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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1 [달걀이 데굴데굴] stem 과학시리즈 엄마표과학실험책으로 추천!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1 [달걀이 데굴데굴] stem 과학시리즈 엄마표과학실험책으로 추천!" 내용보기
집콕육아가 길어지며 아이랑 놀기만 하는 것도 불안한 요즘이죠? 괜히 놀면서도 뭔가 하나 배웠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요. (사실 놀이는 놀이고, 배움은 배움인거 알면서도 말이죠.) 8세가 된 엄마표 미술놀이는 이제 아이도 썩 재밌어하지 않아서 이제는 #엄마표과학놀이 갈아탈 때가 된 것 같아요. 올해의 목표는 엄마표 과학놀이! 과학놀이하면 왠지 재료준비도 거창해야 할 것 같지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1 [달걀이 데굴데굴] stem 과학시리즈 엄마표과학실험책으로 추천!" 내용보기

집콕육아가 길어지며 아이랑 놀기만 하는 것도 불안한 요즘이죠? 괜히 놀면서도 뭔가 하나 배웠으면 하는 마음도 들고요. (사실 놀이는 놀이고, 배움은 배움인거 알면서도 말이죠.)

8세가 된 엄마표 미술놀이는 이제 아이도 썩 재밌어하지 않아서 이제는 #엄마표과학놀이 갈아탈 때가 된 것 같아요. 올해의 목표는 엄마표 과학놀이! 과학놀이하면 왠지 재료준비도 거창해야 할 것 같지만 이 책을 보니 꼭 그렇지 않더라구요.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

STEM 과학 시리즈

엄마표과학놀이책으로 추천해요!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natan이 내놓은 stem과학 시리즈 중 하나예요.

현재 총 6권의 시리즈가 나와있어요.

달걀이 데굴데굴

레몬이 시큼시큼

설탕이 달콤달콤

물이 뚝뚝뚝

종이가 싹뚝싹뚝

풍선이 팔랑팔랑

과학놀이의 재료가 모두 집 냉장고나 주방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재료들이라서 집에서 언제든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요. 저는 시리즈 1권인 달걀이 데굴데굴로 아이랑 같이 실험을 해봤어요. 아아랑 놀아보니 한권한권 구매해서 이번 겨울방학 때 아이랑 같이 차근차근 해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달걀 한 알로 재밌는 과학놀이 시작해볼까요~?

 

달걀에 쓰여있는 숫자 누구나 한번쯤 보셨죠? 그냥 단순한 숫자라고만 생각했는데, 다 의미가 있는 숫자더라구요. 마지막 숫자를 꼭 기억하는게 중요해요! 그게 바로 닭을 어떻게 키우는지 알려주는 번호거든요. 저도 항상 난각번호 1번만 구매하고 있거든요. 아무래도 4번 매우 갑갑함은... 아주 작은 곳에 갇혀 평생 알만 낳다 생명을 다하는 닭이라... 스트레스도 많을테고, 그런 환경은 점점 사라졌으면 하는 바램이 있거든요.

 

신선한 달걀 고르는 법도 나와있네요. 오래된 달걀은 왜 둥둥 뜨는지 과학적으로 아이에게 설명을 해줄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이 책 정말 좋네요!!! ^^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면 진짜 재밌어할만한 책이예요.

 


 

아이가 이 페이지를 보더니 우리 해보자고. 다행히 집에 훈제계란이 있어서 바로 해볼 수 있었어요. 날달걀이 빨리 돌까요? 삶은 달걀이 빨리 돌까요~?

직접 실험해보니 진짜 속도차이가 확실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동생 앉혀두고 또 막 가르치더라구요. ㅎㅎ 어디가서 달걀을 보면 아는척 꽤나 할 것 같네요. ^^

그리고 달걀 식초에 담궈 탱탱볼 만들기 실험.

이건 예전에 호기심딱지에서 보고 이미 해봤던 실험이었어요.

탱탱볼 만들어서 5초만에 빵 터트렸던 기억 ㅎㅎㅎ

 


 

금방 터져서 안타깝지만 달걀에서 기포가 발생하는 모습을 보면서 왜 달걀에 기포가 발생하는지, 식초와 만나며 무슨 반응이 일어나는지 이야기할 수 있는 과정 자체가 재밌고 신기해요.

