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인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두면, 부동산 재테크에 도움이 된다고 추천했었다. 나도 따두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하여, 드디어 올해는 시험을 접수하기로 했다. 1,2차 함께 보려면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제대로 된 기본서, 기출문제집만 보기로 했다.
그래서 선택된 "해커스 기본서", 작년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였고, 베스트셀러 1위라고 한다. 뛰어난 요약과 정리, 질 좋은 인강으로도 유명한 것 같은데, 난 틈틈이 하는 독학으로 승부보려고 한다~
해커스 교재는 최근 출제 경향에 대응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학습 구성을 자신하고 있다. 기출과 똑같이 출제 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재해석과 문제 응용력을 키울 수 있는 원리와 개념 이해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한다.
읽어보니 설명이나 서술이 확실히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다. 이 책을 꼼꼼히 읽는 것 만으로도 개념과 이론을 다지기에 충분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목차 내비게이션과 학습 전략, 핵심 개념, 용어 사전, 핵심 콕콕 같은 체계적인 전개, 확인 예제와 해설, 기출이 실린 단원 마무리 코너도 문제풀이 감각을 키우는데 좋았다.
1차 부동산학개론은 1-8편으로 이루어지는데, 분량이 많다보니.. 교재가 1-4, 5-8로 반씩 2권 분리되어..좀 더 편히 학습할 수 있게 해놓았다.
작년 공인중개사 시험 관련 기사에서 불합격자가 많았고 어려웠다는 얘기에 (서경석씨도 떨어졌다고..) 공부를 철저히 해서 한번에 붙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결심이 섰다. 모 출판사의 공인중개사 교재도 본 적이 있는데, 그땐 잘 만들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비교해보니 해커스가 낫다.. 그 책만 좋은 줄 알고 봤다면 후회할 뻔 했다;
기본서라면 시험에 출제되는 기본 내용과 이론, 원리를 모두 알기 쉽게 담고, 합격율을 높여주는 효율적인 가이드 역할이 필요한 법인데, 이 책은 두 부분에서 모두 합격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공인중개사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기본서로 추천하고 싶다.
|
|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에 대한 신뢰감은 출판사 덕도 있지만, 합격자 수를 통해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다른 곳에서는 불합격해도 해커스에선 합격이란 문구 하나만 믿고 해커스 기본서를 택했다. 합격 수기를 읽다보면, 시간적 여유가 충분하여 합격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 나와 같이 워킹맘인 사람도 많고 다른 책(혹은 사이트, 학원 등)을 가지고 공부를 하다가 수차례 낙방을 한 뒤 해커스를 통해 합격하게 된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그런면에서 나는 해커스로 공인중개사 공부를 시작할 수 있었으니, 엄청난 행운아가 아닐 수 없다 ㅎㅎ
1차 과목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2과목인데, 민법에 비해 비교적 쉬울 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대충 덤벼들었다가 깜놀한 뒤 겸손함을 갖게 한 부동산학개론, 정말 만만치 않다;; 바쁠수록 돌아가라는 말에 기본서를 충실히 공부하는 쪽으로 마음은 굳히고, 해커스 기본서를 열심히 보고있다. 이 책은 8주 완성, 2주 완성, 셀프 완성 등 본인에게 맞는 플랜을 짜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나는 8주 완성이 적합했다.
부동산학 총론, 부동산경제론, 부동산시장론, 부동산정책론, 부동산투자론, 부동산금융론,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부동산감정평가론으로 8개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 관계 법령과 31회차 기출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개념 정리를 꼼꼼하게 한 뒤, 기출 문제를 통해 마무리를 지어 반드시 합격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게 한다.
이 책은 글자색을 검정과 파랑색으로 구분하여 중요한 부분은 파랑색으로 표시를 했다. 글자 크기가 큼직한 것도 장점 중에 하나다. 내용 구성에 있어, 다른 책이나 자료를 추가로 더 찾아볼 필요가 없이 완벽 정리가 되어 있어서 공부를 하면서 책에 대한 믿음이 더 커졌다. 이제 3월 말이니, 10월말까지 약 7개월 가량의 시간이 남았다. 조급함을 버리고, 충실하게 해커스 기본서만 따라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기본에 충실한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를 통해 합격의 영광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
|
올해 동차 합격을 목표로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회사일과 병행하다보니 3개월 동안 기본서 한번 제대로 읽지 못해 상당히 초조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그래서 심기일전을 위해 다시 선택한 기본서가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다.
