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화에 관심을 두면서 여러 서적들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보물같은 책입니다. 각지의 사찰에 보관하고있는 괘불을 한거번에 볼수있는 어마어마한 책이네요. 마치 캐릭터 아이템가이드북을 득템한 기분이랄까요.ㅎㅎㅎ지역별 특색과 유래에 대한 내용설명이 참 흥미로웠습니다.괘불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자하는 마음과 더불어 불심가득한 작가의 사랑이 절절히 느껴진다고나 할까
탱화에 관심을 두면서 여러 서적들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보물같은 책입니다. 각지의 사찰에 보관하고있는 괘불을 한거번에 볼수있는 어마어마한 책이네요. 마치 캐릭터 아이템가이드북을 득템한 기분이랄까요.ㅎㅎㅎ 지역별 특색과 유래에 대한 내용설명이 참 흥미로웠습니다. 괘불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고자하는 마음과 더불어 불심가득한 작가의 사랑이 절절히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두고두고 보려고 구매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