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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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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요즘 아주 핫한 도서 입니다.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우면 기억에도 오래남고 너무 좋잖아요.역사를 접할때 어떻게 공부를 해나가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호기심이큰 차이를 보이는거 같아요.우리 아이는 역사를 아주 좋아합니다.설민석 선생님처럼 명강의를 하고 싶다고도 합니다.역사를 다양하게 공부하고 싶어하고 역사책 읽기를 좋아합니다.특히 요즘에는 재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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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요즘 아주 핫한 도서 입니다.
재미있게 한국사를 배우면 기억에도 오래남고 너무 좋잖아요.
역사를 접할때 어떻게 공부를 해나가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호기심이
큰 차이를 보이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는 역사를 아주 좋아합니다.
설민석 선생님처럼 명강의를 하고 싶다고도 합니다.
역사를 다양하게 공부하고 싶어하고 역사책 읽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요즘에는 재미만만 한국사 책으로 총정리를 하고 있고 
몰랐던 내용을 더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이 책은 조선이 부흥을 이루었던
정조 시대의 이야기부터 시작을 합니다.
확실히 왕이 어떤 정치를 하고 백성들을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따라
흥망성쇄를 이룸은 분명한거 같습니다.
백성들을 끔찍히 사랑했던 왕 정조의 정책을 하나하나 살펴보았고
상업과 문화까지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즉, 조선 후기의 정치, 경제, 문화에 불어온 변화의 모습을 만나보고
정치 개혁을 꿈꿨던 정조의 할아버지 영조 시대의 거센 붕당정치와
신하들의 대립을 뒤로하고 붕당과 상관없이 
벼슬을 주기 위해 탕평책을 펼친 정조는 
영조의 뜻을 이어 새로운 정칙을 연구할 인재를 키우고
특별 부대인 장용영을 만들고 꿈을 펼칠 신도시 화성을 세웁니다.
학문으로는 백성들에게 도움이 되는 학문인 실학이 등장하고
농업, 상업으로 큰 성장을 이루게 도움을 줍니다.
금난전권의 폐지로 누구나 도성 안팎에서 자유롭게 
장사를 할 수 있게 되면서 상곡업이 발달하였고
백성들 사이에서는 서민 문화가 붐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조선 후기에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기도 했는데 
확실히 영조, 정조의 시대를 지나면서 백성들이 태평성대를 
이루었으니 후대에 이르러서도 정조는 훌륭한 왕이라 
칭송받기에 마땅한거 같습니다. ^ ^
재미있게 역사 공부 잘 했습니다. ~~  ^ ^










해당 서평은 웅진주니어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p*******8 2020.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읽어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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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저자방미진출판웅진주니어발매2020.11.20. 오늘 아이들이랑 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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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이들이랑 읽은 책을 소개할게요. 한국사에 관심이 많은 볼트는(초2)는 두 질의 한국사를 다 읽었어요. 볼터는 전쟁, 권력다툼 이런 것들이 들어간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요. 존경하는 인물은 이순신, 세종대왕님이고 그 다음으로

정조대왕님이예요.

유치원 우리나라 프로젝트 중 우리 고장을 빛 낸 인물로 정조대왕을 연구했어요.

수원에 살아서 정조대왕님의 업적들을 일상속에서 접하는 경우도 많고 또 유치원, 학교에서 정조대왕님 관련 한 활동을 많이 해서 인것 같아요.

책을 펼쳐 볼게요.

전쟁이야기가 많이 나온다지만 한자어휘도 많고 생소한 관원,선비 등 일상생활에서 쓰이지 않는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이런 일러스트와 만화짤을 곁들여 지니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듯해요.

탕평책을 성명하는 그림인데참 익살스러운 표정의 정조대왕님이 더 친근하게 느껴 지구요. (선비들의 표현해서 붕당의 대립도 느껴지구요.)

그렇다고 그림이나 만화로 채워져서 내용이 조금 적은거 아닌가 생각이 들 수 도 있는데 글밥이 적은 양이 아니여서 충분히 탐독 할 수 있는 양이예요.

