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호사는 참 힘든 직업인 것 같아요. 환자를 위해 많은 것을 희생하는데도 현실은 더 한 것을 원하기만 하는 것 같네요. 이러한 상황속에서도 환자들을 사랑으로 대하며 더욱 발전하려 노력하는 작가님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그런 저에게 간호사는 직업의식 을 넘어선 소명의식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이 간호사의 직업 환경을 좀 더 살 만하게 변화시키는 출발점이 되길 바랍니다. |
|
중환자실에서 일하는 간호사입니다. 병원 내에서는 중환자실 혹은 집중치료실이라는 표현보다는 주로 아이씨유 라고 부르는데요. 사실 병원 밖의 사람들이 보면 아이씨유 라는 단어가 좀 낯설지 않나? 싶긴 했는데 intensive care unit 말고 i see you라는 중의적 표현일지는 몰랐네요. 책 내용과 딱 맞는 좋은 제목인 것 같아요. 내용도 참 따뜻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