이 기본서의 장점은 일단 수험생의 상황에 맞는 공부 플랜을 제시해 준다는 점이다. 2주, 8주 프로그램을 통해 동차 합격의 꿈을 꾸는 나와 같은 수험생들에겐 딱 맞는 공부법을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상당한 도움을 받을 것으로 여겨진다. 이 학습플랜 방법은 처음 시도하는 수험생들이나 1~2회독을 한 수험생들에게 차별화된 방식을 소개함으로서 자신감을 붙게 만들 것으로 여겨진다.
또 하나는 세심한 출제경향 분석 및 수험대책을 꼽을수 있다. 특히 지난해 시험 출제경향을 총평하고 유형별로 계산문제 등 새롭게 출제된 문제, 박스형 문제에서 옳은 개수를 선택하는 문제들이 얼마나 출제했는지 알려줘 사전에 준비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본문 중 사이드에 용어사전 코너를 만들어 용어에 대한 명확한 이해를 갖고 도전하도록 신경을 쓰고 있다. 경록출판사 수험서가 최대한 많은 사항들을 포함시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면 해커스는 분량은 다소 적더라도 핵심적인 부분을 간결하게 설명하고 기출문제 분야는 별도로 표기함으로서 시간상 많은 분략을 소화해내기 힘든 직장인들한테는 정말 유용한 수험서가 될 것이다. |
|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소외되지 않기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하던차에 공인중개사 시험을 공부해 보기로 했습니다. 공인중개사 1차 시험은 부동산학개론과 민법을 보게 되는데, 시중에 나와 있는 기본서들이 다 두껍고 활자가 커서 부담부터 느껴졌습니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책이 좋은점은 글자크기가 적당하고 시각적으로 편집이 잘 구성되어 있고, 각 단원별 목차 내비게이션이 있다는 점입니다. 각 과목별 공부해야할 양이 많다보니 어느 부분에서 공부가 이루어졌는지 잊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요럴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각 단원별 출제경향과 학습전략, 그리고 핵심개념을 목차 내비게이션 밑에 배치해놓아서 이 단원을 공부할때는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봐야 하는지 공부의 강약 부분을 체크해 볼 수 있었고, 개념설명 옆부분마다 보충설명이 조금씩 들어가 있어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이론공부를 하고 나면 실력을 확인하기 위한 확인예제 그리고 기출문제와 기출예상문제를 통한 단원마무리까지 할 수 있게 플랜이 잘 짜여져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때는 책의 두께에 걱정부터 되었었는데, 반정도 공부하고 난 지금은 한눈에 들어오는 정리노트를 보는 느낌이라 부담없이 차근차근 진도를 나가고 있습니다. 합격생 대부분이 추천하는 교재라는 문구를 지나치듯 봤었는데, 직접 공부해보니 왜 그런지 알 것 같습니다. |
|
학개론기본서추천 :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부동산학개론 기본서 - 신관식 외
*본 도서는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았습니다.*
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용으로 출판된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부동산학개론 기본서를 공부중이다. 기본서로 방대한 양을 자세히 담았고, 많은 분량을 가볍게 분철할 수 있도록 따로 2권으로 나뉘어져 출간되었다. 부동산학개론은 민법과 더불어 1차 시험의 2가지 과목 중 하나로써 민법보다는 나의 경우 공부하기가 조금 더 수월한 편이었다. 1편 부동산 학론/ 2편 부동산 경제론/ 3편 부동산 시장론/ 4편 부동산 정책론까지 1권에 수록되어있다. 5편 부동산 투자론/ 6편 부동산 금융론 / 7편 부동산 개발 및 관리론 / 8편 부동산 감정평가론까지는 2권에 수록되어 있다. 14페이지에는 최근 10년 동안의 시험출제 분석표가 나와 있어서 공부 시간대비 고효율로 점수를 얻고자 하는 사람들은 보강해야 할 파트를 선별할 수 있다. 