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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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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책이 출판된지도 한참(초판이 2013년)이고 내가 이 책을 구매한지도 한참인데 이제야 읽게 되었다. 당시 책을 구매했을 때는 마케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시기였는데 몇 권인가 읽고 나니 어느 사이엔가 열정이 식어버렸던 것이 이유가 아닐까 나름 생각해 봤다. 그렇게 책장에 고이고이 모시고 먼지만 쌓이게 두다가 이번 프로젝트에 숙소를 얻게 되어 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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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책이 출판된지도 한참(초판이 2013년)이고 내가 이 책을 구매한지도 한참인데 이제야 읽게 되었다. 당시 책을 구매했을 때는 마케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시기였는데 몇 권인가 읽고 나니 어느 사이엔가 열정이 식어버렸던 것이 이유가 아닐까 나름 생각해 봤다. 그렇게 책장에 고이고이 모시고 먼지만 쌓이게 두다가 이번 프로젝트에 숙소를 얻게 되어 오면서 읽을 책들을 챙기게 되었고 드디어 읽게 되었다.

 

# 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

 

마케팅은 무척 어려운 분야다. 사람에게 무언가를 판매해야 하는 입장이라면 무엇을 공부해야 할까. 머리로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지만 실제로 그렇게 될지는 미지수다. 또한 아무리 좋은 제품일지라도 그 제품을 필요로 하는 이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렇다면 어떤 방법으로 소문을 내야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까. 고객을 끌어들이는 마케팅에는 어떠한 공식이 있는 것은 아닐까?

가장 좋은 마케팅수단은 무엇일까. 긍정적인 경험을 통해 좋은 경험을 한 누군가가 스스로 자기 주변에 해당 상품을 전달하는 입소문이 가장 좋은 수단이라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이런 입소문을 많이 자연스럽게 퍼뜨리기 위해선 어떤 방법을 사용해야 할까? 저자는 이러한 궁극적인 마케팅 방법의 연구 결과로 'STEPPS'로 정리하였다.

 

# STEPPS

 

STEPPS는 다음과 같은 단어들의 줄임말에 해당하며 각각의 법칙에 대한 조사, 연구 결과에 대한 저자 나름의 보고서라 보면 좋을 것 같다.

  • S(Social Currency): 소셜 화폐, 사람들은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는 이야기를 공유한다
  • T(Triggers): 계기, 사람들은 머릿속에 쉽게 떠오르는 것을 공유한다
  • E(Emotion): 감성, 사람들은 마음을 움직이는 감성적 주제를 공유한다
  • P(Public): 대중성, 사람들은 눈에 잘 띄는 것을 모방하고 공유한다
  • P(Practical Value): 사람들은 타인에게 도움이 될 만한 유용한 정보를 공유한다
  • S(Stories): 사람들은 흡입력 강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공유한다

책을 읽다보면 의외로 간단한 구성과 주변에서 들을 수 있는 흔한(?) 내용과 우연적인 내용이라는 것에 놀랍기도 하다. 이렇게 간단한 거였어? 물론 이 간단한 것을 실제로 해내는 사람은 무척 드물다는 것이 문제긴 하지만. 그리고 이런 방법들이 실제로는 세세한 부분에서 남다름을 발견해내는 관찰력이라는 것에 납득이 가기도 한다.

누구나 나만 알고 싶은 것이 있는가 하면 누군가에게 알리고 싶어 입이 근질거리는 것이 있다. 바로 이런 입이 근질거리게 만드는 방법들을 연구하고 질 좋은 상품, 서비스를 만들어 낸다면 좋을 것 같다.

