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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이끌고 지향하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매력적이지만 외롭고 고달프다. 흔히 독이 든 성배와 같다는 표현이 있듯이 자신의 결정은 작게는 팀이라는 하부단위 뿐만아니라 크게는 자신을 이끄는 리더들과 조직 전체까지 명운을 달리할 수 있는 큰 계기가 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글로벌 에너지기업 엔론의 부정부패는 조직의 리더들이 갖는 도덕성에 총합이 빚어낸 비극이나 다름없다. 왜 경영학의 조직이론에서 리더십이 중요한 역할을 부여받고 그 결과에 따라 조직 전체의 명운이 달라질 수 있는지 사례를 찾는 것은 어렵지 않다.
특히 전쟁에서 승리라는 오직 단 하나의 목표에 매진하는 군대는 군인의 생사의 기로에 놓여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리더십의 역할이 그 어떤 상황, 분야보다 절대적이고 중요하다. 리더십의 부재는 전쟁에 임하는 외적 조건이 아무리 우세여도 패배라는 쓰디 쓴 결과를 낳는다. 임진왜란때 엄청난 전력을 쏟아 붓고도 패배한 칠천량 해전은 원균이라는 무능한 장수에게 지휘를 맡긴 조선왕 선조의 못난 리더십도 한몫했음(?)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군대에서 어떻게 군인들을 일사분란하게 훈련시키고 목표를 향해 일관되게 이끌어 나가는 리더십을 경영에 접목하는 시도가 많았다. 그리고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도 그런 의도에서 저자가 최고의 미군중 하나인 네이비씰에서 복무하면서 얻은 리더십의 요체를 설명하는 책이다. 특히 위기 상황에서 리더의 결정은 자신이 이끄는 군대의 생사와 직결되기 때문에 그 어느 분야보다 치열하게 리더십을 연구, 적용해야 하고 시행착오 끝에 얻은 이론은 전쟁이라는 실전에서 검증되었기 때문에 더 신뢰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개인적으로 전쟁사를 다룬 책들을 보면 리더들의 행동과 그로 인한 결과를 더 주목하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리더십의 목표를 임무와 팀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리더십을 발휘하기 어려움 이유가 사람을 대하고 내마음과 정말 다를 때가 많기 때문이다고 지적한다. 그래서 인간의 행동유형을 인지하고 상황전개를 에측해서 조직 구성원에 접근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이 과정을 거친 저자가 규정한 리더십의 기본원칙 12가지는 반드시 명심해야 할 사항들만 뽑았다고 본다. 리더십을 발휘할 위치로 올라가야 할 이들이라면 꼭 숙지해야 할 것이다. 특히 조직을 이끌어야 할 때와 따라가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209페이지)와 소문은 빨리 바로잡아야 한다(297페이지)는 저자의 조언은 귀담아 들어야 할 부분이 아닐수 없다.
이 책은 최근에 읽은 리더십 관련 서적중에서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군대라는 특수성을 지닌 조직에서 얻은 리더십에 대한 실전 이론이지만 적용측면에서는 모든 조직에서 공통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리더로서 팀원들을 이끄는데 고민이 많거나 리더의 위치에 오른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보셨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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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리더가 변명을 한다면 믿고 따르겠는가? 리더가 다른 사람 탓하기만 하면 믿고 따르겠는가? 리더가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한 채 결정을 아래사람에게 떠 넘기면 믿고 따르겠는가? 평조직원과 평상 시 관계형성도 안 되어 있고 무엇을 향해 나아가는지 목표에 대한 공유도 되어 있지 아니하고 신뢰도 쌓여있지 않다면 열심히 일할 맛이 나겠는가? 리더가 중언부언 모호한 말만 반복하고 도대체 무슨 말을 하는 것인지 알아듣지 못하겠다면 의욕이 나오겠는가? 리더가 툭하면 화내고 감정적으로 분출하고 또 다른 경쟁조직 앞에서 감정적 대응으로 일관한다면 믿고 따르겠는가? 리더가 지엽적인 부분에 매몰되어 무엇이 진정 중요한 것이고 핵심인지 파악하지 못한다면 믿고 따르겠는가? 리더 자신 조차 조직에 대한 애정이 없어 보이고 평조직원에 대한 관심도 없고 도대체 무엇에 신경을 쓰고 지내는지 오리무중이라면 해당 조직에 발전이 있겠으며 평조직원들이 해당 조직에 소속감과 자부심이 생기겠는가? 조직원의 발전과 향상에 무관심하고 그저 반복되는 일만 시킨다면, 이 조직에 있다가는 바보가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열심히 노력할 마음이 생기겠는가? 리더 본인 스스로 인격적 성숙도 거리가 먼 것 같고 가정생활도 순탄하지 못한 것 같고 주위 사람들과의 관계도 엉망이고 어디 하나 균형잡힌 인간적 매력을 보기 힘들다면 평조직원들의 사기가 오르겠는가? 