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과 토나리를 구하기 위해 회의를 하게 되는데 어려움을 느끼는데 카니타로는 걸 수 있는 목숨이 없기 때문에 직접 가게 됩니다. 여러수단을 통해 구출을 하게 되는데 구출을 막기위해 앤디와 결투를 하게 되는 장면이 나오게 됩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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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마 요시토키 작가의 불멸의 그대에게는 세상을 보존하고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불사의 존재인 불사라는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우고 있는 작품입니다. 불멸의 그대에게 1부가 일명 노커라고 불리는 존재들을 말살하기 위하여 고군분투하던 불사와 그의 동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었다고 한다면, 불멸의 그대에게 2부는 노커와의 전쟁이 완전히 끝난 것으로 여긴 불사가 자신과 자신이 동료들이 아무런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세상이 올 때까지 일종의 동면을 취하다가 현대에서 다시 깨어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불멸의 그대에게 18권에서는 자신들을 노리던 노커들과의 대립이 소강상태에 들어가게 되면서 다시 한번 평화로운 일상을 만끽하게 되는 불사와 그 일행들의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
| 목소리의 형태로 유명한 작가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의 현재 연재작 불멸의 그대에게 17권입니다. 현세편이기도 하지요. 현세편은 되게 잔잔하게 이야기를 시작하더니 드디어 상대인 노커가 본색을 드러내었습니다. 1부보다 재미없다고 생각했던 제 자신을 반성하고 있습니다. 노커뿐만 아니라 불멸을 둘러싼 여러 캐릭터들의 변화도 재미가 있습니다. 그들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그들의 행동이 이해가 됩니다. 열심히 연재해주셔서 좋은 결말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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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 출판사에서 나온 오이마 요시토키 작가님의 불멸의 그대에게 리뷰입니다. 진짜 슬프고 감동적이에요 보면서 몇 번은 질질짠듯... 복선 회수하는 능력도 탁월하고 걍... 모든 에피소드의 인물들이 입체적입니다. 웃긴건 작가가 이상성욕 있는것 같아요 어린 남자도 좋아하고 동성애도 좋아하고 여자쪽인 멘헤라인 이성애도 좋아하시는듯... 불호는 아니고 감동적이다가 그런 부분이 튀어나와서 웃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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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셴은 베넷교의 마수로 부터 자신의 주변을 지키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불사에 대한 거짓 진술을 합니다. 거짓 진술을 이어가면 자신도 살 수 있을텐데 불사에 대한 거짓말을 한게 미안해서 인지 불사와 함께한다는 말을 해서 결국 처형 당하게 됩니다. 노커들의 진정한 목적은 영혼을 육체에서 해방시키는 겁니다. 그래서 죽지않는 불사가 제일 표적입니다. 노커가 무섭긴 하지만 전세계 모든 사람을 죽일 정도는 아닌데 어떠한 의도인지 모르겠습니다. 노커에게 당하면 지금까지 얻어온 기억을 잃어버립니다. 기억을 잃으면 변신을 못하게 되는거구요. 불사가 다시 한번 성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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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조금씩 변화한다. 주인공은 도시에서 만난 친구들을 통해 자신이 몰랐던 감정과 인간관계의 복잡함을 배운다. 반대로 남학생은 주인공의 꾸밈없는 태도를 보면서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만들어온 모습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주인공은 그에게 무조건적인 호감을 보내는 사람이 아니라, 때로는 그의 행동을 이상하게 여기고 솔직하게 지적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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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무난하게 재미있었다. 내용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크게 끊기는 느낌 없이 읽을 수 있었고, 전체적인 분위기도 마음에 들었다. 특히 그림체가 깔끔하고 캐릭터들이 보기 좋게 그려져 있어서 좋았다. 읽고 나니 다음 권도 이어서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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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그대에게 25권. 초반 5-10권 사이까지만해도 거의 불멸의 명작이 되지 않을까, 하다 못해 수작까지는 되지 않을까 싶었지만 뭔가 갈수록 작가가 무엇을 말하고 싶었는지 끝까지 알 수 없었던 만화다. 그럼에도 고점만은 꽤나 높았던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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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미래편 보다가 뭔 소리 하고 싶은걸까.. 하고 안사다가 완결이래서 마지막권만 사봤는데 미래편은 정말 필요 없는게 맞는거 같네요... 그 사이 무슨 일이 있었는진 모르겠지만 한 3권 사이에 몰라도 되는 이야기가 지나간 것 같다.. 그냥 이런게 하고 싶으셨군요 정도의 감상 과거편이 제일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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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편으로 오면서 분위기는 확 달라졌지만 특유의 매력은 여전해요. 끝없는 삶 속에서 불사가 겪는 새로운 갈등이 꽤 먹먹하게 다가오네요.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전개 덕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푹 빠져 읽었어요. 이제 슬슬 끝나가는게 보이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