 

# 후기

 

책을 읽을때면 항상 생각하게 된다. 이런 간단한 것이 정말 가능한 일인가? 하지만 이러한 결과, 법칙을 발견하는 이들이 하나같이 몇 년씩이나 하나의 주재를 가지고 공부하는 석학들, 소위 천재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마냥 쉽게 볼일은 아니다. 그런 생각을 했다는 것이 어쩌면 창피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코로나로 인해 개인적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 이러한 방법을 연구해 둔다면 나도???

m********d 2022.06.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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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 by 조나 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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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훌륭한 어떠한 것이 있다 해도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그것은 한낱 낭비나 재고일 수밖에 없다. 광고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광고가 될 수 있다면 그건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입소문을 통해서 가능하다. 인간은 자기가 아는 것을 공유하여 사회적 가치를 높여 인정받고자 하는 기본 심리적인 욕구가 있다. 이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입소문 컨텐츠를 만들어 사람들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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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훌륭한 어떠한 것이 있다 해도 대중들에게 알려지지 않으면 그것은 한낱 낭비나 재고일 수밖에 없다. 광고를 하지 않아도 저절로 광고가 될 수 있다면 그건 사람들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입소문을 통해서 가능하다. 인간은 자기가 아는 것을 공유하여 사회적 가치를 높여 인정받고자 하는 기본 심리적인 욕구가 있다. 이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입소문 컨텐츠를 만들어 사람들끼리 전염시킬 'STEPPS'의 원칙을 활용하면 된다.

Social currency 소셜 화폐

입소문을 유발하려면 사람들이 화제로 삼을 만한 가치가 있는 주목을 끌고 독특하고 특별한 내적 비범성을 찾아야 한다. 게임 메커닉스는 게임처럼 흥미를 더하고 나아가 중독성을 유발하는 규칙이나 피드백 등을 뜻한다. 이는 내적 동기를 부여한다. 사람들은 누구나 성취하기를 좋아한다. 또한 위계질서에 민감하여 비교 우위를 차지하거나 주도권을 장악하거나 승자가 되기를 좋아한다. 사람들 앞에 자랑스럽게 내놓을 만한 가시적인 증거나 표식 등을 얻거나 생성할 수 있도록 제시해야 한다. 고객에게 인사이더라는 소속감을 심어주어야 한다. 희소성과 배타성을 활용해 소속감을 심어줄 수 있다. 희소성은 말 그대로 아무나 가질 수 없게 만드는 것이고, 배타성은 일정 기준을 충족하는 사람들에게만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Triggers 계기

소셜 화폐도 입소문을 유발하지만 그것을 지속시키는 힘은 계기 원리에 있다. 계기는 관련된 사물이나 주제를 생각나게 하는 자극을 뜻한다. (제주도-감귤/ 치킨-맥주) 지속적인 입소문이 유지되게 하려면 주변 환경(시각, 청각, 미각, 후각),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연상작용 등 과 같은 연결고리가 자극 발생의 빈도가 있다. 이를 통하여 입소문을 퍼뜨리게 하고, 관련 제품이나 아이디어를 선택, 사용하도록 유도할 수 있다. 이때 메시지나 아이디어와 연관된 계기에 반응하는 사람들이 놓인 환경인 맥락을 잘 고려해야 한다. 환경이 다르면 그에 따른 자극도 다를 수밖에 없다.

Emotion 감성

감정은 행동을 유발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느낀 감정을 공유하며 관계를 돈독하게 다진다. 파급력 있는 컨텐츠는 공유되어 입소문이 퍼지게 만든다. 그렇기에 긍정적 감정, 부정적 감정을 잘 활용해야 한다.

활용해야 할 감정들은 각성 상태가 높은 감정인데 경외심, 흥분, 즐거움, 분노, 불안 등이 대표적이다. (경외심은 놀라운 지식이나 힘, 숭고함, 아름다움을 접할 때 느끼는 충격과 놀라움을 의미한다.) 이러한 감정일수록 공유 욕구를 자극한다. 각성 상태란 진화론에서 유래된 인류 조상의 '파충류 뇌'로 한마디로 활성화 상태, 당장에라도 행동을 취할 준비가 된 상태다. 따라서 각성 상태가 높은 감정들은 공유 욕구를 촉발해 적극적인 행동을 유발한다.

