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읽진못했지만 추천받아서 샀어요 기대하고있을께요~아직 읽진못했지만 추천받아서 샀어요 기대하고있을께요~아직 읽진못했지만 추천받아서 샀어요 기대하고있을께요~아직 읽진못했지만 추천받아서 샀어요 기대하고있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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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스토리가 탄탄하고 짜임새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 여주가 엄청 똑똑해서 위기상황에 봉착해도 그냥 맘놓고 편하게 봤어요 그런데 정쟁에 관련된 스토리다 보니 로맨스가 많이 적어서 좀 아쉬웠습니다 스토리 전개상 남주 여주 잠깐 떨어져 있어야 할 때가 있는데 그때 좀 많이 아쉬웠어요 똑똑한 여주가 혼자 다 해먹는 내용 좋아하시는 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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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보다가 내용이 흥미로워서 원작까지 보게 되었는데요. 인물들의 세밀한 감정선이나 상황묘사, 대사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정치나 심리와 관련된 명대사가 많아서 인상적이었어요. 사랑에 목매는 주인공보다는 능력있고 자기인생 개척해나가는 성장캐 주인공 좋아하는 분, 정치물, 회귀물 로판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구절 놓고갑니다. "애정도 충성도 혈통도 모두 부질없어. 결국 마지막에 믿을 수 있는 것은 올바른 관계와 좋은 됨됨이를 가진 사람 뿐이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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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고렘팩토리 출판사에서 2020년 11월에 출간한 한민트 작가님의 [eBook] [세트] 악녀는 두 번 산다 (외전 포함) (총9권/완결) 을 보고 쓰는 글입니다. 본편의 대략적인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치적으로 똑똑하고 지략쓸 줄 아는 여주 나오는 소설 굉장히 좋아하는 편이라 구매했습니다. 엄청 유명하다고 했는데 진짜 재밌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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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소설입니다. 아르티제아와 세드릭이 회귀하는 이야기에요. 본인이 저지른 죄를 다 씻어내기위해 무한적으로 희생하는 아르티제아와 그런 아르티제아와 함께하는 세드릭의 이야기입니다. 솔직히 읽는 내내 둘 다 너무 안쓰럽고 불쌍했어요...서로 빨리 이뤄졌음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총 9권이면 꽤 긴 내용인데 읽는 내내 지루함은 한번도 느끼지 못했어요. 정말 후루룩 다 읽었네요. 외전 읽고 더 즐거운 기분이 들었구요. 세드릭을 결국 받아들이는 아르티제아도. 이전의 삶의 아르티제아를 용서하고 아르티제아를 사랑하고마는 세드릭도 너무 좋았어요. 시간될 때 다시 읽을 최고의 책입니다. |
| 추천수가 많아서 구입했습니다! 티아랑 세드릭 모두 좋아요! 아주아주 야무진 여주가 나와서 읽는 내내 기분이 좋네요. 요근래 봤던 책 중에서 제일 멋진 남주도 나오고요. 바르고 자상하고 다정합니다. 사건들이 흘러가는 것도 개연성이 아주 높고요. 작가님께서 정말 많은 생각 하시면서 쓰신 글 같아요. 여타 다른 허접한 책들과는 좀 달라요. 아직 완결까지 읽진 못했지만, 끝까지 정주행 할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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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이 많아서 조금 헷갈리긴 했는데 소재도 재미있고 지루할 틈 없이 전개가 술술 진행되네요. 여주가 전생에는 악녀였으나 개과천선 하면서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 운명에 순응하는 것도 흥미로웠어요. 남주는 번듯하고 바른 사람이라 심쿵했으나 여주가 너무 소극적이고 전생의 죄값으로 자기 희생만 하려고 해서 조금 답답한 면도 있었네요. 남주가 답답해하는게 너무 이해가되던.. 전체적으로는 재밌어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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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트님이 쓰신 악녀는 두번 산다 전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거의 5일 넘게 하루종일 시간내서 읽었는데 사이사이 좀 루즈하거나 늘어지는 부분이 없지않아있지만 그래도 지루할 틈없이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만 판타지 요소나 로맨스 요소가 거의 드러나지않고 정말 감칠맛 나게 조금 드러날 정도라서 그부분은 아쉬웠어요. 킹메이커의 역할을 하는 여주가 거의 원탑의 주인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긴 호흡을 끊기지않게 잘 이끌어서 완결까지 마무리 짓는 것이 작가님 필력과 문체가 한몫하는것 같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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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어요. 로맨스 요소가 두드러지는 소설은 아니라서 호불호는 있을 것 같은데 여주도 너무 똑똑하고 남주도 멋있어요. 뒤로 갈수록 사랑이 절절해서 눈물이 날 지경이에요... 그냥 흔한 로판이 아니라 운명이 뭔지에 대해서도 괜히 생각해보게 되고요 일회성으로 소비되는 인물들 없이, 악역들도 굉장히 입체적으로 등장합니다. 모든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이유와 개성이 있어서 캐릭터들을 실컷 미워하기보다는 양가적인 감정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인물들이 굉장히 많이 등장하고 촘촘하게 관계가 얽혀 있어서 집중해서 읽지 않으면 흐름을 놓치게 될 수도 있긴 한데 누가 득세하고 사그러지고 그러는 과정들이 너무 재미있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하여튼 작가님이 글을 너무 잘 쓰시는 것 같아요... 저와 꼭 맞는 취향의 소설은 아니었지만 여러모로 사건들을 따라가면서 아르티제아를 따라서 저도 허탈한 감정이라든지 여러가지 감정들을 느끼게 되는 소설인 것 같아요.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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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주인공이 악행을 저질렀기 때문에 후에 완벽한 해피엔딩은 없겠거니 예상은 하였으나 후반부에 주인공이 악행에 대한 대가를 받는 모습을 보니 응원하던 입장에서 마음이 좋지만은 않았다. 악행을 저지르고 그것을 되돌렸으나 그것만으로는 벌을 다 받은 게 아니라는 점이 참 미묘했다. 그래도 끝내 행복해보였으니 주인공에게는 나름 해피엔딩이지 않나 싶다. 주인공을 보는 독자인 내 입장에서는 완벽한 해피엔딩은 아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봤다. 긴데도 계속 집중해서 보게 하는 매력이 있는 글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