최근에는 감정평가론과 개발관리 그리고 정책론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31회차 중개사 시험의 출제 경향 분석도 나와 있어서 다가오는 32회차에 어떤부분을 최신기출로써 더 대비해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특히, 31회차에 비중이 적었던 5편 부동산 투자론이 다시 6~7문제 정도로 비중이 돌아갈 수 있기에 투자론을 더 유념해서 봐야하겠다. 총 계산문제는 최근 8~9 문제 정도 나오는 25%정도의 비율을 차지하므로 계산문제 풀이도 집중적으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기본서의 구성은 코넬노트처럼 왼쪽/오른쪽 사이드에 기본서 내용과 더불어 알아둬야 할 용어의 개념정리가 들어가 있어서 공부하기에 편리했다. 그리고 회색박스의 <핵심 콕콕> 파트에서는 각 단원의 개념을 도식화 해서 간단하게 요점 정리를 도와주고 있다. 각편의 마무리에는 <단원마무리>의 확인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각 문항 번호 아래에 어떤 키워드를 가지고 문제를 대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 문제 풀이에 틀렸다고 하면 해당 소단원으로 바로 체크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기본서를 읽고 요점정리 해두었던 노트를 활용해도 좋겠다. 단원마무리의 해설은 맨 마지막에 적혀있어서 바로 답을 볼 수 없는 시스템이라 이것도 좋았다. 어떤 교재의 경우에는 바로바로 풀이해볼 수 있도록 하는 경우도 있는데, 처음에 개념정리하고, 문제를 처음 대할때는 특히나 눈이 빠르게 답을 스캔하는 경우도 있기에 별지에 답이 있는 것이 제일 좋고, 그 다음은 하단에 별도로 있는 것이 공부에 더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 있다. 기본서의 경우에는 실려있는 문제들이 거의 다 기출문제이기 때문에 기본기를 다지기 위해서라면 문제풀이는 꼼꼼하게 해둘 필요가 있다. 기본서의 문제를 다 맞춘다면 기본적으로 70점 이상의 실력은 된다고 예상한다. 부록으로는 학개론 관련 법령과 최근 기출인 31회 기출문제와 해설이 실려있어서 마지막 마무리로 풀어보기에 부족함이 없다. |
|
해커스 합격생 98.4%가 추천하는 해커스가 만든 교재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부동산학개론 기본서 제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를 위해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로 부동산학개론의 흐름과 핵심이론학습을 효율적으로 학습해 볼 수 있었어요. 기초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학습할 수 있는 기본서로 기초 이론을 다져주면서 응용력도 키워줄 수 있겠어요. 교재가 두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부동산학총론, 부동산경제론, 부동산시장론, 부동산정책론, 부동산투자론과 부동산금융론, 부동산개발 및 관리론, 부동산감정평가론과 부록으로 시험 관련 법령과 제31회 기출문제 및 해설로 알차게 구성되었어요. 8주 2주, 셀프완성 학습플랜을 통해서 자신에게 맞는 학습플랜을 선택해서 밀리지 않고 학습진도를 나갈 수 있어 좋을것 같아요. 학습하기전 출제경향분석 및 수험대책도 유익하게 보면서 어떻게 학습을 해나가야할 지 살펴보면서 전략적으로 학습해 나가는게 중요하단 걸 알 수 있네요. 10개년 출제비중을 각 편으로 한 눈에 비교해서 살펴볼 수 있는데 부동산감정평가론의 출제비중이 가장 높네요 학습에 들어가기전 목차 내비게이션을 통해서 출제경향, 학습전략, 핵심개념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서 학습방향을 잡을 수 있도록 해주는데 토지용어나 부동산의 특성의 핵심 개념은 너무나 중요하단 걸 알 수 있고 중요한 부분을 파악해서 집중해서 개념을 확실하게 익히면 좋겠어요. 용어사전을 통해 어려운 용어도 확인해서 이해할 수 있고 핵심 콕! 콕! 과 더 얼아보기에서는 중요이론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해 주네요. 확인예제문제도 풀어보며 제대로 개념을 이해했는지 확인해 볼 수 있고 해설도 잘 나와있어 틀린 부분도 잘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요.