리더가 책임을 지는 자세는 커녕 매번 누구 탓 부하 탓 상황 탓 외부환경 탓 하고 있으면, 그 리더를 존중하는 마음 그 리더를 위해 헌신하고 싶은 마음이 들겠는가? 리더가 갖춰야 할 것들은 정말 끝이 없다. 일단 내 생각으로는, 좋은 사람이어야 할 것 같다. 좋은 사람. 이기적이고 사람을 수단으로 여기고 공정성 의식은 안중에도 없고 염치가 없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아니다. 오만하고 타인에 대한 배려의식이 바닥이고 잔인하고 무자비하고 유흥에 빠져 흥청망청 낭비하고 자신의 허물을 볼 줄 모르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아니다. 지속적으로 배우는 자세, 자신의 부족함을 진정으로 아는 겸손한 자세도 아주아주 중요하다. 진정, 리더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궂은 일, 사무실 청소, 지저분한 일을 몸소 먼저 실천할 자세가 없는 사람은, 리더가 아니다. 그냥 상사일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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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는 강한 리더가 필요하다!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앞으로 나서기를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 리더십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어쩔 수 없이 앞으로 나가야 하고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때가 종종 발생합니다. 그때를 대비하여 이 책을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어요. 1부는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전략, 2부는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전술입니다. 저자 조코 윌링크는 20년간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에 복무했고 수많은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지금은 리더십 강사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리더십의 목표는 간단합니다. 사람들이 임무와 팀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리더십을 발휘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고, 사람마다 리더십의 색깔이 다릅니다. 리더십 자질 중에서 가장 핵심은 진실과 정직입니다. 사실대로 말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리더나 부하 혹은 동료들에게 재치와 기지를 발휘하여 사실을 말해야 합니다. <효과적인 리더십 기술> 1. 이끌어야 할 때와 따라가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2. 어떤 일이든 사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3. 자신의 아이디어가 최고가 아닐 수 있다. 4. 꼭 필요할 때까지 결정을 내리지 말고 기다린다. 5. 모든 것을 책임지고 싶다면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아야 한다. 6. 하급자의 문제를 다 해결해 주지 않는다. 7. 선입견 없이 스스로 판단한다. 8. 조직의 일원이 되어 영향력을 키운다. 9. 긍정적이되 현실적으로 바라본다. 리더가 되어 리더십을 발휘하는 일은 쉽지 않음을 다시 한번 느낀다. 리더는 무엇보다 사람들을 이끌어야 하기에 타인의 말에 경청을 하고 조언을 구할 수 있어야 한다. 리더라고 해서 모든 것을 다 아는 것은 아니고 이끌어야 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알 수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리더가 시키지 않아도 사람들이 알아서 자신의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만드는 리더가 진짜 리더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낯선 군대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도 되었고 위기에 강한 리더십을 배우는 좋은 책이었다. 특히 유형별 상사 대하는 방법 중 간섭하는 상사 편은 도움이 많이 되었다. 꼭 이런 상사들이 한 명씩은 있어 너무 힘들게 하는데 이유를 읽어보니, 납득이 된다. 간섭하는 상사에게는 신뢰를 쌓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상사가 요구하는 대로 하고 잘못되면 그것들을 수정하고 성과를 보여주다 보면 상사가 신뢰하여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재량을 주게 된다. 요즘같이 어지러운 시기에 위기에 강한 리더십을 일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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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의 상황에서 빛나는 리더십의 구현, 그리고 이런 리더들의 존재는 해당 조직이나 기업에게도 이익이지만 개인들에게도 배울 점을 제공하며 모방하게 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한다. 