집콕하며 뭐하고 놀지 고민이 많으시다면 이 과학시리즈 책 진심 추천합니다!

y*****0 2021.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사람들] 달걀이 데굴데굴 - 달걀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재미난 책
"[아름다운사람들] 달걀이 데굴데굴 - 달걀에 대한 모든 것이 담긴 재미난 책" 내용보기
원제 : La science est dans l'oeuf   [도서출판 아름다운사람들] 달걀이 데굴데굴   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글,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김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Nathan 이 내놓은 STEM 과학 시리즈!!!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1 - 달걀이 데굴데굴   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그래 이거야!!' 하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PICK 한 책이에요.   매일매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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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 La science est dans l'oeuf

 

[도서출판 아름다운사람들] 달걀이 데굴데굴

 

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글,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김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Nathan 이 내놓은 STEM 과학 시리즈!!!

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1 - 달걀이 데굴데굴

 

이 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그래 이거야!!' 하는 생각이 바로 들어서 PICK 한 책이에요.

 

매일매일 만나는 달걀에 대해

언젠가 한번은 아이에게 자세히 알려주고 싶단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만난 <달걀이 데굴데굴>

이 책은 진짜 물건입니다.

 

너무나도 쉽고 재미있게

정말 달걀에 대한 모든것이 담겨있고,

또한 집에서 누구라도 이 책과 함께라면

손쉽게 직접 따라할 수 있기에

아이뿐만 아니라 이 엄마도 정말 많은걸 배우게 되었어요.

 

달걀의 데굴데굴 목차에요.

 

아이가 궁금해 했던 달걀이 어떻게 병아리가 되는지에서부터

달걀을 이용한 요리까지

모두 이 책 한권에 다 담겨있어요.

 

책장을 넘겨 제일 처음 만난 <달걀의 요모조모>

평소 달걀에 찍힌 코드는 크게 신경안쓰고 넘어갔는데

책에 나온 상세설명을 보고 ,

뜨악~~이거 꼭 챙겼어야하는거구나!!! 란 생각이 바로 들더라구요.

 

역시 아는 만큼 보인다고,

달걀의 탄생일도 그렇지만

평소 마트서 영양란이라며 달걀 가격을 더 주고 구입하고 있었는데,

달걀이 어떤 환경에서 나왔는지를 알고나니

다음 달걀구입시에는 영양란 보다는 덜 스트레스를 받고

환경이 좋은곳에서 나온 달걀을 찾게 되더라구요.

 

 

페이지를 넘겨 달걀하나를 깨트려

달걀의 구조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책에 나온대로 하나하나 찾아가며 완벽하게 파헤쳐 보기도하고,

각 구성의 역할도 알고 나니

그동안 먹기만 했던 따님 눈에 달걀이 달리보이나봅니다.

 

그동안 늘 제거했던 알끈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겉껍질 안에 속껍질이 있다는거

속껍질은 겉껍질과 달리 미끈거리고 왜그럴수밖에 없는지,

노란자에 있는 배아에서 병아리가 탄생한다는거,

작은 달걀하나에 이렇게 많은 것들이 있었다는걸 알게된 따님은 너무나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그리고 이어진 달걀의 숨구멍

아이와 직접 실험을 해보며 숨구멍을 눈으로 보니

이 또한 재미난 실험이더라구요.

 

제일 첫 장에서 달걀의 탄생일 보는 방법에 대해

이미 배웠지만 신선한 달걀 고르는 방법과

왜 오래된 달걀은 물에 뜰수 밖에 없는지에 대한

과학적이야기가 담겨있어 너무나도 신기했어요.

 

어른들이 달걀 오래 되었는지 확인하려면

"물에 띄어봐 ~ "라고 하잖아요.

그 이유를 이제아 얄게 되었네요 ㅎㅎㅎ

 

이 이후에도 달걀의 힘이 얼마나 쎈지

달걀을 이용한 요리 방법까지 아이와 함께 실험하며 배워나갈게 더 있지만

우선 , 이 날은 실험에 이용한 달걀로 계란 후라이로 만들어

아이랑 맛나게 먹으며 마무리 하였답니다.

