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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벨 장르를 다시 많이 써주셔서 작가님 글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늘 어떤 소재든 기본 이상의 재미를 보장해주는 네르시온 작가님 글인지라 이번 소재도 좋아하는 키워드가 많이 들어가 있는터라 고민 없이 바로 구매했는데 만족스럽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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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상상력이 들어간 판타지 설정의 글입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유력 가문이 등장하는 설정잉고 그 가문중엥서도 가장 강력한 권한을 지닌 월튼가의 수장인 공을 차지하기 위한 결혼 눈치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생각지도 못한 결혼 상대자로 수가 등장하면서 이야기가 흥미진진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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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와 유민은 함께 모임에 참석해 얼굴을 비춘다. 그 자리에 샤샤가 와 유민을 보고 직접 얘기하고 싶어한다. 유민은 마무리를 하기 위해 샤샤를 따라가고 샤샤는 자신의 몸에 칼집을 내면서까지 유민을 음해하려고 하지만 유민은 일부러 자신의 입을 상처 내어 위기에서 탈출한다. 유민은 샤샤를 임신시킨 사람이 누군지 알게 된다. 카이저는 자신의 아버지를 몰락시키고 유민과 행복하게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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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카이저와 함께 동부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보낸다. 안전하게 지민을 구출해 내고 지민은 유민과 함께 있는 카이저를 보고 세간과는 달리 둘의 사이가 다르다는 것을 짐작하게 된다. 유민이 카이저와 함께 밤을 보내고 잠깐 밖을 나온 사이에 유민은 한 여인에 의해 칼에 찔려 중태에 처한다. 다행히 유민은 목숨을 구하지만 카이저는 이를 계기로 월튼을 비롯한 섹션의 더러운 것들을 정리하기로 결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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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과 카이저는 다시 섹션으로 돌아온다. 카이저는 유민이 아닌 자신이 피습 당했다는 것을 뉴스로 퍼트린다. 이 때문에 월튼 가에서 카이저를 몰아내기 위한 회의가 열리고 회의가 열린 빌딩이 폭발된다. 카이저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더이상 자신이 가만히 있지 않겠다고 경고한다. 카이저는 과거 월튼을 이끌었던 큰어머니에게 월튼을 무너트리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허락을 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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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월튼 가의 점점 적응해나가고 그를 못마땅해나가는 하인과 부딪히지만 유민은 신경쓰지 않으려 한다. 한편 경계로 나간 지민의 연락이 들어오지 않게 되고 그의 생사여부를 알기 어렵게 되자 유민은 크게 걱정한다. 카이저는 그런 유민을 자신 나름대로 달래며 지민이 잘 돌아올 수 있도록 조치한다. 유민은 자신의 집에 카이저와 함께 들어오고 카이저와 내심 가까워졌다는 것을 실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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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동부에서의 일이 점점 심각해지는 것을 보고 이 일에 생각보다 많은 배후가 있다는 것을 짐작한다. 유민은 자신이 직접 동부에 가 그곳의 지도자와 접촉해 지민을 구해오기 위해 총력을 다한다. 한편 카이저는 지민의 일에 배후에 자신의 아버지와 이복 형제들이 엮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카이저 또한 직접 동부로 향해 유민과 마주한다. 카이저는 불안해 하는 유민에게 지민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말해주며 그를 안심시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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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은 일생동안 바라오던 카이저와의 결혼을 성취하지만 카이저와의 결혼생활은 생각만큼 쉽지가 않다. 유민은 라이벌들을 물리쳐 카이저와의 결혼을 성공하지만 결혼 첫날부터 버라이어티한 사건에 휘말린다. 유민은 월튼 가의 입성하지만 월튼 가를 둘러싸고 있는 그들만의 규칙은 견고하다. 그러나 유민은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입성해 자신만의 생활을 쟁취한다. 유민은 카이저에게 자신의 애정을 누구의 시선도 상관없이 표현하고 카이저는 그런 유민에게 자신도 모르게 계속 눈길이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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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무려 네르시온님입니다 그리고 키워드는 근미래풍, 친구에서 연인, 무심공, 미인공, 능력수ㅎㅎ 내용을 보기전이지만 무조건 봐야하는 소설이 나왔다고 바로 결재했습니다 네르시온 작가님의 근미래BL소설 [일방과실]입니다. 재벌끼리의 정략혼의 형태를 띤 카이저와 유민의 결혼. 카이저와 하나가 되길 늘 꿈꿔 왔던 유민과는 달리, 카이저의 태도는 담담하기만 합니다. 카이저 또한 같은 마음이라 생각한 유민의 믿음은 틀렸던 걸까요? 하지만 때때로 보여 주는 카이저의 행동은 유민의 믿음이 틀리지 않다고 말합니다. 출판사 서평까지 제 취향이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했는데 뭐지~ 분명히 꽁양물에 러브러브한 내용일줄 알았는데 무료 사건물이더라구요 지루하면 어떻하지 했는데 그건 제기우였습니다 공수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공을 짝사랑하는 수와 공의 서사도 맘에 들고 무감정공이 자신의 감정을 수와 가문에 엃힌 사건을 해결하면서 차차 수에 대한 마음을 깨달아 가는 사왕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공수둘다 능력공수인데 수가 정말 사이다성격에 능력까지 있으니 둘다 너무 마음에드는 캐릭터였습니다 네르시온님의 자굼 오랜만에 읽었는데 큰 스케일의 작품을 어떻게 이렇게 잘 풀어 나가시는지 역시나 핬습니다 많이들 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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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이 무려 네르시온님입니다 그리고 키워드는 근미래풍, 친구에서 연인, 무심공, 미인공, 능력수ㅎㅎ 내용을 보기전이지만 무조건 봐야하는 소설이 나왔다고 바로 결재했습니다 네르시온 작가님의 근미래BL소설 [일방과실]입니다. 재벌끼리의 정략혼의 형태를 띤 카이저와 유민의 결혼. 카이저와 하나가 되길 늘 꿈꿔 왔던 유민과는 달리, 카이저의 태도는 담담하기만 합니다. 카이저 또한 같은 마음이라 생각한 유민의 믿음은 틀렸던 걸까요? 하지만 때때로 보여 주는 카이저의 행동은 유민의 믿음이 틀리지 않다고 말합니다. 출판사 서평까지 제 취향이더라구요 그래서 시작했는데 뭐지~ 분명히 꽁양물에 러브러브한 내용일줄 알았는데 무료 사건물이더라구요 지루하면 어떻하지 했는데 그건 제기우였습니다 공수도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공을 짝사랑하는 수와 공의 서사도 맘에 들고 무감정공이 자신의 감정을 수와 가문에 엃힌 사건을 해결하면서 차차 수에 대한 마음을 깨달아 가는 사왕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공수둘다 능력공수인데 수가 정말 사이다성격에 능력까지 있으니 둘다 너무 마음에드는 캐릭터였습니다 네르시온님의 자굼 오랜만에 읽었는데 큰 스케일의 작품을 어떻게 이렇게 잘 풀어 나가시는지 역시나 핬습니다 많이들 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