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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이네요. '처음'은 항상 두근두근 하니까요. 저희 딸도 요즘 발레 콩쿨 준비반에 들어가서 매번 갈때마다 두근두근 하면서 가는 모습을 보고 이 책을 읽어주면 좋겠다 싶어서 픽했어요. (지금은 코로나로 준비반도 중단됐지만요ㅠㅠ)
이 동시를 연극으로 하는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썼는데 신선하더라구요^^
세인트 커스버트 학교의 아이들을 생각하며 썼어요.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썼지요. 솔직하게요. - 마이클 모퍼고, 2020- 마이클은 학교에 가서 처음 하는게 많았어요.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연극의 주인공인 부엉이 역할도 맡았어요.
역할로 함께 연기하게 되어 마이클은 너무 기뻐요.
부엉이가 고양이에게 사랑 노래를 불러야했거든요. 모든 준비는 완벽했어요. 부엉이 역할을 너무나도 잘 소화하고, 선생님께 칭찬도 받고... 드디어 연극이 시작되었어요.
마이클은 할 수 없었어요. 나는 할 수 없었어. 일부러 하지 않은게 아니야. 내 머리가 얼어붙었어. 목소리도 얼어붙었고, 마음까지 얼어붙었지. 바로 그때 기적이 일어났어요. 벨린다가 마이클이 해야하는 노래부분을 완벽하게 불렀어요. 그리고 마이크른 부엉이 옷을 입고는 벨린다가 해야하는 "야옹야옹야옹"을 외쳤답니다^^
실수하게 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기도 하구요. 책에서 마이클이 벨린다의 도움으로 실수를 극복하는 모습을 보면서 도전을 앞둔 아이들에게 위로도 되고, 용기도 줄 수 있는 그런 책인것 같아요. 우리딸도 앞으로 새로운 일들이 많이 펼쳐질텐테 책을 읽으면서 마음속 긴장과 걱정이 덜해지는 기분을 느끼면 좋을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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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처음하는것들은 두렵고 무서울때가 많아요 특히 어릴수록 그 무서움이 커질수도 있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마찬가지인듯 한데요 이제 아이가 학교를 들어가게 되면 새로운 일들이 많아지겠죠 이 책을 읽음으로써 좀더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게 설레어질수도 있을듯 한데요
바로 생각말랑 그림책 "두근두근 처음 연극하는 날" 이예요
책의 주인공도 학교에서 처음으로 한 것이 아주 많았어요 처음으로 책을 읽었고 글자도 처음 써 봤고 덧셈도 처음 해보았죠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바로 처음 연극을 한 날이였어요 "부엉이와 고양이"라는 에드워드 리어의 시를 연극으로 만든 작품이였죠
그리고 크리스마스 연극에서는 주인공인 부엉이 역할을 맡게 되었어요 하늘을 날아갈듯 기뻤지만 더 좋았던건 고양이 역할을 맡은 친구가 바로 가장 친한 친구여서 가장 좋았죠 그렇게둘은 공연연습을 하게 되고 드디어 크리스마스 전날 오후 학교 강당에서 연극 공연이 시작되어요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때마다 사람들은 아낌없이 손뼉을 쳐주었죠 그리고 기타를 들고 연두색 배에 올라타 연주할 때가 다가왔어요
커튼이 걷히자 머리가 얼어붙고 목소리도 얼어붙고 마음까지 얼어붙어 할 수 가 없었죠 선생님과 벨린다가 도와주려 했지만 눈물이날 것 만 같았어요 그러곤 갑자기 벨린다가 몸을 굽혀 기타를 가져가더니 노래를 부르기 시작해요
