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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을 돌아다니다 우연히 발견한 이 책이 우리반 담임선생님의 책이라는걸 알게 되었다. 그저 호기심 하나로 엄마에게 사달라고 하였다. 나에게 책이라는 상상은 상당히 지루한 이미지이지만 막상 읽으면 그곳에 빠져드는 느낌이다. 우리 집 환경이 책을 집중해서 읽을 수 있는 환경이 되지 못해서 제대로 읽을 수 있을까 걱정도 했다. 책이 집에 도착하여 기대감에 꽉 찼던 나는 바로 읽어보았다. 내가 알던 책과 완전히 달랐다. 호기심에 산 책이 읽으면 읽을수록 교훈과 깊은 뜻을 이해하는 책이였을지 누가 알았을까? 색다른 경험의 이 책을 앞으로의 내 길을 이을 많은 교훈과 경험담이 담긴 내 입장으로서 완벽한 책이다. - 짱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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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사의 눈으로 풀어낸 캐나다 유학의 경험, 말 그대로 어느날 자고 일어나 캐나다 토론토 한복판에 떨어져 매일매일 생존 서바이벌, 읽으면서 내 자신이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느낌을 받았다. 늦깍이 유학생을 자처하며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생생한 기록을 읽다보면, 어느새 나도 새로운 꿈에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언제까지 미룰것인가 나의 꿈, 당신으로 하여금 당장 액션을 취하게 만드는 그러한 책! 쉬운 말로 풀어내 금방금방 넘어가는 페이지 터너! 앉은 자리에서 한번에 읽을 수 있어 좋았다! 꿈을 여러가지 이유로 미뤄온 당신에게 강력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