물론 일반적인 리더의 모습, 리더십을 발휘하는 사람들을 형태를 보고 있으면 답답한 모습도 많고 나와 다르다는 이미지로 인해 오해하거나 불필요한 논쟁이나 갈등, 대립적인 모습을 경험하기도 한다. 하지만 관점이 다른 것은 자리가 주는 무게감, 책임감이 다른 것도 있지만 해보지 않고서는 절대 모르는 그런 상대성도 작용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에서도 일반적인 리더의 모습, 리더십을 발휘하는 형태에 대해 말하면서도 위기나 위험 등 부정적인 상황속에서 어떻게 경영전략이나 관리론을 펼치면서 리더십을 발휘해야 하는지, 이기는 전략, 강한 리더십을 통해 조직과 사람을 단단히 하며 위기를 극복하거나 더 나은 가치를 구현해 나가는 형태에 대해 말하고 있는 책이다. 일반적인 상명하복이나 통보, 하급자들에게 명령이나 지시만 하고 리더들은 일하지 않는 모습, 또는 돈만 쫓는 소인배적인 행태가 아닌, 일반적인 사람들은 잘 모르는 리더들의 고충이나 책임의식, 강한 리더십을 활용하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말하고 있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공정과 공평이라는 기준에 대해 균형점을 잡으면서도 여러 사람들과의 의사소통에 있어서도 매우 냉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일시적인 불만을 일으킬 순 있어도 시간이 지나면서 해당 조직원들도 수긍하게 되는 효과를 발휘하며 흔들리지 않는 모습에서 타인들에게 높은 수준의 신뢰감을 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메시지 효과도 포함하고 있다. 그 만큼 보는 것도 하는 것의 차이는 크게 존재하며 우리는 왜 리더십을 배우면서도 올바른 리더가 되지 못하거나 못되는지, 이에 대해 스스로에 대한 점검이나 경영관에 있어서의 원인분석 등을 해야 더 나은 성장이나 발전 자체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위기의 상황에서는 사람의 본능이나 본심, 성향 등이 여과없이 드러나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사람을 파악하기도 쉽고 필요한 사람과 불필요한 사람에 대한 구분 또 한 명확해 지는 법이다. 물론 리더라는 자리는 모든 이들을 끌어 안고 가야하는 자리지만, 절대 쉬울 수 없고 다양한 형태의 스트레스가 존재하는 만큼 배워야 될 덕목이나 관리론에 있어서 어떤 입장을 취할 것인지, 이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제시해야 할 것이다. 강한 리더십이라고 해서 무조건 극단적인 것도 아니며 어쩌면 가장 현명한 전략이면서 사람들의 마음까지 얻는 기술적인 요소, 심리적인 부분이 크게 작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책을 통해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자기경영에 활용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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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모병제라 우리나라 군대와 시스템과 문화가 많이 다른 편입니다. 그런데 미국의 해군인 '네이비씰'은 그 군기가 대단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 책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네이비씰의 진짜 모습과 이야기들을 읽을 수 있습니다. 전쟁에서 네이비씰 팀의 소수만이 작전을 수행했고 휴전인 상태에서는 씰 팀의 주요 업무는 다른 나라의 군대를 훈련시키는 것이라고 합니다.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의 작가는 네이비씰에서 시간과 지식을 투자해준 진짜 훌륭한 리더들을 만났고 전략과 전술을 배우게 됩니다. 그런 것들을 퇴역 후 리더십 컨설팅 회사를 통해 민간의 리더들에게 전투 리더십과 동일한 원칙을 전수하기 시작합니다.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은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전략과 리더십 기술로 크게 2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네이비씰의 목표는 '반드시' 이기는 승리픞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리더는 지휘통계에서 아랫사람들이 하는 일이나 기술, 장비를 모두 숙지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리더는 적어도 자기 밑에서 일어나는 일이 무엇인지는 잘 파악하고 있어야 합니다. 아랫사람과 관계를 형성하려면 우선 리더가 먼저 신뢰를 주어야 합니다. 윗사람과도 신뢰를 쌓고 관계를 형성해야 합니다. 그리고 리더로서 리더십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극한의 책임의식입니다. 