그리고 아이는 벨린다가 연습할 때 했던 것처럼 야옹~ 소리를 내며 노래를 했죠 사람들이 웃으면 웃을수록 더 크게 더 열심히 야옹소리를 냈어요 처음이라 모든지 낯설고 어렵고 무섭고 두렵지만 실수를 해도 도움받고 조금만 용기를 낸다면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느껴주게 했던것 같아요 또 한 책속에서 연극하는 모습을 펼침부분으로 더 길고 완벽한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아이들이 서로 넘겨 보며 생생함을 느끼며 볼 수 있었던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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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처음연극하는날 #에듀앤테크 #Edu&Tech #마이클_모퍼고 #폴리_던바 #루이제 #생각말랑그림책 #그림책추천 #부엉이와고양이 #에드워드_리어의_시 #동화구연QR코드
“ 두근두근 처음 연극하는 날 ”
엄마가 좋아하는 "생각말랑 그림책" 아니.. 울 막내가 좋아하는 그림책이네요. ^^ 왜?? 동화구연 QR코드가 있어서.. 그림책을 좀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기 때문이예요.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미취학 아동도 재미있게 스토리를 알아갈 수 있어요~ ㅎ 이런 그림책~ 너무 너무 좋네요. ^^
글 마이클 모퍼고 그림 폴리 던바 옮김 루이제
주인공은 아주 오래전 세인트 커스버트라는 학교를 다닐때..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학교에서 처음으로 한 것들에 대해.. 처음으로 책을 읽었고, 글자도 처음 써 봤고, 덧셈도 처음 해 보았어. 처음이란.. 단어는 기분을 설레이게 하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게도 만드네요.. 주인공은 가장 기억에 남는, 처음 연극을 한 날을 떠올렸어요.
'부엉이와 고양이' 라는 에드워드 리어의 시를 연극으로 만든 작품으로 선생님은 수업시간에 아이들에게 시를 먼저 가르쳐 주었어요. 노래 같고 내용도 재미있는 이 시를 주인공은 좋아했고, 장면을 머릿속에 그려 보는 것도 좋아했어요. 그래서 주인공은 수업시간에 차례대로 시를 외울때.. 틀리지 않고 기분좋게 시를 외웠어요.
"마이클, 정말 잘했어. 이번 크리스마스 연극에서는 네가 부엉이 역할을 맡는 게 좋겠구나."
학교 크리스마스 연극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은 마이클은 연극 연습을 무척 재미있어 했어요.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며.. 그때부터 마이클은 인사할 때 '안녕?' 하는 대신 이렇게 했어요~ 부엉! 부엉! 부우우우엉……!
부엉이로 지내는게 너무 좋은 마이클.. 부엉이 깃털과 부리, 발톱.. 모든게 정말 부엉이 같아 보였어요. 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고양이 역할을 맡은 친구가 바로 가장 친한…… 벨린다 였다는 사실이였어요. .. 마이클이 연극에서 좋아하지 않은 딱 한 장면이 있었는데.. 바로 기타 치는 시늉을 하면서 벨린다를 쳐다보며 노래 부르는 장면이었어요. 마이클이 노래를 부르는 내내 벨린다는 큰 소리로 야옹야옹 해야만 했고, 그 장면에서 모두를 웃게 하려고 했지만, 마이클은 웃을 수가 없었어요. 연극에서 벨린다에게 불러 주는 사랑 노래 한 마디 한 마디가.. 직접 벨린다에게 하고 싶은 말이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어느 순간... 고양이 흉내를 정말 잘 내는 벨린다를 보며.. 마이클은 부엉이 역할이 초라하고,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을 것 같아 걱정이 되었어요. 점점 기분이 좋지 않았고.. 그런 사실이 벨린다를 그다지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크리스마스 전날 오후, 학교 강당엔 들뜬 사람들로 가득했어요. 갑자기 커튼이 걷히고 연극이 시작된 거예요! 연극은 잘 되어 갔고,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때마다 사람들은 아낌없이 손뼉을 쳐 주었어요.
