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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업체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 입니다. 표지부터 너무 재밌어보이기도하고, 시리즈 이름도 재미만만!이라니 너무 기대되는 역사 단행본이였어요. 완간 언제되려나? 했는데 드디어 전 20권으로 재미만만 시리즈 바로바로 읽어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전권 풀셋트로 만나보고 싶기도한데, 일단 책 한 권 구성이 어떻게 되나 읽어보려고 한 권 만나보았어요. ![]() 아직 아이랑 역사공부를 엄마표로 하고 있는 중인데요. 시대 흐름 전체적으로 훑어주고, 조금씩 디테일하게 인풋 넣어주고 있는 중이긴한데 일제감정기 파트부분은 개념이 정말 약해서 재미만만으로 아웃풋을 이끌어 보려고하는데요. ![]() 김구 / 유관순 / 김좌진 /신흥무관학교 인데 개인적으로는 4장만 있는게 뭔가 좀 아쉬웠어요 ![]() ▲ 1910년 8월 29일 ! 이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 돼. 우리나라가 억울하게 일본의 식민지가 된 날이니까. 한 장 한 장 그림이 큼직하게 담겨져 있기도하고 글의 내용에 맞게 그림으로도 잘 표현해놓아서요 읽는데 어려움없이 술술 내용 파악이 잘 되더라고요.
![]() ▲ 일본의 만행을 알면 알수록 정말 화나는 일제감정기 이래서 정말 근현대사는 화병나서 못 읽겠어요 ㅋㅋ 예전엔 정말 달달 외웠던 파트였는데 그 때 만약 독서를 꾸준히 해왔더라면 ! 외우는데 덜 힘들지 않았을까 싶더라고요. 독서는 암기에 대한 부담감이 없이 읽고 또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외우게 되더라고요.
![]() 빼앗긴 나라를 되찾자는 마음은 모두같았지만 독립운동 방향이 서로 달라 임시정부가 제역할을 못하게 되는 씁쓸함! 안창호 / 이승만 /신채호 각자 어떤 부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그림으도 각인해보구요. 역시 아들이라서 그런지 '청산리대첩'파트는 굉장히 좋아했고 마지막 8 15 광복이라는 큰 글씨와 함께 끝났네요. 일제감정기에서 현대사까지 담고 있을 줄알았는데, 광복을 끝으로 마지막에는 다시 일제감정기파트의 연표로 마무리 되더라고요. |
![]()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할 책은 재미만만 한국사 20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 입니다.
부록으로 카드가 4장 들어있었는데요. 중요 키워드를 만나볼 수 있는 카드지요. 유관순, 신흥 무관학교, 김좌진, 김구에 관한 카드로 특징을 알 수 있었어요. 시리즈로 카드를 다 모으면 한국사 핵심이 모아질 거 같네요. ![]()
우리의 역사에서 가장 암울했던 시기를 뽑으라면 일제강점기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 에서는 4가지 주제로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힘써 맞선 용기있고 당찬 주역들을 만나보게 됩니다.
1. 독립 만세를 외칠 때는 이렇게!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다 수감되어 폭행과 고문 속에 죽어간 이화학당 소녀 유관순 이야기 입니다. ![]() 1910년 8월 29일 우리나라는 억울하게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지요. 조선총독부를 세우고 일본 헌병 경찰 부대도 만들고요. ![]() 일본은 우리의 땅도, 경제도, 문화도 다 빼앗으려고 했죠.
![]() 이렇게 일본의 탄압을 받다 1910년 3월 1일 삼일 운동으로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칩니다. ![]() 2 우리가 어리고 약한 학생이라고? 두 번째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신념으로 끝까지 독립운동을 펼친 나이 어린 학생들의 이야기입니다. ![]() 3.1 운동때 놀란 일본은 이제부터 조선의 문화와 관습을 존중하고 조선일들을 일본 사람들과 차별하지 않겠다고 달래는 척을 했지요.
3.1운동 이후로 군복 입은 헌병 경찰은 없어졌지만 더 많은 일본 경찰들이 곳곳에 깔렸고, 독립운동가들을 마구 잡아들였답니다.