Public 대중성

제품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대중적 가시성이다. 즉 자주 눈에 보여야 한다. 인간에게는 타인을 모방하려는 습성이 있기에 대중적 가시성을 통해 모방심리를 이끌어 낼 수 있다. 모방심리가 나타나는 이유는 사람들은 불확실성을 두려워하기에 타인의 선택을 참고하여 결정을 내리는 것이다. 반대로 관찰을 못하면 모방하지 않는다. 그렇게에 적극적으로 노출되어야 하는 대중적 가시성이 중요하다. 또한 제품을 구매하거나 아이디어를 접한 후에도 상품이나 브랜드가 계속해서 소비자의 뇌리에 각인되고 대중을 끌어당기는 '행동적 잔여'를 창조하면 홍보 효과가 생성된다. (애플의 랩톱 로고. 사과 모양을 사용자에게 맞출 것인가 주변 대중에게 맞출 것인가 잡스는 무척 고민했다)

Practical Value 실용적 가치

실용적 가치의 인간 기본 심리는 소셜화폐에서의 욕구와는 다른, 반대되는 이타적인 욕구이다.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타인에게 공유하여 쉽고 빠르게 도움을 주는 것이다. 이로 인하여 관심을 표하고 친밀한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들은 건강, 교육, 요리법, 비용, 혜택과 같은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이 건강적, 시간적, 경제적으로 이득이 되고 만족감과 윤택하게 만들 수 있는 것들이 있다.

 

전망 이론에서 핵심적인 견해들 중 사람들이 절대적인 기준이 아닌 상대적 기준 또는 참조점에 근거해 사물의 가치를 판단한다는 것이 있고(뉴욕에서 1달러 커피는 저렴하다 인도의 어느 시골에서 1달러 커피는 비싸다), 또 다른 요소는 민감도 체감성(같은 10달러 할인이라도 20달러에서 10달러와 1000달러에서 10달러는 느낌이 다르다)이 있다. 이처럼 사람들의 기대치에 기준하여 탁월한 가치를 강조하면 입소문이 난다.

(100달러의 법칙 - 제품이 100달러 미만이면 할인율%로 표시하고, 100달러 이상이면 할인가격을 표시하는 게 낫다.)

Stories 이야기성

입소문인 바이럴 효과를 내려면 전달할 만한 가치가 충분한 이야기를 만들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인기몰이가 아니다. 인기몰이의 결과가 해당 기업이나 단체에 가치를 더해주어야 한다. 그냥 바이럴리티가 아닌 가치 있는 바이럴리티를 추구해야 한다. 트로이 목마를 세워 목마 속에 핵심 메시지를 깊숙이 넣어야 한다. 또한 전하려는 메시지를 이야기의 중심부에 두어서 이를 생략하면 이야기가 전개될 수 없도록 해야 한다.

STEPPS의 원칙은 전부가 아니라 몇 가지만 반영되더라도 사회적 영향력을 장악해 입소문을 유발할 수 있다. 누구나 이를 활용할 수 있고, 잘만 활용한다면 막대한 광고 예산 또한 필요가 없다.

무언가를 기획할 때 필수적으로 고려하여 활용해야 한다.

YES마니아 : 골드 k*******5 2023.05.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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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라고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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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버거의 책은 어렵지 않고 친절하다.항상 쉬운 예와 다시 한번 주묘한 것을 언급해주며 다음 단락 다음 단락으로 넘어간다.그래서 읽는 와중에 머리속이 엉키지 않고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다. 평소 책을 읽을때 한 챕터를 다 읽고 나면 눈을 감고 떠올려보는데어떤책들은 뒤죽박죽. 어떤책들은 텅텅. 이 작가의 책들은 차곡히쌓여서 좋다. 항상 다음 책이 기대되고다시 생각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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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버거의 책은 어렵지 않고 친절하다.
항상 쉬운 예와 다시 한번 주묘한 것을 언급해주며 다음 단락 다음 단락으로 넘어간다.
그래서 읽는 와중에 머리속이 엉키지 않고 차곡차곡 쌓이는 느낌이다.
평소 책을 읽을때 한 챕터를 다 읽고 나면 눈을 감고 떠올려보는데
어떤책들은 뒤죽박죽. 어떤책들은 텅텅. 이 작가의 책들은 차곡히
쌓여서 좋다.