그리고 마지막 장면을 하려던 그때.. 나는 할 수 없었어. 일부러 하지 않은 게 아니야. 내 머리가 얼어붙었어. 목소리도 얼어붙었고, 마음까지 얼어붙었지. 마이클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어요.. 과연 마이클은 연극을 끝까지 잘 마칠 수 있을까요? 누구나 크고 작은 실수는 할 수 있어요.. 그 실수를 극복하며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그린.. 『 두근두근 처음 연극하는 날 』 2020년 처음 학교생활을 하게 된.. 막내. 모든 일이 처음인 막내를 위해... 마음속의 두려움과 걱정을 이겨내고, 용기있게 앞으로 나아 가라고 선택한 그림책~ 이였네요.
『 두근두근 처음 연극하는 날 』은 중간에 펼쳐지는 그림책으로 아이의 상상력도 펼쳐지는 기분으로 읽었어요~ ^__^
#두근두근처음연극하는날, #에듀앤테크, #EduTech, #마이클_모퍼고, #폴리_던바, #루이제, #생각말랑그림책, #그림책추천, #부엉이와고양이, #에드워드_리어의_시, #동화구연QR코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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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꼭 봐야 하는 책인 거 않네요 아이에게 두려움을 이겨내는 방법으로 책으로 간접 경험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많이 읽어주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처음 연극하는 날은 마이크이 어릴 때 학교에 들어가 처음으로 했던 것들 중에 글을 처음 읽고 덧셈도 처음에 했지만 그 중에 제일 좋았던 것은 처음 연극 한 것이었다고 하네요 ? 집에서 엄마가 읽어주셨던 시를 하나도 틀리지 않고 낭독했더니 선생님이 크리스마스 연극에서 부엉이 역할을 맡으라고 하셔서 처음으로 연극을 하게 되었습니다 ? 연습을 하면서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마이크 은 정말 즐거웠고 가장 친했던 친구가 고양이 역할을 맡으면서 연습을 같이할 수있어서 기뻤습니다 연극이 시작되는 날 책이 펼친 북이라 공연에 시작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 더 재밌게 봤던 책 였습니다 아이랑 처음 시작하는 것이 두렵지 않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려 줄 수 있어서 즐겁게 받습니다 책을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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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바로, 처음 연극을 한 날이야."
처음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두려움이란 마음을 갖게 한다.
마이클이 아주 꼬마였을 때, 학교에서 처음으로 한 것이 아주 많았다.
학교 강당에서 이루어지는 크리스마스 연극에서
주인공인 부엉이 역할을 맡은 마이클은 노래도 부르고
하지만, 가장 좋았던 이유는 상대역할인 고양이 역할을
어느덧 크리스마스 전날 오후가 되었고, 학교 강당에는 사람들로 가득했다. (이 부분에서는 펼침북이라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과연 마이클은 처음하는 연극을 잘 마칠 수 있을까?
처음이라는 단어는 아이들에게 걱정과 두려움을 주기도 한다.
이제 곧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둘째와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그림책이였다.