이러한 배경을 배우고 6.10 만세 운동의 시작을 알게 되고 어린 학생이지만 나라를 위해 만세를 외쳤던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 3 나는 임시정부를 지키는 문지기 서간도 등 만주 지역으로 건너가 매서운 추위에 손톱이 빠지는 아픔을 견디며 치열하게 싸운 독립군 청년들의 이야기에요. ![]() 3.1운동으로 독립에 자신감을 얻은 독립운동가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임시 정부를 세우기로 뜻을 모았어요.
김구 선생은 어려운 시기에 임시 정부를 맡았고요.
한인애국단을 만들어 일본의 중요한 인물이나 기관을 공격했고요. 윤봉길 의사가 대표적인 인물이지요. ![]() 4 우리 모두 독립군의 이름으로! 상하이 임시 정부의 문지기가 되어서라도 오로지 한 가지 소원, 독립을 이루고야 말겠다던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주석 김구를 비롯해 독립을 꿈꾸며 이름 없이 쓰러져 간 이들. ![]() 청산리 대첩은 독립운동 사상 일본에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완벽한 전투이고요. 마을을 불태우고 수많은 사람을 잔인하게 죽였지요. ![]() 광복군이 일본의 항복을 받아냈으면 좋았을텐데... 비록 우리의 힘으로 일본을 몰아내지는 못했지만 우리는 한 번도 독립운동을 멈추지 않았어요. 8월 15일 끔찍했던 일본의 식민지 지배가 끝나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일제강점기 역사는 흐른다 우리가 배웠던 것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주지요.
어려울 수 있는 역사 내용이지만 술술 읽히더라고요. 핵심 인물, 단체들에 대해서도 배우고 알아가게 되고요. 그림도 칼라풀하게 핵심 내용을 잘 표현해주어서 아이들의 이해를 도와주고요. 읽다보면 자연스레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되는 듯 해요.
나라를 사랑하고 아꼈던 마음을 아는 것도 중요하겠지요!!
우리아이 역사 공부 재미만만 한국사와 함께 우리의 역사 흐름을 파악하고 익혀 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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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 /웅진주니어 재미만만한국사 시리즈 20권완간!
부주제 일제강점기부터 임시정부까지 아주 쉽게 이야기 한 초등한국사 책제목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 출판사 웅진주니어 지은이 김종렬 글, 리노 그림 재미만만한국사 시리즈20권 이 책 추천 코드 초등한국사추천책 초등읽기추천책
기억하자 우리역사 일제의 만행과 독립애국지사의 뜻을 받들어 우리 역사 속 이야기.
재미만만 한국사는 20권에 걸쳐 완결된 거 아시지요? 각 권마다 꼭 한번 읽고 알고 되새겨보면 좋을 우리 한국사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잊지말자! 일본의 만행! 1919년 3월1일 삼일 운동부터 대한 독립 만세요~ 거기다 일본의 탄압이 더욱 심해지고, 일본 항쟁에 맞서는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어찌나 찌릿찌릿한지 올칼라에, 정말 읽으면서 쏙쏙 박히는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요즘 초등한국사 읽기 책들은 하나같이 잘 나오지만 재미만만 한국사의 매력은 읽으면서
읽으면서 절로 역사의식이 고취되는 재미만만 한국사. #재미만만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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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에서 재미있게 나오는 한국사가 있는데 재미만만한국사입니다~ 텍스트보다는 이미지텔링으로 머리속에 쏙쏙 박히게 엮어낸 책이죠~ 사건과 업적 위주만으로 엮은 딱딱한 책이 아닌 아이들이 흥미 진진하게 볼수 있는, 옆에서 누가 말하는 것처럼 텔링이 되는 바로 그 역사책! 이 도서는 시리즈입니다~ 한국사를 다루는 서적으로 이 책의 특징은 우리나라의 최초의 국가인 고조선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근대사를 수록해 놓았는데 총 20권으로 우린 완결판인 20권,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를 주문했어요~ 울 아이는 만화책과 역사책은 아주 잘 보거든요~ 이 책이 집에 오자 말자 다 읽었는데 서평은 이제사 작성하네요ㅠ 차례를 보면 크게 4파트로 나눠져 있고 첫번째는 유관순 누나에 대해 기술되어 있어요~ 두번째는 어린 학생이지만 독립에 대한 의지와 열망이 강한 학생운동을 그리고 있구요~ 세번째는 임시정부를 세운 김구 선생에 대해 잘 나타나져 있으며 마지막 네번째에는 자랑스런 우리의 독립군에 대해 아이가 몰랐던 신흥 무관 학교에도 언급되어 있네요~ 속지에는 보랏빛으로 우리의 암울했던 상황을 대변해 주기도 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 독립의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었으니 책의 디자인까지 아주 신경 썼다라는 것도 알수 있었어요! 