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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제목 같기도 한 제목에 끌려 구입했는데, 내용도 나쁘지 않았어요. 저같은 로설 초보자는 가끔 참한 제목에 구입한 글의 내용이 너무 자극적이거나 수위가 높아서 당황한 적이 있었는데, 그런 내용은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여주인공 해아의 가족과 관련된 사연들이 좀 놀랍기는 했어요. 그러나, 멋진 남주인공 도영이 해아에게 위로와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다음 권도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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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작가님의 <사랑, 너에게 분다>를 보았어요.. 김선민 작가님의 전작들이 때로는 가슴찡하지만 설레임과 따뜻한 사랑 이야기들이라 이번 작품도 기대되었어요.. 가정사 때문에 상처가 있는 여주와 그녀를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치유하는 남주의 이야기에요 자극적이지 않은 스토리이기 때문에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간만에 흐믓한 사랑이야기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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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청어람 출판사에서 출판된 김선민작가의 로맨스 소설 사랑,너에게 분다 2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의견을 담은 리뷰이기때문에 보실때 참고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주아주 따뜻하고 직진남 남주가 나오는 소설입니다. 여배우인 여주는 다 가졋구요. 사실 상처라고 나오는 여주 배경이 썩.. 와닿진 않지만 (너무 다가졌잖아요) 어쨌든 무한정 따뜻한 남주가 다 품어주는게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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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제목에 끌려서 구입했는데 제목과 내용이 잘 어울리네요. 여주는 배우이고 남주는 PD인데 처음에는 여주가 남주를 이성으로 전혀 생각하지 않아서 관계가 그렇게 빨리 진척되지는 않아요. 또 여주의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서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할까, 연애를 할 상황이 아니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변함없이 다정한 남주의 모습에 여주도 결국 마음을 열기 시작해요. 잔잔하고 부드러운 분위기가 좋은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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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를 배경으로 한 글인데 설정 자체는 평소 자주 읽는 소재는 아니지만 작가님 전작들을 재밌게 읽어서 구매했는데 괜찮게 읽었어요. 극단적인 상황들은 생각보다 적은 편이지만 오히려 그 와중에도 달달한 느낌이 들어서 잘 읽었습니다. 때론 이런 연애 과정들을 차분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귀여운 느낌의 글도 좋네요. 남주가 다정다감해서 여주가 왜 좋아하는지 이해가 갔어요. 스케일 큰 사건물이나 재벌물도 좋지만 이런 관계의 글도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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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권도영 여주 : 류해아 불륜을 저지른 아버지로 인해 마음에 병이 들어버린 어머니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게 되었고 지금은 유명한 배우가 된 해아는 드라마의 출현을 제안하는 pd도영을 만나게됩니다. 도영이 제안한 작품이 아버지의 불륜녀의 여동생이 쓴 작품이라는것을 알고 그녀는 출연에 고민을 하게됩니다. 여주의 상황이 정말 안타까웠고 남편의 불륜으로 인해 받은 고통을 이기지못하고 자신의딸인 여주에게 큰상처를 준 여주의 어머니를 보면서 한숨이 나왔습니다. 상처가 많았기에 남주의 적극적인 구애에도 경계를 했지만 자신의 마음속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남주에게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여는 여주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불륜녀의 동생인 작가가 자격지심에 여주를 공격을 하지만 실패로 끝이나고 뒤늦게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스스로를 부끄러워하는 그녀를 보면서 안쓰러웠습니다.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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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작가님의 [사랑, 너에게 분다] 2권 리뷰입니다. #연예인물 #다정남 #직진남 #능글남 #능력녀 #상처녀 1권 무료라 시작했다가 빠져들었어요. 인물 관계도만 정리해보면 거의 일일 드라마급으로 막장인데 여남주 내용만 보면 잔잔해요. 아빠의 불륜으로 가정은 파탄나고, 엄마와 여주는 마음에 큰 상처가 있어요. 그 상처 때문에 사랑도 못 믿고, 약에 의지하고 지내는데 그걸 남주가 잘 보듬어 줍니다. 여주도 말로는 자꾸 철벽치는데, 마음은 자꾸 기울어요. 네웹소 출신(?)이라 그런지 중간중간에 일러보는 재미도 있어요. 이펍으로 출간하면서 편집은 따로 안하신건지 줄간격이 너무 띄워져 있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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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김선민 작가님의 책을 재밌게 봤고 책의 제목도 표지도 예뻐서 이번에도 읽어봤습니다. 가정사로 인해 아픔과 상처가 있는 배우 해아와 그런 해아를 다정하게 감싸주는 자상한 피디 도영의 이야기입니다. 1권 무료에 총 5권으로 나눠져 있어서 부담없이 구매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재밌어서 지금 4권까지 보고있는데 마지막권까지 구매해서 읽을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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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민 작가님의 사랑 너에게 분다 리뷰입니다. 김선민 작가님이야 워낙 유명하시지만 5권이란 분량이 부담스러워 읽을까 말까 고민 많이 했네요. 김선민 작가님 책은 대부분 잔잔한데 이책도 잔잔달달합니다. 여주 류해아 배우 재벌녀 남주 권도영 pd 여주 해아는 과거 부친의 불륜으로 불행한 가정사가 있으나 현재 톱스타입니다. 남주 도영은 캐스팅을 위해 여주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남주는 친절 다정 그자체이고 상처입은 여주를 따뜻하게 보듬어 줍니다. 잔잔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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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인 해아는 아버지의 외도와 혼외자로 어머니의 자살시도등으로 스스로도 고된 삶을 살지만 자신을 지지해 주시는 할아버지로 인해 버틴다.pd인 도형은 해아를 캐스팅하기위해 해아를 만나고 우여곡절끝에 캐스팅에 성공해 촬영에들어 가지만 해아 아버지의 내연녀인 유미의 방해가 시작되는데... 가갹에 비해 분량이 꽤 많은편입니다. 삽화도 중간중간 자주 많이 나옵니다. 여주의 막장 가족사에 읽으면서도 같이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권당 분량이 많아도 진행이 느러 지루함이 없지 읺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