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예제를 따라 만들어 보면 쓸만한 앱을 하나 완성해 볼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직접 만든 앱을 내 폰에서 실행해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코드에 대한 설명도 책에 자세히 나와있어 이해하기 쉽습니다.
스크래치나 엔트리 등을 통해 블록 코딩 방식에 대한 이해를 다진 사람들이라면
앱 인벤터 사용 방식에 금방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앱 만들기에 관심있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