처음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그림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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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이 공감하는 책 이 책은 처음 학교에 간 마이클이 좋아하는 벨린다와 함께 크리스마스 연극을 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고 있다. 많은 이들 앞에 서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그때의 긴장감과 떨림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주인공 ‘마이클’이 겪은 것을 통해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줄 듯 하다. 특히 작가의 어린 시절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졌기에 더욱더 사실감 넘치는 동화인 듯 하다. 아주 오래전 주인공 일곱 살 '마이클'은 세인트 커스버트라는 학교에 다녔다. 학교에서 처음으로 책을 읽고 글자도 써 보고 뎃셈도 했다. 하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바로 처음 연극을 한 날이다. '부엉이와 고양이'라는 에드워드 리어의 시를 연극으로 만든 작품이다. 선생님은 마이클에게 크리스마스 연극에서 부엉이 역할을 맡아달라 하셨다. 학교 크리스마스 연극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게 되었다. 과연 일곱 살 마이클은 주인공 부엉이 역할을 잘 마칠 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쳐다보는 무대 위에서 떨지 않을 수 있을까? 연극 연습은 재미있었다.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었다. 가장 좋았던 건 고양이 역할을 맡은 친구가 바로 가장 친한 '벨린다'였다. 연극에는 마이클이 벨린다를 위해 기타를 치며 노래 부르는 장면이 있다. 이 장면은 연극에서 좋아하지 않았다. 이유는 마이클은 벨린다를 좋아했지만 좋아한다고 말하진 않았다. 드디어 연극은 시작 되었다.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출 때마다 관객석의 사람들은 아낌없이 손뼉을 쳐 주었다. 기타를 들고 연두색 배에 올라타 연주할 때 마이클은 할 수 없었다. 머리가 얼어붙고 목소리가 얼어붙고 마음까지 얼어붙었다. 그 때 벨린다는 고양이 같은 커다란 눈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노랫말을 잊어버린 걸 도와주려고 입 모양으로 노랫말을 말해 주었다. 마이클은 눈물이 날 것 같았다. 갑자기 벨린다가 갑자기 내 쪽으로 몸을 굽히더니 기타를 가져가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너무나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리고 마이클은 고양이 소리를 내며 큰 웃음을 주었고 연극은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 누구나 실수를 한다. 실수를 하면 안된다는 생각에 더 큰 실수를 한다. 눈을 감고 줄줄이 외던 가사도, 수 백번 불렀던 노래 가사도 갑자기 까먹을 수 있다. 그럴 때 느끼는 당혹감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여 주인공 ‘벨린다’의 기지(機智)로 위기의 상황은 잘 마무리 될 수 있었다. 내가 실수를 할 수 있고 다른 이가 실수를 할 수 있다. 그럴 때 필요한 것은 응원과 용기 일 듯 하다.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7살 아들에게 딱 맞는 동화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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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뭐든지 '처음'이라는 단어가 주는 두근거림이 있어요. 특히 어린이들은 대부분의 일들이 처음이기 때문에 많이 서툴고 어렵고 더 떨릴 것 같아요. 그래서 어릴 때 경험이 중요하고, 많이 경험해 보는 것이 좋다고 어른들께서 말씀하시죠.
두근두근 처음 연극하는 날 (마이클 모퍼고 글, 폴리 던바 그림, 루이제 옮김) 처음 연극하는 날! 정말 두근두근할 것 같아요. ^^ 책 표지의 어린이들 너무 귀엽습니다. 남자 아이는 부엉이, 여자 아이는 고양이! 둘이 함께 노래하며 춤추는 연극인 것 같죠. <부엉이와 고양이> 책을 펼치자 마자 바로 나오는 글인데, 그것이 연극의 내용인 것 같아요. 이 책은 QR코드로 동화구연을 들을 수도 있어요. 와우!
이 책의 작가님이 어린 시절에 실제 겪은 이야기를 동화로 만드신 거래요. 어린 시절, 세인트 커스버트라는 학교에 다녔대요. 학교에서 처음한 것이 많았죠. 책읽기도, 글자쓰기도, 덧셈도, ... 모두 처음 해 봤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바로바로 처음으로 연극한 일!
집에서 엄마가 자주 읽어주곤 하신 '시'를 하나도 틀리지 않고 낭독했더니, 선생님께서 이 어린이에게 크리스마스 연극의 부엉이 역할(주인공)을 맡으라고 하십니다. 놀란 표정의 어린이, 그림이 실감납니다. 하하... "그건 아닌데..." 라고 말하는 듯 해요.
집에 와서 엄마에게 말씀드렸더니, 엄마가 엄청 좋아하셨겠지요. "우리 아들 장하다!" 이렇게 말씀하셨을 것 같아요. 저렇게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연극을 하다니! 강당 맨 뒤에 마룻바닥의 무늬를 보고 있는 어린이가 주인공인 듯 해요. 내가 본 건물 중 가장 크고 넓은 강당! 행사가 있을 때마다 모여 앉던 강당! 그 곳의 무대에 주인공으로 서게 된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떨릴까요?
