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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살포시 사춘기에 접어든 저희 따님~ 얼마전에 친구와 너는 누구를 좋아하니? 누구는 누구를 좋아한다더라 하며 수근수근 하는 대화를 들었답니다. 이제 슬슬 이성친구들에게 관심이 생기려는 듯 보이는 우리 큰 따님을 위해 유라와 마법의 향수 책을 골라주었어요 ![]() 그림도 너무 예쁘다며 좋아한 책~ 내용도 딱 자기 취향이라며 완전 몰입해서 보더라고요 사실 어른인 저도 보니 참 오랜만에 느끼는 아이들의 풋풋한 알콩달콩이라 재미있더라고요 ![]() 우리 따님 도대체 몇번을 읽는거니? 책장이 술술 넘어간다며 금새 슥 읽더니 다음날도 또 읽고~ 몇일을 읽고 또읽고 하더라고요 ![]() 유라와 마법의 향수에는 당연히 유라가 주인공이고 이렇게 등장인물이 설정되어있어요~ 초등6학년인데 다들 연예인이에요 ㅋㅋㅋ 판타지 동화라더니 판타지 맞네요~ ![]() 갈등의 주축이 되는 시하 이 잘생긴 아이가 유라네 학교로 전학을 오면서 유라가 시하를 짝사랑 하게 되고 시하의 절친이자 유라가 시하가 좋아하는 여자아이일거라고 착각하게 된 루나를 부러워 하게 되는 것이 사건의 발단이 된답니다. ![]() 시하와 즐겁게 이야기 하는 루나를 보면서 자신이 루나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유라~ 그리고 이런 생각 때문에 유라는 루나가 되는 향수를 얻게 되고 그 향수 덕에 루나가 된답니다.
유라의 짝사랑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루나는 또 어떻게 되는지
간질간질 사랑속에서 저희 스텔라는 시하가 너무 했다고 했다가 유라는 어떻게 하냐고 안타까워도 했다가 자기 일 처럼 감정이입을 해서 보더라고요~
요맘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판타지 마법동화 유라와 마법의 향수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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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우리도 순정만화 좋아하고 소설 좋아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5학년 딸아이가 너무 재밌게 읽어서 오빠에게도 추천하고 동생에게도 추천했어요~ㅎ 저도 같이 읽었구요~ 자기 자신을 사랑하라는 이야기인거 같아요~ 여기에 나오는 유라는 자기가 짝사랑하는 남자때문에 남자가 좋아하는 루나라는 아이로 살고싶다는 생각에 마법의 향수로 자신의 몸과 루나의 몸이 바뀌면서 짝사랑하던 남자와 잘될줄만 알았는데... 남자아이는 유라라는 아이를 진심으로 좋아했던 거였어요~ 그걸 알고 자신이 남이되어 그남자의 관심을 받고자했던걸 후회하면서 모든걸 깨닫게 되는.. 초등학생들이 풋풋한 첫사랑 얘기가 담겨있어서 너무 재미있게 봤답니다~ 책안에 그림들도 너무 이쁘고~만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이가 흥미있게 책을 너무 잘읽어서 좋았습니다~ 실제로 경험해볼일은 없지만 책에서나마 설레여도 보고 상상도 해보는 그런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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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와 마법의 향수 엠엔키즈 성장 로맨스 동화 01편 마법 판타지 동화책에요. 유라와 마법의 향수 딱 보자마자 그림체가 너무 예쁘더라고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체에 내용도 러브스토리를 담고 있답니다. 제목처럼 향수로 두 사람의 얼굴이 바뀐다는 내용이에요. 김유라의 집 윗층에 이사를 온 시하 그런 시하를 한 눈에 반한 유라랍니다. 아마 그때부터 유라는 시하앓이를 한거 같아요. 하지만 친구를 통해서 시하는 연예인이 루나를 좋아하는 소리를 듣고 상심을 하게 되죠. 그러다가 우연히 루나이벤트에서 당첨이 된 루나 향수 이 향수에는 루나의 땀과 눈물이 들어갔다고하네요. 하여튼 루나향수를 받게된 유라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된답니다. 루나 향수를 뿌리면 루나와 유라의 얼굴이 바뀌게 된다는거에요. 