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트]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총16권/완결)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기묘합니다. 일상물과 개그, 미스테리가 섞인 이런 만화는 처음 보네요.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잔잔하게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오고 사건을 추리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 그것 또 한 추리물을 보는듯해서 재미있네요. 여러모로 신기한 만화책입니다. 정말 재미있으니 추천하는 만화책이기도 합니다. 이런 독특하면서 재미있는 만화책은 얼마 없는데 이 만화책을 봐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
이시구로 마사카츠의 '그래도 마을은 돌아간다' 세트 리뷰입니다. 동네 메이드 카페에서 일하는 호토리의 이야기입니다. 변태적이고 불쾌한 장면들이 많아 다 보기 힘들었습니다. 독특하고 재미있는 요소도 있긴한데 두번 보지는 않을 것 같아 아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