 

유아 친구들이 봐도 너무나도 귀여운 그림체와

아담한 책 사이즈는 정말 볼수록 소장각입니다.

 

검색해 보니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 책이 시리즈 이던데

다른 책들도 만나보고 싶네요

 

d*****e 2021.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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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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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먹을때마다 아이들과 과학적인 대화를 하게 됩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달걀을 세울 수 있을까' '병아리는 딱딱한 껍질을 어떻게 깨고 나올까' 기타등등... 여러가지 얘기를 하게 됩니다. 중학생 큰 아이는 그동안 배운게 있어서 아는척을 많이 하고, 9살 둘째 아이는 책과 유투브를 통해 나름 달걀에 대해 알고 있더군요.   <달걀이 데굴데굴> 책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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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을 먹을때마다 아이들과 과학적인 대화를 하게 됩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달걀을 세울 수 있을까'

'병아리는 딱딱한 껍질을 어떻게 깨고 나올까'

기타등등... 여러가지 얘기를 하게 됩니다.

중학생 큰 아이는 그동안 배운게 있어서 아는척을 많이 하고,

9살 둘째 아이는 책과 유투브를 통해 나름 달걀에 대해 알고 있더군요.

 

<달걀이 데굴데굴> 책을 보면 달걀에 대해 모든 과학적 지식을 알려줍니다.

뿐만 아니라 달걀 노른자로 마요네즈 만들기, 흰자로 머랭 치는 방법도 들어있어요.

과학책이면서 요리책이네요. ^^ 그림과 사진이 많아서 저학년 우리 아들이 재밌게 봤어요.

그리고 과학적인 설명이 제법 상세하게 서술되어 있어서 지식도 놓치지 않습니다.

어른인 제가 볼때도 몰랐던 지식이 들어있어요.

달걀 껍데기에 구멍이 있다는건 저는 몰랐는데 9살 아들은 알고 있더군요.

날달걀을 뜨거운 물속에 넣으면 공기방울이 뽀글뽀글 올라온다는데 이건 꼭 실험을 해봐야겠어요.

책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과학 상식이 충분히 들어있어서 좋네요.

이런 책은 초등 아이들이 읽기에 딱 좋은 과학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m***g 2020.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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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데굴데굴 요리조리 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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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 달걀이 데굴데굴 호기심을 채워주는 재미난 책! 오늘 아침에 계란 후라이를 해서 먹는데 막둥이가 얘기를 하더라구요.계란을 깨면 얇은 막이 있잖아~ 그게 있는것은 엄마 아빠 닭이 함께 낳은 달걀이고 막이 없는것은 아빠가 없는 계란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없는...에서 어찌나 빵 터지던지요. 거창한 과학의 세계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일상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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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01223_174212145.jpg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

달걀이 데굴데굴

호기심을 채워주는 재미난 책!

오늘 아침에 계란 후라이를 해서 먹는데 막둥이가 얘기를 하더라구요.

계란을 깨면 얇은 막이 있잖아~ 그게 있는것은 엄마 아빠 닭이 함께 낳은 달걀이고 막이 없는것은

아빠가 없는 계란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가 없는...에서 어찌나 빵 터지던지요.

거창한 과학의 세계가 아니더라도 아이들이 일상 생활에서 충분히 관심을 가질만한

이야기들을 골라내어 과학으로 풀어낸

프랑스의 스팀 과학 시리즈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 입니다.

저는 1권 달걀이 데굴데굴 책을 만나 보았는데요 다른 시리즈의 책들도

다 재미있어 보이더라구요.

그냥 지나치면 아무것도 아니겠지만 집 냉장고에서 흔히 꺼내어 볼 수 있는 계란 하나로도

이리저리 뜯어 보고 생각해 보고 할 수 있다니 이번 독서타임을 기회로

다른 재료들도 요리조리 뜯어볼만한 호기심을 발견하게 된듯합니다.

과학이란 그리 거창하지 않아도 되구요

이렇게 주변의 사소한 것 하나도 유심히 살펴보는 습관을 가지게 된다면

가장 즐거운 과학의 기초가 되지 싶습니다.