루나를 좋아한다고 오래한 유라는 루나의 얼굴을 살아가게 되는데.. 여기서 오해한게 있다면 시하는 사실 유라를 좋아했다는거에요.. 그래서 루나의 얼굴을 한 유라는 시원하게 차이게 되죠.. ㅠ.ㅠ 얼굴이 예쁘다고 사랑을 쟁취하는게 아니었답니다. 시하는 평소의 루나의 행동이 좋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루나는 깨닿게 되죠. 나 자신을 버리고 다른 사람이 되면서까지 누군가의 마음을 얻고 싶어 하는건 애초부터 잘못된 마음이라는걸요. 둘째는 초등 저학년인데 엄청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초등학생이라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로맨틱 동화랍니다!! 다음 시리즈도 기대가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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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로맨스 동화라 초등 고학년들이 보면 좋을 거 같아 선택한 책인데요 표지만 보고 딸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었어요
아이들이 읽기 전 제가 먼저 읽어봤는데요 순정만화를 보는 거 같았어요 ^^
내용은 배우 유망주였던 엄마의 끼를 물려받았지만 아빠의 외모를 닮아 평면 한 소녀 유라 새로운 전학생에게 첫눈에 반하죠 짝사랑하는 소년의 마음을 얻기 위한 간절한 마음을 판타지 동화랍니다
고 학년 두 딸들 요즘 드라마같이 보는 걸 좋아하는데 드라마 같은 성장 로맨스 동화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보더라고요
짝남 시하가 루나를 좋아한다고 착각한 유라는 시하가 너무 좋아 시하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오루나가 부러웠어요 그래서 오루나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루나 향수가 생각났다 ' 아 향수를 뿌리면 여러분은 오루나가 될 거예요' 유라는 홀린 듯 루나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향수를 뿌렸다 다음날 아침 엘리베이터에서 시하를 마주쳤는데 시하가 이상한 말을 했다 ' 루나 네가 여기 왜 있어?'
엘리베이터 거울의 미친 모습은 김유라가 아닌 오루나였다 유라는 바뀐 외모로 시하와 가까이 지낼 수 있어 좋아 향수의 비밀을 루나에게 말하지 않았죠
유라는 루나의 몸으로 시하에게 고백을 하고 시하가 좋아하는 사람이 루나가 아니라는 걸 알고 마법의 향수를 버리고 유라로 돌아가고 싶었다 하지만 루나에게 또 다른 향수가 있어 유라는 돌아가고 싶었지만 이번엔 루나가 유라로 남고 싶어 해요 그 이유는 궁금하죠 이유는 직접 읽어보세요~~^^ 어느 날 축구공이 날아와 루나의 모습을 한 유라가 다치게 되고 시하가 보건실로 데려가 같이 있게 되고 유라는 시하에게 네가 좋아하는 사람이 누구야 묻고 시하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유라라고 말한다 여기서 유라는 시하에게 마법의 향수 이야기를 털어놓게 된다 유라는 자기 모습을 찾고 이런저런 일들을 겪게 되고 자신의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는 알게 됩니다
유라와 마법의 향수는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판타지로 흥미진진하게 그려냈답니다
그리고 재미로 보는 혈액형 성격과 혈액형별 궁합이 있어 또 하나의 재미를 주고 있어요 저도 신랑하고의 혈액형 궁합 찾아봤는데 어쩜 이리 잘 맞는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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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여자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법한 표지의 <유라와 마법의 향수> 제목도 아이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 우리집 아이도 역시나 책을 받자마자 엄청 설레는 표정으로 순식간에 읽어내려갔다! 과연 마법의 향수는 어떤 효과가 있는건지~~~~~?!?!
