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 강추 강추 강추인 컬러링북 이 만화가 나온지 괘 되었는데 아직도 저의 인생 만화 중 하나인 아르미안의 네 딸들입니다 어릴 때 따라 그리기도 하고 여기 대사 하나만큼은 30년 가까운 세월이 흘러도 잊지 못하는 저의 추억속에 만화를 이렇게 컬러링으로 접하게 되어서 너무 너무 감사한 마음이... 차마 이 멋진 그림에 손은 못 되고 있지만 언제가는 저의 손으로 멋지게 칠해보고 싶었요 |
| 너무나 좋아하던 만화책이서 구판과 신판 모두 소장하고 있는데 컬러링책도 있어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요즘 만화는 이런 엔틱한 그림체가 많이 없어서 아쉬워 하던차라 더 좋았어요. 책 크기가 큼직해서 인물 위주로 채우고 있는데 너무 행복하네요. |
| 어머니가 만화 그림체를 좋아하셔서 사드렸는데 무척 좋아하시네요 정말 좋습니다 컬러 일러스트도 같이 있어서 어떤 느낌으로 그릴지 생각해보며 그리면 좋을 것 같더군요 가벼운 선물로 준비했는데 딱 적당합니다 게다가 컬러링북이 제법 커서 색칠하기도 편해보입니다 추천합니다 |
|
어릴 때 많이 보았던 만화입니다. 그런데 딸이 그림이 마음에 든다고 하면서 컬러링북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이제는 내용도 가물가물한 만화인데 그림은 기억이 나더라구요. 역시 섬세한 그림이 멋지더라구요. 아이가 색칠을 시작했는데 색칠을 해도 예쁘게 되어 매우 마음에 듭니다. 아이가 색칠하던 그림 살짝 사진으로 찍었어요. ^^ 스트레스 풀기에 좋은 것 같아요.
|
|
“학창시절의 추억을 한 권에 담은 순정만화 컬러링북 시리즈” |
|
반가웠어요♡ 생소한 만화인데도 말이죠~ 이 작품은 신일숙님이 그리신 만화로 페르시안 제국과 아르미안이라는 가상의 배경으로 네 명의 딸들과 남주인공들이 얽힌 운명과 사랑 투쟁에대한 역사판타지라고 하네요~
중간중간 요런 컬러풀한 원화가 삽입되어 있어요. 그림체가 약각 <베르사유의 장미>느낌도 나고 예쁘네요♡ 컬러링 북 받고나서 이런 만화가 있는줄 처음 알앗는데 당장 만화카페로 달려가고싶을만큼 내용이 무척 궁금해집니다.
그런데 이책의 유일한 단점이랄까요, 가운데 접히는 부분이 쫙 펼쳐지지 않아서 아쉬웠어요. 힘을주고 펴도 잘 펴지지 않네요.
제가 칠한 도안이에요~ 120색 유성색연필로 완성햇어요. 개인적으로 책의 맨 앞 부분에 등장인물 소개와 함께 캐릭터가 같이 나와있었으면 더 좋을텐데, 하고 생각햇어요. 저처럼 이 만화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계실테니까요. 모르던 명작 만화도 알게되고 예쁜 원화 감상은 물론이고 자신만의 색깔로 칠하면서 힐링하는 시간이엇어요. 이 시리즈 중 '레드문'도 모르는 작품인데 궁금해지네요! 옛날 추억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그때 그 오리지널 그림들을 나만의 색의 숨을 불어넣는 어른들을 위한 색칠놀이. 다양한 주제로 색칠놀이 책이 출간되니 행복해요♡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