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기출문제가 수록된 단원마무리 문제도 풀어보며 다양한 기출유형의 문제들에 대해서도 접해보며 실전에 대비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다져줄 수 있어요. 개념학습과 중요한 이론 개념이 잘 정리되어 있어 학습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고 실전대비문제도 풀어보며 알차게 학습할 수 있어요. 해커스 기본서로 공인중개사 1차 부동산학개론을 효율적으로 준비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시험준비를 위한 기본서로 해커스 공인중개사 교재 추천하면서 공인중개사 시험 도전을 위해 끝까지 열공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
"부동산학개론은 경제상황이나 부동산정책, 부동산투자, 금융환경이 변함에 따라 출제되었던 내용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 재응용되어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점을 충분히 고려하여 수험생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이론을 상세하게 풀어서 기술하였으며, 개념과 원리를 논리적으로 접근하여 응용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3쪽) " 나는 신관식님과 해커스 공인중개사 시험연구소에서 공동으로 저술하시고 해커스패스에서 출간하신 이책을 읽어나가다가 윗글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아 윗글이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부동산학개론의 출제경향과 패턴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신 글이구나 시험과목으로서의 부동산학개론의 특성과 핵심을 잘설명해주신 글이구나 바로 그걸 느꼈다. 사실 부동산학개론은 시험범위가 여기서부터 저기까지라고 명확히 정의내리기가 힘들다. 부동산 투자론 부동산 금융론 부동산 정책론 부동산 시장론 부동산 개발 및 관리론 부동산 감정평가론 위 분야들이 공인중개사 1차시험에서 부동산학개론의 시험범위에 들어가는 파트들인데 이들은 실물경제와 시사경제현상들과 땔레야 땔 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이는 부동산학개론의 기출문제들을 보면은 알 수 있다. 이명박정부시절 보금자리주택이 한창 보급되기 시작한 바로 그시기에 보금자리주택이 시험문제에 나오기도 하였다. 근데, 무상급식 파동으로 서울시장직을 사퇴하고 정세균, 고민정후보에 연달아 패했던 오세훈이 처가댁에서 내곡동 보상을 잘받은 덕을 보게한 것도 본게 바로 그때 오세훈이 서울시장하고 이명박이 대통령으로 있던 때라 문득 오비이락이라는 말이 떠오르기도 하였다. 글고 분양가 상한제가 핫이슈로 부각되자 역시 부동산학개론 시험에 이 정책이 출제되기도 하였다. 그러므로, 윗글에서와같이 부동산학개론에서 왜 이러한 분야를 공부하는지 그 배경도 잘설명해주면서 개념과 원리를 잘터득할 수 있게해주는데 저술의 주안점을 두셨다는 저자의 말씀에 십분 공감이 갔다. 또한, 이책을 보니 핵심사항이나 중요사항들은 파란색 글씨로 표시해주셔서 더욱 집중해 공부할 수 있었다. 공인중개사 시험에서는 새로이 실시된 신설정책들의 출제비중이 높은데 그런 면에서 이책을 통해 그사항들도 반드시 체크하고 학습해야할 내용이라고 생각되었다. 해커스 합격생 98.4%가 추천하는 해커스가 만든 공인중개사 수험교재들... 그중에서도 1차 과목의 성패를 좌우하는 이책 <해커스 공인중개사 1차 기본서 부동산학개론> ... 신관식님과 해커스 공인중개사 시험연구소 등에서 저술하시고 해커스패스에서 출간하신 이책으로 아주 잘학습하고있다~^^* 사실 내가 올해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중이어서 이렇게 훌륭한 출판사에서 나온 교재로 수험공부하게되어 뿌듯하게 생각된다~ ^^* 공인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부동산학개론이 나날이 어려워지고있다고 한다. 특히, 작년의 31회시험에서는 계산문제를 포함하여 새롭게 출제된 유형의 문제가 5문제나 출제되었다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상세한 이론 설명과 학습의 완성도를 높이는 단원마무리도 잘수록해놓은 해커스발간 <부동산학개론>으로 충실히 공부한다면 대부분의 수험생들이 합격에 한걸음더 다가서지않을까 생각되었다. 