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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역시 생물학과 전공자라 제목을 보고 호기심으로 주문했습니다. 과학자의 신앙공부라는 문구와 생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과 신앙이야기가 바로 몇 시간 만에 책을 읽게 만드네요. 어렵지 않아서 좋고 저는 생물학을 전공한 터라 내용이 쉬운데, 전공지식보다도 이 지식을 신앙과 바로연결 시킨다는 묵상적인 면이 아주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제는 자녀들에게 과학을 알려줄 때가 되어서 저 역시 기독교 가치관으로 아이들에게 과학을 접목시켜줄 때, 참고하기 좋은 책 같아요! 코로나 시대라 더 조물주의 신비함을 이 책을 통해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