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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얼적으로 싱가포르는 이렇다고 쓴 책입니다. 당위성이나 배경없이 이렇게 되는 것을 할 동기나 역량에 대한 설명없이 자신들이 이룩한 것을 자축하기 위해서 싱가포르를 포장한 책입니다. 싱가포르에서 저널리즘이 활동할 환경이 없기에 사회의 숨겨진 모습없이 희생되거나 교육의 목적없이 자신들을 포장한 책입니다. 노동법에 파업이 불법인 것 최저임금법이 없고 금융권과 IT계가 고임금인 것과 남녀평등에 희생되는 동남아에서 온 저임금의메이드등을 생각해보면 자화자찬 같은 책을 읽기에는 불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