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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 반질, 재킷 모두 기대 이상입니다. 오리지널 초반을 잘 구현했고 가격도 이정도면 착하다고 봅니다. '쳇 베이커 쿼텟'은 50년대 초중반 Pacific Jazz Records를 거점으로 활동하던 쳇 베이커가 잠시 프랑스 파리에서 머물던 55년 말~56년 초, Barclay라는 현지 레이블에서 녹음한 연작 중 Vol.2에 해당하는 앨범. Chet Baker In Paris라는 타이틀로 재발매 되기도 했으며 이번에 샘레코드(Sam Records)에서 오리지널 마스터 테이프 리마스터링 정교하게 복원된 재킷 180그램 고품질 바이닐로 초 반에 가까운 리이슈를 내놨다. '아날로그 프로덕션'에 버금가는 품질 아마존 직구보다 저렴한 가격 관상용으로도 좋은 커버 아트 = 결론은 만족도가 상당히 높은 리이슈! 샘레코드 리이슈는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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