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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제목과 표지를 보고 홀랑 3권을 대여한 동거인은 무릎, 때때로 머리 위. 처음으로 대여한 전자책인데 제목과 고양이가 아까울 만큼 완성도가 없는 작품이다. 상세설명을 보니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진 것 같은데 잘 만들었으면 오히려 애니메이션 쪽이 움직이는 고양이를 만날 수 있으니 귀여운 재미로 보기 좋을 것 같다. 아무튼 동물 만화가 고파서 급하게 만난 작품.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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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대여는 처음인데 정말 대여한 나 자신을 칭찬해 주었을 만큼 얼마 되지 않는 가격임에도 아깝다고 느껴지는 작품이다. 인기 있는 주제엔 그에 맞춰 같은 주제의 작품들이 쏟어지기 마련. 귀엽고 사랑스러운 제목과 표지의 느낌에 텅텅 비어있는 작품. 아직 1편이 더 남았다. 그래도 어찌 그려도 귀여운 고양이가 그래서 귀엽기에 별점은 3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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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하는 고양이 만화 두 작품이나 발매가 중단되고 있는 상태라서 가끔 발작적으로 너무 동물 만화를 보고 싶을 때 마구 실험적으로 도전하는 경우가 있다. 동거인은 무릎, 때떄로 머리 위. 이 작품도 그런 경우로 전자책으로 구매했다. 가끔 고양이가 사랑스럽게 그려지긴 했지만 고양이의 인기에 얹혀 그려진 작품이란 느낌 뿐이다. 일단 3편 까지 구매했으니 다 읽긴 해야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