꺄앗~ 너무나 귀여운 얼굴의 달걀들이 오밀조밀 모여 있습니다. ㅎㅎㅎ

이거이거 이래서 어디 계란 깨 먹겠습니까

이 얼굴들이 아른거릴것만 같으네요.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주말에 계란 한 판을 자기들 몫으로 사달라고 요청을 했어요.

황금계란도 만들어 보고 싶고 식초에도 담가보고 싶고 어쩌구 저쩌구 ~

자기들끼리 알아서 해보겠다는데 일단 흔쾌히 승낙을 했다지요

꼬끼오 꼬꼬  커커 두들 두~~ 우는 소리는 달라도 달걀 맛은 똑같겠죠? ㅋㅋ

일곱살 딸아이가 질문했던 내용인데 이런 호기심은 어디서 채워야 할까요?

그래도 달걀에 대해서 모든 것을 뜯어 볼 차례

과학을 배우고 이해하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관찰하기!! 호기심 갖기!! 를 이 책을 통해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을것 같아요.

무엇이든 자세히 들여다 보고 요리조리 돌려 생각해 보는 재미를 알게 되었으니까요

차례를 살펴 보니 아주 다양한 내용들을 관찰할수가 있네요.

먼저 달걀의 외형을 요모조모 살펴 보고 알아가면서 달걀이 병아리가 되는 과정을 알게 해주고

달걀로 알아낼 수 있는 신기한 이치들도 알려준답니다.

아치형의 모양의 달걀들이 모여 엄청나게 힘도 쎄진다는 사실!!

그리고 달걀 하나로 해볼수 있는 다양한 실험들 소개!

다 해보고 싶으네요.

글이 많아서 읽기 싫어하지 않고 필요한 정보만 쏙쏙 건져내서 읽을 수 있도록

구성이 알차답니다.

사진과 그림을 잘 섞어서 표현해 놓았구요 설명 역시 간결하지만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어휘가 쉽게 쉽게 쓰여져 있어서 너무 좋았답니다.

아치라고 쓰지 않고 둥근 천장이라고 써주었거나 무게의 느낌을 책의 권수로 나타내 주니

너무 쉽게 이해가 갔어요.

s******7 2020.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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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이 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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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 달걀이 데굴데굴글 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그림 로랑 시몽아름다운 사람들세실 쥐글라라는 작가는 관찰과 체험으로 과학을 배우고 이해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기획했다고 해요. 스스로 실제로 어떤 사물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실험하면서 관찰하면 재미있고 호기심 있게 접근해서 아이들도 모르게 과학에 퐁당 빠지겠지요.차례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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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 사이언스키즈 시리즈 : 달걀이 데굴데굴
글 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그림 로랑 시몽
아름다운 사람들

세실 쥐글라라는 작가는 관찰과 체험으로 과학을 배우고 이해하는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이 책을 기획했다고 해요. 스스로 실제로 어떤 사물을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실험하면서 관찰하면 재미있고 호기심 있게 접근해서 아이들도 모르게 과학에 퐁당 빠지겠지요.



차례를 보면 계란의 모든 실험이 나옵니다.
계란도 알아보고 계란 껍데기도 알아보고 신선한 계란은 어떻게 고르는지 계란을 어떻게 맛있게 삶는지 식초에 넣으면 어떻게 되는지, 마요네즈와 머랭 치기로 와~~~요리까지~~~! !
계란의 변화를 알면서 맛난 쿠키도 먹을 수 있겠지요? 계란 하나로 정말 많은 게 가능하군요.
왜 표지에 스팀과학이라고 했는지 이해가 됩니다.
재미있게 하나하나 실혐하고 요리하다보면 계란에 대해서는 아이도 모르게 완벽하게 습득 할 수 있겠어요.
정말 언빌리버블 합니다.



이것 좀 보세요. 계란판 위에 책이 무려 15권이나 올라간다는 사실! !
하지만 실제로는 이렇게 하기는 쉽지 않을 거 같아요.
혹시라도 깨지면 어쩌나요?~~
치우는 것은 누구몫?ㅠㅠ
과감하게 보여줘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실제로 해보면 더 기억에 남을 테데 말이죠.
이렇게 계란이 생각보다 힘이 셉니다.



