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어공주는 결말에 대해 워낙 다양한 판본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안데르센 원작을 꼭 읽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워낙 이야기가 아름답고 묘사도 아름다워서 막상 책을 읽으니 결말보다도 책 속 세상에 푹 빠져 읽게 되네요. 잘 읽었습니다. |
| 인어공주는 바닷속에서 언니들이 차례차례 인간세상에 갔다오는 걸 보며 호기심을 갖는데 원래부터 인간세상에 흥미가 있었어요. 그러다 물 위로 올라갔을 때 배에서 파티를 하던 인간들을 구경하던 중 왕자를 봤고 배가 난파된 후 왕자를 구했는데 역시 이 버전은 인어공주가 왕자의 결혼을 지켜보고 공기의 요정 같이 되지만 아주 조금 희망도 주네요 |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작가의 인어공주 리뷰입니다. 디즈니 버전의 밝은 해피엔딩 스토리가 아니고 인어공주가 물거품이 되며 끝나는 오리지널 비극입니다. 새삼 안데르센 참 어둡다 어두워..ㅋㅋ 인어공주도 왕자도 다 바보 멍청이 같습니다. 왕자 망했으면. |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인어공주 리뷰입니다. 우리가 익히 아는 그 동화의 인어공주 내용입니다. 어릴때 동화에서는 물거품이 되고 이후가 있었나? 기억이 없는데 물거품이 된 이후에도 약간의 이야기가 있었네요. 삽화도 여러장 들어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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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작가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이 지은 [인어공주] 리뷰합니다. PC에 절여진 디즈니가 인어공주 실사영화를 흑인으로 인종 바꿔치기를 해놓고, 이를 비판하면 인종차별주의자로 몰고가는 역겹고 추악한 행태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전인 안데르센의 인어공주를 읽어봤는데 역시 이게 인어공주죠! 속이 뻥 뚫리는 기분입니다! |
| 안데르센의 인어공주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한번쯤은 들어봤을 정도로 굉장히 유명한 작품이지요. 유명한 애니메이션 영화로도 나와 있을 정도로 말이죠. 그래서 다시 한번 그 감동을 느껴보기 위해 구입하여 읽어보았습니다.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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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저 멀리 아주 먼 곳의 물빛은 가장 파란 수레국화 꽃잎만큼이나 파랗고, 가장 투명한 크리스털만큼이나 투명하답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깊어요. 너무 깊어서 아무리 긴 닻줄을 늘어뜨려도 절대로 닿지 않죠. 혹시 바다 밑바닥에서부터 수많은 교회의 뾰족탑을 층층이 쌓아 올린다 해도 수면까지 닿지 못할 거예요. 그 깊은 바다 속에 인어들이 산답니다. 인어공주 : 안데르센 동화 003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저, 인어공주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 적 읽었던 동화책과는 또 사뭇 느낌이 다르네요. 이북으로 동화 원작들을 읽어보고 있는데 추억도 떠오르고 기억과 다른 부분도 발견하고 흥미로워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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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의 인어공주를 읽고 리뷰 씁니다. 어릴 적부터 그림으로 글로 너무나 열심히 봤던 인어공주입니다. 어릴 적 명확하게 선과 악으로 나누어 울분을 토하고 불쌍하고 가슴 아팠던 감정에서는 조금 다른 느낌이 오네요. 역시나 나이를 먹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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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북,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저자 더프렌즈 옮김의 인어 공주 : 안데르센 동화 를 이북으로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어릴 적 부터 공주시리즈 중에 인어 공주를 제일 좋아했었어서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슬픈 짝사랑 이야기지만 인어 공주는 다른 공주들과 다르게 수동적이지 않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커서 다시 읽어도 역시 좋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