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코 진짜 볼 때마다 빵터진다. 이 모모코님은 곤경에 빠진 사람한테 돈따위 받지 않는다라니 ㅋ 표정하며 정말 뭐라고 해야 적당할까? 집주인도 아닌데 당당하게 저럴 수 있는 건 가정의 분위기가 받쳐주니까 가능한 것이다. 모모코가 저러는 건 이상할 게 없는데 매번 볼 때마다 웃긴다. 그리고 절대 밀리지 않는 호다카도 있는데 장난이 지나쳐 좀 밉상이긴 해도 어처구니없는
모모코 진짜 볼 때마다 빵터진다. 이 모모코님은 곤경에 빠진 사람한테 돈따위 받지 않는다라니 ㅋ 표정하며 정말 뭐라고 해야 적당할까? 집주인도 아닌데 당당하게 저럴 수 있는 건 가정의 분위기가 받쳐주니까 가능한 것이다. 모모코가 저러는 건 이상할 게 없는데 매번 볼 때마다 웃긴다. 그리고 절대 밀리지 않는 호다카도 있는데 장난이 지나쳐 좀 밉상이긴 해도 어처구니없는 말빨은 모모코와 묘하게 닮았다. 집안에서 일방적으로 결혼상대를 정하자 가출해버린 것에 대해 요즘 부모들이란 어쩌고 하면서 자기의 습관성 가출을 정당화시키는 대사 보고 어이없어서 웃음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