책과 함께 동봉된 것이 바로 이 카드 4장인데요! 이 책의 핵심 부분들을 잘 요약해 놓았어요~!!! 카드 앞장에는 인물이나 주요한 건물이 나타나져 있고 뒤집으면 그 앞장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으니 아이와 간단히 게임도 할수 있겠더라구요~ 우리 아이는 전체 4파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게 마지막 파트인 우리모두, 독립군의 이름으로! 랍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우리 백성들을 괴롭히고 못살게 했던 일본군을 사그리 무찌르는 장면에서 통쾌함을 느꼈다고 하네요~ 신흥무관 학교를 졸업한 독립군들이 드뎌 만주벌판에서 일본군에게 맞서 싸울땐 싸우자~ 이기자! 하며 소리를 지르기도 했답니다! 홍범도 장군이 이끄는 봉오동 전투는 정말이지 전략이 기가 막혔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통쾌하게 승리를 합니다! 이럴땐 아이도 대한독립만세!!! 라며 외치기도 했네요~ 그리고 잊을수 없는 청산리 대첩까지도~~~ 통쾌하고 묵은 체증이 내려가는 순간들이 많았던 파트였어요~! 이 도서의 막바지에는 일제 강점기 역사는 흐른다, 전체적인 사건과 중요한 사실들을 시대순으로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정리하는 데 훨씬 수월했네요~! 아프지만 꼭 기억해야 할 우리의 역사! 아픈 과거가 있었기에 더욱 지금의 나라가 소중한 우리들이랍니다~ 그래서 후대는 더욱 더 한국사를 바로 알고 굳건히 지켜나가야 하겠습니다~ 일제 강점기를 겪지 않았고 나라 잃은 슬픔을 모르는 지금의 아이들에게 간접경험과 나라의 소중함, 그리고 애국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준 도서! 재미만만 한국사,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 아주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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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는 수능에서 필수과목이 되었을 만큼 이제 초등학생에게도 중요한 과목이 되었어요 전 어렸을 때 한국사를 너무 어렵게 느껴서 아이만큼은 독서로 ! 재미있게 한국사를 접하고 흐름을 알게 해주고 싶어서 한국사 이야기는 필수로 읽게해줘야겠더라구요
재미있게 읽을 만한 한국사 책! 아이들에게는 한국사도 재미있게 스토리로 흐름을 알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웅진주니어 재미만만 한국사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 재미만만 한국사는 총 10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 한국사 책이네요 지금 이책은 20번째 책인데 아이가 읽어보더니 스무권 모두 사줘! 라네요 ㅎㅎㅎㅎ
처음은 먼저 차례 순서예요 1-4장까지의 제목과 나오는 등장인물에 대한 간단한 소개도 있어요 1장은 독립만세에 관한 이야기 아이들도 잘 알고 있는 유관순이 등장해요 1910년 8월 29일 이날을 절대 잊어서는 안 돼 우리나라가 억울하게 일본의 식민지가 된 날이니까 너희 조선인에게는 두 가지 길밖에 없다 일본에 복종하거나 아니면 죽음 뿐이다 ! 어후 씩씩거리며 함께 분노하며 책을 읽기도 하고 스토리에 푹 빠져 읽어가네요
1919년 3월 1일 삼일운동이 일어나던 날 대한 독립 만세! 조선 독립 만세!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진행되는 스토리를 읽다보면 독립운동을 외치는 분들과 함께 한마음이 되어 대한독립 만세를 외치고 싶은 기분까지 들게 해주네요 임시정부가 하는 많은 일을 그림과 글로 간단히 표현하여 눈에 쏙쏙