드디어 공연 당일!
이 부분 책이 양쪽으로 촤르르~ 펼쳐집니다.
커튼이 양쪽으로 걷혀지면서 공연이 시작되듯이~
정말 멋있죠. 양쪽 한 면씩 더 펼쳐져서 4쪽 화면으로 가득 채운, 크고 화려한 연극이 시작되었어요. 관객도 정말 많아요. 무대에 선 어린이들은 얼마나 떨릴까요?
수줍음 많은 일곱살 소년이 좋아하는 여자아이 '벨린다' 앞에 서기도 부끄러운데, 연극 중 사랑노래를 불러야 하니까 더욱 쑥스러웠겠지요. 그래도 연습할 때는 잘 했는데... 사람들 앞에서 연극하는 날! 벨린다 앞에서 노래를 불러야 하는데 노래는 안 나오고, 눈물이 나올 것 같고... 머리도, 목소리도, 마음도 모두 다 얼어붙은 것 같은 느낌! 알아요, 저도 이런 경험이 있어서... 흑흑... 그 때 벨린다가 기타를 가져가서 노래를 대신 불러줍니다. 벨린다가 위기를 넘겨주었죠. 이 때 주인공은 뭘 했을까요?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책을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이가 이 다음 장면을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 주인공 남자아이의 순수한 마음도 예쁘고, 벨린다의 예쁘고 사랑스러운 마음도 너무 예뻐요. 공연을 앞두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필수네요. 누구나 떨림은 있고, 잘 하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것으로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어요! 실수해도 괜찮아요! 함께 즐겁게 즐기면 된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처음 연극할 때 느낀 두근거림을 일곱살 어린이의 눈으로 잘 풀어낸 이 동화책을 어린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두근두근처음연극하는날, #마이클모퍼고, #폴리던바, #루이제, #에듀앤테크, #연극, #학교, #처음, #친구, #역할, #실수, #포용, #도움, #시, #경험, #발표, #노래, #고양이, #부엉이, #첫사랑, #학예회, #주인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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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처음 연극하는날 학교에 처음 입학하고, 모든게 처음인 친구의 이야기 처음 책도 읽고, 글도쓰고 덧셈뺄셈도 하게 되다가 어느날, 연극이라는 것을 하게 되었는데 글쎄, 친구가 좋아하는 주제의 시가 나와서 자신있게 했는데 주인공까지 꿰차게 된 친구 그날부터, 주인공이 되어 연극연습에 참여를 하게 되면서 생기는 이야기들 능청맞게 연기를 잘하는 주인공 친구는 또 좋아하는 친구.. 그친구앞에서는 잘하고 싶었는데, 과연? 연습할때는 완벽했지만 무대에 올라서는 어떻게 되었을까 연극을 처음하는날, 혼자서 하는 부분은 무척이나 잘 하고 왔지만, 친구와 함께 합을 맞추는 시간에 글쎄 실수를 해버린 일부러 그런건 아니지만, 머리가 새하얗게 되버려 어쩔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지만 좋아했던 고양이 친구가 자신의 부분을 낭독해주어서 자신은 고양이 친구가 해야했던 부분을 이어서 연기를 할수 있게 되는 이야기 모두가 잘할수 있는것도 아니지만 , 또 위기가 생길때도 있지만 서로 도와준다면 문제도 해결해 나갈수 있는것을 알수 있었고, 나의 어린시절도 기억이 난다 연극무대에 섰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그 연극을 망쳤을때의 기분이란. 처음은 다 완벽하고싶지만, 완벽하지 않는다는점을 알수있었다. 하지만 연극을 잘 끝낸 주인공은 더없이 기쁜하루였다 만약 우리 아이가 이와같은 경험을 한다면, 나도 똑같이 잘했다고 응원해주겠지. 못해도 잘했고 잘해도 잘했다고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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