항상 다음 책이 기대되고
다시 생각나면 또 읽게 된다.
i****f 2021.0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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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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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전략적입소문:소셜 마케팅 전략입소문의 기본원리와 원인을 재미있고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콘텐츠의 전염성을 결정짓는 6가지 핵심원칙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해준다.저자는 6가지 핵심원칙 "STEPPS" 소셜화폐, 계기, 감성, 대중성, 실용적가치, 이야기성이 중에서 몇가지가 딱 맞아 떨어져도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다고 한다.실제로 여러 가지 성공한 마케팅 사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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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전략적입소문
:소셜 마케팅 전략

입소문의 기본원리와 원인을 재미있고 명쾌하게 알려주는 책
콘텐츠의 전염성을 결정짓는 6가지 핵심원칙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설명해준다.
저자는 6가지 핵심원칙 "STEPPS" 소셜화폐, 계기, 감성, 대중성, 실용적가치, 이야기성
이 중에서 몇가지가 딱 맞아 떨어져도 큰 인기를 누릴 수 있다고 한다.
실제로 여러 가지 성공한 마케팅 사례와 실패한 마케팅 사례들을 읽으면서최근 국내에서 비슷한 사례들이 생각나면서 더 흥미로웠다.
커피에 찍어먹는 에이스, 최근에는 가수 비의 깡과 새우깡
노이즈마케팅으로 입에 오르내리는 ***연구소 기타 등등
사회적 동물인 인간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아간다.
그 속에서 내가 주인공이 되고자 한다면
인간심리를 이해하는 것은 중요하다. 아니 기본이다.
당분간 생활속에서 만나게되는 마케팅 사례들을
저자의 6가지 원칙에 대입해보면서 왜 실패했는지,
과연 성공하게 될 것인지 생각해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b*******9 2020.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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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러버]바이럴 그에 대한 모든 것을 설득력있게 쉽게 설명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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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관련된 책을 읽으면 항상 글은 이해가 되는데 머리로는 그 과정을 이해 못하는 느낌이였는데, 이 책은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입소문에 대해 설득력있게 친절하게 쓰여졌다.매일 만나는 사람들과 주고받는 대화는 광고의 최소 열 배 이상의 힘을 발휘하며, 입소문의 설득력은 훨씬 강력하고, 입소문은 대상을 정확하게 겨냥한다. 그러므로 입소문을 유발하려면 집중과실행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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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관련된 책을 읽으면 항상 글은 이해가 되는데 머리로는 그 과정을 이해 못하는 느낌이였는데, 이 책은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가며, 입소문에 대해 설득력있게 친절하게 쓰여졌다.
매일 만나는 사람들과 주고받는 대화는 광고의 최소 열 배 이상의 힘을 발휘하며, 입소문의 설득력은 훨씬 강력하고, 입소문은 대상을 정확하게 겨냥한다. 그러므로 입소문을 유발하려면 집중과실행 필요하다.
전염성의 여섯가지 원칙은 소셜 화페(Social Currency), 계기(Triggers), 감성(Emotion), 대중성(Pubilc), 실용적 가치(Practical Value), 이야기성(Stories) 인데, 각 원칙들이 짜임새 있게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마케팅공부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온라인에서의 광고는 가시적으로 계속 보이기 때문에 영향력이 커보이지만 바이럴마케팅의 영향력은 오프라인보다 크지 않고, 지역기반을 둔 외식업의 경우 오프라인 대화에 집중하게 된다. 하지만 온라인은 도달범위가 넓기 때문에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비즈니스의 형태에 따라 적절하게 이용할 필요가 있다.
소셜 화폐의 법칙의 경우, 물질적 보상을 제공하는 순간 내적 동기 소멸된다는 부분이 흥미로웠는데, 금전적 대가를 지불하지 않아도 사람들에게 동기를 부여가능하며, 소셜 화폐 같은 사회적 보상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사실이 확인했다.

소셜 화폐 생성은 우리의 상품이나 서비스의 브랜딩과 연관있으며, 상품과 서비스에 이미지를 고객들이 원하거나 과시하고 싶은 모습으로 구축 필요하다는 점에서 상품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보여줘야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게 해 준디ㅏ.