이 책은 4챕터로 나눠져 있구요. 각 챕터별로 화자가 다 달라요. 아이들하게 이야기 하듯이 전개가 되어서 딱딱하지 않고 술술술 읽을 수 가 있어요.

이 전까지 읽었던 책에서는 정조의 탕평책과 화성행궁 건설 그리고 정약용의 거중기가 주로 이루는 내용이었어요. 거기에 더 불어 정조시대의 경제 문화 관련해서의 내용도 자세하게 나와서 더 자세히 정조시대를 알게된 시간이었어요.

특히 볼트(초2)는 한글소설이 유행했고 탈춤과 판소리 등의 문화가 이 때 꽃 피웠다는 사실을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이래서 엄마들이 같은 한국사여도 출판사마다 내용이 다르니 다양하게 읽혀야 한다고 한건 가봐요)

연도도 귀여운 그림이 삽입되어 있어서

연도별로 사건흐름을 이해 하기 좋을 것 같아요.


볼토와 엄마과 읽어 본 감상은 이렇습니다.

술술 읽힌다.

일러스트가 귀엽다.

만화도 조금씩 삽입되어 있어

아이들이 어려운 단어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대화체로 풀어내는 방식이라 이야기

몰입하기 쉽다.

독서 후 활동

독서 후 활동을 무엇을 할까 하다가 오랜만에 마인드 맵을 하고 싶다고 해서 했어요. 아직 긴 호흡을 해야 하는 독서록을 힘들어 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독서 활동을 하는데 이 마인드맵활동도 아이가 부담없이 할 수 있어서 좋네요.

유치원 때 화성박물과 가서 체험했던 거중기 사진도 다시 꺼내보는데 아이들이 왜 이렇게 귀엽나요? 그 때 많이 사진 찍어 둘 걸 그랬네요.

화성박물과 거중기만들기 체험

이상, 재미만만한국사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읽어본 후기였습니다.

출판사로부터 책만 제공받아 읽어본 뒤 주관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3 2020.12.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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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재미만만 한국사-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내용보기
주니어 김영사에서 정말 좋은 책이 나왔네요!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인데요~!!그 중 한권을 서평단으로서 받아보게 됐답니다!역사에 요즘 한창 빠져 있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책이예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준 책이라는걸 이렇게 부록으로 주는 카드에서도 느낄수 있었답니다!!각 책마다 이렇게 역사 수다 군단 카드가 있어요~간략하게 인물 소개가 나와있어서, 독후활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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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에서 정말 좋은 책이 나왔네요!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인데요~!!

그 중 한권을 서평단으로서 받아보게 됐답니다!

역사에 요즘 한창 빠져 있는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했던 책이예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춰준 책이라는걸

이렇게 부록으로 주는 카드에서도 느낄수 있었답니다!!

각 책마다 이렇게 역사 수다 군단 카드가 있어요~

간략하게 인물 소개가 나와있어서, 독후활동으로

활용할수도 있고 한번씩 기억을 되살리며

놀기에도 좋겠더라구요~!!

만화책으로만 역사책을 접해왔던 아이들이라,

글로 어떻게 넘어가면 좋을까 고민하던 저에게

재미만만 한국사는 딱!!인 책이었답니다~!!

재미있는 그림이 많고, 글밥도 적당해서

만화책만 좋아하던 아이도 이 책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목차도 이렇게나 보기쉽게 표현했어요!

이 한권의 책에 4명의 인물 이야기로 시대를 풀어나간답니다.

먼저, 정조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조선을 새롭게 변화시키고 싶은 야망이 있는 왕이죠.

정조가 왕이 돼기전 엉망이었던 나라의 모습을 이렇게 재미있고 간략하게 설명해줍니다.

저도 사실 역사를 잘 모르는데, 이 책으로

보니깐 어려웠던 내용도 잘 이해가 가더라구요~!!

역사지만, 현실의 세계와도 연결을 시켜주었어요!!

정조의 아버지인 사도세자!

사도세자의 무덤을 옮기는 이야기인데요.

옮긴 이유와 그곳의 현재 지명이 화성이라고 알려주네요~!!