따라서, 이책은 올 10월에 있을 제32회 공인중개사 1차시험 과목중에서 고득점을 노리시는 분들께서는 꼭 이책으로?부동산학개론을 공부해보실 것을 권유드리고싶다. 물론 나자신도 더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도 생각나네... 이책을 저술하시면서 세심하게 고심하여 수험생들의 실력향상도 도모하셨다는 취지로 들려주신 다음의 말씀이... "핵심적인 내용에서부터 보충적인 내용, 중요 기출문제까지 다양한 코너들을 수록함으로써 수험생들의 집중적인 학습을 유도하면서, 기초이론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응용능력도 배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쪽) " |
|
한 번 공인중개사 시험 공부를 짧게 한 적이 있다. 5년이 넘었다. 그때는 직장을 풀타임제로 다니며 공부를 시작했던 것이라서 오래 가지 못했다. 집에서 시간을 내 독학을 했다. 그러나 직장일과 병행한다는 것이 마음처럼 잘 되지 않았다. 부동산학개론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절반도 못 보다 중단하고 말았다. 직장 생활이 바로 퇴근하지 못하는 날이 더 많아서 공부하며 일한다는 게(두 마리 토끼를 쫒는 격이어서) 한 곳에 집중하기 어려웠다. 날로 학습 효과도 떨어지는 것 같고. 생각 끝에 포기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해마다 있으니 "내년부터 시작하지 뭐" 하는 심정이었다. 우물쭈물 직장일에 매진하다보니 어느 덧 5년이 훌쩍 지났다. 이젠 은퇴 후 대비를 해야 할 시기다. 은퇴 후 일이 없으면 자칫 게을러지고 몸 관리도 소홀해져 금세 늙는다는 말도 들은 바 있다. '백세 시대' 운운하는데 은퇴 후 곧바로 집에 들어앉아 하고 싶은 것 하고, 놀고 싶은 대로 논다는 것은 지금 상태로는 상상할 수 없다. 우선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할 게 분명했다. 연금이나 보험만으로는 충분히 가진 돈도 없으면 자칫 쓸쓸하고 괴로운 노후 생활이 될 게 뻔하다. 지금부터라도 노후 준비를 해야 평온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으리란 생각에 조바심이 났다. 공인중개사를 다시 선택했다. 또 최근 정부의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다고 매스컴에서 매일 보도하다시피 하는데 부동산 투자는 못할지라도 있는 집을 앉아서 날리는 날벼락은 피할 줄 알아야 한다. 투자성이 있는지 없는지를 정확히 판별해내야 조그마한 집 하나는 지킬 수 있으리라 현실적 문제가 닥쳤다. 아무래도 공인중개사 공부가 답이라는 판단이 선다. 꼭 직업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부동산 문제로 손해 보는 일은 피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공인중개사 공부가 필요하리라 믿고 선택했다.
5년 전쯤 부동산학개론 중간 부분 정도까지 본 적이 있는데 몇몇 용어를 제외하곤 생소한 용어도 보이고꽤 당황스럽다. 사전도 준비해야 할 것 같다. 관련 사전이 따로 있는지 모르지만 없다면 경제상식사전이라도 필요할 것 같다. 급하면 인터넷 사전도 있으니 이 부분엔 크게 걱정될 게 없을 것 같다. 큰 서점에 가보면 공인중개사 시험을 대비한 수험서가 꽤 많다. 이번에 한 번 들렀다가 깜짝 놀랐다. 처음 듣는 출판사명이나 수험서 브랜드 이름도 눈에 띄었다. 독자가 알기에 두 곳 정도는 전통과 능력 면에서 인정 받았다는 얘길 들었다. 독자는 '해커스'를 선택했다. 독학도 가능할 정도로 잘 만들었다는 게 중론이다. 물론 인강이나 학원 강의를 병행하면 더 좋겠지만 여러 가지 제약이 따라서 우선 조금합을 덜고 독학 위주의 공부를 시작해보려 한다. 해커스가 답이었다.
자체 연구소도 가지고 있고 강의진도 이미 공인된 정도의 수준이라는 게 업계 말이다. 몇몇 공인중개사를 만나 얘기하다가 자신도 '해커스'로 공부했다고 웃는 분도 있다. 연구소가 펴낸 책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부동산학개론(2021)』이 손에 들어왔다. 일단 부피나 무게에 다소 놀랐다. 상상 외로 무거웠다. 5년 전에 봤던 책도 조금 두꺼운 편이었지만 이렇게 무겁거나 두껍지 않았는데... 법이 점점 복잡해지고 개정된 것이 많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연구소 측에서 낸 이 책의 특장점을 잠깐 들여다 본다.
