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장이 어렵지도 않고 읽기에는 수월한데 내용이 꽤나 고톧스러워서 쭉쭉 진도가 나가는 책은 아니에요 이아이들옆에 누군가는 빨리 있어줬어야되는데 하느누안타까운 마읍이 드는..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누군가있어서 다행이다 싶은 책이에요 |
|
아이 영어공부를 위해 구입한 책인데요. 전작 맨발의 소녀를 인상깊게 읽었던 터라 제가 먼저 읽어봤습니다. 이 소설은 전작에 비해 좀 더 딥한 편이에요. 그루밍 성범죄자의 피해자인 자매의 이야기인데요. 작가 특유의 술술 읽히는 문체로 쓰여서 잘 읽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