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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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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영애물의 원조 라는데, 처음 나온때가 2014년이라던.이런 종류의 여성향 소설이 나온게, 5년정도 밖에 안됬던가 ?? 사이다 나 고구마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 이건 고구마맛 사이다 랄까,주인공 성격이 뭐랄까....활달해가벼워서 (의도치 않게)플레그 다휩쓸어 버린뒤,삽질하는 착각계. 이후에 , 공략된 캐릭터의 사연이(시점에서 외전을 볼 수)있어서 좋았음. -3황자(→) 는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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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역영애물의 원조 라는데, 처음 나온때가 2014년이라던.

이런 종류의 여성향 소설이 나온게, 5년정도 밖에 안됬던가 ??

 

사이다 나 고구마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 이건 고구마맛 사이다 랄까,

주인공 성격이 뭐랄까....활달해가벼워서 (의도치 않게)플레그 다휩쓸어 버린뒤,

삽질하는 착각계. 이후에 , 공략된 캐릭터의 사연이(시점에서 외전을 볼 수)있어서 좋았음.

 

-3황자(→) 는 독특한것에 끌렸고,

 

가운데(동생밑 원작 라이벌들)는 따돌림당하고 있었는데,

반대로 처음으로 긍정해줘서 좋아하게 됬고,

 

4황자는(←) 형에대한 라이벌의식 때문에 접촉했다..., 주인공에 의해 해결되서 . 

그리고 가운데(알비노)의 오빠 . +시녀 앤을 비롯 하인들

이것으로 어린시절의 이야기는 끝났고 , 2권에서 ,원작주인공이 두둥!

 

 원작(게임빙의물 이니 가상의 원작게임)에서

메리(↙)는 4황자의 약혼녀로 ,주안공을(발 걸어 넘어트리며)괴롭히던 카탈리나와는 달리,

약혼자만을 바라보며 , 약혼자의 행복만을 빌었지만........(ntr)

 

소피아(↓)

친구에게 오빠를 소개시켜주는 브라콘동생 . 이란 이미지었다고,

 

원작에서는 잘 모르는 사이었던 그들은... 주인공의 등장으로,주인공을 중심으로~

 

 참고. 카카오 페이지에선  4권까지 있는데, 정발판으론 1권이나오고

일본은 7권까지  나왔다더군요. 

 

k*****4 2019.04.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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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멸플래그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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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01권 입니다. 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완전 일본 라노벨 전형인 소설책이구나 싶었습니다만, 애니로 먼저 접하고 나서 소설까지 구매했습니다. 음 우리나라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로판식 악역? 영애? 의 시초라고 하더라구요 일본에서 2015년도에 발매했습니다. 나름 소설로도 괜찮고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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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01권 입니다.

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완전 일본 라노벨 전형인 소설책이구나 싶었습니다만,

애니로 먼저 접하고 나서 소설까지 구매했습니다.

음 우리나라에서도 유행하고 있는 로판식 악역? 영애? 의 시초라고 하더라구요

일본에서 2015년도에 발매했습니다.

나름 소설로도 괜찮고 재밌습니다.

g*********9 2022.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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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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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판에서 악역 여조로 빙의해서 여러 남주들과 만나는 작품들을 많이 보다보니 익숙한 전개인 데다가 한국 로판이 아닌 일본에서는 어떤 모습들이 있다 호기심에 본건데 전체적으로 가볍게 보기 재밌었어요. 소설로 보기보다는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더 재밌을 것 같기도 하네요. 워낙 익숙한 소재에 색다른 장면들이 익숙한듯 안익숙한듯 나오다보니 재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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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로판에서 악역 여조로 빙의해서 여러 남주들과 만나는 작품들을 많이 보다보니 익숙한 전개인 데다가 한국 로판이 아닌 일본에서는 어떤 모습들이 있다 호기심에 본건데 전체적으로 가볍게 보기 재밌었어요. 소설로 보기보다는 애니메이션으로 보면 더 재밌을 것 같기도 하네요. 워낙 익숙한 소재에 색다른 장면들이 익숙한듯 안익숙한듯 나오다보니 재밌었어요. 

