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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6권입니다. 옛날에 3권에서 끝나는 것처럼 하더니 계속 나오고 있나 보네요. 어쩌다 보니 당주 경쟁에 뛰어든 메리에게 환생자가 또 다시 접근하네요. 그것도 2권과 달리 메리의 전생에 대해 알고 있는 자로 말이죠... 과거의 비밀이 어떻든 지금 메리가 쌓아 온 신뢰가 있어서 큰 위협이 될지는... 다음 권도 또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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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키 작가님이 쓰신 <앨버트가의 영애는 몰락을 소망합니다 6>을 읽고 씁니다. 뭔가 뒷권이 계속 나오고 있기는 한데 본편의 연장보다는 번외편 같은 느낌이 좀 있어요. 차기 당주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가고 있지만 이미 앞에서 완결 딱지를 붙이고 나와서 그런지는 몰라도요. 이번 6권에서는 메리가 자신과 같은 다른 환생자를 만나게 되는데 좀 짜증나는 캐릭터가 계속 보이는 게 싫어서 살짝 불호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