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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애들 놀아줄때는 등에 목마 태워주는것 만한게 없는것같다. 원작에서는 아인 데미라고 불리는것들이 눈에 보이고 인간사회에 나름 자연스럽게 섞였는데 여기서는 일반인들 눈에 전혀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게 대다수니 보다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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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마찬가지로 아인을 소재로 하면서 오컬트를 묶었으니 스토리가 꽤나 힘들지 않을까요?초기에는먼저오컬트현상부터시작해서아인과잘얽히는이야기가많았는데,이권에서는이전승의아인이있으면이런이상한현상이생기지않을까?라는스탠스의이야기도많아졌습니다.마이너 아인 소개가 되기 시작한 것 같기도 하지만, 가끔 덜컥 무서운 이야기를 해 주었으면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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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사의 눈을 가진 타카하시 요코와 그녀의 동거인 자시코의 즐거운 모험담 오컬트 짱은 말할 수 없어 3권입니다. 이번 편에서도 사건사고와 함께 열심히 고생하고 고민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네요. 오컬트를 기괴한 정체불명의 심령현상으로만 두지 않는 시선이 새로운 느낌입니다. 잘 모르는 것에 대한 새로운 시점을 보여주는 좋은 만화입니다. 다음 권도 정말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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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엄청 취향이고 하지만 와 내용 밋밋하고 19금도 아니고 재미도 딱히... 최근 구매하는 게 다 그더그렇다 보니 현타 오고 좀 떼었다가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허구추리 이런 거 보고 싶은데 대여로 나오지도 않고 하다보니 그냥 할인 많이 하는 비엘 티엘 읽는데 재미 없고 지루... 제대로 현타왔나 싶습니다...그림은 엄청 취향이고 하지만 와 내용 밋밋하고 19금도 아니고 재미도 딱히... 최근 구매하는 게 다 그더그렇다 보니 현타 오고 좀 떼었다가 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허구추리 이런 거 보고 싶은데 대여로 나오지도 않고 하다보니 그냥 할인 많이 하는 비엘 티엘 읽는데 재미 없고 지루... 제대로 현타왔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