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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개화가 뭡니까? 한국사에 평소 관심이 많은 아이라 재미만만 한국사 '매력만점 고려문화'를 접해본 적이 있는데 초1이 보기에도 알기쉽게 풀이된 한국사 이야기라 아이가 좋아했었어요! 이번에 만나본 이야기는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개화, 그게 뭡니까?' 이예요~~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라고 좋아하면서 바로 읽기 시작하더라구요^^
개화라는 단어가 아이에게 어렵게 생각될 수도 있는데 책에서 어렵지 않게 잘 풀어 설명해주고 있어요~~~! "개화란, 서양 사람이나 서양 문물 같은 게 들어와 우리나라를 새롭게 바꾸는 거란다." 재미만만 한국사는 대화체로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방식이라 초등저학년들도 술술 읽히는 한국사책이예요. 무엇보다 그림이 너무 흥미로워서 아이가 눈을 떼지 못하네요ㅎㅎ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한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복순이 동네에 서양 사람이 나타났다는 소식을 들은 후 복순이는 서양사람을 꼭 보고 싶은 마음에 빨래터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옆동네 밤나무 집으로 출동합니다! ^^ '재미만만 한국사'는 과거 한 시대를 풍미했던 역사 인물들뿐만 아니라 동시대를 함께했던 서민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린 장면들을 살펴볼 수 있어요~
아이가 그림의 장면을 보고 상상했는지 빵터져 웃었어요^^ 한국사가 지루하다고 여기기 전에 이런 책으로 접해주면 한국사를 가깝고 친근하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양한 서양의 문물들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통해 알아볼 수 있었어요! 개화기는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 우리나라가 서양 문물의 영향을 받아 근대적 사회로 바뀌어 간 시기를 말하고. 조선에 개화 바람이 불자 옷, 음식, 건물 등 한양 거리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책에 잘 표현되었더라구요~~ '재미만만 한국사'에서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아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책 뒷편에는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연표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앞서 책에서 본 내용이 요약된 것으로 아이와 함께 다시 한번 짚어보며 정리해보았어요! 마지막으로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사 카드 4장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요~ 가지고 다니면서 놀더라구요ㅎㅎㅎ 학습과 놀이를 한번에! 아이가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를 다 읽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이번 겨울방학 동안에 재미만만 시리즈 전권 읽기 도전해봐야겠어요! 아이에게 역사의 흥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면, 재미만만 한국사 추천드리고 싶네요^^ 웅진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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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19 - 개화, 그게 뭡니까 보린 글, 김윤정 그림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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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 아들과 함께 책 읽고 있는 엄마로서, 역사 영역은 늘 고민 중의 하나이다. 자칫 딱딱하거나 방대하여 부담이 먼저 생길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어떡하면 우리나라 역사 이야기를 재밌게 접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차에 웅진주니어의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가 완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신간 <개화, 그게 뭡니까?>부터 역사 맛보기 탐험에 나서게 되었다.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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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만 한국사19’ <개화, 그게 뭡니까?>는 크게 4개의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다. 호기심이 많은 개화기의 아이 복순이, 시골에서 일자리를 찾아 아들과 상경한 이 서방, 공부가 하고 싶었던 개화기의 여자 아이 홍이, 우리나라의 고통 받는 현실을 알리고 싶었던 새내기 기자 박 기자가 그 시대의 주인공으로 등장하여 생생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재미만만 한국사』는 각 시대별, 나라별 주요 키워드를 뽑고, 통사의 한 흐름 속에서 이 대서사시의 뼈대를 세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각 권의 차례만 쭉 보아도 역사의 키워드가 펼쳐지고, 각 사건과 정황에 유머를 양념처럼 더해 오밀조밀 구성한 이미지텔링으로 역사의 장면들이 살아납니다. -<출판사 소개 글> 중에서
차례를 통해 서양 사람과 새로운 문물, 교육의 문제, 일제에 국권을 빼앗긴 우리나라의 엄정한 현실을 만날 수 개화기 풍경을 가늠해 보았다.
=<개화, 그게 뭡니까?> 들여다보기
1. 줄거리 살펴보기
이 책은 개화기 무렵의 위대한 인물이나 업적과 사건보다는 이미지텔링으로 한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그래서 생생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며 쉽고 재밌게 완독할 수 있었다.