k*********i 2020.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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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파멸 플래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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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는 Fortune Lovers의 파멸 플래그를 모두 극복해 냈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전생에는 모르던 속편이 있었다. 게다가 마법성에서 속편의 등장인물들과 조우하면서 또 다시 즐거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타리나 본인은 어떻게든 파멸 플래그를 피하기위해 마리아나 주변 인물들을 공략대상들과 엮어주려 하지만 이미 그 과정에서 남자 여자 안 가리고 홀리고 다니면서 역하렘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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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리나는 Fortune Lovers의 파멸 플래그를 모두 극복해 냈다고 좋아하고 있었는데 전생에는 모르던 속편이 있었다. 게다가 마법성에서 속편의 등장인물들과 조우하면서 또 다시 즐거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카타리나 본인은 어떻게든 파멸 플래그를 피하기위해 마리아나 주변 인물들을 공략대상들과 엮어주려 하지만 이미 그 과정에서 남자 여자 안 가리고 홀리고 다니면서 역하렘 백합 여왕의 속성을 갖춘 상태. 제 3자 입장에서 보면 이미 파멸 플래그 따위는 안드로메다로 보내 버린 상황이지만, 카타리나 본인은 벌벌 떨며 맞서는 모습이 참 재미있다. 이번 권에서 살짝 떡밥도 투척되었는데, 아니 그 보다는 초반부에 던졌던 떡밥이 재등장했다고 해야 하나? 어쨌든 카타리나의 전생에 친구였던 아츠코가 앞으로 존재감을 더 자주 보여즐 듯 한 느낌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1******n 2019.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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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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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플레이했던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환생한 나. 미래에는 배드 엔딩뿐─이라니 너무하지 않아?! 파멸 플래그를 마구 꺾으며 마침내 마법 학교에 입학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여주인공 마리아의 매력에 푹 빠진 나는 예상 밖의 전개에 휩쓸리게 되는데─?!파멸 엔딩을 회피하려고 했더니 공략 캐릭터들과 계속 연애 플래그가 서는데요? 악역 영애의 파멸 회피 러브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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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플레이했던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환생한 나. 미래에는 배드 엔딩뿐─이라니 너무하지 않아?! 파멸 플래그를 마구 꺾으며 마침내 마법 학교에 입학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여주인공 마리아의 매력에 푹 빠진 나는 예상 밖의 전개에 휩쓸리게 되는데─?!
파멸 엔딩을 회피하려고 했더니 공략 캐릭터들과 계속 연애 플래그가 서는데요?
악역 영애의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p*****0 2019.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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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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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플레이했던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환생한 나. 미래에는 배드 엔딩뿐─이라니 너무하지 않아?! 파멸 플래그를 마구 꺾으며 마침내 마법 학교에 입학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여주인공 마리아의 매력에 푹 빠진 나는 예상 밖의 전개에 휩쓸리게 되는데─?!파멸 엔딩을 회피하려고 했더니 공략 캐릭터들과 계속 연애 플래그가 서는데요? 악역 영애의 파멸 회피 러브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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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서 플레이했던 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환생한 나. 미래에는 배드 엔딩뿐─이라니 너무하지 않아?! 파멸 플래그를 마구 꺾으며 마침내 마법 학교에 입학하지만, 그곳에서 만난 여주인공 마리아의 매력에 푹 빠진 나는 예상 밖의 전개에 휩쓸리게 되는데─?!
파멸 엔딩을 회피하려고 했더니 공략 캐릭터들과 계속 연애 플래그가 서는데요?
악역 영애의 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제2탄!!
p*****0 2019.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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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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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다시 태어난 나.마법 학교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던 배드 엔딩을 전력으로 회피한 결과, 멋진 친구가 늘어났습니다!최대 위기를 떠나보내고 나서 처음으로 맞이한 학교 축제. 잔뜩 들떠 있던 나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 끝에 유괴를 당하고 마는데─?!파멸 플래그를 꺾은 악역 영애를 기다리는 것은 새로운 파멸 플래그와 연애 이벤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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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악역 영애 카타리나로 다시 태어난 나.
마법 학교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던 배드 엔딩을 전력으로 회피한 결과, 멋진 친구가 늘어났습니다!
최대 위기를 떠나보내고 나서 처음으로 맞이한 학교 축제. 잔뜩 들떠 있던 나는 신이 나서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 끝에 유괴를 당하고 마는데─?!

파멸 플래그를 꺾은 악역 영애를 기다리는 것은 새로운 파멸 플래그와 연애 이벤트?
대인기★파멸 회피 러브 코미디 제3탄은 새로운 캐릭터 등장&단행본 첫 공개 스토리!!
p*****0 2019.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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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1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1" 내용보기
정말로 정발을 기다렸던 책이기에 받자마자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일본에서 입소문 탈 때 일본웹에서 먼저 읽어서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한국어로 보는 거랑은 또 느낌이 다르니까요ㅠㅠ  기다렸던 보람이 있게 여전히 디올드, 알렌, 키스, 니콜 좋네요. 다들 개성있고, 귀여운게, 아니 얘네보다 카타리나가 제일 좋네요. 이 특유의 둔감 속성에 하는 행동하나하나 귀여운게ㅠ
"여성향 게임의 파멸 플래그밖에 없는 악역 영애로 환생해버렸다… 1" 내용보기

  정말로 정발을 기다렸던 책이기에 받자마자 순식간에 읽었습니다. 일본에서 입소문 탈 때 일본웹에서 먼저 읽어서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한국어로 보는 거랑은 또 느낌이 다르니까요ㅠㅠ

  기다렸던 보람이 있게 여전히 디올드, 알렌, 키스, 니콜 좋네요. 다들 개성있고, 귀여운게, 아니 얘네보다 카타리나가 제일 좋네요. 이 특유의 둔감 속성에 하는 행동하나하나 귀여운게ㅠㅠ 정말 옆에 있었더라도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타입이에요.

