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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SOUL EATER) 22권 시작
크로나를 찾으러 간 마카 일행과 귀신을 찾으러 간 슈타인 일행 두 파트로 나뉘어서 이야기가 진행된다. 크로나는 마카 일행을 만나기 전에 유일한 혈육인 메두사를 자기 손으로 끝냄으로서 완전한 각성을 하게 되고 마카 일행과는 싸우지 않고 자기 의지로 자기가 원하는 것을 위해서 움직이는데 아마도 귀신한테 가는 것 같은데 귀신한테 복종할지 아니면 귀신을 없애러 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다. 그리고 슈타인은 원래도 강력하게 묘사됐었지만 이번에 강함을 과시한다는 말이 어울릴 정도로 묘사돼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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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소울이터(SOUL EATER) 23권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어느덧 완결을 향해 가고 있네요 다음 내용도 어떻게 될지 어떤 결말이 날지 궁금합니다. 월면전쟁이 일어나는데 그 다음 에는 어떻게 될까 캐릭터 디자인도 힙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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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소울이터(SOUL EATER) 24권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사무전VS아라크노 포비아의 항쟁이 대결전이 일어납니다. 마도구 'BREW'는 과연 누구의 손에 갈 것인가. 그리고 내부조사관B.J가 벌이는 사무전 내부의 스파이 찾기와 그 조사로 알게 된 무시무시한 광기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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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전VS아라크노 포비아의 항쟁이 대결전입니다. 마도구 'BREW'는 과연 누구의 손에 갈 것인가. 그리고 내부조사관B.J가 벌이는 사무전 내부의 스파이 찾기, 그 조사로 알게 된 무시무시한 광기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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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이터 20권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신장판으로 나온 소울이터가 지금은 품절됐지만 벌써 20권이네요 다음 내용이 기대되는 만큼 어떻게 끝날지 궁금합니다 캐릭터들 디자인이 다 예뻐서 보기 좋습니다. 작가님 차기작도 응원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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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소울이터(SOUL EATER) 18권을 구매한 후기입니다. 모든 것을 집어삼킬 것 같은 어둠입니다 왼쪽도 오른쪽도 없름니다 이것은 좌우대칭을 초월하는 좌우일체. '무'야말로 규율의 최종 지점이자 살아 있는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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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세력과의 월면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그간 사냥을 해오던 마녀와의 협력을 계획하는 사무전. 그 사절로 사신 키드가 나서게 되는데요. 당연하게도 마녀들은 키드를 죽이려 합니다. 하지만 지금 규율은 변하려 하고 있다며 세상을 지키기 위해 마녀의 힘을 빌려달라고 무릎꿇고 부탁하는데.... 결정은 마녀들끼리의 상의 결과로 내리겠다며 키드만을 돌려보낸 대마녀. 키드는 마녀와의 협력을 믿으며 다시금 월면으로 돌아갑니다. 그리고 마카와 블랙스타 또한 달에 도착하며 다시금 월면전쟁의 불꽃이 타오르는데요. 난전이 연속되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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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오 노베라 교회에서 마카를 기다리던 크로나는 세상의 모든 규율을 깨트리고 귀신을 손에 넣어 광기로 세상의 모든 톱니바퀴를 어그러뜨릴 것이라 선언합니다. 그렇게 크로나는 월면으로 떠나며 사무전과의 인연을 끝내는데요. 한편 월면에서의 전투에서 키드와 슈타인이 이끄는 사무전의 병력은 도화사의 무한 증식 능력에 막혀 고전을 면치 못합니다. 결국 사신은 마녀의 힘으로 그 증식 능력을 막을 수 있다고 판단하고 키드에게 사무전으로의 귀환을 명령하는데.... 키드와 대마녀와의 담판을 예고하며 22권이 끝나네요. 그리고 월면에서 스파르토이, 마녀, 도화사, 노아, 크로나, 귀신 등 서로 다른 목적을 지닌 존재들이 대 혈투를 벌일 것 같은데.... 흥미진진하며 잔혹하게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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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르토이 부대에게 크로나를 척결하라는 사신의 처형 명령이 내려옵니다. 그리고 저스틴에게 죽임당한 데스카 트리포카의 영혼의 전언과 마카의 영혼 감지 능력으로 귀신이 달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요. 크로나를 잡기 위해 스파르토이는 산타 마리오 노베라 교회로 떠나고 모든 사무전의 데스사이즈와 장인들은 달을 향해 마도 비공정에 몸을 싣게 되는데요. 월면에 상륙하기 위한 사무전과 그를 저지하려는 저스틴 일행의 격돌이 시작됩니다. 시작부터 수많은 인명이 날아가는 대 혈투가 벌어지네요. 이야기가 종반으로 넘어가며 재미를 더하는 21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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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서 죽은 것으로 여겨졌던 마경 데스카 트리포카는 배신한 데스사이즈 저스틴을 추적하기 위한 위장이었고 결국 저스틴과 결투를 벌이게 됩니다. 그리고 흑혈을 완성하기 위한 크로나는 모스크바에서 데스사이즈 차르와 결투를 벌이게 되고.... 폭주하는 크로나는 차르에 이어 우크라이나의 도시 하나를 흑혈로 물들이며 파멸시켜버리는데.... 결국 흑혈을 완성시키고 메두사는 크로나를 칭찬합니다. 그렇게 사람을 죽이는 단순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요. 자신의 죽음으로 흑혈의 완성(?)을 달성하는 메두사인건까요? 사무전은 아수라를 잡으려는 사신의 폭주로 광기에 사로잡힌 듯하고 싸움은 자체만으로 혼돈의 상황으로 치닫게 되는데요. 다음권은 크로나의 체포에 나서는 스파르토이의 이야기.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