![]() ![]() 목차만 봐도 알콩달콩 설레는 이야기일듯한 느낌!!^^ 주인공인 유라는 하늘초등학교 6학년으로 연예인이 되고싶어 오디션을 보러다니지만 자꾸 떨어지고.. 외모때문이라 생각하며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상태이다. 오루나는 같은학교 학생으로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주위 시선은 잘 신경쓰지 않는 당돌한 성격의 소유자! 그리고 연예인임!!! 이 책의 남주! 정시하 또한 같은학교 같은학년 학생이다! 오루나와는 유치원 동창으로 모델출신임 ㅎㅎㅎㅎ
![]() ![]() ![]() 유라네 위층으로 이사를 온 정시하~ 유라는 시하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하게되고!! 유라는 시하를 돕고싶어하지만 일이 자꾸 꼬이게 된다~ 그러던 중 유라는 시하가 루나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게 되고 유라는 루나를 부러워하게 되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 이 향수가 그 마법의 향수!!!!! 유라는 루나가 되고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향수를 뿌리게되고~~~ 정말 유라는 루나와 겉모습이 바뀌게 된다! 이런 설정이 아이들에게 책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만드는 키포인트같다! 아이들이 안좋아할 수 없는 이 판타지 설정!!!ㅎㅎ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에 더 예뻐지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아이나 어른이나 똑같은듯~~~ 그래서 책을 읽으면서 더 공감되고 설레면서 읽을수 있는듯하다~~
![]()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 그러려면 먼저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해야 해" 처음엔 겉모습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유라가 마지막엔 큰 깨달음을 얻는듯해 보인다!^^ 생각보다 글밥이 많아보였는데도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그런지 술술읽어내려갔다! 아이들이 한번씩 폭빠져서 읽을 수 있는 흥미롭고 재미있는 책으로 좋은듯하다!!! +도치맘 서평이벤트로 제공받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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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소녀들의 설레임을 응원해주고 싶은데 방법을 찾고있는 엄마들에게 [유라와 마법의 향수] 공유해요. 딸의 미묘한 감정을 공감해주고 싶은데 소녀감성을 이해하는 거 쉽지 않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ㅎ 그래도 낯선 설레임 지지해주고 싶은 엄마의 이 마음을 담은 딱 좋은 선물!!! [유라와 마법의 향수] 소개합니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과 그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동시에 가지면 얼마나 좋을 까요? 이 어려운 걸 해내가는 과정을 [유라와 마법의 향수]는 판타지에 녹여내고 있어요. 김현영 작가님 박수!!! 그림도 만화체여서 더 좋아요. 소녀들이 좋아하는 '싹이'님께서 함께 하셨어요. [유라와 마법의 향수] 는 '영혼체인지'라는 소재를 가지고 펼쳐지는 유라와 루나, 소녀들의 한 여름밤의 꿈같은 이야기랍니다. 유라는 이벤트에 당첨된 마법의 향수 덕분에 늘 선망의 대상이었던 루나와 영혼이 바뀌고 예상하지 못한 일들을 만나면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엄마로서 딸의 감정의 변화들을 이해하고 소통하고 싶은 동지들에게 [유라와 마법의 향수]♡추천합니다. 책을 전하는 것만으로도 딸과의 관계가 더 끈끈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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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와 마법의 향수
마법 판타지 동화
지금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나요?
아니면 누군가를 좋아한적이 있나요?
서로 좋아하나요?
아니면 짝사랑인가요?
서로 마음이 통하면 정말 좋겠지만
짝사랑인경우도 정말 많답니다
혼자서만 애타는 그 마음을 우리 친구들은 알까 궁금하네요
짝사랑하는 소년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간절히 기도한 소라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요?
소라의 짝사랑은 이뤄졌을까요?
유라의 위층에 이사온 한 소년
유라는 첫눈에 반하고 말았어요
버스에서 곤란한 상황에서 유라는 그 소년을 도와주었어요
그런데 그 소년은 오빠가 아니라
유라의 반으로 전학을 오게 된 시하라는 소년이였답니다
유라는 시하를 위해 다른 친구와 싸우기까지 했지만
시하는 그런 유라에게
"지금 이게 뭐 하는 거야?