그 유명한 수원 화성이 생기게 된 배경과

수원 화성을 만들때의 일을 이렇게 만화로 보여주어서 쉽게 기억할수 있게 해주었어요~!!

두번째 장이예요~!

정조시대에 빛을 발한 학자가 있었죠~!!

앞부분에서 이어지는 내용같으면서도 새로운 이야기! 바로 정약용의 이야기 입니다!

정조시대의 서민의 삶의 모습을 볼수 있는 상인이야기! 사실 요건 이 장에서는 실존인물이라기 보다는 이야기를 위해서 꾸며낸 보부상 부자지간을 보여주는것 같아요.

다소 어려운 정책이라 느껴졌던 금난전권 폐지와

조선의 화폐인 상평통보도 살짜쿵 보여주고~

짧았지만 알찬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마지막 장 역시 서민문화를 보여주는 장입니다.

장사를 해서 잘 살지만 양반은 아닌

포목점의 아들 도명 이야기네요.

실존인물은 아닌듯 하지만 이렇게 가상의 인물이라도, 배경을 알려주니 아이들은 빠져들어 읽더라구요~!

우리가 지금까지 익히 아는 홍길동전과 심청전등이 이 시대의 이야기인줄 몰랐는데

정조 시대부터 내려져온 이야기였네요~!!!

살기가 좋으니 이렇게 재미있는 문화도 꽃피우는 시대였나 봅니다.

제일 마지막 장에는 이렇게 알기쉽게 조선시대에

알아두어야 할 큰 일들을 정리해두었네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아이들과 함께

코로나가 좀 수그러들면 수원 화성에 꼭 같이 가보기로 했답니다!

매일 만화책으로 된 역사책에만 빠져 있었는데

이 책은 더 사달래요~!!

그림도, 글밥도 적당해서 엄마마음에도

쏙~!! 드는 <재미만만 한국사>책 이었습니다.


8******8 2020.12.14.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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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역사수다군단이 들려주는 역알못을 위한 책이라니! 그림도 재치있고 벌써부터 재미있겠어요. 특히 역사카드는 어릴적부터 모으는 재미를 갖은 우리아이에게 더욱 더 큰 보너스같은 선물이 될 것 같아 일게 되었어요^^첫 장은 정조입니다. 정조의 할아버지 영조가 왕이 되기전 조선은 붕당정치로 혼란스러웠어요~!붕당이 정리 되기 전 왕이 된 정조는 국난을 타게하기 위하여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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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의 역사수다군단이 들려주는 역알못을 위한 책이라니! 그림도 재치있고 벌써부터 재미있겠어요. 특히 역사카드는 어릴적부터 모으는 재미를 갖은 우리아이에게 더욱 더 큰 보너스같은 선물이 될 것 같아 일게 되었어요^^

첫 장은 정조입니다. 정조의 할아버지 영조가 왕이 되기전 조선은 붕당정치로 혼란스러웠어요~!

붕당이 정리 되기 전 왕이 된 정조는 국난을 타게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들을 하게 됩니다. 규장각 관리를 뽑고, 초계문신제도, 암행어사, 장용영등 여러가지 제도들을 만들어 인재를 관리하고 새로운 분위기 쇄신을 위하여 화성으로 수도를 옮기기도 하였어요.

수도를 옮긴 후 신문고를 설치하여 국민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백성을 생각하는 왕이 되었어요.

신문고는 지금도 공공기관에서 행하고 있는데요. 아이들도 단순히 민원해결만이 아닌 이러한 제도의 유래와 취지를 잘알고 이해하였으면 좋겠어요.

두번째 인물은 실학자 정약용입니다.

이분이 정조 다음으로 나온 이유가 있겠죠?

정조가 행하였던 수도 이전에 큰 역할을 서운 분이시기도 합니다.

과학을 유난히 좋아하는 저에게는 조선시대에 실학이란 학문이 양반들의 학문이 아닌것. 그래서 활발하게 발전하고 누구나 공부하는 분야가 아님이 늘 안타까웠답니다.

