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코는 마사히코가 친아버지인 줄 모르고 그저 의협심으로 유골을 되찾으러 갔다가 사실을 알게 된다. 모모코가 태어난 해 친엄마의 언니인 여관주인도 출산을 했었다. 여관주인은 죽은 자기 아들 대신 남편과 동생의 딸을 자기 자식으로 들여오기 위해 제안을 한다. 모모코는 유골만 찾으면 다시 돌아갈 생각으로 수락했는데 여관주인이 쓰러지는 바람에 여관주인 역할을 맡게 된
모모코는 마사히코가 친아버지인 줄 모르고 그저 의협심으로 유골을 되찾으러 갔다가 사실을 알게 된다. 모모코가 태어난 해 친엄마의 언니인 여관주인도 출산을 했었다. 여관주인은 죽은 자기 아들 대신 남편과 동생의 딸을 자기 자식으로 들여오기 위해 제안을 한다. 모모코는 유골만 찾으면 다시 돌아갈 생각으로 수락했는데 여관주인이 쓰러지는 바람에 여관주인 역할을 맡게 된다. 언니 오빠 동생이 도와주러 와서 유골도 찾고 양녀로 삼을 계획도 철회하게 만들었다. 유골함 바꿔치기가 성공한 것도 좋지만 여관주인이 눈밭에 던진 우골함에서 생선뼈가 툭 튀어나온 장면이 웃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