난 쟤한테 고백 따위 한 적 없지만 그렇다고
그게 김유라 네가 싸울 일은 아니잖아
너 원래 그렇게 남 일에 잘 끼어들어?"
라고 말했어요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었어요
그런데 시하가 루나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루나 안 좋아하는 남자애도 있냐"
라는 말까지 했답니다
한편 유라는 오직 단 하나뿐인 루나 향수를 주는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어요
루나의 진짜 눈물 한 방울과 땀 한방울이 들어간 향수였어요
유라는 채은의 라이벌 혜리역으로 캐스팅되었어요
주인공 채은 역할은 예상대로 루나였지요
그런데 대본 첫 리딩 날 그곳에서
오루나의 첫사랑이자 유라의 짝남으로 1,2회 특별 출연할 배우로
시하가 온거예요
시하와 루나는 유치원 친구라고 하면서
엄청 다정해보였어요
유라는 진심으로 루나가 되고 싶었어요
'내가 오루나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오루나라면..."
'이 향수를 뿌리면, 여러분은 오루나가 될 거예요'
유라는 홀린 듯 향수를 뿌렸어요
오루나가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그런데 정말로 유라가 루나가 되고
루나가 유라가 되었어요
루나가 된 유나는 시하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까요?
시하가 좋아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좋아하는 시하의 이상형이 루나라고 생각한 유나는
시하에게 잘 보이고 싶어서 루나가 되고 싶어했어요
그 마음도 이해가 가더라고요
좋아하는 사람이 긴머리를 좋아한다고 하면 머리도 기르는 등
그 사람의 이상형에 최대한 가까운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는 법이죠
루나가 된 유라가 시하에게 고백을 하고
시하는 그 고백을 받아들였는지 궁금하시면
이 책을 끝까지 읽어보시길요
"그 애 마음에 들려고 네 모습을 꾸미기보단
그냥 네모습 그대로 사랑받는 거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
그러려먼 먼저 네가 저 자신을 사랑해야 해"
오! 루나가 된 유라가 뭔가 깨달은게 많은거 같죠?
짝사랑 하는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뭐든 하지 말고 그 시간에 자신을 더 아끼고 사랑해보세요
그러면 그 짝사랑하는 친구가 먼저 고백할지도요^^
우리 아이들의 이쁜 사랑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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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에서 나온 마법 판타지 동화 유라와 마법의 향수 입니다. 초등 고학년정도가 보는 책같아서 처음에 고민하다 아이가 보고싶다해서 받아보게되었는데 완전~~ 재밌어요^^ ![]() 사실 이런류의 책이 약간 좀 외모지향주의?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서 싫어했었는데요 요책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게되는 이야기라 스토리도 좋았고 게다가 완전꿀잼이네요^^ 집안일 하는것도 잊고 끝까지 한번에 읽어버렸어요~ 요렇게 푹빠져본책은 오랜만이네요 ㅋ ![]() ![]() 이 이야기는 연예인지망생인 유라라는 아이의 윗 집에 시후라는 아이가 이사오면서 생기는일이에요~ ![]() ![]() 주인공이 김유라고요 얼굴은 그냥 보통이지만 성실하고 주변사람들을 굉장히 챙기는 마음따뜻한 아이에요. 오루나는 예쁘고 유명한 연예인아이인데 처음엔 좀얄밉지만 끝으로가면 또 이 캐릭터에도 정이들더라구요~ ![]() ![]() 줄거리는 유라가 시후라는 아이를 좋아하는데 우연히 마법의 향수를 얻게되면서 예쁜 유라와 몸이 바뀌게되어 생기는 일들이에요. ![]() ![]() 시후와 루나는 어릴적부터 친구라 친하게지내는 모습에 유나는 루나의 모습으로 시후와 가까워지려하고 고백까지하지만 알고보니 시후는 유라를 좋아하고있었답니다. 스포만땅이지만 읽어보면 또재밌을거에용~ㅋ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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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와 마법의 향수는 초등 6학년 아이들의 풋풋한 사랑과 성장과정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동화에요.