백성이 잘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외국의 기술들을 배워오고 과학기술로 농업. 건축 다방면을 생각하며 노력하는 실학자들의 모습을 읽을 수 있었어요. 그분들이 있어 참 다행이고 감사했습니다.

그 이외에도 조선의 경제. 상공업의 발달과 서민문화까지 조선 후기의 변화와 개혁의 내용들이 가득 들어 있었어요.

글도 부담스럽지 않고 장마다 그림이 있어서 역사를 외웠던 우리세대보다 즐겁게 읽게 되어요. 특히 웅진주니어 책은 양장 하드커버여서 자주읽어도 새책같고 읽을때마다 기분이 좋답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쉽게 눈으로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직접읽고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c**********g 2020.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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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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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런 저런 자격증 취득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그 중에 하나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랍니다.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준비중이라서 공부중인데 그게 끝나면 한국사 공부 꼭 해보고 싶어져요.저때만 해도 졸려도 꾹 참고 어떻게든 버텼던 기억도 나고 숫자와 사건을 외우느라 진땀 빼다가 지치곤 했던 국사 시간이었는데 요즘은 역사공부에 대한 접근방식이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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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이런 저런 자격증 취득에 관심을 두고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랍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취득 준비중이라서 공부중인데 그게 끝나면 한국사 공부 꼭 해보고 싶어져요.

저때만 해도 졸려도 꾹 참고 어떻게든 버텼던 기억도 나고 숫자와 사건을 외우느라 진땀 빼다가 지치곤 했던 국사 시간이었는데 요즘은 역사공부에 대한 접근방식이 크게 달라진 듯 해요.

그럼에도 제가 역사에 진입하는 어떤 경로를 열어주지 않아서인지 제 초등 1학년 아이는 크게 역사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또래 중에는 이맘때부터 이런 저런 책을 통해 흥미를 느끼고 챙겨본다는 아이도 더러 있더라구요.

그래서 내 아이에게도 초등 저학년부터 볼만한 역사책을 한 번 엄선해 봐야지 하고 있던 차에

이번에 완간된 알차고 쉽게 엮은 역사책,

바로 웅진주니어의 <재미만만 한국사> 중 1권을 아이와 읽어 보았답니다.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는 총 20권이고, 각 권마다 거의 다 다른 작가들이 엮어서인지

그림 보는 재미도 있었구요. 만화로 보다 부담없이 다가가는 시대별, 나라별로 담긴 역사의 이야기와 흐름들이 잘 구분 되다보니까 암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연상력으로 한국사를 접할 수 있겠더라구요.

특히 각 각의 위인이나 인물들에 대한 설명글이 아니라 그들이 직접 화자가 되어 마냥 근엄하거나 무게 잡지 않고 역사 속 한 장면, 사건의 전후 관계를 장황하지 않게 짚어주다보니까 오히려 더 명료화 할 수 있어서 핵심적인 부분을 잘 이끌어가면서도 어렵지 않게 읽어 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각 권마다 부록처럼 딸린 *역사 수다 군단 카드*가 있어서 그 카드를 모은 뒤 독후 활동의 영역으로 인물 맞히기, 특징 말해보기 등등 게임처럼 즐길 수 있겠더라구요.

17권 <조선, 변화만이 살 길이다>를 먼저 보게 되었는데 조선 후기에 영조의 탕평책, 정조의 새로운 정책, 금난전권 폐지 등에 대한 내용이었구요, 아이와 1권 <처음이야, 고조선>부터 차근차근 함께 읽어 보고 싶어지는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였습니다.

w*****0 2020.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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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미만만 한국사 - 조선, 변화만이살길이다. (웅진주니어)
"서평) 재미만만 한국사 - 조선, 변화만이살길이다. (웅진주니어)" 내용보기
#초등한국사#재미만만한국사#조선변화만이살길이다찾아보면 #초등역사책 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학습만화들도 많지만이제 #초등고학년 이 되면 글밥많은 역사책들도 읽어야 하잖아요. 그러기에 좀 애매한#초등중학년 아이들에겐재미와 역사지식을 동시에 충족시켜줄아주 좋은 #초등한국사시리즈 가 출간되었답니다. 그 중 제가 소개할 책은20권시리즈 중에서 17번째 책이구요. 조선시대
"서평) 재미만만 한국사 - 조선, 변화만이살길이다. (웅진주니어)" 내용보기


#초등한국사

#재미만만한국사

#조선변화만이살길이다


찾아보면 #초등역사책 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학습만화들도 많지만

이제 #초등고학년 이 되면

글밥많은 역사책들도 읽어야 하잖아요.

