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의 탄생부터 우주에 있는 별, 은하, 블랙홀 그리고 지구와 달에 대해 이야기해요. 우주를 연구하면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 낸 여러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도 나와요. 컬러로 된 사진 자료가 많이 수록되어 있어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 이광식 작가님의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작품리뷰입니다. 이책은 우주의 시작과 우주에대한 여러가지 시실을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줍니다. 우주에 대한 생각으로 우리의 시야를 확장하면 내가 현실에서 느끼는 어려움이나 고통같은것이 무척이나 아무것도 아닌것 같은 느낌이네요.잘읽었습니다. |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그 지구가 속한 태양계. 태양계가 속해 있는 우리 은하. 그 우리 은하도 상당히 거대한 규모인데(애초에 저에게는 지구라는.별도 큽니다.) 그런 우리 은하가 변두리라니 뭐랄까...세상 많은 고민이 덧없고 욕심을 가질 필요가 있나 싶고 일희일비 그게 뭐임?하며 가슴이 웅장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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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주가 어떻게 되든 일반인의 삶에 크게 영향을 미치진 않겠죠? 그럼에도 우주를 앎으로써 우리의 세상과 사고가 확장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주의 아름다움에 누군가는 매료되어서 그 이상을 꿈꿀거고 우주로 우리의 과거와 미래 혹은 어떤 시점에 대한 변화가 생길거라 생각하면 정말 매력적이에요 |
| 메이트 북스 출판사에서 나온 이광 식 작 가님의 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을 읽고 나서 작성한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천문학 관련 책인줄 알았는데 우주와 인생에 대한 통찰을 같이 하면서 인생에 대해 다시 돌이켜보는 내용이라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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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식 작가님의 '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 리뷰입니다. 자기계발 분야의 도서라서 다소 심드렁한 마음이 먼저 들긴 했는데, 생각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우주 관련 이야기, 역사적 인물 이야기를 통해서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은 전달해 더욱 몰입되었습니다. |
| 과학서를 기대하고 사서 초반에는 작가의 자전적인 내용과 잡담이 많아서 아쉬웠는데, 사설이 줄고 다양하고 풍부한 지식과 역사 속 인물들(주로 과학자들) 이야기가 많아지니 굉장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진이 있어서 흑백 리더기보다는 태블릿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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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광식 작가님의 50, 우주를 알아야 할 시간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우주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게끔 하는 그림과 글들이 적혀있습니다. 우주라는 광활한 공간에서 느껴지는 신비로움과 막막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특히 삶의 절반을 살아온 나이 50살에 이 책을 보면서 우주라는 공간을 이해하게 되면 그동안 살아온 삶에 대해서 또 한번 되돌아보게 되고, 우주에서 티끌같은 존재인 나를 느끼면서 더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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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과학에 유독 관심이 많은 중학생 아들의 요청으로 본 도서를 구매했습니다. 중학생이 보더라도 부담되지 않는 대중적인 서적으로 천문학에 대한 정보와 컬러 사진들이 포함되어 있다. 학생 뿐아니라 어른들이 보아도 좋을 책이다. 내용과 구성면에서 모두 만족스러운 책으로 남녀노소, 전 연령대의 사람들이 보아도 무방하다. 특히, 우주에 대한 사진들을 보노라면 우주의 신비로움에 힐링이된다. |
| 사실 가볍게 읽을만한 우주에 관한 도서를 읽고싶었던 차에 마침 이 책을 알게 되었는데요. 막상 읽어보니 생각보다 가볍게 읽을 내용은 아닌 듯 싶었지만 그래도 이야기 전달하듯 쉽게 전하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알리는 것보다는 우리가 기존에 알고있었을 정보와의 연결로 좀더 친근하게 전달해주는 식이었고 사진자료도 꽤 되어서 그걸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