주인공인 유라는 유명하지는 않지만 꾸준히 오디션을 보며 아역배우 일을 하고 있는 친구고요. 같은 번이지만 학교에 거의 나오지 않는 오루나는 유명한 아역배우에요. 그리고 어느 날 유라의 윗집으로 이사온 시하가 등장합니다.
이사 소음 때문에 윗집에 올라 갔다가 시하를 본 유라는 첫눈에 반하게 되요. 시하가 키가 커서 유라는 오빠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다음 날 학교에 가스 버스 안에서 시하가 초등용 카드를 내지 운전기사 초등 맞냐고 따져요. 평소에는 청소년용 카드를 사용하지만 그날은 동생 버스카드랑 바뀌어서 시하가 곤란해 하자 유라가 나서서 초등맞다고 해준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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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서 보니.. 시하는 유라네 반에 전학온 전학생인거에요. 유라뿐만 아니라 유라네 반 여자친구들이 모두 시하에게 관심을 보여요.
시하는 누구를 좋아할까? 시하를 좋아하는 유라는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고민만 하는데요. 어느날 루나의 개인 방송을 보다가 로나 향수를 받게 되요. 루나 향수를 뿌리자 글쎄 유라가 루나의 모습으로 변하는거에요. 너무 놀라서 오루나의 집으로 찾아 갔더니.. 글세 오루나는 유라의 모습을 하고 있는거에요.
유라와 루나, 시하는 마침 한 드라마에 케스팅이 되요.
시하는 루나와 사랑하는 역인데요. 마침 루나의 모습으로 변한 유라는 변신의 이유를 알지만 루나에게는 말하지 않고 계속 루나인척 하면서 시하와 좋은 시간을 보내요. 그러다 시하가 루나에게는 관심이 없고 사실은 유라 자신을 좋아하고 있다라는걸 알게 됩니다. 그제서야 유라는 루나 향수를 버리고 다시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 갈려고 하는데요.
글쎄 이번에는 루나가 유라향수를 사용해서 게속 유라의 모습으로 지내길 원하는거에용. 자신도 시하와 함께 있고 싶어서 루나 향수를 계속 사용했듯이 이번에는 루나가 유라향수 사용하는걸 봐주기로 하죠.
그렇게 유나는 루나의 모습으로 살면서 외롭고 힘든 루나를 이해하게 되고요. 루나는 유라의 집에서 평범한 삶을 즐기며 만족스러운 생활을 하게 돼요.
자신감이 부족한 유라는 사랑 앞에서 한없이 작아진 모습을 보이지만 나중에는 용기를 내서 시하의 마음을 얻게 되는데요. 뭐든 솔직한게 좋은거 같아요. 우리집 초5 딸아이는 자신과 비슷한 또래의 사랑 이야기에 완전 푹 빠진거 같더라고요. 앉은자리에서 한권을 다 읽을 때가지 일어나질 않더라고요.
모습이 변하는 약간의 판타지와 연예인이라는 설정이 더욱더 재미있게 다가오는 이야기인데요. 초등 여아들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성장 동화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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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학생이나 여학생 모두가 재미있게 읽을만한 판타지 동화입니다 엄마인 저까지도 재미나게 읽었답니다(후후~) 배우 유망주였던 엄마의 끼를 물려받았지만, 아빠의 외모를 닮은 탓에 평범한 소녀 유라는 초등학교에 다니던 중 새로운 전학생에게 첫눈에 반합니다. 짝사랑하는 소년의 마음을 얻기 위한 간절한 마음이 통하였는지 유라는 마법의 향수를 가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황당한 사건이, , , , 유라는 루나로, , 루나는 유라로 얼굴이 변했습니다 그 둘 사이에 있는 킹카 남자친구 시하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모습을 사랑해야 사랑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춘기에 첫사랑을 시작할 아이들이 읽어본다면 더 재미있게 볼만한 책인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록으로 혈액형 성격과 혈액형별 궁합이 실려있어 흥미있게 읽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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