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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일즈를 ‘감’이 아니라 ‘구조’로 설명한다. 마케팅, 인사이드세일즈, 필드세일즈, CSM, EBR까지의 역할을 하나의 유기적 시스템으로 엮는다. 각 단계는 다르지만, 모든 목표는 고객 성공으로 향한다. “세일즈 리더의 본질은 시스템을 설계하는 일이다.” 이 한 문장은 조직 운영과 리더십의 방향을 명확히 정(The Model)』 — 후쿠다 야스타카더모델의한다. 성과는 개인의 역량이 아니라 프로세스의 완성도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리더에게 필요한 것은 ‘잘하는 사람’을 찾는 일이 아니라, ‘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일이다. 『더모델』은 결국 리더에게 다시 배움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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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쿠다 아스타카의 더 모델 책은 세일즈포스의 IT 솔루션 영업 프로세스를 잘 담은 책입니다. 세일즈포스 컨퍼런스를 보고 흥미가 생겨 읽게 되었는데 IT 솔루션 분야에 기초적인 이해를 쌓기 좋았습니다. 마케팅, 인사이드 세일즈, 영업, 커스터머 석세스의 협업 프로세스를 이해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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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모델은 전문서적인것 같지만 반드시 IT 솔루션 영업에 종사하는 사람ㅇ이 아니더라도 배울점이 많은 도서였다. 특히 영업조직을 관리하거나 새로 만들어나갈때 관리자급에서 필요한 전반적인 안목을 키울수 있는 도서라고 생각된다. 한분야에서 자신만의 모델을 만들어 성공시킨 마케팅담당자의 실제적인 사례를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자기만의 형태로 얻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회사를 창업하였거나 새로운 조직을 운영하려는 스타트업 회사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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