① 2021 공인중개사 합격을 위한 필수 기본서 2021년도 제32회 공인중개사 시험 대비를 위한 필수 기본서로서 꼭 필요한 기본이론을 엄선하여 수록하고, 보다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기출문제와 빈출지문을 풍부하게 수록하여 기본서만으로도 기초부터 실전 대비까지 한 번에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는 체계적인 학습구성 단원 열기 PART(미리보기) 본격적인 이론학습에 앞서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중점을 두고 학습하여야 하는 부분을 미리 확인 할 수 있도록 각 단원의 목차와 ‘핵심개념’을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출제경향’과 ‘학습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여 앞으로의 학습방향을 효율적으로 세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기본이론 PART(이해하기) 기초용어부터 심화이론까지 풍부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학습장치를 수록하였습니다. 이를 통하여 이론을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으며, 실제 출제경향을 엿볼 수 있는 요소들을 적절히 배치하여 공인중개사 시험에 최적화된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하였습니다. 단원 마무리 PART(점검하기) 완성도 높은 마무리학습을 할 수 있도록 앞서 공부한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는 ‘단원 마무리’를 수록하였습니다. 출제 가능성이 높은 기출문제와 예상문제를 엄선하여 수록하였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하여 실제 시험에 어떻게 출제되는지를 확인함으로써 학습성과를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③ 최신 개정법령 및 출제경향 반영 최신 개정법령 및 시험 출제경향을 철저하게 분석하여 이론과 문제에 모두 반영하였습니다. 개정법령을 반영한 내용에는 시행일자를 표시하여 최신 개정내용을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최신 출제경향과 난이도가 충실히 반영된 문제들을 수록하였고, 제31회 기출문제를 부록으로 구성하여 공인중개사 시험의 최신 경향을 익히고 실전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④ 전략적 학습을 위한 2주/8주/셀프 완성 학습플랜 제공 계획적으로 학습하여 공부의 흐름을 놓치지 않도록 학습플랜을 다양하게 수록하였습니다. 기간 내에 1회독 할 수 있는 2주/8주 완성 학습플랜과 개인의 학습속도에 맞추어 스스로 과목별 진도를 설정할 수 있는 셀프 완성 학습플랜을 수록하여, 학습자가 본인에게 맞는 플랜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⑤ 학습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명쾌한 온 · 오프라인 강의 제공(land.Hackers.com) 체계적으로 학습하여 한 번에 합격을 이루고자 하는 학습자들을 위하여 해커스 공인중개사 학원에서는공인중개사 전문 교수진의 쉽고 명쾌한 강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커스 공인중개(land.Hackers.com)에서는 학원강의를 온라인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교수님께 질문하기 게시판을 통해 교수님에게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받으며 현장강의를 듣는 것과 같은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⑥ 다양한 무료학습자료 및 필수합격정보 제공(land.Hackers.com) 해커스 공인중개사(land.Hackers.com)에서는 제31회 기출문제 동영상 해설강의, 무료 온라인 전국 실전모의고사 그리고 각종 무료강의 등 다양한 무료학습자료와 시험 안내자료, 합격가이드 등 필수합격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유용한 자료와 정보들을 효과적으로 얻어 시험 관련 내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해커스판'은 부동산학개론 편에서 '머리말'을 통해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부동산하개론은 학문에 대한 연구가 아닌, 합격점수를 획득하는 데 목적이 있는 것이므로 이 기본서가 공인중개사 시험을 효율적으로 준비하고, 궁극적으로는 합격에 이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노하우가 쌓여 생긴 자신감 있는 조언이 눈에 띈다. 또 "경제상황이나 부동산정책, 부동산투자, 금융환경이 변함에 다라 출제되엇던 내용들이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 재응용되어 출제되는 경우가 많습니다."는 말을 통해 철저한 문제 분석과 출제 경향 파악으로 신뢰감이 더했다. 이제 시작이므로 해커스와 함께 합격여부를 함께하기로 했으니 최선을 다하는 수밖에 없다. 독자를 비롯 모든 수혐생들의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
저자 : 신관식
부동산학 석사(부동산금융학). 현 해커스 공인중개사학원 부동산학개론 대표강사. 해커스 공인중개사 부동산학개론 동영상강의 대표강사. 전 분당·노량진·구리·대전·평촌·노원·천안 박문각 부동산학개론 강사 역임. (주)POSCO 부동산금융 및 공인중개사 과정 출강.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
공인중개사 시험 준비를 위한 최적의 교재, 수험생들이 바라는 조건이다. 특히 공인중개사 시험의 경우 내용도 어렵지만 공부해야 할 양이 많아서 중도 포기하거나 계속해서 공부하며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은 자격시험이다. 그래서 최대한의 효율을 위한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며 각 과목마다 상이한 공부전략 및 나에게 맞는 학습계획을 세워서 접근해야 빠른 시간 안에 독파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이 책도 1차 시험 준비를 위한 교재로 부동산학개론에 대해 전체적인 흐름에서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부동산학개론의 경우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들을 전달하고 있고 전체적인 맥락을 분석하며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각 유형마다 어떤 특징이 있고 부동산시장이나 해당 업이 어떤 방향성을 갖고 돌아가는지 종합적인 관점에서 공부해야 실무 연관성이나 이해도를 함께 높일 수 있다.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부동산학총론과 경제론, 시장론, 정책론, 투자론, 금융론, 개발 및 관리론, 감정평가론 등에 대해 소개한다. 각 유형마다 개인이 잘아는 파트도 있지만 원론적으로만 보이며 쉽게 이해되지 않는 파트 또한 존재할 것이다.
