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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처럼 작가를 꿈꾸는 10대를 타킷으로 쓰여진 책이다. 그만큼 이해하기 쉽게 쓰여졌고, 책의 내용이나 구성도 알차다. 10대 뿐만 아니라 작가를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다양한 소설 작법서를 읽어 온 나에게는 특히 5장의 '플롯으로 글 뼈대 잡기'의 매혹적인 플롯의 다양한 예들이 가장 큰 도움이 됐다. 더 나아가 6장의 '매력적인 캐릭터 만들기' 역시 캐릭터에 대한 나의 고민들을 해결해주었다. |
| 시나리오 쓰는것에 관심있는 중학생에게 선물했습니다. 처음엔 관심없는것 같더니 나중에 캐릭터설정부분을 읽어봤는지 애니어그램에 대해 이야기하더라구요~^^ 본인도 한권 소장하려고 합니다.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게 글쓰기와 스토리 만들기에 도움을 받을수 있습니다. 판형도 아담하고 텍스트로만 꽉 채워져 있는게 아니라 아기자기하게 일러스트로 구석구석 보기좋게 구성했네요. 내용부터 구성까지 제목 그대로 10대 청소년에게 선물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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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대상으로 만든 책이어서인지 편안하고 쉽게 읽혔다. 이 책과 함께 시나리오에 관한 다른 책을 구매했는데, 내용은 너무너무 알차고 좋지만, 대학교재 같아 아직도 다 못 읽었다 ㅠㅠ. 반면에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세 네시간 정도 걸려 다 읽을 수 있었다. 독자가 10대가 아니어도 괜찮았다. 읽어보니 작가도 10대에 작가가 된 건 아니더라,, 글을 쓰고 싶은데, 용기가 필요하고 어떻게 이 글을 헤쳐나가야 할지 모를 때 딱 좋을 책이었다. 물론 책은 쉽게 읽었지만, 글은 쓰지 않았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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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리즈로 나온 책인데 중학생 딸아이가 학교에서 다른 책을 보고 와서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작가가 꿈인 아이가 보고 싶어해서 사게 됐는데 많이 도움이 됐다면서 친구들에게도 시리즈를 적극 추천하고 있더군요 다른 아이들도 만족해하는 이 책 추천합니다 |
평소에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지만, 막연한 심정이었던 나에게 이 책은 정말 좋았다! 쉽게 설명하고 안내해 주어 글쓰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 여러 기법과 꿀팁, 시놉시스와 트리트먼트를 쓰는 방법도 잘 나와있었다.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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