뭔가 잘못되었을 때 리더의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기술은 어떤 일이든지 사적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아이디어가 최고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 합니다. 리더로 팀을 인수했든, 새로운 사람이 팀에 합류했든, 다른 팀에서 온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되었다면 선입견 없이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열린 마음을 가지고 스스로 판단하려고 노력하고 조직의 일원이 되어 영향력을 키웁니다.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의 네이비씰은 군대라는 특수한 집단에서 얻은 리더십으로 일부나 개인이 아닌 팀 전체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위기에는 강한 리더가 필요하다 극한의 리더십, 생존의 리더십, 위기를 극복하는 강한 리더십을 배워라!!! 반드시 이겨서 살아남아야 하는 전투 리더십 원칙은 어떤 현장이든 통한다 미해군 특수 부대 네이비씰에서 20년간 복무하며 경험한 전투 리더로서의 노하우와 전투 리더십의 원칙을 사업과 생활에 적용하는 방법을 담았다 리더십 게임을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리더십 게임을 어떻게 하고, 어떻게 이겨야 하는지에 대해 직접적이고 상황에 맞게 실용적인 해답을 알려준다 1990년부터 2010년까지 20년간 미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에서 복무했다 서부 지역 네이비씰 교육 총책임자로 지냈으며 아시아,중동,유럽등지에서 복무한 저자는 이라크 전쟁에 참전해 가장 위험한 지역인 라마디에서 수많은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어 리더십 컨설팅 회사인 "에셜론프런트"를 설립하여 다양한 산업과 분야에서 리더십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1차 걸프전이 막 종식되었지만 지상전은 불과 72시간 만에 끝났다 씰팀의 소수만이 작전을 수행했고, 작전 역시 상대적으로 쉬운 편이었다 그전 20년 동안 이루어졌던 파견은 대부분 평시(교전당사국의 국가수반인 대통령(또는주석)간에 상호평화조약을 조인함으로써 휴전과 더불어 평화상태로 대체되어 전쟁행위가 금지된 종전상태)파견이었 다. 씰팀의 주요 업무는 다른 나라의 군대를 훈련시키는 것이었다 실제로 전투에 임하는 것은 대부분의 미군에게 요원한 꿈처럼 보였다 사실상 베트남 전쟁이 끝난후 네이비씰과 다른 미군 모두 평시 모드로 지냈다 네이비씰 팀의 훌륭한 리더는 나쁜 리더와 거의 유사한 임무를 받았고 승진 속도도 비슷했다 민간의 리더들에게 전투 리더십과 동일한 원칙을 전수하기 시작 결과적으로 나는 예전 팀 동료였던 레이프바빈과 협력해 에셜론 프런트라는 리더십 컨설팅 회사를 세웠다 전장에서 나온 원칙은 어떤 리더십 현장에든 다 적용할 수 있었다고 한다 [네이비씰 승리의 기술]과 [이분법적 리더십]은 원칙을 명료하게 설명하고 전투와 사업 현장의 일화들로 원리를 설명하낟 전 세계 리더들이 책에 나온 원칙을 자신들의 현장에 적용했을 때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힘을 발휘했다는 피드백을 보냈다고 한다 이 책에 나온 원칙을 현장에 적용하면 뭔가를 이룰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원칙을 적용하는 것이 보기보다 어렵다고 하니 원칙을 실용적으로 적용하는 법을 이해해야 한다고 하니 원칙이 만들어진 전략적 기반과 그 원칙을 구성하는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알고 리더십 원칙을 활용하는데 필요한 전술적 기술,전략적 기동력 그리고 의사소통 기법등을 배워야겠다 네이비씰 승리의 리더십 전략과 전술을 정확히 읽혀 도움을 받아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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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짜사나이>라는 영상 시리즈가 화제였었다. 개인적인 이슈들로 문제가 되긴 했지만, 왜 훈련병들을 험하게 대하는 교관들이 소위 '떡상'을 했을까. 팀워크를 이끌어내고, 팀원들을 북돋아 팀의 목표를 달성해내는 힘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총탄이 빗발치는 상황이나, 자리에 앉아 업무를 보는 회사에서의 상황이나, 목표한 바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리더십이 필수적이라는 점은 공통점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죽음의 고비를 몇 번이나 넘는 다는 네이비씰. 해군 특수부대 출신의 저자가 쓴 리더십에 관한 책이다. 저자 조코 윌링크가 썼던 전 작도 매우 인상깊게 읽은 터라, 기대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었다. 전 작의 주제가 '극한의 오너십'이라면, 이 책의 주제는 '승리할 수 밖에 없는 리더십'이랄까. 살면서 좋은 리더를 만나는 것은 참 축복된 일인 것 같다. 우리의 인생은 훌륭한 '리더'가 되어가기 위한 여정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또 다른 삶의 영역에서 우리는 리더가 되어간다.