뜨거운 물을 끓여 실제로 보여주니 아이가 흥분했어요. 와~~~신기하다며 기포가 나온다며 안그래도 동그란 눈이 땡그래졌습니다.^^




이것은 저도 가끔 아이와 해보는 장난인데 날달걀과 삶은 달걀을 돌려 어느 게 삶은 달걀일까 알아 맞히기 해보세요. 진지하게 임하는 아이의 모습이 보일겁니다.
뭐든지 돌리기 좋아하는 아이라 참 좋아하는 놀이입니다.

아이와 함께 실험하며 재미있게 계란으로 놀면서 배우니 다른 책들도 궁금해집니다.
지금까지 나온 책들은 종이, 풍선, 설탕, 물, 레몬 등이 나왔어요. 요즘 코로나로 집콕하느라 심심해하는데 집에 흔히 있는 소재로 집콕놀이하며 즐겁게 보낼 수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재료들로 여러가지 실험도 재미있게 하면서 하나하나 자세히 습득할 수 있는 똑똑한 책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시리즈가 나올 텐데 궁금해지네요. 또 어떤 소재들이 나올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l****d 2020.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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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달걀이 데굴데굴 / 아름다운사람들 - 프랑스의 STEM 과학시리즈
"[서평] 달걀이 데굴데굴 / 아름다운사람들 - 프랑스의 STEM 과학시리즈" 내용보기
STEM 은 과학 (Science), 기술 (Technology), 공학 (Engineering), 수학 (Mathematics)의 앞글자를 딴 것입니다.10여 년 전부터 미국, 유럽 등에서 유행하고 있는 21세기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 교육을 말해요.이에 발맞추어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Nathan 이 내놓은 STEM 과학 시리즈!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1 책을 소개합니다.달걀이 데굴데굴 (세실 쥐글라, 잭 기샤
"[서평] 달걀이 데굴데굴 / 아름다운사람들 - 프랑스의 STEM 과학시리즈" 내용보기



STEM 은 과학 (Science), 기술 (Technology), 공학 (Engineering), 수학 (Mathematics)의 앞글자를 딴 것입니다.


10여 년 전부터 미국, 유럽 등에서 유행하고 있는 21세기 인재를 위한 융합형 자연과학 교육을 말해요.


이에 발맞추어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Nathan 이 내놓은 STEM 과학 시리즈! 요리조리 사이언스 키즈1 책을 소개합니다.



20201218_074136.jpg

달걀이 데굴데굴 (세실 쥐글라, 잭 기샤르 글, 로랑 시몽 그림, 김세은 옮김, 아름다운사람들)


이 책은 달걀에 대한 책입니다.

달걀을 여러 각도에서 관찰하고 실험하면서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책이예요.


먼저, 겉모습을 보고 

달걀의 모양, 색깔, 무게, 껍데기의 느낌 등을 관찰해요.


그 다음 안쪽 모습을 보고

속껍질, 배아, 알끈, 노른자막, 노른자와 흰자 등

병아리가 태어나는 데 필요한 요소들을 배워보아요.


20201218_074508.jpg


달걀위에 책을 얹어 보면서 깨지지 않는다는 걸 배우고 

직접 실험을 따라해 봅니다.

간단한 실험이라서 따라하기 쉬워요.


달걀의 껍데기는 석회질 결정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쪽 끝이 이 알갱이들이 모여 둥근 천장 모양을 하고 있고,

힘을 떠받칠 수 있어서 큰 힘도 견뎌낼 수 있다는 게 신기해요.


달걀 위를 밟고 건너는 사람들을 가끔 마술 공연에서 보기도 하는데,

가능한 일이군요~

117kg 사람이 걸어도 깨지지 않는대요. 와우!


20201218_074534.jpg

 

신선한 달걀 고르는 법!

물 속에 퐁당 담그기만 하면 된답니다.


그 이유는,

시간이 흐를수록 달걀 흰자는 작아지고

공기주머니는 점점 커지기 때문이래요.

이 실험을 하면서 아르키메데스의 원리도 배웠어요.