<복순이, 서양 사람을 만나다>에서는 처음으로 서양 사람을 만나게 된 복순이를 통해 개화의 의미와 시대상을 만났고 여자라도 배워야 한다는 깨달음이 좋았다.
<이 서방, 인력거꾼 되다>에서는 일제의 수탈로 살 길이 없어진 이 서방과 아들 깐돌이의 한양 상경기가 나온다.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한양 도성 이곳저곳을 구경하면서 그 당시의 전차, 인력거, 기차 등 아주 획기적이었을 문물을 보여주어서 아주 흥미로웠다.
<홍이, 학당에 가다> 편에서는 아들이 마음 모아 응원하며 읽었던 홍이의 이야기가 나온다.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 공부도 학교도 갈 수 없었던 홍이의 이야기에 지금과는 너무도 다른 시대상을 아이는 너무 안타깝게 바라보았다.
<새내기 박 기자, 고민이 많습니다>편은 박 기자의 황 주사 추격기 기자 정신을 보여주는 이야기가 아주 흥미진진했다. 우리나라의 실상과 고통을 알리고 싶었던 새내기 기자의 순정한 마음을 정말 발로 뛰며 취재를 한다.
2. 마음에 머물렀던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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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가 뭐예요?” “서양 사람이나 서양 문물 같은 게 들어와 우리나라를 새롭게 바꾸는 거란다.”
개화기의 시작은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 우리나라가 서양 문물의 영향을 받아 근대적 사회로 바뀌어 간 시기였다. 아들과 이 책을 읽으면서 그 어려웠던 시기가 있었기에 조선에서 현대로 시대전환이 일어났다는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대탈출3>프로그램으로 개화기의 경성 풍경을 방송으로 접했던 아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꽤 진지했다. 가장 궁금했던 점은 바로 “엄마! 그럼 개화기가 없었으면 어떻게 되었어?”였다. 정말 개화기 시기가 없었다면 우리나라의 역사는 어떻게 흘러갔을까 진지하게 궁금하다. 덕분에 이 책을 통해 ‘개화기’가 갖는 의미를 생각해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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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게 힘이란다.” “아는 게 힘요?” “자기를 지키고 나라를 지키는 힘. 개화 물결이 앞으로 세상을 바꿀 거야. 너희가 그 개화 세상의 주인이 될 테니까, 배워야지!“
개화기 시대의 여자 아이 복순이와 홍이를 통해서 그 시대를 살았단 아이들의 미래를 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교육이 융성하고, 여자들도 배워야한다는 의식이 태동했던 개화기의 이야기에서 특히 아들은 홍이의 이야기에 격한 공감을 했다. 지금 여기에서 100여 년 전의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일은 현재의 변화에 감사의 마음도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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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화, 그게 뭡니까?>는 이야기도 참 재밌지만 그림들도 재밌어 역사에 대한 선입견을 풀게 되었다. 개화기에 등장한 신문물을 그림과 이야기로 엮어서 들려주어 ‘역사’가 재밌을 수가 있구나! 라고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전차, 인력거, 기차, 호텔, 학당 등 그 당시에 어마어마했을 신문물이 아주 흥미로웠는지 아들이 ‘진짜 신기했겠다!’ 공감을 했다.
자연스럽게 녹아든 개화기 시기의 사건과 시대상 덕분에 역사를 외워야 한다는 부담을 전부 내려놓고 이야기책 읽듯이 술술술 읽어나갔던 웅진주니어의 ‘재미만만 한국사’ 시리즈, 덕분에 다른 책들이 기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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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읽은 덕분에 아들도 타임머신 편지를 써보고 싶다고 하였다. 아들 마음을 애처롭게 했던 홍이에게 응원의 편지를 썼다.
#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개화, 그게 뭡니까?> 읽으면서 엄마의 부담을 내려놓는다. 일단 아이가 다른 그림책 읽듯이 재밌고 편안하게 역사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미스터 선샤인의 시대가 떠올라서인지 아이와 함께 더욱 흥미롭게 읽었다. 아이들의 역사 입문서 고민하시는 분들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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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읽는 별셋이와 엄마 별셋맘이에요. 오늘은 우리 아이와 재미있는 한국사 이야기를 읽었어요. 요즘 책들은 너무 재미있는 책이 많은거같아요.아이와 함께 읽은 책 바로 소개해드릴게요.