그러기에 좀 애매한

#초등중학년 아이들에겐

재미와 역사지식을 동시에 충족시켜줄

아주 좋은 #초등한국사시리즈 가

출간되었답니다.



그 중 제가 소개할 책은

20권시리즈 중에서 17번째 책이구요.

조선시대중에서도 최대부흥기였던

정조가 다스리던 시기의 이야기랍니다.



요즘 책답게

인물카드도 있어줘야겠죠?

4장의 인물카드가 들어있는데

시리즈 전권이 있다면 이 모든 카드들로

재밌게 역사게임도 했을텐데

아쉬운 마음이네요. ㅎㅎ

(이 책에서는 역사수다군단카드 라고 부르네요~~

뭔가 게임아이템을 모으는 기분일거 같아요. )



정치중에서 제일 어려운 게

개혁정치일거 같아요.

아버지를 잃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왕이 된 정조가 어떻게 개혁정치를 해 나갔는지

아주 재밌는 일러스트들과 함께

설명해준답니다.



정조이야기에서 빠질 수 없는

정약용이 그 다음 인물이구요,,

그리고 상업을 발달시키면서 탄생한 보부상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있더라구요.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그 역사연대표가

잘 정리되어 있답니다.



재미만만한국사 20권 전 시리즈를

다 본건 아니지만,

이 한권을 보니 이 시리즈들이 어떤 형식인지

알겠더라구요.



역사전문가가 깐깐하게 고증하고,

직접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인정한

바로 그 역사책이랍니다.



달달 외우는 한국사가 아니라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더해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살아난답니다.



역사에 빠진 우리아이들뿐만 아니라

역사에 관심없는 아이들에게

좋은 읽을거리인거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m****a 2020.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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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중학년 역사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초등중학년 역사책으로 강력추천합니다." 내용보기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원에서 살았던 우리 가족은 정조대왕을 아주 많이 좋아해요.. 그리고 조선시대의 어느 시대보다 그 시대를 훨씬 많이 알고 있다고 자신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만나본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이 책을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그리고 지난 추억을 이야기 하면서 아이와 신나게 읽었답니다. 우선 [재미만만한국사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 3,4학년 아이들에게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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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까지만 해도 수원에서 살았던 우리 가족은 정조대왕을 아주 많이 좋아해요.. 그리고 조선시대의 어느 시대보다 그 시대를 훨씬 많이 알고 있다고 자신했답니다. 그래서 이번에 만나본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이 책을 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그리고 지난 추억을 이야기 하면서 아이와 신나게 읽었답니다.
우선 [재미만만한국사 시리즈]는 초등 중학년 3,4학년 아이들에게 아주 유익한 책일꺼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본격적으로 초등 한국사는 5학년 2학기 사회시간에 배우게 되는데 그때 바로 역사 책을 바로 보기엔 딱딱하고 재미 없을거라는게 제 생각이거든요. 그 전에 3학년쯤 아이들이 역사책을 볼수 있다면 딱 좋을것 같은 재미만만 한국사! 저희도 이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네요~
아이와 제가 읽은 책은 [재미만만 한국사 17권.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입니다.
이 책은 조선 후기 정조대왕과 실학 그리고 상공업의 발달, 조선후기의 문화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재미만만 한국사 책은 이미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리즈 입소문을 많이 들었기 때문에 어느정도의 기대치가 있었답니다.

초5 아들이지만 자기전에 침대에서 책을 읽어주면 무척 좋아하는 아이예요. 그래서 며칠전 오랜만에 침대에 누워 이 책을 읽어내려갔어요. 그러나 오래 읽지 못했답니다. 첫 이야기부터 정조대왕이야기가 나오거든요.