20201218_074605.jpg


그림으로 쉽게 설명된 덕분에 따라하기도 쉽네요.

노른자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방법도 배우고,

물과 기름이 합쳐지는 것을 '유화'라고 한다는 것을 배웠어요.

그 원리로 마요네즈도 만들어 봅니다.


이 책은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가 10가지 정도 있어요.

달걀을 통해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달걀이데굴데굴, #세실쥐글라, #잭기샤르, #로랑시몽, #김세은, #요리조리사이언스키즈, #STEM


b****w 202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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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호기심 있게 보내요
"아이가 호기심 있게 보내요 " 내용보기
아이가 좋아하는 달걀 달걀에 대한 책이라니 너무 좋아해요 과학에 조금씩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 책을 보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함께 달걀 실험도 해보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우리 주변에 쉽게 볼수 있는 달걀 그리고 달걀에 대한 비밀 쉽게 이해할수 있고 아이의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줄수 있네요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나단이 내놓은 STEM 과학 시히즈 책이라 더 믿음
"아이가 호기심 있게 보내요 " 내용보기
아이가 좋아하는 달걀
달걀에 대한 책이라니
너무 좋아해요

과학에 조금씩 호기심을 가지고 있어
책을 보면서 너무 좋아합니다

함께 달걀 실험도 해보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네요

우리 주변에 쉽게 볼수 있는 달걀
그리고 달걀에 대한 비밀
쉽게 이해할수 있고

아이의 호기심 궁금증을 풀어줄수 있네요

프랑스 150년 전통 어린이 출판사 나단이 내놓은
STEM 과학 시히즈 책이라 더 믿음이 가네요



y******3 202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걀이 데굴데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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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과 #요리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실상 음식을 만드는 모든과정에 과학이 숨어있긴해요.물은 100도에서 끓고 끓어야 음식을하고 불이 가열되야 조리를 할 수 있으니까요.음식이 조리 되는 모든 과정이 과학인거죠.150년 동안 어린이 출판사를 해온 #nathan이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과학교재로 과학과 달걀이 만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서 만나봤어요.달걀이 그려진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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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요리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요?

실상 음식을 만드는 모든과정에 과학이 숨어있긴해요.

물은 100도에서 끓고 끓어야 음식을하고

불이 가열되야 조리를 할 수 있으니까요.

음식이 조리 되는 모든 과정이 과학인거죠.

150년 동안 어린이 출판사를 해온 #nathan이 쉽고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과학교재로

과학과 달걀이 만난 이야기를 책으로 만들어서 만나봤어요.


달걀이 그려진 표지를 넘겨보니

귀여운 표정이 가득한 달걀이 그려있고

한 장 더 넘겨보면 달걀 후라이 노른자에 차례가 씌여있어요.

보자마자 아들네미가 후라이다 하는 이야기듣고

책구성이 재밌다 생각 되더라구요.



달걀 과학으로 가기전 1단계

달걀에 대해 요모 조모 살펴보고 관찰해볼까요?

달걀은 길쭉한 타원형으로 생겨서

연한갈색 , 흰색 , 밤색으로 크기에 따라 다르긴하지만

약 키위한알 정도의 무게와 비슷해요.

달걀 껍데기에 10자리의 숫자랑 알파벳이 적혀있는것으로

달걀의 원산지 확인이 식별가능한건 알고계씨죠?

맨 앞자리 4자리 달걀이 알을 낳은 날짜

가운데 5자리 알을 낳은 농장의 번호

마지막 1자리는 어미닭이 알을 낳은 곳의 환경을 나타내요.

달걀을 만져보고 껍데기의 느낌도 얘기해보고

달걀하고 친해졌으면 다음장으로 고고~



달걀이 어떻게 병아리가 되는지 궁굼해 하는건

모든아이들이 그런가봐요

아이가 항상 궁굼해 하던건데 제일먼저 나온것 보면요.

달걀안의 내부구구조를 그려 놔서 한눈에 알아볼수가 있네요.