입소문이란 우리의 상품으로 고객을 수다스럽게 만드는 게 관건인데, 요즘에 아주 싸거나 비싸거나, 아주 작거나 크거나 평균에 있지않은 비범성이 소셜 화폐에 기여하는 것을 설명해주며 양극화된 소비와도 맞닿아있다.
계기의 법칙의 법칙은 고객에게 우리 제품과 서비스가 떠오를 수 있는 계기를 메시지에 심어두는 것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는데, 흥미로운 이벤트는 반응이 빠르지만, 지속적이지않기 때문에 두가지 요소를 맥락에 맞게 적절하게 적용하는 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여섯가지 원칙에 따라 서술되는 입소문에 대한 이야기는 설득력을 가지고 있으며, 시기성을 띠는 마케팅책과 달리, 앞으로 시간이 흘러도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원칙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사람, 혹은 나를 셀링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꼭 추천한다.

d****7 2024.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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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입소문을 이용하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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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란 뭔가 어려운말같았다그러나 이 책을 보고나서 마케팅이라는것에대해조금 구체적으로 알게되었다사람들에겐 어떤 심리가있고어떤심리를 이용한 마케팅이있었는지 실제사례들나도 조금은 이용해볼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해져서심리학책을 들여다보고있다마케팅에대해 무지한분들에겐이책을 강추한다 마케팅의 첫걸음이 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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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이란 뭔가 어려운말같았다

그러나 이 책을 보고나서 마케팅이라는것에대해

조금 구체적으로 알게되었다

사람들에겐 어떤 심리가있고

어떤심리를 이용한 마케팅이있었는지 실제사례들

나도 조금은 이용해볼수있을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 더 구체적인 내용이 궁금해져서

심리학책을 들여다보고있다

마케팅에대해 무지한분들에겐

이책을 강추한다

마케팅의 첫걸음이 될수있다
d*******o 202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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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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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마케팅학의 전문가가최신 광고들의 사례를 곁들어현실적으로 증명가능한 마케팅 이론들을제시한다.우리가 아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는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입소문의 영향력을 보여주는대표적인 사례이다.이는 곧 공유의 심리, 사회적 전달이 이루어진 원칙을 이용한것이다.실제로 저자는 와튼 스쿨에서 '전략적 입소문'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였고이강의를 통해 사회적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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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마케팅학의 전문가가
최신 광고들의 사례를 곁들어
현실적으로 증명가능한 마케팅 이론들을
제시한다.
우리가 아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는
온라인, 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입소문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는 곧 공유의 심리, 사회적 전달이 이루어진 원칙을 이용한것이다.
실제로 저자는 와튼 스쿨에서 '전략적 입소문'에 대한 강의를 시작하였고
이강의를 통해 사회적 전파력이 제품이나 아이디어, 특정 행위의 성공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배운다.
바로 이강의 내용을 하나로 압축한 책이 바로 이책인것이다.
우선 사람들은 회원제나
어딘가 소속감을 들어가게 되면
특별함을 느끼고 자부심을 갖게 되어
회원 전용 사이트의 초고속 매진의 예를 든다.
여기서 희소성과 배타성은 고객에게 인사이더로서
소속감을 주어 입소문이 널리 퍼지게 된다.
더욱이 어떤 제품이 매진되거 손에 넣을 수 없다면
그제품이 다수 좋은것임에 틀림없다고 믿어버린다.
이런 심리를 이용한 대형 회사가 많다.
또한 입소문의 시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살펴본다.
새로운 정보를 알게 되거나 특이한 경험을 하자마자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것이 즉각적인 입소문이고,
지난 달에 본 영화, 작년에 다녀온 휴가지에 대한 이야기가
지속적 입소문이다.
이밖에도 경외심의 효과, 불안감이나 혐오감같은 각성효과등으로
여러 동영상을 공유욕구를 자극하는 예도 보여진다.
이는 감정은 행동을 유발하는 원초적인 예로
감정을 움직여야 이야기를 하거나 정보를 공유하고
구매욕구를 느끼는 경우를 이야기한다.
이책을 통해 실제로 우리가 광고하고자하는 제품,
아이디어, 행동을 널리 알리려는 사람들에게는
필히 도움이 될것이다. 더불어 사회적 전파력의 위대한 힘 또한
이해하게 될것이다.

P22 특정이름이 인기를 누리거나 수많은 유튜브 동영상 중에서 유독 특정 동영상의 조회수가 높은 이유를 품질, 가격, 광고로 설명할 수 없다면 어디에서 그 답을 찾아야할까? 정답은 사회적 파급력과 입소문이다. 사람들은 이야기, 뉴스, 정보를 주변 사람과 공유하기를 좋아한다.