조선시대의 두 명의 왕을 꼽자면 세종대왕과 정조대왕을 꼽을수 있지요~ 그만큼 아이들도 많이 알고 있고 할이야기도 많은.. 그런 분의 이야기니 책 페이지가 넘어가질 않는건 당연한 이야기일까요?

정조대왕의 이야기가 나올땐 항상 함께 등장하는 분이 계시죠? 영조의 이야기도 빼 놓지 않았습니다. 탕평책, 탕평비, 탕평채까지.. 이야기 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영조는 아이의 기억에 사도세자의 아빠란 사실이 무척 크게 각인되어 있었던지 영조가 행했던 업적은 아무것도 좋아보이지 않았나봐요~ 말주머니를 읽는담당은 아이였는데 심술쟁이 할아버지 목소리로 읽더라구요. ^^ 왜그러냐 했더니 좋은 임금은 아니라하네요.. ㅎㅎ

정조하면 빼 놓을수 없는게 있죠. 바로 수원화성입니다. 저희가 몇 해 전만 해도 화성 근처에 살았던지라 너무 반가운거예요. 화성박물관에 가면 녹로와 거중기 유형거등을 볼수 있고, 그곳을 행궁을 킥보드타고 돌아다녔던 기억도 생생하네요~

삽화가 너무 잘 그려진것 같아요. 녹로의 크기와 거중기의 크기 가 잘 비교되게 그려져있는것 또한 마음에 쏙 들어요~ !

화성하면 거중기, 거중기 하면 정약용! 그분의 이야기는 안 나올까요? 바로 뒷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아이와 함께 사진첩을 뒤져서 오래전에 갔었떤 융건릉과 화성행궁봉수당 사진도 들춰보게 되네요~ 정말 자주 갔던 곳이라서 아직도 그곳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아이는 많이 지워진 기억이지만 사진을 보여주니 융건릉 옆의 정조대왕이 다녀가던 절(용주사)도 기억해 내더라구요.

이 책을 읽고 바로 현장체험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수원 화성 행궁과 융건릉을 함께 둘러보심을 추천드려요. 하루 코스로 쭉 둘러보고 먹거리도 먹고 하면 유익한 시간이 될꺼예요~ ^^

실학자였던 정약용을 비롯하여 많은 학자들 덕분에 실학이 발달하고, 농사법이 발달하고, 시장이 발달하고, 수공업이 발달하는 아주 좋은 연결고리를 갖고 이어집니다.
그것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말주머니로 이어지는 대화속에서 아하!를 외치게 됩니다. 아이도 실학과 모내기, 시장, 수공업 발달은 수업시간에 배워서 알았지만 이 것이 왜 연결되어 있는지는 잘 몰랐다고 해요~ 장복이와 장복이 아빠의 대화속에서 아하!를 찾습니다!

그리고 문화의 변화 꽃피는 서민문화 이야기가 등장합니다.

고리타분한 유교경전에서 벗어나 이제 한글로 된 소설책이 서민들 사이에 퍼지게 된다는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세책가,민화, 탈춤,판소리등 서민들도 이젠 먹고 살기에서 아주 조금은벗어나 취미를 갖게 된 이야기가 담겨져 있습니다.

"그림들이 너무 재미있어서 만화책처럼 재미있기도 하고,

글을 읽다 보니 역사의 흐름도 알수 있고, 주제별로 되어 있어서 그때 그 시대를 확실히 알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실학과 모내기법과 상공업의 발달 그리고 시장이 왜 함게 발달했는지 연결을 알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라고 초5 아들이 말을 하네요. 아무래도 역사수업을 받고 있다보니 알고있는것은 더 재미있게 몰랐던것을 알게 된것이 아이에게 값진 시간이었던것 같아요.

가장 마지막 페이지는 [역사는 흐른다~♬]페이지가 있습니다. 역사 연표라고 생각하면 좋을것 같아요. 앞의 내용을 바탕으로 쭉~ 정리하면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앞의 이야기도 새록새록 기억나고 역사 순서대로 기억에 남을것 같네요~!

[재미만만한국사 시리즈가 완간 되었네요~ 15권 까지 출간되었다가 최근 완간!]