그래서 무조건적인 암기는 지양하며 최대한 직무와의 연관성이나 실무적 상황을 적용시켜 생각하는 힘을 가져야 한다. 기본적으로 총론에 대한 중요성을 바탕으로 다른 파트의 경우 일정한 읽기나 암기를 통해 그 유형 및 종류에 대한 구분, 또는 정리가 가능하겠지만 부동산투자론과 금융론, 감정평가론의 경우 따로 공부하며 더 신경을 써야 될 것이다. 해당 파트에서 수험생들의 변별력이 갈린다고 봐도 무방하며 출제자의 입장에서도 가장 시험문제로 내기 좋은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감정평가론의 경우 그 방식과 가격공시제도, 기초이론 등에 대한 확실한 개념정리가 필수적인 파트이다. 개념정리를 확실히 해야 문제풀이가 가능하며 다른 과목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할 때, 훨씬 더 쉽게 정리하며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일단 믿고 볼 수 있는 해커스 공인중개사 교재라는 점과 가장 기본이 되는 과목인 만큼 너무 쉽게 생각하지만 않는다면 누구나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해커스 공인중개사 기본서 1차 부동산학개론을 통해 가장 기초적인 지식을 배우며 공인중개사 자격시험과 합격을 위해 어떤 방법으로 공부해야 하는지, 책을 통해 활용하며 학습해 보길 바란다.
|
|
최근 부동산및 재태크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제대로된 충실한 지식을 쌓기 위해선 공인중개사 자격증이 아닐까 라는 생각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부동산학이라는 딱딱할수도 있는 학문을 요리조리 기본 이념부터 배워가며 실전 응용까지 할수 있는 나름 잘 정리된 학습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해커스 라고 하면 특히 토익, 어학쪽 강의가 강세라고 생각했는데 독학이 어려운 분들이 있다면 최신 출제경향에 만반의 대비를 한 출제진의 인강도 들을수 있어 코로나 시대에 집콕하면서도 수준높은 강의를 배울수 있는 다양한 스터디 도구들도 마련되어 있어 신뢰가 갔습니다. 해당 인강사이트는 하기와 같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접속해 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https://eland.hackers.com/site/?c=event&event_code=201105&sub_no=2066&tree_no=1) 왼쪽상단의 용어사전등 기본식의 계산방법등은 자칫 지나치기 쉬운 기본 개념을 충실히 체크할수 있고, 계산방법에 대해서도 더 알아보기 코너를 통해 응용및 실전문제에 바로 적용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눈에 쏙! 흐름분석을 통해 10개년 출제비중을 분석하고,목차 내비게이션, 출제경향, 학습전략, 핵심개념 코너에서는 중점적으로 학습해야할 전략과 학습의 올바른 방향도 잡을수 있어 자신감을 붙게 하고, 실력쏙 확인학습에서 중간중간 대표문제를 확인예제로 확인해볼수 있습니다. 무료 온라인 전국 실전모의고사도 응시할수 있는 쿠폰이 있으므로 꼭 응시해 활용해 보는것도 좋은 팁입니다. 해당 모의고사 접속루트는 요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eland.hackers.com/site/?c=event&event_code=210216) 공인중개사의 기본서로서 충실한 해커스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2021해커스공인중개사기본서, #1차부동산학개론, #공인중개사, #해커스,#부동산학개론, #부동산, #문화충전, #서평단모집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