P66 기업이나 조직은 소셜 화폐를 만들어야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다. 상품이나 아이디어에 관해 전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이미지가 생성되도록 해주면 된다. 이러한 방법은 세가지로 나뉜다. '내적 비범성'찾기, 게임 메커닉스 활용하기, 고객에게 '인사이더'라는 소속감 심어주기가 바로 그것이다.

P107 데이브는 마케팅을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사도록 사람들을 구슬리는 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보다는 사람들이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에 강한 열정을 쏟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유용하지는 못해도 즐거움 주거나 디자인이 아름다운 제품도 마케팅 대상이 된다. 한마디로 마케팅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사랑을 널리 전하는 것이다.

P202 감정은 행동을 유발한다. 감정에 따라 웃기도 하고 언성을 높이기도 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감정이 움직여야 이야기를 하거나 정보를 공유하고 구매 욕구를 느낀다. 따라서 통계 결과를 인용하거나 정보를 제시하는 것보다 감정을 공략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한다.

P323 전염성이 강한 콘텐츠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자신만의 트로이의 목마를 만들어야 한다. 이때 가치있는 바이럴리티를 한시고 잊어서는 안된다. 사람들의 기억에 새겨야할 정보, 널리 입소문을 내야 할 정보는 이야기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YES마니아 : 로얄 c*******3 2021.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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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털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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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털리스트> "새로운 버전으로 변경하려면 이미 가지고 있던 것 이상의 전환이 필요했다. 휴대가 용이한 작은 크기와 익숙한 사용법을 포기하면서 생기는 잠재적인 손실이나 이러저러한 단점 때문에 새로운 휴대전화기로 교체하기가 쉽지 않았다.그렇다면 소유 효과에 대응하고(손에 익숙하여 더이상 바뀌지 않으려는 관행을 깨고자하는 행위),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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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털리스트>

"새로운 버전으로 변경하려면 이미 가지고 있던 것 이상의 전환이 필요했다. 휴대가 용이한 작은 크기와 익숙한 사용법을 포기하면서 생기는 잠재적인 손실이나 이러저러한 단점 때문에 새로운 휴대전화기로 교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렇다면 소유 효과에 대응하고(손에 익숙하여 더이상 바뀌지 않으려는 관행을 깨고자하는 행위), 사람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이에 두가지 해결책을 제안한다. 1. 바뀌지 않을 경우 감당해야 하는 비용을 부각시켜라. 2. 기존의 방식을 과감하게 없애라."

2021년 관행을깨자라는 슬로건으로 준비하는 나에게 실질적 촉매(캐털리스트)들을 제시. 이미 다 알고 뻔할 얘기들이지만 어느 조직이든 관행에 익숙하여 더 바뀌지 않으려는 습관들이 쌓이면 그때부터는 나락으로 빠져들게 된다. 우리에게도 산적한 도전과제들이 쌓여있다. 당장은 3개년 영업 시스템 확충과 딜리버링 해피니스 프로젝트의 가시화, 5개년 매출극대화를 통한 신사업 동력의 바탕마련, 2개련 IT관련 프로젝트를 통한 물류,유통의 e-world화등등..근데 그려놓은 스케치에 색을 덧입히는건 사람이 하는 일이라, 세상 변화에 기존의 방식을 깨고 나와서 우리가 이렇게 변해가야 한다고 같이 외쳐줄 구성월들을 만들어 나가는게 만만치가 않은 얘기다.

누구나 익숙한것은 놓지 않으려한다. 더구나 오랜시간 일 앞에서 만들어진 그들만의 관행과 권력이라면, 남보기에 별거 아닐지라도 당사자에겐 우주 같은 무게이기에 보통 예민할 이슈가 아니다. 그래도 세상의 지각변동 앞에선 그들이 변화해야 할 동기와 그렇기에 그들이 변해야 할 뚜렷하고 더욱 디테일한 촉매가 필요로하다. 아무도 우리끼리 그렇게 산다한들 거들떠보지 않을테고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을테니, 조금이라도 더 빨리 변할 준비가 되어야한다. 나부터 준비를 해야한다. 나의 관행을 깨고자하는 촉매가 무엇일지부터 찾아야한다.