적절한 그림과 대화체 적당한 글밥 친근하게 이야기하는 듯한 문체라서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술술 읽으며 한국사에 대해 자연스레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엔 흐름을 알 수 있는 일제강점기 시대의 연표도 있어서 각 책에 있는 연표를 살펴보면 한국사의 흐름이 잡히겠네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없어하고 지루해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 해 보았어요. 과거 내가 학생 시절에 딱딱한 글자체에 그림도 없이 오로지 교과서와 문제집으로만 달달달달 외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만큼 한국사나 다른 교과 과목들도 즐겁게 배우지 않는다면 아이들도 등한시 하지 않을까 싶어요. ![]()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 역사를 잊은 민족은 미래도 없다고 하잖아요. 우리의 아픈 역사를 손꼽으라고 하면 가장 암울했던 시간들을 떠올리면, 단연 일제강점기를 빼놓을 수 없을 겁니다. ‘무조건 복종’이라는 이름으로 조선을 완벽한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일본이 자행했던 일들은 일일이 나열하기 어려울 정도였으니까요.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에서는 빼앗긴 나라를 되찾기 위해 힘써 맞선 용기 있고 당찬 주역들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영화로도 상영되었던 항거:유관순 이야기를 보면서 어린 나이였지만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기 한 몸 희생했던 모습에 영화를 보면서 눈물 흘릴 수 밖에 없었어요. ![]() '대한 독립 만세'를 외치다 수감되어 폭행과 고문 속에 죽어 간 이화 학당 소녀 유관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라는 신념으로 끝까지 독립운동을 펼친 나이 어린 학생들, 서간도 등 만주 지역으로 건너가 매서운 추위에 손톱이 빠지는 아픔을 견디며 치열하게 싸운 독립군 청년들, 상하이 임시 정부의 문지기가 되어서라도 오로지 한 가지 소원, 독립을 이루고야 말겠다던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주석 김구를 비롯해 독립을 꿈꾸며 이름 없이 쓰러져 간 이들 모두가 오늘의 우리를 있게 한 역사의 주인공일 겁니다. ![]() ![]() ![]() ![]() ![]() 여전히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일본을 밉기도 하지만 미워할 것이 아니라 역사 왜곡을 일삼는 일을 우리 스스로가 역사에 대해 더 잘 아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껴진다. 『재미만만 한국사』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역사에 많은 관심을 갖도록 안내해주고 있으며 재미만만한국사 시리즈로 아이들에게 우리 역사를 쉽게 흥미롭게 인지 시켜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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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 한국사 책 우리의 소원은 독립이오~를 읽어보았답니다
아직 아이가 어린데 한국사를 좋아해서 요약집 보다는 스토리로 이루어진 책을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편인데 이 책을 읽으면서 단락으로 나누어져 있어 같이 읽기 편했답니다 ![]()
학생 : 유관순, 나장한 독립운동가 : 김구 독립군: 이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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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을 한 날은 그동안 수없이 알았었지만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한다는 또 하나의 날 1910년 8월 20일 우리나라가 일본의 식민지가 된 날이라네요
강연회, 연설회 금지 모임, 단체활동 금지 교과서 역사책 빼앗기 조선말, 조선 역사 대신 일본말, 일본 역사를 강요했었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독립을 다른 나라에게 알리기로 했답니다
![]() 내가 아픈 고통은 이길 수 있으나 나라를 잃어버린 고통은 견딜 수 없었던 소녀 유관순 이야기
국산품 쓰자는 물산 장려운동 + 실력을 키울 대학을 세우자는 운동도 거세졌답니다 ![]()
3.1 운동에 앞장서서 큰 역할을 한 것도 6.10 만세운동 때 독립만세를 외친 것도 모두 ~ 학생 6.10 만세운동 후 학생들은 독서회를 중심으로 독립운동을 펼쳐갔어요 그렇게 일본 학생들과 싸운 장면을 일본 기자가 우리나라 학생들이 잘못했다는 기사를 쓴 사건
광주 전 지역 학생 시위로 번져버린
광주가 시작이 된 항일운동
![]() ![]() 임시정부에서 활동하던 김구 우리나라 임시 정부 업무도 알아보기 좋았어요 그림하나로 요약가능 하네요
한인 애국단을 설립 윤봉길의 홍커우 공원 폭탄 사건도 일어났었네요 충칭에서 한국광복군을 만들고 조선의용대 한국 독립군 모두 한국광복군으로 뭉쳐졌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스토리로 읽고나니 독립 부분이 조금 정리되는 느낌이네요
정리의 끝판왕!!