이 리더의 역할과 자질에 대해 배우지 않으면 좋은 리더가 되기 어려운 것 같다. 이 책은 좋은 리더십이란 어떤 모양인지, 어떤 결과를 이끌어내는지, 어떤 태도를 가져야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특수부대 군인들에게 적용되는 리더십이 우리에게도 적용될까? 내가 가졌던 이 의문점들은 책을 읽으면서 해소되었다. 리더십의 원칙은 시간, 장소, 분야를 상관하지 않고 적용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이런 멋있는 리더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품게 된다. 좋은 리더를 만난 적이 없다면 이 책을 통해 좋은 리더의 모습에 대해 상상하고 그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지 않더라도, 앞으로 삶을 살아가면서 맡을 크고 작은 리더의 역할에 대해 배우기 위해 분명 도움이 될 책이다. 그리고 지금 리더의 위치에 있다면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이 훌륭한 리더가 되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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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에는 강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코로나로 세상이 어수선한 요즘 우리에겐 강한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스스로에게도 스스로의 삶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가 되고싶어 읽게 되었습니다 지은이는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 총책임자 조코 윌링크가 알려주는 승리하는 리더십을 소개하고있어요 차례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리더가 되는 과정 을 알수 있습니다
리더십의 기초부터 리더십의 활용전략까지 차근차근 배울수 있습니다 좋은 리더가 되고 싶다면
- 믿음을 얻기 위해 배워라 - 결단력을 키우기 위해 배워라 - 리더가 되기 위해 배워라 - 감정을 통제하기 위해 배워라 -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배워라 - 균형을 배워라 - 전략과 전술을 배워라 - 리드하기 위해 배워라
스스로의 삶을 이끄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가정을 이끄는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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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튀기는 전쟁은 아닐지라도 지금 세계는 코로나 19 위기에 처해 있고 국가의 리더는 어느때보다 강한 리더십을 발휘해야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절망과 비난보다 한마음, 한뜻으로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방법을 배우면 좋겠습니다 20여년간 미군 특수부대에서 총책임자를 역임한 저자에게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값진 교훈을 얻었습니다 반드시 이겨서 살아남아야 하는 전투 리더십 원칙은 어떤 현장에서도 통한다 누구나 즉시 사용할 수 있는 리더십 메뉴얼입니다 리더십 전략과 전술을 개인이 성공하기 위해 사용한다면 역효과를 내게 될것입니다 팀이 성공하도록 사용해야합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리더십입니다 ?최고의 성적을 내는 팀에는 모든것을 책임지는 강한 리더가 있습니다 ?상관으로서 또 하급자로서 역량을 발휘해서 2021년 새해, 승리의 목표를 달성하길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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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미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씰에서 근무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전투 리더십과 동일한 원칙으로 리더십을 설명하고 있다. 사실 군대를 가보지 못한 입장에서 군의 경험 이야기는 쉽게 공감하지는 못했지만, 리더십에 대해서 만큼은 군이나 민간 사회나 큰 차이점이 없는 것은 분명한 것 같았다. 회사에서 겪어본 혹은 고민이 됐었던 상황들 때문에 눈여겨 본 챕터들이다. - 문제가 생기면 거리를 두고 바라본다. - 오지랖 부리지 않는다. - 리더에게 불복종 해야할 때도 있다. - 능력을 키우고 필요할때는 도움을 요청한다. - 고독할 수 있지만 외로워질 필요는 없다. - 주변에 예스맨을 두지 않는다. - 좋은 팀은 반드시 좋은 리더 때문만은 아니다. - 자신의 아이디어가 최고가 아닐 수 있다. - 꼭 필요할 때까지 결정을 내리지 말고 기다린다. - 하급자의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 일을 진행하다가 중단해야 할 때도 있다. - 명확한 지침을 내린다. - 이유가 확실할 때 적절히 칭찬한다. - 상대가 하고 싶은 말을 먼저 하게 한 뒤 내 생각을 말한다. - 친숙해지더라도 항상 말을 조심한다. 지금 나는 리더십이 필요하면서도, 윗사람의 리더십에 포함되어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에 리더일 때와 팀원일 때의 적절한 행동 방침이 필요한 상황이다. 저자는 "리더십의 목표는 사람들이 임무와 팀을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하도록 만드는 것" 이라고 설명했지만 정말 어려운 목표라고 생각한다. 우선은 개인보다는 팀의 성공을 위해 나의 이익은 한걸음 뒤에서 생각하고 팀의 이익을 위해 생각할 수 있도록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것 같다. 특히나 요즘 같이 모두가 힘든 시기, 위기라고 할수 있는 이 시점에 강한 리더십이야말로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