이 책을 정리해본다. 이 책이 말하는 다섯가지의 원리들은 사람의 생각을 바꿀 때, 사람의 행동을 변화시킬 때, 사람의 행동을 이끌어 낼 때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다.

1. 리액턴스효과
- 압박을 받으면 사람들은 저항한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거나 강압적으로 설득하기보다는 스스로 판단하고 행동하도록 만들며 의도하는 쪽으로 이끌어야 한다.

1.1 리액턴스효과 줄이기
- 어떻게 길을 인도할 수 있을까? 청소년 금연을 위해 이뤄진 '진실의 캠페인'처럼 당신이 원하는 길로 어떻게 사람들을 이끌까?
- 아이에게 브로콜리를 먼저 먹을지, 치킨을 먼저 먹을지 물어보누 식으로 제한된 선택 대상들을 제시할 수 있는가?
- 이쪽의 요구를 곧바로 제시하지 말고, 상호 이해의 분위기부터 형성했는가? 상대방이 변화를 거부하는 진짜 이유를 찾았는가? 먼저 상대방과 신뢰를 형성하고, 그를 토대로 변화를 이끌어 냈는가?

2. 소유 효과
- 사람들은 현상 유지를 바란다. 이러한 소유 효과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변화하지 않았을 때 치러야 하는 비용을 알려쥐 변화하지 않는 것이 생각보다 비싼 대가를 치를 수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2.1 소유 효과 낮추기
- 상대방이 무엇 때문에 변화를 거부하고 현상 유지를 선택하고 있는가?
- 현상 유지를 선택함으로써 상대방이 치러야 하는 비용 가운데 상대방이 모르고 있는 부분은 없는가?
- 변화하지 않아 발생하누 손해를 어떻게 인식 시킬 수 있는가?
- 실현가능한 다른 선택지를 없애버렸는가?(에르난 코르테스의 예시)
- 새로운 것을 잃어버린 것을 되찾을 기회로 소개할 수 있는가?(도미닉 커밍스의 예시)

3. 거리감
- 사람들은 자신의 인식 영역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견해에 대해서는 좀처럼 동의하지 않는다. 기각 영역에 있는 견해에 대해서는 평가절하하거나 거부하므로 작은 것부터 부탁해서 거리감을 좁히거나 공감대를 기반으로 인식의 판을 바꾸는 식으로 접근할 수 있다.

3.1 거리감 좁히기
- 상대방의 기각 영역에 들어가는 확증편향을 어떻게 피할 것인가?
- 작은 것부터 요청할 수 있는가? 변화를 소분해 점점 더 요구할 수 있는가?(트럭운전사의 마운틴듀 섭취를 줄임으로 체중감량 예시)
- 변화의 가능성을 지닌 중도층은 누구인가? 이들은 다른 이들의 변화를 옹호해줄 수 있는가?
- 상대방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주제는 무엇인가? '심도있는 청취'처럼 상대방과 공통된 경험과 감정을 찾아 대화의 판을 바꿀수 있는가?

4. 불확실성
- 불확실성은 변화의 속도를 늦춘다. 변화 앞에서 사람들이 멈추는 일을 막으려면 불확실성을 줄여야 한다. 제품의 시험 사용 가능성이 클수록 소비자들의 구매 가능성 역시 커진다.

4.1 불확실성의 해소
- 어떻게 해안 불확실성을 줄이고 사람들을 변화로 이끌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시험 사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까?
- 드롭박스의 경우처럼 프리미엄 방식을 적용할 수 있는가?
- 자포스처럼 고객들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는가? 시승,대여,샘플 제공 같은 방식으로 시험 사용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가?
- 사람들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먼저 다가갈 수 있는가? 낮은 인지도를 극복하려 했던 아큐라처럼(W호텔과의 콜라보) 접근 할 수 있는가?
- 취소를 허용함으로써 사람들의 최종결정을 도울 수 있는가? 2주간 시험 분양 기간을 운용하는 동물보호소나 반품 정책을 매우 느슨하게 운용하는 사례처럼 행동할 수 있는가?

5. 보강 증거
- 누군가를 설득하고자 할 때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한 경우가 있다. 다양한 출처에서 모은 보강 증거는 해석의 문제를 극복하게 해준다.