  2권 발매가 언제일진 모르겠지만, 일본 발매한만큼 얼른 속도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e****s 2019.04.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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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생각없이 읽기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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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마음으로 쓰기 때문 반말을 사용하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스포는 되도록 안합니다.처음 이 책 시리즈를 읽은 순간을 잊을 수 없다. 첫 시작은 만화였지만 만화만으로는 전개가 느리니 소설을 사서 읽기 시작한게 이 시리즈로 벌써 몇 번인지 모르겠다.애초에 급격한 감정이입, 사랑하는 사람이 날봐주지 않는 아픔, 라이벌 문제, 우정의 일그러짐 등등 나는 로맨스물을 잘 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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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마음으로 쓰기 때문 반말을 사용하겠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스포는 되도록 안합니다.

처음 이 책 시리즈를 읽은 순간을 잊을 수 없다. 첫 시작은 만화였지만 만화만으로는 전개가 느리니 소설을 사서 읽기 시작한게 이 시리즈로 벌써 몇 번인지 모르겠다.

애초에 급격한 감정이입, 사랑하는 사람이 날봐주지 않는 아픔, 라이벌 문제, 우정의 일그러짐 등등 나는 로맨스물을 잘 보질 못한다. 동료의 배신이나 모종의 계략으로 만들어지는 등장인물간의 엇갈림과 갈등은 소설하나에 지나치게 크게 감정이입하는 내가 읽기 너무나도 어려운 것들이 많다보니 로맨스 물을 고르는 나는 다른 사람들과 약간 틀어진 기준을 두고 고르는데 이 소설은 딱 적당하다.

인물이 마음속에 품고 있는 갈등을 그때그때 바로 그 인물 시점에서 풀어주고 떨어트린 떡밥은 매권 마다 바로바로 회수해가니 이렇게 속시원한 작품이 어디있겠는가.

무엇보다 현실에서도 픽션속에서도 가장 골치아픈 연애가 여기서는 눈뜨고 보기 즐거울정도로 민망한 구석이 없이 즐거운 로맨스코미디이다. 등장인물마다 주인공을 좋아하는 이유도 명확하고 무엇보다 남녀 가리지않고 주인공을 사랑하며 질투나 견제가 귀여운 수준으로 묘사되는게 내게는 10점 중 10이다.

사망소재 또한 로맨스코미디라는 점에 맞춰서 주인공이 무겁지않게 풀어가며 하나하나 사람들을 무의식적으로 공략해나가는 부분이 왕도가 돌아왔다! 라는 느낌이 강해서 환호성을 지를 정도로 좋고 순진무구한 주인공이기에 라이벌들이 험악함 없이, 기묘한 어필없이 웃으며 일상을 보낸다는 점이 다른 작품과 달라 아무생각없이 즐기기 적당한것 같다.

나처럼 인물간의 갈등에 필요이상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책 고르기가 어려운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자.


내용 5 점의 이유는 한권만 읽어도 언제나 완결같은 편안한 느낌이나고 질척한 치정싸움이나 눈뜨고 보기 민망한 견제가 라이벌들 사이에서는 없기때문이다.

구성 4 점의 이유는 다른 라노벨처럼 초반 컬러 일러스트 페이지가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이유. 지금껄로도 만족스럽지만 조금 더! 하고 바라는게 내 맘이다.
f****l 2019.09.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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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카타리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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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카타리나는 맹충한 맛이 있는 귀여운 여주라 좋습니다.오히려 요즘은 더 보기 힘든 멍충미 캐릭터..... 그렇지만 해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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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카타리나는 맹충한 맛이 있는 귀여운 여주라 좋습니다.

오히려 요즘은 더 보기 힘든 멍충미 캐릭터..... 그렇지만 해맑은 바보는 사랑스럽지!

보는 것만으로도 무해함이 뿜뿜하는 카타리나는 그냥 보고만 있어도 힐링됩니다.

어쨌건 본인도 몰랐던 속편! 알 수 없는 미래! 그리고 심화된 파멸플래그!

카타리나의 하찮은 발버둥이 귀여워서 좋네요!

n*****0 2020.01.23.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