겉껍질 - 속껍질(세균이 달걀속으로 못들어오게 해요) - 알끈 (노른자의 위치를 잡아주어요) ,

흰자 (병아리를 추위와 충격으로부터 보호해주고 노른자를 다먹고 나와서 흰자를 먹고 알을 깨고 나와요)

- 노른자막 (노른자와 흰자를 분리하는 역할)

- 노른자 (알속에 있을때 노른자를 병아리가 먹고 자라요), 배아 ( 병아리가 생겨나는 곳이에요)

- 공기집 (달걀의 뭉뚝한 끝부분 바로 안에 있어요.)

달걀속에 병아리가 없는 건 수정되지 않은 무정란이기 때문이예요.



언젠가 티비에서 달걀을 몇미터로 놓고 그위에 널판지를 올린후 사람이 건너가도

안깨지는걸 본적이 있어요.

달걀껍데기는 석회질결정이라고 하는 아주 고운 알갱이로 되어

양끝이 둥근 천장모양을 하고있어서

다리의 둥근 부분이 무거운 돌들을 너근히 떠받치듯 이둥근 천장덕분에

힘이 분산되어 깨지지 않는다고 해요.



#실생활 과학이니까 영양소 만렙 달걀의

#유통기한이 중요한데요.

달걀을 물속에 뜨려보면 신선한 여부를 알수 있어요.

달걀의 각도를 살펴보면 옆으로 누워있는 달걀이 제일 신선하고

바로 설수록 오래된 달걀이예요.

가장 오래된 달걀은 달걀흰자가 수분을 잃어

#공기 주머니가 점점커져서 물위에 둥둥 뜬답니다.

결국 공기 주머니의 크기가 오래 될수록 커지는 거지요.



빙글빙글 춤추는 달걀.

싱크대에서 돌리다 설겆이 통으로 퐁당해서 유통기한 확인까지

한번에 실험했는데요 ㅎㅎ

빙글빙글 달걀의 비밀 알고 계신가요?

날 달걀은 흰자랑 노른자가 액체라서 느리게 돌고 그영향으로 껍데기까지 도는거죠.

돌고있는 달걀을 누르고 있으면 안에 있는 액체가 돌고있어서 겉껍질까지 계속 돌게되는데

이것을 관성의 힘이라고 불러요.

삶은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가 한덩어리로 익어서 빠르게 빙글빙글 돌아요.



식초에 달걀을 담그면 #석회질로 되어있는 껍데기와 산성분이 만나

달걀주위로 거품이 뽀글뽀글 올라와요.

이렇게 석회질과 산이 만나 반응 하는것을 화학반응이라고 해요.

화학반응으로 이산화탄소가 발생 된것이지요.

달걀껍질이 사라지면서

속부분은 말랑말랑 식초를 머금은 달걀은 처음보다 약간 커지고

튼튼하고 탄력있는 막으로만 덮여 있답니다.

달걀을 얼려 보기도했는데 얼려서 껍질을 깨면 형태를 유지하고있어요.

시간이 지나면 녹아서 똑같이 되긴하지만요.



손으로 머랭치다 팔빠질뻔하고 핸드믹서 꺼내서 했는데요.

흰자를 계속 휘저어 주면 공기가 잘게 쪼개지고

흰자는 점점 단단해져서 들어온공기를 꽉 가둬놓아요.

이힘을 장력이라고 해요.

오븐에 구워내면 맛있는 머랭쿠키가 됩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학교도 못 가다보니 실험은 3학년때나 되야할거고

과학은 궁굼한 아이에게 간단한 밀착형 #실험으로

많은 것 필요하지 않은 주제라

쉽게 할수있고 이해되게끔 설명해주어서 좋은책 같아요.

실험도 이것저것 준비해야하고 없는거 사야하고

준비하는데 오래걸리고

치우는데 오래걸리는 실험이라면

엄마들이 부지런하지 않으면 준비해주기 쉽지 않거든요.

그런면에서는 과학적원리와 함께 쉬운 실험으로 아이들이 알기쉽도록

해놓았다는게 제일 장점이에요.

다소 아쉬웠던점은...

장수가 더많은 두꺼운 책이였음 좋겠어요 ㅎㅎㅎ

다른 책도 시리즈로 나온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이 책은 출판사로 부터 무상으로 지급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l*****8 202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