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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전쟁 유적지를 찾아서
과거의 역사와 유적을 보는 여러 시각 중에서
이번에는 전쟁 유적지이다~
전 세계를 3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서
각 지역별로 만나보는 전쟁 유적지 가이드북
<세계의 전쟁유적지를 찾아서>
동유럽 남유럽 북아프리카
중동 태평양 대양주 아시아
로 지역이 나뉘었는데....
일본이 안보이는 듯??
전 세계이면서 국내의 전쟁유적지 이야기도 담겨있다.
한 장 한 장 넘기면
생생한 최근의 사진으로 각 유적지의 모습과 함께
그 곳을 방문하기 까지
저자의 테마여행을 같이 진행하는 듯이 읽어나가게 된다.
신동태교수.
책의 제목을 보고 전쟁 유적지를 왜 관심을 가지시게 되었나 싶었는데
육사 출신으로 군에서 생활하면서 여러 전쟁 유적지를 답사하고 자료를 모으면서
책을 저술하고 있다고 한다.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세계 분쟁지역을 답사하면서 계속 집필중이라고 하는 것을 봐서는.....
잘하면 4권도 나올지도??
책 앞의 표지부터 건축물을 연상시키면서 펴보면
영국 프랑스 스위스 등의 지명과 함께
역사소설 및 영화 등에서 익숙하게 본 명칭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세계1차대전 및 2차대전 당시의 전쟁에 대한 이야기들이 진행된다.
전쟁의 승리 그리고 반대편의 패배
네덜란드 등의 잘 알려진 곳의 이야기과 함께 상대적으로 덜 알고 있는
스웨덴,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등의 장소에서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전쟁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오히려 더 발전된 기술을 보인 상대방에 힘없이 무너지기도 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대에는 더 발전되어 있는 장병들과 도구들.
이 사이로 역사관에 대한 변화 속에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 있는가 하면 자국민들에게도 상대적으로 덜 주목받게 되어가도 있는 곳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