니다. 유민은 카이저와 소꼽친구로 계속 카이저를 짝사랑 해왔다고 생각하거든요. 1권이라 인물관계와 배경설명이 더 많지만 네르시온 작가님의 글을 너무 좋아하는지라 재미있을것같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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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의 근미래적인 현대물에 서양풍적이라는 특이한 배경의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부와 권력이 가문에 의해서 움직이고 그중에서 최고라고 불리는 재벌의 가문인 공인 카이저 휠 튼 황제라고 불리는 카이저의 결혼상대를 두고 다른 쟁쟁한 가문에서 간택을 받기를위해서 치열한 물밑작업을 펼이고 수인 유민 프레저도 카이저의 결혼상대자가 되기위해서 노력을 하는데 다른가문에 입지한 약한 유민이 결국 결정됩니다 유민은 사실 카이저와 어릴때 부터 친구사이였고 카이저를 어릴때부터 짝사랑했습니다.다. 카이저가 자신을 선택한 이유 도 모른채 결혼을 하게된 유민와 카이저 성격또한 둘이 극과 극이네요 솔직한 성격의 유민과 과 묵하고 감정의 기복도덤덤한 카이저둘의 조합이 흥미진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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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미래적인 배경인데 사건+일상물이 묘하게 조합된 작품입니다. 부의 근원이 세계의 섹션에 몰려있는 시대, 결혼은 일종의 가문끼리의 협약의 도구로 사용됩니다. 그래서 남자와 남자의 결혼?도 상위 클래스 가문에서는 흔한 일이 되고요. 그런 섹션의 가문 중 단언컨대 최고의 자리에 올라있는 월튼, 월튼가 역시 이 결혼을 권력의 유지와 부의 축적에 이용하고자 합니다. 그런데 의외롭게도 섹션의 왕이라 할 수 있는 카이저 월튼의 배우자는 쟁쟁한 여타 가문을 두고 프레이 집안의 유민이 되고 마네요? 물론, 유민의 프레이가도 섹션에서 무시할 수 없는 집안인 것은 사실이지만... 다른 가문들에 비하여 그 자리에 올라선지 얼마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평가가 꽤 박한 것이 현실이었습니다. 어쨌든 프레이가의 유민은 카이저 월튼과 어린 시절부터 소꼽친구였고 제멋대로지만 나름 강단있는 성격의 소유자입니다. 또 오랜 시간 카이저를 곁에서 지켜보며 좋아해 온 인물입니다. 하지만 그런 본인 조차 카이저가 왜 자신을 선택했는지에 대해서는 그 이유가 의문스러워 어리둥절 할 뿐입니다. 뭐 그렇게 둘은 일단 결혼을 하지만 신혼 첫날부터 사건은 터지고 카이저는 결혼 전과 별다른 태도의 변화가 없이 무심하니... 언제나 자기 기분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드러내던 유민도 조금은 답답한 기분을 느낍니다. 그러나 가끔씩 카이저가 보여주는 유민을 향한 시선과 행동은 카이저의 다른 속내를 살며시 엿볼 수 있게 해 줍니다. 과묵하고 무던한 카이저와 당당하고 솔직한 유민의 조합이 처음엔 조금 식상하고 심심하다 생각했는데... 1권 말부터 카이저의 집안 싸움 그리고 프레이가를 배경으로 일어나게 될 사건의 떡밥들이 하나씩 뿌려져 마지막 페이지까지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카이저에 비해 유민의 존재감이 상대적으로 강해서... 주인공 캐릭터에 대해 조금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장편이니까, 아무래도 다음 권을 기대해 봐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