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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다 아는 비밀 연애를 하는 해아와 기주는 사랑하며 서로의 일을 응원하며 행복해하고 해아의 어머니 경진도 이혼을 결정하고 안정되어 가며 해아의 아버지 태정과 유미는 파국을 행해 가는데... 5권은 마무리로 기나긴 해피엔딩 에필로그입니다. 여느 로맨스소설은 두사람이 결혼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로 끝나지만 이 책은 얼마나 어떻게 행복하게 살았는지를 자세히 풀어 놓았습니다. 읽으면서도 절로 행복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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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을 차리지 못하던 태정과 유미가 결국 벌을 받는것을 볼 수있어서 좋았고 여전히 해아탓을 하는 해아의 아버지가 한심했지만 그녀의 곁에 도영이 있어서 주어서 정말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불륜을 저지르면서도 전혀 반성하지 않는 아버지와 남편의 불륜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가 큰 어머니로 인해 마음에 상처가 많은 그녀가 다정하고 배려심깊은 도영으로 인해 지난날의 아픔을 치유받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알콩달콩하게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지켜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내용으로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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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청어람 출판사에서 출판된 김선민작가의 로맨스 소설 사랑,너에게 분다 5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리뷰이기때문에 보실때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주아주 따뜻하고 직진남 남주가 나오는 소설입니다. 완전 달달 모드로 마무리 하네요. 단행본으로 후루룩 한번더 재탕하면서 봤어요. 남주가 너무 따뜻하게 나와서 하트뿅뿅하고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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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문제로 큰 상처를 지니고 있고 사람에 관해 불신에 차 있던 여주인공이 남주를 일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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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과 왕자님은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고 마무리 되는 여느 동화의 뒷 이야기가 가득한 한권이네요. 가끔 뒷이야기 외전이 너무 부족해서 아쉬운 작품들이 있는데, 이 작품은 뭔가 대신 충족해주는 듯한 느낌이었어요. 따뜻하고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상처가 많은 여주를 잘 보듬어주는 남주가 매력있는 작품이네요. 권수가 좀 되서 길긴 했는데, 그래도 재밌었어요. |
| 김선민 작가의 사랑 너에게분다 드디어 마지막 이야기다 상처있는 여주와 그런 여주만을 바라봐주는 남주의 모습이 보기 좋았던 글이다 잔잔하지만 지루하지 않은 이야기였다 연예인 주인공들 보는 재미와 아침드라마같은 막장소재의 글임에도 읽는 재미를 주는 책이라 만족스럽게 읽었다 아버지로 인해서 상처받은 여주가 남주와 그녈 위해주는 주변사람들로 인해서 상처을 치유하고 사랑받고 살아가는 모습이 흐믓했다 소재는 막장 신파소재임에도 크게거슬리지않는 이야기 흐름이라 부담없이 읽기에 좋았던 책이다 작가의 스타일이 그대로 드러나는 글이란 생각이 들었다 작가의 다음신작을 기다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