이렇게 이해했으니 나중에라도 이랬었지 하고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한국사를 시작하는 아들도 재미나게 읽은 재미만만한국사
정주행 각입니다
하나의 주제지만 흐름 이해가 꼭 되는 한국사 책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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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일본어도 조금 배우고 일본문화에 관심이 많은 편이에요. 영화, 음악 등 대중문화로만 보면 동경할 수 밖에 없는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해 식민지로 만들려고 했던 역사에 아이가 충격을 받고 의아해하기도 했었거든요. 구체적인 역사적 사실은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일본 침략과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를 제대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이는 아홉살이라 아직 한국사를 주제로 제대로 독서한 경험은 없어요. 그래서 이번 책이 조금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우려와는 달리 술술 읽어내더라고요. 대화체의 쉬운 문장과 유머러스한 그림들 덕분인 것 같아요. 중간중간 만화 형식의 페이지도 있고 글보다 그림이 중심이 되는 페이지도 많아서 초등 저학년 친구들도 쉽게 읽을 수 있네요. 아직 학교에서 한국사를 배우는 학년은 아니지만 미리 조금씩 읽어두면 초등 교양과 역사 상식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겠어요. 초등학생 한국사 필독서로 시리즈 모두 갖춰놓으면 두고두고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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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는 민중의 이름으로 다 같이 이룩한 우리의 독립이여! ![]() 나장한 : 독립운동에 어린 학생들까지 다 동참했다는 이젠 흐릿한 기억의 부활 이길세 : 독립군, 취준 세대를 바라보며 저들은 이 역사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내 아이들에게 저렇게 살 수 있었겠냐 묻기 어렵더라... ![]() ![]() 태극기가 주던 가슴벅찬 날의 기억은 어린날의 전유물이 되어버렸다. 아마 죽은 10년의 정권이 이렇게 했을지도... ![]() ![]() ![]() 아프다! 대단하다! 좋았다! 장녀의 후기에서 남는 건 이 세마디 뿐이다! 와닿지 않는 세대란 이야기다. 9살, 11살 아이들의 후기에선 아직 마음이 더 커질 걸 기다려봐야 할 측면이 있다라 생각한다. 그러나 큰 애는 만약 내가 저 시대에 살았다면 하는 전제를 두고 생각해 봤어야 한다라고 생각한다면 감정이 비었다. 공감할 의지가 없었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이제 역사란 다음 세대에 나와 다른 이야기 일 뿐이란 사실을 직시하게 되더라! 그래서 아이들 후기를 다 보고 시대상황 설명과 거기에 네가 살게 된다라면 하고 물었더랬는데 쉽게 죽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고 되묻더라! 아... 쉽게 여기는구나! 이 책 후기 나눈 내 감정은 아이들과 역사에 나를 대입해보는 이야기를 많이 나눠봐야 싶겠다 하는 이후 플랜을 세우게 되었다. ![]()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자란 시대엔 저 시대에 대한 역사적 관심을 갖게 할 드라마가 있어서 일본에 대한 미운 감정도 또한 앞서 싸워준 선대에 대한 고마운 감정도 그리고 드라마를 뛰어 넘은 시대보정에 대한 궁금함도 생각해 볼 여지가 많은 세대 안에서 자랐다. ![]() ![]() 아이들과 현재 드라마를 보면 현재에 대한 시대물 아니면 판타지이기 일쑤다. 아이들이 역사 의식에 대한 계기를 줄 컨텐츠를 접할 기회가 없다. 그래서 이렇게 다른 아웃풋이 나올 수 밖에 없구나 싶었다. ![]() ![]() 독립이 힘들었던 시대를 지나왔기에 현재 통일되지 못한 우리의 나라를 보는 안타까움이 내 어린 날부터 있기에 가끔 기도를 하면 통일이 기도제목이 되곤 했었다. 지금의 대통령님 이후 다시 기대와 더불어 다시 기도하는 날이 늘더라는... 근데 내 아이들은 나같은 맘보단 불편해질 걸 우려하더라! 이런 역사서적을 보며 우리의 통일 당위성도 다시금 나눠봐야지 싶은 도전이 밀려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