제 생각에는 이 책은 시리즈로 소장각입니다. 특히 초등 저학년이라면 소장 강력 추천드려요~ ^_^ 고학년이라면.. 도서관 대여를 추천드리구요!

아이와 대화체 함께 읽어가는재미도 있고 오랜만에 재미있는 역사책 발견이라 도서관 투어 해보려고 합니다. 역사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친구들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d*****t 2020.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 No 17.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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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출판되고있는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를 아시나요? 아이들이 1학년때 설민석 선생님이 쓴 한국사 책을 읽혔었는데요, 만화형식으로 되어있다보니 이제는 글밥이 조금 있는 한국사 책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웅진주니어에서 출판한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시리즈는 고조선이 배경인 1권을 시작으로 15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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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출판되고있는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를 아시나요? 아이들이 1학년때 설민석 선생님이 쓴 한국사 책을 읽혔었는데요, 만화형식으로 되어있다보니 이제는 글밥이 조금 있는 한국사 책을 구입해야겠다고 생각하던 중에 웅진주니어에서 출판한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시리즈는 고조선이 배경인 1권을 시작으로 15권까지 출판되어있구요, 최근 16권에서 20권까지 신간이 나왔다고 합니다. 많은 시리즈들 중 우리집 아이들과 함께 읽은 책은 17권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라는 제목의 책으로 실학이 도입되고 상업과 경제가 발달하는 조선 후기 정조시대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17권에 나오는 인물은 크게 4명. 정조, 정약용, 보부상인 장복과 상인인 도명입니다. 격변의 시대라고도 일컬어지는 조선 후기의 모습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는 전반적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다양한 그림과 설명, 재미있으면서도 간결한 문장으로 쓰여있어서 초등저학년 학생들도 쉽게 이해 할 수 있게 되어있었습니다. 함께 읽어주는 저도 덩달아 이해가 쏙쏙!되더라구요.

 

조선 말기에 대한 간단한 배경지식만 있다면 더욱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저도 학창시절 국사책만 보면 머리가 아프던 국사 열등생이었는데요, 아이들이랑 함께 읽으면서 몰랐던 새로운 역사적 지식들을 알게될 때 마다 무릎을 탁! 치게 되더군요. 가령 보상과 부상의 차이점 같은거 말이죠.

                            

책은 크게 4가지의 이야기로 다뤄집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정조의 정책에 관한 것이 첫 번째 이야기이고, 백성들이 잘 먹고 잘 살기 위해 실학이라는 학문을 도입한 정조의 정책에 큰 힘이 되어준 정약용의 이야기가 그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세 번째 이야기는 상공업, 장터가 발달하면서 시장경제가 형성된 조선상황을 재미있게 녹여놓았습니다. 마지막 네 번째 이야기는 시장경제가 형성이 되면서 서민들도 차차 부를 축적하게 되면서 서민들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문화가 꽃피게 된 이야기가 쓰여져있습니다. 한글 소설, 민화, 탈춤, 마당놀이, 판소리 등이 바로 이 시대에 서민들 중심으로 유행을 하고 발전하게 된거죠.

                                

결국은 정조가 실학을 도입했고, 실학의 영향으로 농사법이 발달하고, 더불어 수공업도 발달하게 되고, 결국 시장까지 발달하게 되었다는 조선 후기시대 이야기. 결국 세상은 돌고 도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주요 사건들을 나타내어 한눈에 쏙~!이해하기 쉽게 풀어놨습니다. 책을 집중해서 재미있게 읽었더니 그림만 봐도 '이때 누가 어떤 무언가를 했었지'라며 머리속에 책의 내용들이 영화처럼 떠오르더라구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는 내용도 재미있고 삽화도 귀엽고 이해가 쏙쏙!되는데요, 책도 두껍지않고 크기도 작은 편이라 가볍게 가방에 넣어다니기도 너무 좋더라구요. 특히 커버가 하드커버라 엄마입장에선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17권 조선 변화만이 살길이다는 글 방미진, 그림 김이조, 감수 하일식입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w********k 2020.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