5.1 보강 증거의 제시
- 설득해야 하는 상대방이 약한 의견을 가지고 있는가, 아니면 강한 의견을 가지고 있는가? 구입가격, 리스크, 전환비용, 논란의 여지는 얼마나 강한가?
-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증거를 제시할 수 있을까? 개입치료사들처럼 사람들이 다양한 출처에서 비슷한 이야기를 듣게 할 수 있는가
?
- 동질적이면서도 다양한 목소리로 증거를 더 제시 가능한가?
- 짧은 시간 동안 집중적으로 증거를 제시할 수 있는가? 짧은 기간 동안 여러 사람에게 같은 소리를 듣게 할 수 있는가?
- 넓은 범위의 변화를 이끌고자 할 때 소방호스를 쓰겠는가? 스프링쿨러를 쓰겠는가? 자원을 집중 투입하겠는가? 분산 투입하겠는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j********3 2021.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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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털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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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보이지 않는 영향력> 등 조나 버거 교수님의 책은 참 쉽게 쓰여져 '교수님이 쓴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의심이 갑니다. 그만큼 초등학생 중학생도 이해하기 쉽도록 사례위주로 흥미롭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 구성은 칩 히스/댄 히스의 <자신 있게 결정하라>처럼 행동편향을 설명하고, 행동편향을 극복할 수 있느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식입니다. 5가지 행동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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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보이지 않는 영향력> 등 조나 버거 교수님의 책은 참 쉽게 쓰여져 '교수님이 쓴 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의심이 갑니다. 그만큼 초등학생 중학생도 이해하기 쉽도록 사례위주로 흥미롭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 구성은 칩 히스/댄 히스의 <자신 있게 결정하라>처럼 행동편향을 설명하고, 행동편향을 극복할 수 있느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는 식입니다. 5가지 행동편향은 리차드 탈러, 댄 애리얼리, 대니얼 카너먼 등의 책에서 소개한 유명한 행동편향들이구요. 거부하고 주저하게 만드는 행동편향을 먼저 설명하고, 행동편향을 역으로 이용해 상대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행동편향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를 활용하는 방법까지는 생각을 못해봤기 때문에 흥미롭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21.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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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전략적 입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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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홍보가 성공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은 마케팅 담당자들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오늘날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와튼스쿨 마케팅학 교수 조나 버거는 이러한 예측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유행의 실제 사례들을 조사하면서, 마케팅의 성공과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특히 새롭게 변화한 미디어 환경, 즉 소셜 미디어의 등장 속에서 진화하는 ‘바이럴 마케팅(입소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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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홍보가 성공하는 것도 아니라는 사실은 마케팅 담당자들을 곤혹스럽게 만든다. 오늘날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와튼스쿨 마케팅학 교수 조나 버거는 이러한 예측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유행의 실제 사례들을 조사하면서, 마케팅의 성공과 실패 원인을 분석하고 특히 새롭게 변화한 미디어 환경, 즉 소셜 미디어의 등장 속에서 진화하는 ‘바이럴 마케팅(입소문 전략)’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바이럴 마케팅은 그저 우연에 기댈 수밖에 없는 걸까? 와튼스쿨 교수인 조나 버거는 사례 분석을 통해 바이럴 마케팅은 단순한 우연이 아니며 그 안에는 몇 가지 핵심적인 법칙이 관통하고 있음을 밝혀낸다.와튼스쿨 마케팅학 강의 외에도,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 글락소스미스클라인 등 세계적인 기업에서 강연과 자문활동을 하고 있는 조나 버거는 바이럴 효과의 원인을 면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선풍적인 인기를 끈 제품과 브랜드부터 뉴욕타임스의 ‘가장 많이 이메일로 공유된 기사’, 유튜브 동영상, 선거철의 주목받는 공약,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 유독 많이 지어진 신생아의 이름까지, 사회적인 파급력이 높은 온갖 사례들을 10년간 연구했다. 그가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과 함께 진행한 연구와 인터뷰는 도저히 알 수 없을 것만 같았던 입소문의 원리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조나 버거가 분석하는 대표적인 사례들은 다음과 같다.

g*****l 2020.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