개화 그게 뭡니까? 재미만만한국사/웅진주니어
책의 뒷표지에 나오는 문구에요. 개화, 그게 뭡니까? 라는 제목처럼 개화가 무엇인지 무척 궁금해졌어요. 책에서 나온 개화의 정의를 알아봐요. 개화란 ?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 우리나라가 서양 문물의 영향을 받아 근대적 사회로 바뀌어 간 시기를 이르는 말이다. 개화 시대의 4가지 이야기를 통해서 개화에 대해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이야기를 해줘요. 표지를 살펴보면서 아이가 이야기를 해요. " 엄마, 여기 아저씨가 인력거 밀어주는거 나와. 여기 복순이도 있다." 라고 하면서 미리본 스포를 해주네요.
차례를 살펴보면 이책은 네가지 이야기로 되어있어요. 모두 개화시대의 인물에 대한 이야기예요. 호기심 많은 동네 아이 복순이, 시골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아버지와 아들, 학당에 다니고 싶어하는 홍이, 정의로운 기사를 쓰고싶은 박기자 가 주인공이지요.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개화기 시대의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를 알려줘요. 키가 소나무처럼 우뚝 솟고, 머리는 곱슬곱슬 샛노랗고, 눈은 왕방울만 한 데다 시퍼렇고, 코는 버선코처럼 뾰족하더라고. 서양사람을 본 언니가 해주는 이야기예요.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마치 눈으로 보는거같아요. 재미있는 글에 또하나 재미있는것은 귀여운 그림과 웃음이 나는 캐릭터 표현이에요. 아이는 "엄마, 이책 정말 재미있어.'라고 하면서 읽었어요. 좌측에 노란머리에 파란눈의 서양 아이가 앉아있어요. 책을 보는 재미를 찾아보면 그시대에 있었던 건물이나 물건에 대한 자세한 묘사와 그림이에요. 말로만 듣던 전차나, 인력거, 빨래터를 책에서 찾아볼 수 있어요.
책을 읽고 나눈 이야기들. 책을 읽으니 어떤 생각이 들었어요? 옛날 사람들은 일거리 구하기도 힘들고 외국사람들이 와서 겨우 살아가는거 같아요. 옛날 사람들은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것보다 가난한 거같아요. 개화, 그게 뭔가요? (책을 찾아보고 읽어요) 1876년 강화도 조약 이후 우리나라가 서양 문물의 영향을 받아 근대적 사회로 바뀌어 간 시기를 이르는 말이래요. 재미있게 읽다보면 개화기의 시대변화, 시대의 흐름, 사람들의 생각, 살아가는 모습 하나하나를 배울 수 있는 재미만만한국사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개화기때 사람들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아봐요. 옛날 사람들이 없었다면 지금 우리는 없었을 거예요. 옛날 사람들의 모습을 알고싶은 친구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이책을 먼저읽은 8세 별이가 친구들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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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달콤한몽상가 비상구입니다.
아이들과 항상 고민이 되는 부분이 바로 역사, 한국사예요
재미를 느끼고 좋아하는 사람은 역사, 한국사가 너무 재미있다
막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이게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는
정말 어렵고 따분한 부분이기도 해요.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이 대한민국의 한국사를 아는것은
정말 중요한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즐길수 있는 한국사 책을 소개해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개화, 그게 뭡니까? 입니다.
제가 처음에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개화, 그게 뭡니까? 를 보면서 느낀게
제가 너무나도 애정했던 드라마 미스터 썬샤인이 생각나더라구요
그 시기가 딱 개화랑 맞물리지않았나 싶어요. 전기등...모든 장면들이
드라마와 함께 겹쳐지면서 그러면서..그 격동의 세월을 눈을 감으면
느껴지더라구요 ^^ 우리나라의 한국사에서는 정말 독립운동등을...
빼놓을수 없는 부분이라서 저도 그 부분을
아이들과 함께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어요
그당시의 세월에서는 너무나도 힘들고 아팠던 역사로서의 존재하고 있지만....
지금 보면 그 아팠던 세월 역사가 존재했기 때문에 지금 현재 우리의
모습이 있는거잖아요. 한국사에서 좋았던부분도 있고 안타까웠던 부분도 있고
더 다르게 흘러갔으면 얼마나 좋을까 아쉬운 부분도 있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우리나라의 역사 한국사를 읽고 보고 배우면서
잊지말아야할것을 꼭 가슴에 새기는 그 순간을 자주 나누고 싶어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개화, 그게 뭡니까?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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